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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다자녀 행복드림 1:1 매칭사업 참여업체 모집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지역 공동육아 분위기를 확산해 전체적인 삶의 질 제고를 추구하기 위해 추진하는 다자녀 행복드림 매칭사업에 참여할 기업·학원·단체를 2월 21일부터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다자녀가정 행복드림 매칭사업 신청대상은 지역사회 공헌에 관심이 많고 저출산 극복에 뜻이 있는 기업·학원·단체 등이며 다자녀 가정과 1:1 매칭 후원 기간은 1년으로 후원 기간 연장 여부는 기업·학원·단체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육아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다자녀 행복드림 매칭사업은 매월 10만원 정도의 현금 후원 또는 매월 20~50%정도 학원 수강료 감면해주는 재능 후원이 있고 1:1 매칭해 후원을 지원받을 다자녀가정 대상자는 부모와 18세 미만 3자녀로 구성된 김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매칭을 희망하는 가정으로 읍면동장 추천에 의해 우선순위 선정해 참여업체와 매칭할 예정이다.
박금남 기획감사실장은 “지역 공동육아 분위기 확산에 동참해 본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다자녀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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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문화자원 활용한 웹소설 연재
강진군, 문화자원 활용한 웹소설 연재
[AANEWS] 전남 강진군이 강진의 대표 문화자원인 청자를 활용한 웹소설 ‘깨달음의 빛, 청자’를 연재한다.
오는 23일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강진군청 누리집 ‘소통과 참여-역사소설’ 메뉴에서 구독할 수 있다.
총 40회 연재가 계획됐다.
소설은 신라말 탐진인 ‘장보고’가 중국 월주의 청자 기술을 강진에 들여오는 것을 시작으로 고려시대 강진 도공들이 고려청자를 천하제일의 비색으로 승화 발전시켜 마침내 강진이 세계적인 청자의 성지가 되는 대서사를 담고 있다.
작가는 한류의 시초인 강진 청자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드러내고 청자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마음을 작품에 담았다.
이번 작품을 집필한 소설가 정찬주 씨는 화순군 이양면 이불재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 누리집에 ‘이순신의 7년’을 연재했으며 ‘다산의 사랑’, ‘못다부른 명량의 노래’ 등 역사 인물의 삶을 소설로 다뤄왔던 인기 작가이다.
웹소설 연재는 강진군이 가진 고유한 문화자원을 새로운 콘텐츠로 육성하고 폭넓게 활용해 지역 문화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웹소설 연재가 종료되면 12월 중순경 작가를 초대해 북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극단 청자’와 협의해 연극으로 제작하는 등 문화콘텐츠의 지속적인 육성과 활용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은 역사 문화 자원과 스토리가 풍부한 지역으로 발전 방향이 무궁무진 하다”며 “소설, 연극 등 다양한 콘텐츠로 자원을 입체화해 강진을 알리고 문화예술을 발전을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한편 웹소설 ‘깨달음의 빛, 청자’는 매회 홈페이지 게시 후 1주일 뒤, 지역주간지 강진고을신문 지면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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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3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양주시, 2023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양주시는 오는 3월 24일까지 도시농업 활성화를 이끌 도시농업 선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도시농업전문가를 육성하는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의 이해 도시농업 기술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이론과 텃밭 실습교육으로 이뤄지며 상황에 따라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다.
교육기간은 오는 4월 7일부터 10월 6일까지이며 매주 금요일 총 24회, 90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도시농업에 관심있는 양주시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방문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텃밭, 옥상정원, 스쿨팜 등 도시농업사업 확장으로 점차 늘어나는 도시농업의 전문인력 수요에 맞춰 도시농업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라며“도시와 농촌 간의 교류 증진을 통해 도심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농업체험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채로운 교육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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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농촌 소통전문가 기초과정 개강
강진군, 농촌 소통전문가 기초과정 개강
[AANEWS] 강진군은 지난 20일 강진커뮤니티센터에서 ‘농촌 소통전문가 기초과정’ 개강식을 열었다.
강진군농산어촌활성화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교육생 37명을 대상으로 2월 20일부터 28일까지 총4회 총 오후 4시간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의는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교수인 한국퍼실리테이터협회 한선미 강사가 맡았다.
