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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한경석 의원, 국립생태원과 생물자원관에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촉구
서천군의회 한경석 의원, 국립생태원과 생물자원관에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촉구
[AANEWS] 서천군의회 한경석 의원은 21일 입장문을 통해 국립생태원과 생물자원관의 지역 상생을 촉구했다.
한의원은 두 기관이 지역사회에 주는 경제적 파급 효과 측면이나 큰 기대를 모았던 고용도 미미해 실망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고 두 기관이 서천군과 지역사회 공헌과 협력사업을 추진 중이라고는 하나 우리 군민의 실질적 체감은 차갑기만 하다며 공동협력사업 확대를 주문했다.
특히 10년 전 정부와 지역주민이 계속된 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상생 발전’을 협약했던 근본 취지가 빛이 바랜 것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다고 강조했다.
또한 두 기관의 설립 당시 취지와 목적도 실천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이제부터라도 적극적인 자세로 나와주기를 호소하며 각종 추진사업에 대한 정보교류 및 업무협력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한경석 의원은 “생태원과 생물자원관 두 기관은 서천 군민의 큰 양보와 희생으로 설립됐다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며 “함께 살아가야 할 지역공동체로 인식하기를 거듭 촉구함과 동시에 우리 군 역시 전향적으로 적극 대응해 줄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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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소극장⋅극단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수원문화재단, 소극장⋅극단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AANEWS] 수원문화재단은 20일 오후 재단 상황실에서 수원 소극장 및 극단 관계자들과 함께 ‘수원 연극계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김현광 대표이사는 재단을 방문한 소극장, 극단 관계자와 수원 연극계가 처한 현실과 과거 부흥했던 시기, 미래 비전 등에 대해 환담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소극장, 극단 관계자로 극단 촌벽 대표 겸 수원연극협회 정운봉 지부장 극단 달빛 문양순 대표 극단 메카네 김창환 대표 극단 성 김태섭 대표 극단 성 표수훈 단원 극단 수원예술극장 최혜주 대표 극단 중원극회 곽동근 대표 극단 칠보 박진성 대표 극단 까투루 허성훈 대표 극단 끌림 김진미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해 지역 연극계 현장의 생생한 발언과 발전 방안에 대한 생각을 교환했다.
또한, 수원문화원 김봉식 원장과 수원예총 신임회장인 오현규 회장도 함께 자리해 연극 분야 활성화뿐만 아니라 수원의 전반적인 문화예술정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김현광 대표이사는 “문화예술 활성화 관점에서도, 관광적인 측면에서도 수원에 연극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하루아침에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수원 연극의 부흥, 제2의 전성기를 위해 지역 극단들의 의견을 듣고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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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인공지능 말동무 인형이 효자여”
장성군 “인공지능 말동무 인형이 효자여”
[AANEWS] 장성군이 시책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는 인공지능 말동무 인형이 고령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간단한 대화나 노래부터 약 복용 시간 알림, 위급상황 모니터링 기능까지 갖춰 ‘효자’ 소리를 듣고 있다는 후문이다.
장성군은 이밖에도 600여 취약노인 가구에서 사용하고 있는 안전사고 예방 ‘댁내장비’를 올해 114대 추가 설치하는 등 고령 주민 안전대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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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계약학과 1기 학위수여식 개최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 계약학과인 전북대 농업시스템학과의 1기 학위수여식이 2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의실에서 개최됐다.
지난 2019년 3월에 첫 입학을 했던 학생들은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생업과 학업을 병행한 끝에 귀한 결실을 맺게 됐다.
학위수여식은 졸업생, 재학생, 가족 및 학교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졸업을 축하하며 졸업생 22명의 건승을 바라는 따듯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와 생업 등으로 어려운 학습 여건 속에서도 학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졸업생들은 가족과 후배들의 축하 속에서 졸업의 기쁨을 만끽했다.
최훈식 군수는 “긴 시간 동안 학업의 꿈을 위해 열정을 다해 노력하신 졸업생 여러분의 앞날이 밝게 빛나길 바란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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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과수농가 동해피해 예방관리 나선다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최근 이상기온과 2월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과수 동해가 우려된다며 피해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농가에 주의를 당부했다.
