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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 성금 모금
칠곡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 성금 모금
[AANEWS] 칠곡군은 21일 대지진을 겪은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돕기 위해 직원들의 자율적인 성금 모금 활동을 통해 970만원을 모금해 대한적십자로 전달한다.
지난 6일 발생한 지진으로 튀르키예와 시리아는 인명피해 뿐만 아니라 추위와 식량·생필품 부족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6·25전쟁 당시 튀르키예는 파병 요청에 가장 먼저 응했을 뿐 아니라, UN군에서 네 번째로 많은 군인을 파병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 수호를 위해 헌신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칠곡군은 6·25 최대의 격전지로 어려운 시기, 튀르키예가 우리나라에 준 도움의 손길을 잊지 않고 있으며 이번 지진 피해로 안타까운 상황에서 조금이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모금을 실시했다” 며 “하루 빨리 피해가 복구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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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2022년도 양양 성과공유회 개최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과 강원도립대학교의 2022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의 운영성과 공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가 21일 양양 쏠비치에서 열렸다.
HiVE : Higher Vocational Education hub district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전문대학이 협력해 지역 산업체가 원하는 지역특화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대학-산업이 상생하는 교육부 지원 사업이다.
양양군과 강원도립대학교가 추진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은 지역특화산업 인력양성, 군민들을 위한 평생직업 교육 고도화, 군과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회 기여사업을 통해 청년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다.
양양군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을 위해 지난해 4월 강원도립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6월에 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충청강원권), 8월에 사업 발대식을 진행한 바 있다.
사업기간은 ‘22년 6월부터 ‘25년 2월까지이며 사업비는 45억으로 지난해 9월 1차 년도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교부했다.
양양군과 강원도립대학교는 호텔, 관광·해양레저 분야를 지역특화 분야로 선정해 인력양성을 계획하고 평생직업교육 고도화를 위한 평생직업 교육과정과 지역사회 공헌 과제를 운영해 1차년도 사업을 완료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진행된 프로그램은 비학위과정으로 지역특화분야 3개 프로그램, 5개 교육과정, 9개 세부 프로그램 일반분야 3개 프로그램, 8개 교육과정, 18개 세부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군민 200여명이 수료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는 김진하 양양군수, 박병수 HiVE센터 단장, 산업체 관계자, 프로그램 교육생 등 80여명이 참석해 1차년도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각 유관기관과의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며 차년도 운영방안을 모색했다.
향후, 양양군과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의 중장기 발전계획과 역점사항 등을 바탕으로 지역 수요분석을 통해 지역특화분야 맞춤형 학사조직 개편으로 지역 정주 인재 양성에 주력해 교육-취업-계속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지난 한해의 사업 우수성과를 공유·확산하고 차년도 사업운영을 위한 개선사항 도출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과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방소멸 시대를 대비해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이 취지에 맞게 성공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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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양양군연합회 19·20대 이취임식 개최
양양군청
[AANEWS]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양양군연합회 19·20대 이취임식 및 청파장학금 전달식이 21일 양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양양군연합회 연시총회가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후계농업경영인 7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후, 양양군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이임회장 박주욱, 취임회장 이성기)과 함께 청파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18·19대 양양군연합회 회장을 역임한 박주욱 전 회장은 어려운 농업환경 속에서도 지난 4년 동안 후계농업경영인 회원들을 격려하며 과학영농 실천과 농업경쟁력 향상의 핵심 주체로 육성시킨 공이 크다. 이번에 취임한 20대 이성기 회장 또한 양양 농업발전을 위해 헌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이날, 청파장학회(회장 함승희)는 양양군 농업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농업경영인 자녀 2명에게(중학생 2명) 전달했다.