퍼실리테이션의 유형, 퍼실리테이터의 이해, 회의 설계 실습, 회의 기법 실습, 미래 설계형 실습, 현안문제 도출, 대안 발굴, 실행계획 세우기, 갈등 해결을 위한 의사소통 기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과정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 농촌 고령화와 귀농·귀촌 증가로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사업이 늘어나며 이를 위한 원활한 토론과 소통의 리더십이 크게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교육은 강진군 지역 리더와 주민들의 소통 역량을 강화해 주민 주도 마을공동체 활력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식 센터장은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 공동체의 문제 발굴부터 해결하기 위한 방안 모색과 실행까지의 역량을 키우는 의미있는 교육과정”이라며 “교육을 통해 마을 발전을 이끄는 소통 전문가로 활동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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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 받으세요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올해 11월 말까지 노후 건물번호판 무상 교체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무상 교체사업은 도로명주소법 제35조2항에 따라 노후 건물번호판을 방치하게 될 경우 최대 50만원의 과태료를 받을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고자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교체대상은 2011년 건물번호판 도입당시 최초 부착 후,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어 탈색, 훼손, 망실 등으로 모양이나 색이 눈에 쉽게 띄지 않아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도로명주소체계 혼란을 야기하는 시설이다.
현재 관내에는 10년 경과한 건물번호판은 총 3,073개로 이 가운데 1,600여개를 교체할 예정이다.
읍면별로는 가평읍 355개, 설악면 332개, 청평면 299개, 상면 232개, 조종면 193개, 북면 150개로 건물번호판 소유자 및 점유자 등 해당 주민들로부터 신청 접수를 받아 설치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도미미관을 개선하고 구조·구급활동 지원이나 우편, 배달 등 도로명주소 이용에 있어 군민들의 편의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특히 노후되거나 훼손된 건물번호판 신청·수령을 위해 사용자가 군청을 여러 번 방문해야 하는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군청 홈페이지, 이메일 팩스 또는 군청 및 읍면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노후 건물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함으로써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로명주소 생활화에 불편함이 없도록 건물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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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아동·여성안전 마을지킴이단’ 발대식 · 역량강화교육 실시
함안군,‘아동·여성안전 마을지킴이단’ 발대식 · 역량강화교육 실시
[AANEWS] 함안군은 지난 20일 가야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지킴이단, 함안성·가족상담소, 관계공무원 등 3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여성안전 마을지킴이단’ 발대식과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성폭력·가정폭력에 취약한 아동과 여성의 안전을 위해 마을지킴이단과 취약계층을 결연하고 지킴이단 선언문을 낭독했으며 함안성·가족상담소 김선희 소장이 지킴이 단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아동·여성안전 마을지킴이단은 13개 여성단체 회원 40여명으로 구성돼,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1회 이상 안전점검과 생활실태 모니터링, 마을순찰활동, 폭력예방지도,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활동을 올 연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마을지킴이단이 폭력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지켜내고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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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바이러스 무료 접종기관 확대한다.
로타바이러스 무료 접종기관 확대한다.
[AANEWS] 가평군이 영아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다음달 6일부터 위탁의료기관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 보건소와 거리가 먼 영아들의 예방접종 의료기관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그간 관내에 주소를 둔 영아를 대상으로 선제적 예방과 비용부담 경감을 위해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을 시행해 왔다.
위탁의료기관은 설악면 늘푸른의원 및 우리들의원, 조종면 김외과의원 등에서 시행되며 이외에도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참여 의료기관을 확인하면 된다.
코로나19 백신과 달리 예약없이 방문하면 접종할 수 있으며 로타바이러스 백신은 표준 접종일정이 비슷한 B형간염 및 폐렴구균 백신과 같은 날 동시접종이 가능하다.
접종대상은 생후 2~6개월 영아로 1차 접종은 최대 생후 14주 6일 이내에 시작해야 하며 마지막 차수의 접종은 생후 8개월 0일 이내에 종료되어야 한다고 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보건소에서 지자체사업으로 실시하던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이 위탁의료기관으로 확대되면 더 많은 아이들의 건강을 보호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완전 접종시 감염증 발생률을 3배 감소시킬 수 있는 만큼 적기에 접종을 바란다”고 말했다.
