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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공립봉평어린이집 운영 위수탁 협약 체결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28일 공립봉평어린이집 수탁자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군수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평창군수와 가족복지과장, 수탁자 최지현 등이 참석했다.
공립봉평어린이집은 2월 16일 평창군보육정책위원회 심사를 거쳐 협약 대상자를 선정했다.
심사내용은 신청자의 공신력, 시설운영실적, 원장의 전문성, 향후 운영계획 등으로 평창군 보육정책위원회 위원별 배점 결과를 합산해 최종 결정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군은 공공보육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히 자라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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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의별 선정 와우미탄 평창관광포럼 개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 와우미탄협동조합은 28일 한국관광의별 수상을 기념해 관광포럼을 미탄면복지회관에서 개최했다.
한국관광의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상으로 한국관광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고 우수한 국내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전문가 심사를 거쳐 발표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2년 한국관광별 관광부문에는 순천시 순천만국가정원, 부산시 해운대구 그린레일웨이&해변열차, 강릉시 연곡해변 솔향기 캠핑장, 철원군 한탄강 물윗길&주상절리길, 평창군 와우미탄, 홍성군 DMO 등 6개소로 와우미탄협동조합은 환경적·사회적으로 지속 가능성 부분에 높은 평가를 받아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와우미탄협동조합은 평창군 미탄면 지역에 청년 농부 5명으로 구성된 청년 공동체로 한국관광공사 주관 관광두레사업에서 청년주민사업체로 인정한 가운데 지역관광주체로서 활동 중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감자꽃스튜디오 대표 이선철을 포럼 좌장으로 신라대학교, 별별솔루션, 놀루아, 두리하루 등 지역관광 관계자 참여해 한국관광의별 선정 관광지들에 브랜딩, 축제, 프로그램화 사례를 듣고 와우미탄협동조합이 앞으로 나가야 할 지역관광조직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오늘 포럼에는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 평창군의회, 평창군청이 참석해 지역관광 주체들과 행정 및 의회, 관광조직 간에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와우미탄협동조합 최영석 대표는 "우리 와우미탄이 많은 분들에 응원과 격려 속에 2022년 한국관광의별 수상을 기념 해 포럼을 개최하게 됐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고 "와우미탄이 평창에 '미탄'이란 단어가 관광 브랜딩으로 성장해 청년 활동가들과 연계 사업장을 확대시키는 등 지역관광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청년사업체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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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시행
진주시, ‘2023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 시행
[AANEWS] 진주시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보호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3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진주시에 등록된 경유차를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승용·승합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로 차량 1대당 70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12월 31일까지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 구입을 위해 보조금을 신청하는 경우와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추가 신고시설 및 기존 신고대상 시설 중 통학차량 미보유 시설까지 지원대상이 확대된다.
신청은 2월 2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진주시청 환경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접수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환경관리과 대기개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이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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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산 숲속의 진주’, 찾아가는 체험 프로그램 연중 운영
‘월아산 숲속의 진주’, 찾아가는 체험 프로그램 연중 운영
[AANEWS] 진주시는 지난해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목공체험’과 ‘숲체험’ 프로그램의 호응도가 높아 3월부터 연중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체험 대상을 어린이를 포함해 고령자 등 취약계층까지 확대 운영한 결과 700여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얻었다.
특히 마을회관 및 아파트 주민 모임 등에서 반응이 좋았으며 연중 운영하면 좋겠다는 요청이 있었다.
이에 시는 올해 3월부터 찾아가는 체험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기로 했다.
목공체험은 자연물을 활용한 나무목걸이 만들기 등을 추가하는 등 어린이뿐만 아니라 고령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게 했고 숲체험은 연령별, 대상별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10가지로 재료비를 포함한 체험료는 2000원 ~ 1만6000원이며 실내와 실외에서 체험이 가능하고 숲체험은 무료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동이 불편한 사회취약계층과 수요 증가로 찾아가는 체험프로그램을 올해부터 연중 운영한다”며 “소수 인원도 참여 가능하니 망설이지 말고 체험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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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 시행
진주시, 2023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 시행
[AANEWS] 진주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 방지시설 설치 및 교체를 지원하는 ‘2023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1억8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시설 설치·교체비의 90%를 지원한다.
