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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 속 도시, 과천’,…쾌적한 도시 녹지환경 조성에 만전
‘아름다운 자연 속 도시, 과천’,…쾌적한 도시 녹지환경 조성에 만전
[AANEWS] 과천시가 오는 3월부터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위해 중앙로 등 10개 가로변의 가로수와 43개소의 녹지공간을 대상으로 가지치기, 예·제초, 병해충 방제 등 유지 관리 작업에 본격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도심 가로수와 녹지공간은 대기오염 정화와 열섬현상 완화 등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한다.
하지만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수목 생육 불량 등의 문제가 발생해 풍수해 저항력이 감소하고 도시 미관이 훼손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과천시는 면적 대비 녹지율과 가로수 비율이 높은 편으로 주변 환경과의 조화 및 녹지의 자연적인 형태 유지에 초점을 맞춰 가로수 및 녹지 관리를 하고 있다.
특히 경마장대로 등은 집중관리 구간으로 정해 각별하게 관리를 해나가고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가로수와 녹지공간 관리가 진행되는 시기에는 일시적으로 교통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나, 교통사고 예방과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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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유천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 선정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유천도서관이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110개관을 선정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에게 도서관이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라북도에서는 유천도서관을 포함해 5개 도서관이 선정됐다.
유천도서관은 동산동 지역의 아동센터와 연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6월부터 9월 사이 총 15회에 걸쳐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도서관 견학을 통한 도서관 이용법을 비롯해 동화구연 및 독후활동,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등과 같은 문화 체험 활동들로 구성되며 매회 관련 도서를 참여 학생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해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정보·문화 격차 해소 및 공공도서관의 교육적 역할과 공익성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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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1동 복지통장,‘명예 사례관리사’로 홀몸어르신 가정 방문
양주시 양주1동 복지통장,‘명예 사례관리사’로 홀몸어르신 가정 방문
[AANEWS] 양주시 양주1동은 지난 27일 복지통장인 박상덕 유양1통장이 일일 명예 사례관리사로 변신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고 밝혔다.
복지통장은 마을의 통장이 복지대상자 발굴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도우미’로 활동하며 지역 내 사회적 위험으로 위기에 놓인 주민들의 인적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제도이다.
2월 양주1동 명예 사례관리사로 선정된 박상덕 통장은 박혜련 동장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가정을 찾아 건강상태나 식사여부, 안전상의 문제 등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박상덕 유양1통장은 “복지통장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동네 분들이 잘 계시나 살피는 것이 통장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더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복지도우미의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홀몸어르신 A씨는 “동장과 통장이 함께 이렇게 방문해주신 것만으로도 너무나도 기분이 좋고 이런 관심이 건강을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하셨다.
한편 양주1동은 올 한 해 동안 매월 1회씩 동장 및 복지통장 등이 직접 사례관리사가 되어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를 살피고 복지서비스 연계 과정에 참여하는 “명예 사례관리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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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주년 3·1절 기념식 신안군 항일농민운동 참여자 8명 독립유공자 포상
제104주년 3·1절 기념식 신안군 항일농민운동 참여자 8명 독립유공자 포상
[AANEWS] 신안군은 제104주년 삼일절 기념식에서 신안군 항일농민운동 참여자 8명이 국가보훈처로부터 독립유공자 서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신안군 6개 섬에서 발발한 소작쟁의 운동은 1920년대 친일지주에 맞서 섬에 살고있지만 사람답게 살 권리를 주장한 항일농민운동이다.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는 암태도 소작쟁의가 널리 알려졌으며 전국적인 대규모 소작쟁의를 일으키는 계기가 된 역사적인 항일농민운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안군은 소작쟁의 운동을 재조명하고 참여자 명예회복을 위해 2020년 신안군농민운동기념사업회을 설립했으며 학술세미나·신안군항일농민운동 총서 발간, 자료수집 및 서훈 지원 등을 추진해 왔다.
새롭게 지정된 독립유공자는 압해읍 매화도 소작쟁의 참여자 2명, 자은도 소작쟁의 참여자 4명, 지도읍 소작쟁의 참여자 2명으로 일제강점기 섬마을에서 발생한 소작쟁의 위상을 가늠케 하며 독립유공자 33명‘표1’의 포상으로 이어진 쾌거는 신안군과 신안군농민운동기념사업회의 적극행정이 거둔 성과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항일농민운동 참여자 중 수감기록이 있는 111명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 신청을 마쳤으며 오는 8.15. 광복절과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 추가 서훈이 기대된다.