로타바이러스는 영유아에게 심한 설사와 구토를 일으키는 위장관염의 원인으로 분변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로 발생한다.
전염성이 강해 산후조리원과 어린이집 등에서 집단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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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공임대주택 거주 신혼부부·청년 실태조사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3월 1일까지 도내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와 청년을 대상으로 모바일 및 컴퓨터 등 온라인을 통해 주거 실태를 조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올해부터 확대 추진할 예정인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대상은 현재 시·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주택관리공단, 전북개발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신혼부부와 만19~39세 이하 미혼청년이다.
조사내용은 임대주택 거주기간 및 임대조건 등 주거실태와 임대보증금 지원 희망여부 등 3가지 항목이다.
해당 공공임대주택 단지나 도·시·군 누리집에 게시된 URL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도는 실태조사를 통해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와 청년에 대한 기초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분석해 구체적인 수요 파악과 실효성있는 맞춤형 주거 지원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전라북도는 지난해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계층에게만 임대보증금을 최대 2천만원까지 무이자로 융자 지원하던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신혼부부까지로 확대했다.
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인 도내 무주택 신혼부부다.
지원기간은 최초 2년으로 2회 연장해 6년까지 가능하다.
1자녀 출산 시에는 2년을 추가해 8년까지, 2자녀 이상 출산시에는 4년을 연장해 최대 10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3월 이후 세부 지원계획이 수립되면 임대보증금 지원을 희망하는 가구가 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전북개발공사 등 공공임대주택 공급주체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주택 소재지 시·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자격여부 등을 심사 후 임대보증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설상희 전북도 주택건축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신혼부부과 청년들에 대한 거주실태와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임대보증금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게 꼭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맞춤형 지원을 위해 실태조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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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 국회 보좌관 간담회 가져
전라북도청
[AANEWS]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는 21일 국회를 방문해 전북 국회의원 보좌진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들과 직접 소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관계자 격려를 위해서 마련됐다.
지난 2019년 코로나로 인해 중단된 간담회 재개를 통해 지속가능한 관계 유지 강화를 위한 이유도 있다.
만찬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김종훈 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및 지역 보좌관 40여명이 참석했다.
김종훈 부지사는 인사말에서 “3년여만에 반가운 분들을 만나게 됐다”며 “코로나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북을 위해서 힘쓰고 행정 공무원들에게 안정적인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 부지사는 이어 지역 주요 현안에 관한 내용 및 계획 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 부지사는 “전북도가 지역 주요 현안이나 국가예산과 관련된 실무적 업무 역량을 갖춰도 어디를 통해서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막연한 경우가 많다.
이때 지역 국회의원실은 행정의 창구역할뿐만 아니라 선제적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며 “올해에도 전북 현안해결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끈끈한 인연을 맺어가자”고 덧붙였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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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농촌협약 선정 시·군 대상 농촌공간정비사업에 함안군, 2개 지구 최종 사업 확정
2022년 농촌협약 선정 시·군 대상 농촌공간정비사업에 함안군, 2개 지구 최종 사업 확정
[AANEWS] 함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농촌협약 내 대상사업으로 계획한 농촌공간정비사업에 2개 지구가 최종 확정 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지역 내 축사, 공장, 태양광, 빈집 등 환경피해를 유발하고 농촌경관을 훼손하는 유해시설을 철거 또는 이전해, 주거환경 및 농촌경관을 개선하고 장기적으로 농촌공간의 재구획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2개 지구의 총 사업비는 203억원으로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이다.
칠서면 이룡지구에는 사업비 78억원이 투입되며 강나루 오토캠핑장 맞은편 양계장 1개소를 철거해 주민 휴게마당 및 주차장 등이 조성된다.
칠북면 화천지구에는 사업비 125억원이 투입되며 마을과 공장 인근 돈사 1개소를 철거한 후 임대형 주거시설 및 소규모 체육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로써 함안군은 2022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개별 공모에 선정돼 현재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는 가야읍 가야지구와 이번에 확정된 2개 지구를 합해 총 3개 지구의 농촌공간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에 그동안 유해시설에서 발생 된 악취로 인한 민원을 해소하고 정주여건 개선과 공원 인프라 조성을 통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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