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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New 아이조아카드로 다자녀가정 혜택 Up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다자녀 가정 대상으로 경제·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아이조아카드’가 새롭게 리뉴얼돼 지원대상 연령 상향 및 혜택이 다양화됐다고 28일 밝혔다.
아이조아카드는 전북도와 농협이 협약을 맺고 지난 2007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으로 다자녀 가정의 출산과 양육에 따른 실질적인 혜택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New 아이조아카드는 기존 지원대상 연령 상향 했다.
쇼핑, 마트, 카페 편의점, 통신요금 등 다양한 혜택들이 확대 및 추가되어 다자녀 가정에게 생활의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버랜드·롯데월드 등 50%할인, 학원 7%할인, 이마트 롯데마트 등 5% 할인, 병원 7%할인, 통신사 5%할인 등이 신규로 추가퇬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 아이조아카드’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New 아이조아카드 신청대상은 2자녀 이상 가정 가운데 막내가 만 18세 이하인 가정이다.
카드 발급을 희망하는 가정은 다자녀를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과 소득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등을 구비해 가까운 농협지점에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다자녀가정뿐만 아니라 참여 가맹점을 연중 모집하고 있다.
다자녀 가정을 위한 가맹 협약을 맺게 되면 가맹점은 BC카드 가맹점 수수료 0.2% 할인된다.
또한 전북도 아이조아카드 홈페이지 업체 현황 게시, 가맹점 기념품 제공 인증 현판 부착, 각종 매체를 통한 지속적인 홍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된 ‘new 아이조아카드’로 다자녀 가정에게 다양한 실질적 혜택이 제공돼 경제적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많은 가맹점주들이 참여해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에 함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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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지 시의원, 제1회 2022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채수지 시의원, 제1회 2022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AANEWS] 서울특별시의회 채수지 의원은 27일 오후 2시, 서울특별시의회 제2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2022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및 상임위원회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서울Watch’가 주최한 이 날 시상은 공개 모집한 138명의 서울시민이 2022년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영상회의록과 전자회의록을 모니터링하고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한 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녹색교통운동, 서울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창립한 네트워크 조직 평가는 의원 1인당 2~4명의 시민의정감시단이 복수 평가로 진행했으며 평가 지표는 주민대표성, 합법성 검증, 전문성, 효율성 검증, 감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가 대상 총 101명의 의원 중 높은 점수를 받은 우수등급 시의원은 총 17명으로 국민의힘 12명, 더불어민주당 5명으로 나타났다.
채수지 시의원은 “우수의원으로 선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시민의정감시단의 날카롭고 꼼꼼한 평가 보고서를 읽으며 가슴이 뛰었다”며 “시민들께서 주신 말씀에 더욱 귀 기울여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채 의원은 “칭찬해주신 부분은 더욱 발전시키고 조언해주신 부분은 다음 행정사무감사 때 적극 반영해, 시정 전반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감사로 만들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채수지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제11대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서울시 교육발전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상설운영 필요성이 적은 위원회를 비상설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서울특별시 사회적경제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채 의원은 ‘제7회 2023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의회의정 공헌대상, ‘2022 대한민국 한류문화대상’ 의정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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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찾아가는 혁신기획단 워크숍 실시
양주시, 찾아가는 혁신기획단 워크숍 실시
[AANEWS] 양주시는 지난 24일 27일 양일간에 걸쳐 지역의 사회문제를 공유하며 해결방안을 찾기 위한 “찾아가는 혁신기획단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문서비스디자이너와 보조디자이너로 구성된 혁신기획단은 지난 4년여간 ‘리빙랩 프로젝트’와 ‘국민디자인단’과제를 추진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민이 지역의 사회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라는 정부의 사회혁신 과제에 맞춰 시민들이 직접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어떤 방향으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사회혁신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초 시립도서관의 옥정호수도서관 미디어창작실 특화콘텐츠 개발 회천2동의 구도심 개발 방안 차량관리과와 회천4동의 공동 과제인 옥정중심상가 주차문제 해결방안 등에 대해 1차 워크숍으로 숨겨진 수요자 요구 파악과 진정한 문제 정의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추가 워크숍을 통해 문제 해결을 구체화해 실효성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향후 찾아가는 혁신기획단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시민의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혁신기획단 워크숍이 각 지역에 당면한 사회문제를 시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이들의 사회적 혁신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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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홍보는 우리가’…과천시, 2023년 SNS시민기자단 발대식 열어
‘과천시 홍보는 우리가’…과천시, 2023년 SNS시민기자단 발대식 열어
[AANEWS] 과천시가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과천시 SNS시민기자단 발대식’을 열었다.