신안군 박우량 군수는 “잊혀질 뻔한 역사의 조각을 찾아내는 것을 시작으로 일제의 불의에 맞선 숭고한 선조들의 삶을 되돌아보게 됐으며 독립유공자 포상으로 이어지게 됐다”며 “우리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온 군민이 힘을 모아 대한의 독립을 외쳤던 많은 섬 사람들의 외침을 찾아내고 밝혀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은 경술국치 이후 농민운동, 만세운동, 임시정부 활동 등 독립운동에 앞장선 독립운동가 신규 발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국가기록원을 통해 215명의 기록물과 85명의 제적부를 찾아냈으며 관련자 후손이 확인되면 선조의 업적을 전하고 유공자 서훈신청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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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3년 풀뿌리경제위원회 위원 15명 위촉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난 27일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추진방향 설정 및 보조금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게 될 ‘옥천군 풀뿌리경제위원회’를 구성해 위촉식을 개최하고 2023년도 경영개선 사업을 심의했다.
위원장: 옥천군수 부위원장: 조성현풀뿌리 경제위원회는 소상공인의 창업, 경영 등에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되어 있으며 특히 소상공인 관련 대표 위원 및 청년 소상공인을 위촉해 위원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전문성과 식견을 바탕으로 해당 분야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 관련 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임기 2023.2.27.~2025.2.26.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1월 신청 접수한 2023년 경영개선 보조금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도있게 살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위원분들의 의견 청취를 통해 위원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소상공인의 매출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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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획] 강수현 양주시장, 시민과 마음으로 통하다… ‘양심 토크’대장정 마무리
[특집기획] 강수현 양주시장, 시민과 마음으로 통하다… ‘양심 토크’대장정 마무리
[AANEWS] 양주시를 생각하는 마음, 일명 ‘양심’을 읽기 위한 강수현 시장의‘시민과의 양심있는 토크’가 지난 22일 광적면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4일 첫날 장흥면을 시작으로 시민과의 격의 없는 대화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양심 토크’는 시민들이 지역 내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생각해 온 속마음을 털어놓고 직접 해결방안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참신하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뤘다.
이는 시민들이 바라보는 시선에서 지역 현안을 이해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강수현 시장표 ‘소통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다.
‘시민과의 양심 있는 토크’는 단순히 시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기존 읍면동 순회 간담회의 틀을 깨고 읍면동별 지역 특색을 반영해 설정한 각기 다른 토의 주제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 정의하고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읍면동별 진행된 토론은 장흥면 소외론 해결방안, 옥정중심상가 활성화 방안 및 복합쇼핑몰 유치방안, 복합도시로서 양주2동 주민간의 화합방안, 다시 그리는 남면, 주민편익시설, 무한한 잠재력을 품은 양주1동 힘찬 도약, 은현면 초고령사회 문제점 및 해결방안, 신·도심 화합 및 상생을 위한 발전 방안, 동·서간 균형발전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 방안, 개발이 정체된 덕정역 주변 구도심 개발의 걸림돌과 해결방안, 신도시 조성에 따른 주차문제, 드론봇 대회 성공을 위한 정책 토론으로 지역 특성이 반영된 주제로 선정됐다.
시민들이 주제와 관련해 각자가 생각하는 문제점과 해결책을 포스트잇에 자유롭게 적어 화이트보드에 부착하고 포스트잇에 기재된 문제·개선방안들을 유사성을 기준으로 유형화해 자연스럽게 시민들의 발언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주 최북단과 최남단에 각각 위치한 남면, 장흥면 주민들은 생활권 분산 및 단절, 생활편의시설 부족, 대중교통 불편 등의 의견이 많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 것은 지역 관광자원 활성화, 군인·면회객·청소년 이용 시설 확충, 주차·교통 편의성 강화 등의 의견이 잇따랐다.