현재, 청파장학회는 故함상순 전의장의 장남인 함승희氏가 장학회장으로 재임 중이며 지난 1992년부터 올해까지 32차례에 걸쳐 모두 383명의 농업경영인 자녀들에게 7천 8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청파장학회는 양양군농업기술센터 초대 소장이자 양양군의회 초대 의장을 역임한 故함상순 의장(호 청파)이 생전에 양양군 농업발전과 농업경영인의 자립 발전에 힘써 온 뜻을 받들어 그 자녀들이 설립
이성기 취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존의 농업방식에서 과감히 변화해 농업경영의 특성화와 차별화를 통해 스마트한 농업을 경영해 나가야 한다”며 양양군 농업의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김진하 양양군수도 격려사를 통해 “젊고 유능한 후계농업경영인을 육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양 농업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지역 농업경영인의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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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행안부 지자체 혁신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안양시, 행안부 지자체 혁신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AANEWS] 안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6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안부는 정부혁신의 자치단체 실행력 확보를 통한 주민체감형 혁신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혁신평가단 및 국민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61개 우수등급 기관을 선정했다.
안양시는 지난 2017년 이후 연속으로 우수 등급에 올랐으며 전국 75개 기초 시 가운데 2위에 올랐다.
평가항목은 기관 자율혁신 참여와 협력 주민 맞춤형 행정 일하는 방식 혁신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다.
시는 기관장의 혁신리더십, 주민참여 활성화,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데이터 기반의 지방행정 혁신 등 지표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온라인 국민참여 플랫폼 운영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신청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을 통한 공공서비스 접근성 향상 IoT 도시데이터 활용 미세먼지 저감 정책 5개 시와 갈등 해소 및 안양천 수질관리 상호협약 등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 등급을 받은 지방자치단체에는 정부 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시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안양시를 위해 혁신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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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난방 취약계층에 2억 2710만원 투입한다
서천군, 난방 취약계층에 2억 2710만원 투입한다
[AANEWS] 서천군이 한파와 난방비 인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2271가구에 가구당 난방비 10만원을 2월 내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충남도 재해구호기금으로 마련된 이번 지원은 1월 말 기준 서천군에 거주하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기존 가구별 대표급여계좌로 지급된다.
또한, 금융기관 계좌 이용이 불가한 가구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서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단, 보장시설 입소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홍성갑 사회복지실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급등한 난방비로 생계부담이 가중되어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가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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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치매안심센터, 건강 취약 가구에 균형 영양식 전달
서천군치매안심센터, 건강 취약 가구에 균형 영양식 전달
[AANEWS] 서천군치매안심센터가 다음달 17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올바른 영양 섭취가 어려운 건강 취약계층 300가구에 균형 잡힌 영양 물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직원들이 대상자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돌봄 및 고독사 사각지대 해소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양식을 받은 어르신은 “반찬거리가 없거나 입맛이 없어 식사를 건너뛰는 일이 많았는데 건강 영양식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문영 보건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치매환자가정에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주기적으로 관찰하고 관리 받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는 군에 등록된 치매환자 약 2000여명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1000가구에 모자, 넥워머, 장갑 등 방한 꾸러미를 제공한 바 있다.
치매 지원 서비스는 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지원, 치매환자 쉼터,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및 배회감지기 보급 등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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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버들 생태체험학습센터, ‘명품’ 생태교육 발돋움
물버들 생태체험학습센터, ‘명품’ 생태교육 발돋움
[AANEWS] 서천군 소재 물버들 생태체험학습센터가 지난 10일부터 양일간 서천군 목양교회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물버들 생태체험학습센터를 시범운영 중인 봉선부엉이체험마을은 이날 아이들에게 봉선저수지 생태 학습 친환경 초콜릿 만들기 체험 블루베리 쿠키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했다.
또한, 학습센터 내 제과제빵팀과 바리스타팀이 직접 만든 쿠키와 음료를 먹고 실내외 학습 내용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아이들에게 생생한 생태체험의 추억을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규훈 대표는 “이번 목양교회 지역아동센터 방문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체험을 위해 재방문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인 참여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선부엉이체험마을은 어린이, 청소년, 중장년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초청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설문 조사를 거쳐, 물버들 생태체험학습센터의 수익성 있고 유익한 체험프로그램을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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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기업 경영환경 규제 개선 공모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개혁을 실현하기 위해 ‘2023년 기업 경영환경 규제 개선 공모전’을 다음달 31일까지 개최한다.