과천시는 SNS 채널을 통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생생한 지역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SNS시민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과천시 SNS시민기자단은 매년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다양한 연령층에 맞춘 콘텐츠가 제작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과천시는 공개모집 후 심사를 통해 블로그 기자 12명, 영상 기자 8명, 사진 기자 2명, 웹툰 기자 1명 등 총 23명을 최종 선발했다.
특히 이번에 선발된 시민기자단 중에는 전문 블로거와 공모전 수상자는 물론, 드론 및 사진 촬영 전문가 등이 포함돼 있어 고품질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발된 SNS시민기자단은 1년간 과천시의 정책, 문화, 관광, 여행, 생활정보 등을 소재로 생생한 현장 취재를 통해 시가 운영하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채널에 게재될 콘텐츠를 제작한다.
과천시는 올해 시민기자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독려하기 위해 원고료를 인상해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발대식에서 “기자단이 정성껏 만든 콘텐츠가 1등 도시 과천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역할을 한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으로 활동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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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청소년문화의집, 방학프로그램 ‘문집에서 겨울나기’ 성황리 마쳐
양주청소년문화의집, 방학프로그램 ‘문집에서 겨울나기’ 성황리 마쳐
[AANEWS] 양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6일 청소년 55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 ‘문집에서 겨울나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여가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오일파스텔화, 관계형성 보드게임, 플라워 앙금 떡 케이크, 홈베이킹 디저트, 퍼스널컬러 등으로 청소년 욕구에 맞는 다양한 분야의 구성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관계형성 보드게임’에 참여한 김민규 학생은 “보드게임을 통해 협동심을 배우고 새로운 친구들을 알게 되어서 재밌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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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마무리
조길형 충주시장,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마무리
[AANEWS] 충주시는 현장중심의 화합과 소통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 2023년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를 28일 교현안림동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거리두기 해제로 3년 만에 재개된 올해 주민과의 대화는 시민들에게 읍면동별 발전방향은 물론 충주시가 나아갈 방향을 구체적으로 보고함으로써 앞으로의 시정운영에 대한 기대감 증대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저출생 고령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10년간 충주의 인구가 감소하지 않은 이유는 산업단지 조성과 우수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있다”며 “앞으로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4대 미래비전을 통한 문화인프라를 확충하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시정을 운영해 경쟁력 있는 도시 충주를 완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일상생활에 필요한 도로 상하수도, 공원 등 생활 SOC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면서 대규모 예산이 수반되는 주민숙원사업에 대해서는 본청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주민과의 대화는 시정을 주민들에게 보고·공유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며 “평소 생활에 불편한 점이나 시정발전에 좋은 의견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란다”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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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 속 도시, 과천’,…쾌적한 도시 녹지환경 조성에 만전
‘아름다운 자연 속 도시, 과천’,…쾌적한 도시 녹지환경 조성에 만전
[AANEWS] 과천시가 오는 3월부터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위해 중앙로 등 10개 가로변의 가로수와 43개소의 녹지공간을 대상으로 가지치기, 예·제초, 병해충 방제 등 유지 관리 작업에 본격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도심 가로수와 녹지공간은 대기오염 정화와 열섬현상 완화 등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한다.
하지만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수목 생육 불량 등의 문제가 발생해 풍수해 저항력이 감소하고 도시 미관이 훼손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과천시는 면적 대비 녹지율과 가로수 비율이 높은 편으로 주변 환경과의 조화 및 녹지의 자연적인 형태 유지에 초점을 맞춰 가로수 및 녹지 관리를 하고 있다.
특히 경마장대로 등은 집중관리 구간으로 정해 각별하게 관리를 해나가고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가로수와 녹지공간 관리가 진행되는 시기에는 일시적으로 교통 불편이 발생할 수 있으나, 교통사고 예방과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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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유천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 선정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유천도서관이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110개관을 선정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에게 도서관이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라북도에서는 유천도서관을 포함해 5개 도서관이 선정됐다.