최근 인구 6만명을 돌파한 회천4동 주민들은 주차공간 부족, 불법 주정차 등 도심 주차난과 문화 기반 콘텐츠 부족을 옥정중심상가 활성화 저해 요인으로 꼽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셔틀·순환 버스 운행, 차 없는 거리 등 교통 문제 해소와 로데오거리 버스킹, 작은 음악회 등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거리 조성, 주차타워 건설 외 상가주차장 통합운영, 주말 거리주차 허용 등 다양한 주민 의견이 나왔다.
도·농지역과 신·구도심이 혼재된 양주2동과 회천2동 주민들은 주민 간 화합·상생을 위한 발전 방안으로 주민 간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소규모 지역 축제의 활성화, 도시기반시설의 균형적인 배치 등을 이야기했다.
양주역세권을 품고 힘차게 도약 중인 양주1동에서는 의료시설 등 생활인프라 구축과 주민 중심의 개발 및 일자리 연계, 불곡산·관아지 등을 활용한 관광인프라 개발 등이 대표적으로 나왔다.
60대 이상 인구가 50%에 육박하는 은현면에서는 노령인구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 확대가 시급했다.
노인 일자리부터 인구유입을 유도하는 주거공간과 생활 인프라 시설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줄을 이었고 노인일자리사업 근무시간을 연장하고 마을버스 노선을 세분화해달라는 요구가 많았다.
백석읍 주민들은 사통팔달 도로망 확충과 도로공사 조기 추진, 실내체육관 등의 복합문화시설 건립을 통해 신도시 주민처럼 살고 싶은 바람을 내비쳤으며 회천3동 주민들은 지역 내 먹자골목인 엄상마을 상가 주차공간 부족 문제에 관심을 보이며 거주자·방문자 주차공간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회천1동 주민들이 꼽은 덕정역 구도심 개발 정체 원인은 덕정역·덕정시장 주변 협소한 주차공간, 덕정초·중학교 이전, 방문객 유입 요인 부재 등의 의견이 나왔으며 그중에서 주민 참여와 원주민의 협조, 시민의식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돋보였다.
현재 진행 중인 덕정뉴딜사업을 통한 상설시장과 차 없는 거리 조성 등 특색 있는 테마권 상권을 만들자는 의견이 주류를 이뤘고 개발도 좋지만, 여유를 갖고 실속 있게 진행해야 한다는 젊은 층의 의견도 있었다.
오는 6월 제3회 드론봇 대회가 열리는 광적면에서는 그간 군 위주의 행사 진행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부재로 전체적인 행사 분위기가 딱딱했다는 의견이 나왔고 짧은 행사 일정, 사전 홍보 부족에 대한 아쉬운 목소리도 있었다.
이에 주민들은 행사장 접근성 향상을 위한 셔틀버스 운행,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 다채로운 행사 이벤트와 휴식공간 조성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권과 연계한 행사 진행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강 시장은 토론 주제와 관련된 핵심적인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꼼꼼히 살펴보며 각 시민의 의견과 애로를 공감했고 다양한 시민 건의사항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시민과 함께하는‘열린행정’, ‘청의행정’의 의미를 더했다.
시민과 동행한 7일간의 일정을 마친 강수현 시장은 “기존 단순 건의사항 청취에서 벗어나 내빈과 주민이 모두 같은 위치에서 격식없이 의견을 제시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진행하면서 걱정 반, 기대 반이었다”며 “처음 낯선 분위기에 의견을 적지 않고 망설이는 분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포스트잇에 자유롭게 적고 붙이는 모습을 보았을 때 놀라기도 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들이 서로의 의견에 경청하고 집중하는 모습이 보였다”며 “서로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서도 민감한 주제를 가지고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의견을 나누는 것을 보면서 주제의 범위가 보다 좁고 시간이 더 많았다면 더 좋은 의견이 나왔을 것”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와 함께 “기존 간담회에서는 의견을 내는 시민만 의견을 내게 되고 거기에 따른 답변을 일일이 하다 보니 발언 기회 없이 돌아가는 시민들이 많았으나 본인의 의견을 포스트잇으로 적게 하니 보다 많은 시민의 속마음을 알 수 있었다”고 했다.
강 시장은 이번 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에 대해 “남면의 경우 참석자 대다수가 어르신이라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화이트보드가 전부 채워질 정도로 포스트잇이 가득 찼던 모습이 인상깊었다”고 회고했다.