지난해까지 예산 41억원을 투입해 76개 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지원했다.
지원 내용은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교체 및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저녹스 버너 교체 설치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기업으로 4·5종 대기배출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하는 사업장 중 방지시설의 개선을 필요로 하는 사업장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오는 3월 2일부터 진주시 환경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상세한 내용은 진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대기배출허용기준 강화 등으로 방지시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의 방지시설 교체비용 부담을 덜어 줄 것”이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많은 사업장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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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추진
진주시,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추진
[AANEWS] 진주시는 효과적인 벼 재배면적 감축을 위해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은 벼 재배농지에 타작물을 재배하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6월 23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계속되는 쌀 공급 과잉과 소비량 감소에 따른 쌀값 하락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쌀값을 안정시키기 위해 쌀 생산량을 시장 경쟁력이 확보되는 수준까지 낮춰야 하는 실정으로 그에 따른 정부의 쌀 재배면적 감축 목표는 3만7000ha, 진주시의 감축 목표 면적은 201ha이다.
지원 대상농지는 2022년도에 벼를 재배한 농지에 2023년도 타작물을 재배하는 신규농지, 2022년도에 벼에서 타작물로 신규전환 후 2023년도에 계속 타작물을 재배하는 농지이다.
대상품목은 일반작물, 두류, 풋거름작물, 하계조사료이며 휴경 시에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작물과 휴경 구분 없이 ha당 100만원이며 하계조사료의 경우 2022년도에 하계조사료를 재배해 보조금 수혜를 본 농가가 2023년에도 하계조사료를 심을 경우 ha당 430만원을 지원받는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과 함께 벼 재배면적 조정 감축 협약에도 참여할 경우 ha당 공공비축미 300포대 추가 배정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쌀값 안정을 위해 벼 재배면적 감축에 농업인과 쌀생산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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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미호강 둔치 유채꽃 봄맞이 준비 완료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방치된 미호강 둔치를 노란 유채꽃밭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27일 유채씨를 파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청주시 흥덕구 상신동 155 일원 이는 김영환 지사의 공약사업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조기정착을 위한 첫 사업으로 미호강 생태보전과 도민에게 볼거리 및 휴식공간을 제공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10일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하천 점용허가를 받았고 국립식량과학원, 농업기술원, 도로관리사업소, 청주시 하천과의 공동 협조 하에 들풀제거, 조경, 파종 등 비예산으로 모든 작업을 완료했다.
국립식량과학원, 농업기술원, 도로관리사업소, 청주시 하천과 유채씨앗이 정상적으로 발아된다면 5월에 개화되어 화사한 봄을 만끽할 수 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이번 유채꽃밭 조성으로 미호강 주변을 산책하는 도민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관광명소로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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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역사문화대전 편찬 완료
대구역사문화대전 편찬 완료
[AANEWS] 대구시는 ‘대구역사문화대전’ 편찬사업을 완료하고 3월 1일부터 정식으로 누리집 운영을 시작한다.
대구역사문화대전은 대구시가 한국학중앙연구원과 함께 2019년 5월부터 대구의 지리와 역사, 문화유산, 성씨·인물, 정치·경제·사회, 종교, 문화·교육, 생활·민속 구비전승·언어·문학 등 9개 분야의 자료를 편찬한 대구향토문화백과와 ‘나라의 빚을 갚아 주권을 지키자, 국채보상운동’, ‘경부선과 대구역, 도시의 풍광을 바꾸다’ 등 대구의 여러 특별한 이야기들로 구성된 전자 백과사전이다.
