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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북촌지구 도시재생 ‘오고 싶은 봉성마을 만들기 교육’개강
함안군, 북촌지구 도시재생 ‘오고 싶은 봉성마을 만들기 교육’개강
[AANEWS] 함안군은 지난 21일 봉성마을 마을회관에서 수강생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촌지구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일환인 ‘오고 싶은 봉성마을 만들기’ 교육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골목정원 디자인 씽킹 워크숍 마을가드닝 교육 시민의식 개선교육 등 총 13회로 진행하며 주민들이 느끼는 봉성마을 골목 문제를 발굴하고 이에 따른 생각과 아이디어를 통해 골목 주거환경 및 보행 쾌적성을 만들어가는 교육이다.
이번 사업은 북촌지구 도시재생 예비사업으로 ‘함께 살오 봉성마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전한 골목 조성, 골목경관개선, 주민공동체성 확보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살고 오고 싶은 봉성마을 만들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봉성마을 골목길 노후화를 개선하고 나아가 주민이 함께 골목정원을 만들며 공동체성을 확보하는 등 함안의 정감 있는 걷고 싶은 마을길을 만들어 새로운 지역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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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년 농림축산 식품분야 국비사업에 1599억 신청
경주시, 2024년 농림축산 식품분야 국비사업에 1599억 신청
[AANEWS] 경주시가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으로 총 58개 사업에 1599억원을 신청하기로 했다.
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위원장인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심의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회’를 가지고 이같이 의결했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을 통해 농촌 발전을 꾀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부지원 사업이다.
이는 지난해 신청예산 1024억원보다 575억원이 증액된 규모다.
분야별로는 유통가공 및 식품산업분야 28건 524억원 축산분야 12건 205억원 임업분야 4건 5억원 농촌개발분야 14건 865억원 등이다.
특히 올해는 계속사업 52건 1067억원 외 농촌 고령화에 따른 취약계층 돌봄체계 구축과 생활환경개선 등을 위해 친환경 치유농업 돌봄단지 조성, 농어촌 용수확충 등 6건의 신규 사업을 발굴했다.
또 예산 투입 대비 정책효과가 높고 농업인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을 다수 포함 시켰다.
시는 이날 의결된 국비사업이 소관 부서별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당 경북도 및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낙영 시장은 “정책심의회 결과를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주요 현안 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국고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장기적인 지역 농업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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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47명 첫 입국… 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47명을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들을 상대로 관련기관의 범죄예방·이탈방지 사전교육과 입국절차 등을 거쳐 26호 농가에 배치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최대 5개월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시는 앞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유치를 위해 지난해 60명의 외국인이 지역 농가에 머물면서 2개월 정도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농업연수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특히 올 상반기 입국한 계절근로자 중 지난해 농업연수 프로그램을 수료한 연수생 42명이 포함돼 있어 근로 효율 향상뿐만 아니라 무단이탈 예방, 생산 극대화 등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7월 17일까지 지역에 거주하며 비닐하우스 농가 위주로 토마토, 딸기, 멜론 등 농작물 재배에 힘을 보탠다.
시는 안정적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상반기 운영을 토대로 하반기 계절근로자 운영방안을 수립해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참여 농가는 계절 근로자에게 적정한 주거환경을 제공해야 하고 최저 임금·근로기간·초과근로 보장 등 근로조건을 준수해야 한다.
주낙영 시장은 “올해 첫 시작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농촌인력지원TF팀을 신설했다”며 “이번에 선발된 계절근로자가 성실하게 근로해 내년에도 재입국할 수 있도록 근로자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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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정상 개최하는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참가 열기 뜨겁다
4년 만에 정상 개최하는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참가 열기 뜨겁다
[AANEWS] “OO산업 총무팀이다.
직원 단합대회를 경주에서 가질 예정인데, 경주벚꽃마라톤대회 단체 참가가 가능할까요?” 오는 4월 1일에 열리는 경주벚꽃마라톤대회의 참가 문의와 신청이 잇따르며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달 4일부터 사전 접수를 받은 결과, 20일 현재 모집 인원 1만 2000명 가운데 외국인 87명, 내국인 4677명 등 5262명이 출사표를 던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접수 40여 일 만에 출전 인원의 절반 가까이 접수한 것으로 코로나19 유행 이전인 2019년 대회의 같은 기간 접수 인원 2560명 보다 두 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처럼 참가 인원이 급증한 것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정상 개최인데다 관광1번지 경주에서 휴가를 보낼 수 있다는 점이 마라토너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풀이된다.
또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경주벚꽃마라톤대회’가 당당히 이름을 올린 것도 한 몫 했다.
경주벚꽃마라톤대회는 1992년 한국관광공사와 일본일간스포츠사 공동주최로 첫 대회가 열렸으며 1994년부터 경주시가 공동개최도시로 참여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마라톤 대회로 성장한 바 있다.
이번 대회 접수 마감은 다음달 10일이며 올해 대회부터는 교통체증 완화를 위해 풀코스 부문을 빼고 하프코스 10km 5km 세 부문만 운영된다.