유천도서관은 동산동 지역의 아동센터와 연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6월부터 9월 사이 총 15회에 걸쳐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도서관 견학을 통한 도서관 이용법을 비롯해 동화구연 및 독후활동,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등과 같은 문화 체험 활동들로 구성되며 매회 관련 도서를 참여 학생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해 독서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정보·문화 격차 해소 및 공공도서관의 교육적 역할과 공익성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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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1동 복지통장,‘명예 사례관리사’로 홀몸어르신 가정 방문
양주시 양주1동 복지통장,‘명예 사례관리사’로 홀몸어르신 가정 방문
[AANEWS] 양주시 양주1동은 지난 27일 복지통장인 박상덕 유양1통장이 일일 명예 사례관리사로 변신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고 밝혔다.
복지통장은 마을의 통장이 복지대상자 발굴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도우미’로 활동하며 지역 내 사회적 위험으로 위기에 놓인 주민들의 인적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제도이다.
2월 양주1동 명예 사례관리사로 선정된 박상덕 통장은 박혜련 동장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가정을 찾아 건강상태나 식사여부, 안전상의 문제 등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박상덕 유양1통장은 “복지통장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동네 분들이 잘 계시나 살피는 것이 통장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더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복지도우미의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홀몸어르신 A씨는 “동장과 통장이 함께 이렇게 방문해주신 것만으로도 너무나도 기분이 좋고 이런 관심이 건강을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하셨다.
한편 양주1동은 올 한 해 동안 매월 1회씩 동장 및 복지통장 등이 직접 사례관리사가 되어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가정을 방문해 생활실태를 살피고 복지서비스 연계 과정에 참여하는 “명예 사례관리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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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주년 3·1절 기념식 신안군 항일농민운동 참여자 8명 독립유공자 포상
제104주년 3·1절 기념식 신안군 항일농민운동 참여자 8명 독립유공자 포상
[AANEWS] 신안군은 제104주년 삼일절 기념식에서 신안군 항일농민운동 참여자 8명이 국가보훈처로부터 독립유공자 서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신안군 6개 섬에서 발발한 소작쟁의 운동은 1920년대 친일지주에 맞서 섬에 살고있지만 사람답게 살 권리를 주장한 항일농민운동이다.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는 암태도 소작쟁의가 널리 알려졌으며 전국적인 대규모 소작쟁의를 일으키는 계기가 된 역사적인 항일농민운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안군은 소작쟁의 운동을 재조명하고 참여자 명예회복을 위해 2020년 신안군농민운동기념사업회을 설립했으며 학술세미나·신안군항일농민운동 총서 발간, 자료수집 및 서훈 지원 등을 추진해 왔다.
새롭게 지정된 독립유공자는 압해읍 매화도 소작쟁의 참여자 2명, 자은도 소작쟁의 참여자 4명, 지도읍 소작쟁의 참여자 2명으로 일제강점기 섬마을에서 발생한 소작쟁의 위상을 가늠케 하며 독립유공자 33명‘표1’의 포상으로 이어진 쾌거는 신안군과 신안군농민운동기념사업회의 적극행정이 거둔 성과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항일농민운동 참여자 중 수감기록이 있는 111명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 신청을 마쳤으며 오는 8.15. 광복절과 11월 17일 순국선열의 날 추가 서훈이 기대된다.
신안군 박우량 군수는 “잊혀질 뻔한 역사의 조각을 찾아내는 것을 시작으로 일제의 불의에 맞선 숭고한 선조들의 삶을 되돌아보게 됐으며 독립유공자 포상으로 이어지게 됐다”며 “우리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온 군민이 힘을 모아 대한의 독립을 외쳤던 많은 섬 사람들의 외침을 찾아내고 밝혀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은 경술국치 이후 농민운동, 만세운동, 임시정부 활동 등 독립운동에 앞장선 독립운동가 신규 발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국가기록원을 통해 215명의 기록물과 85명의 제적부를 찾아냈으며 관련자 후손이 확인되면 선조의 업적을 전하고 유공자 서훈신청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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