또한 강 시장은 “이번 시민과의 양심있는 대화가 진행될수록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직면하면서 이를 바로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예산과 시간이 수반되는 사항이 대다수라 마음이 무겁다”며 “이번 양심토크에서 수렴된 문제점을 분류해보니 공통적인 사항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다.
개선방향으로 도출된 방안 중 일부는 양주시 리빙랩 프로젝트와 찾아가는 시민혁신단 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접수한 주제 외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부서 검토를 거쳐 추진 여부를 결정하고 건의자에게 처리계획을 통보하겠다”며 문제 해결 의지를 밝혔다.
끝으로 “올해는 양주시가 시로 승격된 지 20주년이 된 뜻깊은 해로 ‘경기북부 중심도시 원년의 해’로 삼아 더욱 정진하려고 한다.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정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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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다양한 농업인 지원 사업 신청 하세요”
고양특례시 “다양한 농업인 지원 사업 신청 하세요”
[AANEWS]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을 위해 다양한 시범 사업 및 기금 사업을 운영한다.
센터는 1월부터 신청 받고 있으며 접수일을 3월 3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2023년 센터가 운영하는 시범사업은 친환경 도시농부학교 운영 상자텃밭 보급·운영자재 지원 학교 치유텃밭 조성 청년 농업인 아이디어 사업화 공모사업 농업인 소규모 창업 기술지원 등 36개 사업이다.
기금사업은 농촌체험 그린투어 사업 폭염피해 최소화 시설환경개선 농산물가공 지원 등 6개 사업이다.
시는 사업 신청을 놓치는 농업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농업인단체나 품목별연구회, 농협농자재센터, 로컬매장, SNS에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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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기념 ‘독서마라톤’ 실시
고양특례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기념 ‘독서마라톤’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가 올해 9월 개최되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기념해 다양한 책의 도시 연중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 하나로 시는 3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독서마라톤을 실시한다.
독서마라톤은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시켜 책 1페이지를 마라톤 달리기 1m로 환산해 독서량으로 완주하는 온라인 독서경기이다.
마라톤 코스는 3km·5km·10km·20km·풀코스 42.195km 등으로 도서관 킨텍스 서오릉 행주산성 장항습지 일산호수공원 등 고양시의 명소 6개로 구간을 나누었다.
독서마라톤은 대한민국 독서대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대회 기간 동안 일정 분량씩 독서하면서 독서마라톤 게시판에 서명, 저자명, 하루 동안 읽는 쪽수, 독서일지를 작성하면 된다.
전체상위 1,000명에게는 11월에 완주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매일 조금씩 책을 읽고 그 기록을 쌓아간다면 어느새 독서습관과 함께 성취감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마라톤 완주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2014년부터 매년 독서문화 진흥에 앞장서는 지자체를 선정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독서문화축제다.
올해 개최지는 고양시다.
고양시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기념해 연중 독서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3월 22일 책의 도시 선포식을 연다.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행사는 9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3일간 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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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전·월세보증보험료 지원사업 실시
고양특례시, 전·월세보증보험료 지원사업 실시
[AANEWS] 최근 오피스텔 등 전세 계약 시,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양특례시은 올해부터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전세보증금반환 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세보증금반환 보험이란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의 보증기관이 임대인을 대신해 임차인에게 전세보증금을 반환해주는 상품이다.
지원 대상자는 고양시 내에 거주하고 있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2억원 이하의 임대차 계약 체결 시 보증금반환보험에 가입했다면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거래분부터 소급적용이 가능하며 고양시청 토지정보과와 3개 구청 시민봉사과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전세보증금반환 보험료를 납부하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보험료를 지원해 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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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중대시민재해 제로화 추진
고양특례시, 중대시민재해 제로화 추진
[AANEWS] 고양특례시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도시를 위해 ‘중대시민재해 예방 및 대응계획’을 마련했다고 28일 전했다.
중대시민재해 예방 및 대응계획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재해 발생 시 대응체계 및 재발방지대책 수립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의무이행사항 추진 등 3대 전략으로 구성됐다.
시는 고양시장을 총괄책임자로 각 실국소장을 관리책임자로 하는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도로교량, 지하차도, 도서관 등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 262개소에 대한 안전관리를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시는 연 2회 이상 시설물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지속 모니터링을 추진하며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을 통해 빈틈없는 예방체계를 구축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고양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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