스마트폰 및 PC를 통해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만 하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하프코스와 10km 부문은 4만원, 5km 부문은 2만 5000원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 종식이 다가옴에 따라 마라톤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전국의 동호인들 그리고 경주의 스포츠와 관광 발전을 기원하는 많은 분들의 염원으로 올해 새롭게 경주 벚꽃마라톤대회를 개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벚꽃마라톤대회는 코로나19 이후 2020년 대회 취소, 2021년 비대면 개최, 지난해는 대회 잠정 중단이라는 어려움을 겪어온 바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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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학부모 대표, 야호학교 청소년자치활동 공간 체험
전주시 학부모 대표, 야호학교 청소년자치활동 공간 체험
[AANEWS] 전주지역 각급 학교의 학부모로 구성된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 70여명이 야호학교에서 청소년자치활동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전주교육지원청이 주관한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 전문성 향상 및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가 22일 전주지역 학부모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호학교 4층 강당에서 열렸다.
전주시 학교운영위원회는 학부모와 지역사회, 학생의 요구를 학교 교육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학교 정책 결정의 민주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 지역 실정과 학교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창의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심의 자문하는 기구이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특수학교 학부모로 구성된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들은 청소년 자치활동에 관심이 많아 이번 역량강화 연수를 위한 공간 대관을 야호학교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야호학교 이용 연령이 아동·청소년이고 프로그램 연령층이 12세~19세이기 때문이다.
시는 학교운영위원장 역량 강화 연수가 끝난 뒤에는 참석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주시 야호학교 청소년 프로젝트 설명회를 갖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상반기 모집 중인 주말로컬프로젝트 청소년 동아리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기자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야호학교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설명해 이해를 도왔다.
이날 야호학교 사업설명회 및 공간 탐방에 참석한 한 학교운영위원장은 “전주시 학교운영위원장 역량 강화 연수를 위해 공간을 제공해 준 전주시 관계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지역에 청소년을 위한 이리도 훌륭하고 혁신적인 공간이 있어서 너무 든든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시 직영 청소년복합문화공간인 야호학교는 청소년이 ‘하고 싶은 것’을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도전을 통한 실패와 성공의 경험으로 미래의 해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소년자치배움터”며 “야호학교가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교육공동체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야호학교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화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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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길곡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방문
창녕군 길곡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방문
[AANEWS] 길곡면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발굴기간을 맞아 지사협 위원과 이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과 함께 저소득 장애인가구, 독거가구 등 면내 위기가구 발굴과 방문상담을 실시했다.
이번에 방문한 위기가구는 돌봄이 필요한 독거 장애인 가구로 지사협 위원 제보로 발굴됐으며 면 맟춤형복지팀은 지사협 회원과 함께 방문해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결과 대상자는 현재 의료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크게 겪고 있어 공적급여를 신청을 하고 장애인 건강관리 교실 등 다양한 장애인 복지사업을 안내했다.
면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꾸준히 발굴하고 생활환경을 점검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면장은 “정기적으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해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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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창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AANEWS] 창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신규위원들은 활발하게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분들로 앞으로도 협의체에 소속되어 활동하는 만큼 더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인구 위원장은 “신규위원들에 대한 기대가 크며 다 같이 힘을 모아 협의체를 잘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성봉준 위원장은 “2023년 위촉된 위원님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민과 관이 협력해 발전하는 협의체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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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위촉
창녕군청
[AANEWS] 창녕군은 귀농귀촌인의 생생한 시골 생활을 도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한 동네작가를 선발하고 22일 위촉식을 가졌다.
동네작가는 개인 블로그, 인스타,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활동 중인 귀농귀촌인 중 6명을 선정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선정된 동네작가는 직접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 귀농귀촌종합센터 누리집에 게시해 군 지역 정보를 홍보하고 콘텐츠 게시 건수에 따라 1인당 월 최대 30만원의 원고료를 지원받는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생생한 정보와 직접 경험한 농촌의 삶을 진솔하게 전달해 우리군 귀농귀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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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가족센터, 2023년 한국어교육 과정 개강
창녕군청
[AANEWS] 창녕군가족센터는 22일 군내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중도입국자녀 등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은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어교육 안내, 가정폭력예방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어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주 4회 운영되며 교육대상의 수준에 맞춰 읽기, 듣기, 쓰기, 운전면허교실반, 발음 교육, 국적취득대비반 등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녕군가족센터장은 “결혼이민자의 한국어 교육뿐 아니라 자녀양육지원사업, 가족상담, 취업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결혼이민자 지원제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가족센터 누리집 혹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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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추진
창녕군,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 추진
[AANEWS] 창녕군이 영농철을 앞두고 오는 23일 창녕읍 외부리를 시작으로 농기계 순회 수리·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해 농기계 순회 수리·교육은 14개 읍면 50개 마을을 대상으로 11월까지 마을회관 혹은 공터 등에서 추진하며 3명의 전담팀이 구성돼 경운기, 관리기, 분무기 등의 농기계 점검·수리를 돕는다.
농기계의 사용이 늘어나는 농번기 전에 농기계 점검 및 정비요령, 관리 방법 등 농업인 안전교육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자가 정비 능력을 향상하고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정비에 소요되는 농기계 부품비가 3만원 이하인 경우 무상으로 교환해 농업인의 불편 해소뿐만 아니라 경제적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군은 지난해 526농가 813대의 농기계를 수리해 노령화된 농촌 마을의 농기계 수리 불편 해소와 수리비 절감에 큰 역할을 함으로써 농가 간접소득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줬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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