시는 국비 포함 총 18억원을 투입해 분야별 연구자 149인이 집필한 56,256장의 원고를 토대로 9개 분야 7,200개 항목의 콘텐츠를 편찬하고 사진 자료와 동영상 등을 누리집에 실었다.
이는 그간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대구학 관련 기초 자료들을 획기적으로 집대성한 것으로 시민들이 더욱 쉽게 대구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기존에 문화대전이 편찬되어 있던 동구와 달성군 지역의 경우 어린이백과사전 분야를 개설해 어린이들이 더욱 쉽게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
예를 들어, ‘왕건 길 따라 관광코스 만들기’와 같은 콘텐츠는 최근에 촬영된 생생한 사진과 함께 풍부한 내용을 알기 쉬운 용어로 담아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교육적 가치가 높은 시각 자료, 특히 ‘나팔 고개, 왕산, 파군재의 유래’ 같은 영상물들은 자칫 무겁고 재미없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적 사건들을 애니메이션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 어린이들은 물론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도 기대된다.
지난 12월 말 지역 대학교수 등으로 이루어진 전문가 55인의 콘텐츠 검토를 거친 대구역사문화대전과 어린이백과사전은 아래 주소에서 3월 1일부터 정식으로 이용할 수 있다.
김동우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디지털대구역사문화대전 구축으로 대구의 문화유산과 역사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되어 교육과 연구, 관광 활성화 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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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제청년센터‘이룸’ ‘청년 특강 프로그램’참여자 모집
2023년 거제청년센터‘이룸’ ‘청년 특강 프로그램’참여자 모집
[AANEWS] 거제청년센터‘이룸’에서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3년 청년 특강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 특강 프로그램은 취업 프로그램 창업 프로그램 취준생 회복탄력성 강화프로그램 및 인문학 강좌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매월 두 번째 화 ~ 목요일과 세 번째 목요일에 거제청년센터 이룸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매달 다른 다양한 주제들로 구성되는 청년 특강 프로그램은 3월 7일부터 시작해 올해 12월 14일까지 지속되며 프로그램 참여자는 수료 시 교육 수료증 발급 및 구직활동 1회 인정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육시간은 오전 10시 ~ 오후 1시까지로 강의당 15명 내외의 청년들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거제청년센터 이룸으로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링크주소 및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거제시 관계자는“이번 청년 특강 프로그램이 관내 청년들의 취·창업 의욕 고취 및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청년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청년들 간 소통 및 교류의 장이 마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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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조선업 구인난, ‘경남조선업도약센터’가 도와드려요”
창원특례시 “조선업 구인난, ‘경남조선업도약센터’가 도와드려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조선업 지원을 위해 진해구청 민원실에 ‘경남조선업도약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고용위기지역 지정이 만료됨에 따라 창원시는 경남도와 거제시·통영시·고성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위기 대응 지원사업’ 공모를 신청해 2월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지역고용위기 대응 지원사업’은 고용위기지역의 고용회복 지원과 고용위기지역 지정 종료에 따른 지원중단 충격을 완충하기 위해 해당 자치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조선업 도약센터’를 통해 조선업 구인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남조선업도약센터’는 2016년 개소한 거제 조선업 희망센터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지역 조선업 현장 가까이에서 신속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거제 뿐만 아니라, 창원시 진해구에도 상담 창구를 개설하게 됐다.
조선업에 구직을 희망하는 자가 도약센터를 방문하면 1:1 맞춤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도약센터 취업 지원 및 연계 서비스 참여 후 조선업체에 취업한 근로자는 3개월을 근속하는 경우 취업정착금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도약센터는 ‘조선업 플러스일자리사업’의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상담 및 신청접수 창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조선업과 관련한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남조선업도약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경남조선업도약센터는 10년만의 슈퍼사이클을 맞아 넘치는 일감에도 불구하고 일할 사람이 없어 고심하고 있는 조선업계 인력난 해소의 물꼬를 틀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속한 인력 보충을 통해 그동안의 수주 실적이 적기 생산으로 이어져 조선업이 다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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