행정안전부 대국민 공모와 연계한 이번 공모전은 군민들에게 더 많은 포상 기회를 제공해 규제혁신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 해소 소상공인 생업 여건 개선 신산업 분야 규제 합리화 일자리 창출 등 국민의 살림살이와 관련된 규제 개선 과제에 대해 건수 제한 없이 제출할 수 있다.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천군 홈페이지에서 제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창의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을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30만원 우수 2명 20만원 장려 2명 10만원 상당의 부상을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업 경영환경 규제 개선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 홈페이지 규제혁신 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해순 기획감사실장은 “기업·소상공인·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는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생업 속 규제를 가장 잘 느끼는 현장 및 수요자의 아이디어가 가장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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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3년 주요 정책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서천군, 2023년 주요 정책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AANEWS] 서천군이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기웅 군수를 주재로 관계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요 정책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균형발전 사업과 현청사 공동화 대응에 대한 추진상황 및 방안 보고에 이어 금년도 청년 및 인구정책 추진계획 발표가 이어졌다.
우선, 주요 균형발전 사업으로는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서천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서천남부 국책사업 순환도로 개설 성장촉진지역 개발사업, 장항 문화재생 활력사업, 항공보안장비인증 시험인증센터 등 道 및 郡 균형발전 사업, 4개 분야, 22개 사업이다.
특히 군은 원활한 균형발전 사업 추진을 위해 분기별로 지속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서천군 신청사 5월 이전에 따른 현청사 주변 공동화에 대응해 현청사 건물을 활용한 문화공간 조성, 읍성복원, 성안마을 생활여건 개선, 군사1리 행복나눔마을 공동체 지원, 군청로 특화거리 조성 등이 추진된다.
청년정책과 관련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으로 청년활동수당 신설 청년 소통 홈페이지 구축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맞춤 인력양성 보안전문인력 산학연계 커리큘럼 개발 청년 드론 자격증 취득 지원 사회초년생 자동차 보험지원 가업승계 후계경영인 지원 등 총 5대 전략, 41개 과제에 약 100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결혼정착금 중장년 지원사업 발굴 농촌 유학 보금자리 주택 확대 조성 서천형 맞춤 일자리 DB구축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 확대 차별화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개발 등 총 4대 전략, 77개 세부과제에 약 106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 맞춤형 중장기 인구정책 기본계획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전문가와 주민이 함께하는 인구감소 대응위원회도 운영한다.
김기웅 군수는 “현청사 이전과 동시에 각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서 간 유기적으로 협업해달라”고 강조하며 “원도심이 활성화되고 주민의 편안한 생활환경이 유지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 27년 만에 사회적 인구 순증이 있었던 만큼 이러한 긍정적 변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군민들에게 살고 싶은 서천이 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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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2년 불법쓰레기 과태료 222건 부과
하남시, 2022년 불법쓰레기 과태료 222건 부과
[AANEWS] 하남시는 지난해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을 통해 2,274건 중 10%에 가까운 222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무단투기자의 현장 확인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쓰레기봉투를 열어 내용물을 확인하는 파봉 등을 통해 과태료 부과건수가 전년도에 비해 늘어난 것이다.
시는 특히 올해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처리 감시원 및 환경공무직 등 단속반 90명을 편성해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더욱 강화하고 연중 실시할 방침이다.
단속대상은 쓰레기 무단투기, 분리배출 미이행 등 불법행위이며 위반자에 대해서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시 관계자는 “무단투기 한 쓰레기봉투를 현장에서 파봉해도 개인정보 확인이 어려워 실제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없는 등 무단투기 단속에 따른 애로가 적지 않다”며 “앞으로 다른 시·군·구에서 시행하고 있는 담배꽁초 보상사업 등 앞서가는 환경사업 등도 적극 벤치마킹해 살고싶은 청결한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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