과수는 월동 한계온도보다 낮은 온도가 지속될 경우 줄기가 쪼개지거나 꽃눈이 고사하는 피해가 발생하게 된다.
동해는 경사지보다 평지, 강가 등 찬 기온이 정체되기 쉬운 곳에서 피해가 더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과수 동해는 저온으로 떨어지는 속도가 빠를수록 그리고 동결 후 해빙 속도가 빠를수록 피해가 크다.
동해가 심해 나무의 껍질이 터졌다면 빠른 시간 내 터진 부위에 도포제를 바르고 비닐이나 고무 밴드 등으로 감싸 건조하지 않게 해 2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는 동해 발생 시 나무 수세가 약해져 생산량이 감소하고 심하면 고사하는 등 경제적 손실이 크므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현장점검 및 기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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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장수한우 및 장수한우지방공사,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21일 군청 회의실에서 ‘장수한우 및 장수한우지방공사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종훈 부군수, 주성덕 농산업건설국장을 비롯해 용역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진행될 연구에 대한 수행 방향과 추진 일정 등에 대한 착수보고를 받고 이와 관련된 의견수렴이 진행됐다.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전북연구원에서는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 속에서 장수한우 농가가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개발을 연구함과 동시에 장수한우지방공사의 운영혁신 방안을 마련해 지역 농가의 소득향상과 공공성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중장기 로드맵 발굴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8월까지 6개월간 실시될 예정이며 6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8월에 최종보고회가 개최된다.
이근동 축산과장은 “한우는 장수군의 주 수입원으로 한우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전략 수립이 필요했는데, 이번 연구 용역이 그 토대가 되어 장수한우 브랜드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한우 산업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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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직자 376명‘재산변동’신고 나서···종합 청렴도 1등급 굳히기 ‘돌입’
경주시, 공직자 376명‘재산변동’신고 나서···종합 청렴도 1등급 굳히기 ‘돌입’
[AANEWS] 경주시 4급 이상 공무원, 시의원 및 특정분야 공직자 376명에 대한 올해 정기 재산 변동 신고가 오는 28일까지 진행 중이다.
21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국무총리 인사혁신처 공직윤리시스템을 통해 2023년도 정기 재산 변동신고를 실시하고 있다.
공직자의 재산 등록과 공개 및 공직을 이용한 재산취득 규제를 정한 ‘공직자윤리법’에 따른 조치다.
현행법은 대상자 본인과 배우자, 직계 존·비속의 재산 변동사항을 매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다음 해 2월 말까지 신고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대상자는 국가·지방 정무직, 4급 이상 공무원, 특정 분야 7급 이상 공무원, 부동산 관련 업무공직자, 공직유관단체 임직원 등이다.
경주시의 경우 대상자는 총 376명으로 시장 부시장 국장 11명 시의원 21명을 포함 건축허가과 관광컨벤션과 기업지원과 환경과 농업정책과 산림경영과 건설과 도시계획과 도로과 폐철도활용사업단 주택과 도시재생과 도시공원과 상수도과 에코물센터 전 직원이 대상이다.
본청은 청렴감사관 식품안전과 세정과 징수과 회계과 7급 이상 전 직원이 대상이며 보건행정과 농업진흥과 수도행정과 동궁원 시립도서관 평생학습가족관 화랑마을은 7급 이상 회계담당자, 주무팀장, 부서장이 대상자다.
공직유관단체는 경주시시설관리공단 경주문화재단 경주화백컨벤션뷰로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의 상근 임원이 대상이다.
신고 재산은 부동산에 관한 소유권·지상권 및 전세권 1000만원 이상의 현금, 예금·보험, 주식, 국·공채, 회사채 등 증권, 채권, 채무 소유자별 합계액 500만원 이상 금·백금 등이다.
신고 대상자 중 1급 이상 고위공직자 및 선출직 공직자의 재산 변동사항은 관보 또는 공보에 공개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직자의 재산 등록과 공개는 부정한 재산 증식을 예방하고 직무 수행 공정성을 확보해 투명한 공직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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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민주도형 간판개선사업 추진
경주시, 주민주도형 간판개선사업 추진
[AANEWS] 경주시가 오는 27일까지 ‘2023년도 주민주도형 간판개선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시는 6000만원 예산을 투입해 30여곳 업소를 대상으로 친환경 벽면이용 LED간판 교체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 참여를 통한 노후·미관 저해 간판을 교체해 고품격 간판 문화 정착과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은 친환경 벽면이용 LED간판으로 교체 시 자부담 30% 이상 조건으로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경주시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에 맞게 교체를 원하는 점포주이다.
단, 사업 신청자와 사업 등록자가 동일해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경주시청 도시계획과 도시디자인팀으로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시계획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판 개선사업으로 고품격 간판문화 정착과 쾌적하고 특색 있는 가로환경 조성에 이바지 할 것”이라며 “사업기간 내 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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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평생학습가족관, 2023년 평생학습대학 개강
경주시평생학습가족관, 2023년 평생학습대학 개강
[AANEWS]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은 지난 20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2023년 경주시 평생학습대학’을 개강했다.
평생학습대학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마을정원사 양성과정’의 전문교육과 ‘세계시민 교육과정’의 교양수업으로 2개 과정을 운영한다.
마을정원사 양성과정은 44명의 신입생을 모집해 이달 20일부터 매주 월요일 3시간 상·하반기 12회차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마을정원에 대한 전문적인 이론수업과 현장에서 직접 정원을 설계하는 실습과정, 주요 정원도시를 답사하는 과정으로 펼쳐진다.
세계시민 교육과정은 4월에 모집해 5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세계화와 다문화 시대 흐름에 맞추어 인권, 문화 다양성 등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세계시민으로서의 책임 있는 시민 의식함양 과정으로 진행된다.
평생학습대학은 시민들의 사회참여나 봉사활동으로 인적네트워크 형성, 재능기부 등 삶의 동기부여와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개강식에 참석한 김성학 부시장은 “100세 시대에 평생학습이 중요해지는 만큼 센터에서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은 경주사랑 시민캠퍼스 운영사업 학습포석정 학습이랑 등 다양한 평생교육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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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방치되고 노후된 집 환경개선 나선다
경주시, 방치되고 노후된 집 환경개선 나선다
[AANEWS] 경주시가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힘을 보탠다.
21일 시에 따르면 올해 3억 1420만원 예산을 들여 폐가정비사업, 농촌주택 개량사업 등 7개 분야에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폐가정비사업 빈집정비사업 재래식 화장실 개량사업 농촌주택 개량사업 노후주택 시설개선사업 농촌집 고쳐주기 사업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등이 있다.
먼저 폐가정비 사업은 도시경관을 훼손하거나 위생상 유해 등 피해가 발생하는 빈집 철거 시 비용 전액을 지원해 주차장이나 도심텃밭으로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사업이다.
일정기간 후 부지는 다시 원래 주인에게 반환한다.
신청 대상은 폐가 철거 후 폐가 부지를 5년 이상 공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동의할 수 있는 자이며 철거 후 신축 및 매매가 금지된다.
신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 하면 된다.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아 주변 환경을 저해하고 철거할 필요성이 있는 주택을 대상으로 가구당 2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래식 화장실 개량사업은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 화장실로 개량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의 50%, 최고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농촌주택 개량사업은 농촌지역 내 연면적 150㎡ 이하 단독주택을 신축 또는 개량할 경우 대출기관에서 신축 시 최대 2억원, 보수·증축 시 최대 1억원 이내 저금리 융자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자, 본인 소유 노후주택을 개량하는 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는 자로서 세대주 또는 배우자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 상환조건도 1년 거치 19년 분할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 상환 중 선택이 가능하다.
신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 하면 된다.
노후주택 시설개선사업은 중위소득 60% 이하 저소득 가구 또는 긴급한 수선이 필요한 임차 및 자가 가구 등을 대상으로 가구당 2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촌집 고쳐주기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다솜둥지복지재단이 수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일반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을 노후 정도에 따라 보수해 주는 사업이며 지원은 가구당 650만원에서 최대 840만원까지 가능하다.
또 시는 농어촌 저소득 장애인 주거 편의를 위해 화장실 개조, 문턱 낮추기, 경사로 설치, 싱크대 설치 등 가구당 38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지원한다.
한편 현재 폐가정비사업과 농촌주택 개량사업은 대상자 모집 중이며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은 오는 4월 중 공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도시재생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미관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본다”며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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