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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전력 대표 전준희,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가야전력 대표 전준희,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5일 합천읍에 소재한 ㈜가야전력 전준희 대표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전준희 대표는 "겨울철 추운 날씨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의 온기를 더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전준희 대표는 2023년부터 꾸준히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의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합천군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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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노인맞춤돌봄 오리엔테이션 실시
울진군, 노인맞춤돌봄 오리엔테이션 실시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월 13일 울진군 노인복지관 2층에서 생활지원사 92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어르신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생활지원사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서비스 제공 시 필요한 수칙들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담당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지침교육, 근무수칙 안내, 그룹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 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현재 92명의 생활지원사가 1413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울진군 관계자는“어르신들의 삶을 가장 가까이서 살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생활지원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따뜻한 돌봄서비스가 현장에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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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신한울1사업소, 울진군에 성금 1500만 원 기탁
한전KPS 신한울1사업소, 울진군에 성금 1500만 원 기탁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해 12월 29일 한전KPS ㈜ 신한울1사업소로부터‘희망2026 나눔캠페인’성금 1500만 원을 기탁받았다.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군 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한전KPS 신한울1사업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박성배 한전KPS 신한울1사업소장은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나눔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울진군 관계자는“울진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전KPS 신한울1사업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성금이 꼭 필요한 울진군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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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소년수련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울진군청소년수련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청소년수련관은 관내 청소년들의 겨울방학 기간 중 자기개발과 건전한 여가선용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지난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교양·예술·체험·요리·컴퓨터자격증 등 다양한 분야로 총 13개 과목이 개설돼 청소년 138명이 참여하고 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교양한문 △ITQ컴퓨터자격증 △영어로배우는 플롯 △바이올린 △한국사 △미니어처 △교과연계 수학보드게임 △오감만족 요리교실 등 청소년의 학습능력 향상과 창의력 개발을 도모하는 다양한 과정이 포함됐다.모든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아래, 실내 안전관리지침을 준수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울진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겨울방학동안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유익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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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동계 전지훈련'스포츠 르네상스'가속
울진군, 동계 전지훈련'스포츠 르네상스'가속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스포츠 르네상스’정책을 본격 가속화하며, 동계 전지훈련이 지역의 핵심 스포츠 콘텐츠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청정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갖춘 울진군에는 올해 동계기간 동안 축구·배구·야구·배드민턴·태권도·요트 등 6개 종목, 70여 개 팀 1000여 명의 선수 및 코치진 등이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하고 있다.울진군은 온화한 해양성 기후를 바탕으로 겨울철에도 안정적인 훈련이 가능하며 해변의 넓은 모래 백사장을 활용한 체력·순발력 훈련은 물론 응봉산과 백암산 일대의 자연 지형을 활용한 고강도 체력 테스트까지 가능한 최적의 훈련 여건을 갖추고 있다.여기에 훈련 후 피로를 풀 수 있는 온천 인프라까지 더해지며, 계절과 종목 특성을 아우르는 복합형 동계 전지훈련지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이처럼 올해 종목별 맞춤형 훈련 환경과 집중도 높은 여건이 선수단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기존 구기 종목 중심의 전지훈련에서 벗어나 태권도, 요트 등 전문·특성화 종목까지 훈련 분야가 확대되는 등 전지훈련 만족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전지훈련에 참가한 선수단은 팀당 평균 10일 내외로 체류하고 있으며, 숙박업소와 음식점, 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약 10억 원 이상의 소비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는 단기 유치 중심이었던 초기 단계에서 벗어나, 재방문과 장기 체류형 전지훈련이 확대되면서 비수기 지역경제에 단발성 효과가 아닌 반복적이고 안정적인 활력을 제공하는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는 평가다.그동안 축적된 전국단위 체육대회 및 전지훈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는 전지훈련 지원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있다.체류 기간에 따른 훈련지원금 지원, 공공체육시설 무료 사용, 관내 주요 관광지 할인권 제공은 물론, 배구·야구 등 종목별 스토브리그 운영과 교류전 연계를 통해‘훈련–경기–체류’가 결합된 울진형 전지훈련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운동하기 좋은 체육 인프라 조성과 함께 전국단위 체육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를 연계한 전략적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를 동시에 이끌어갈 계획이다.울진군 관계자는“동해선 개통과 2025년 말에 확대된 KT 운행으로 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그 효과가 전지훈련 수요 증가로 가시화되고 있다”며“울진군이 전국적인 동계 전지훈련 거점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선수단 중심의 지원과 체계적인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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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 당뇨합병증 무료검사 실시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당뇨합병증의 조기 발견과 악화 예방을 위해 1월부터 12월까지 당뇨병 환자 200명을 대상으로 당뇨합병증 예방관리 무료 검사를 시행한다.당뇨병은 장기간 혈당 조절이 되지 않을 경우 심뇌혈관질환, 신장질환, 시력 저하, 신경병증 등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특히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증상 발현 후 발견될 경우 이미 질환이 상당 부분 진행된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과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울진군은 관내 제일안과의원과 협약하여 안저검사 및 단백뇨 검사를 무료로 지원해 당뇨합병증을 조기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울진군 관계자는“당뇨합병증은 조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예방하고 진행을 늦출 수 있다”며“정기적인 검사와 지속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한 만큼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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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소나무재선충병 대확산 차단 총력
울진군, 소나무재선충병 대확산 차단 총력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대확산기에 접어든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읍·면 이장출무회의를 중심으로 마을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소나무재선충병은 주로 자연적 요인으로 확산되지만, 화목보일러 땔감 사용, 벌채지 소나무 무단반출, 조경용 소나무 이식 등 인위적 요인으로 확산될 경우 발생 지역을 예측하기 어려워 방제에 큰 어려움을 초래한다.최근 울진군 죽변면에서 신규 발생한 재선충병 감염목은 최근접 발생지로부터 약 32km 떨어진 지역에서 확인돼, 인위적 이동에 따른 확산 위험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화목보일러용 소나무 땔감 사용 금지 △벌채지 및 산림에서 소나무류 무단 반출 금지 △조경용 소나무류 무단 이식 금지 등 기본 방제 수칙 준수를 강조하고 있다.또한, 소나무류를 이동하거나 반출할 경우에는 반드시‘소나무류 생산확인표’을 울진군청 산림과에 신청해 담당 공무원의 확인을 받아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울진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청정 울진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라고 강조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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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영현면, 100세 이상 노인 방문상담 실시
고성군 영현면, 100세 이상 노인 방문상담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영현면은 1월 14일, 관내 최고령자인 김분달 어르신이 지내고 계시는 경로당을 방문해 혹한기 공동생활환경 실태파악과 각종 안전 및 복지욕구 파악 등을 위해 방문상담을 실시했다.경로당 방문을 통해 김분달 어르신께 생활용품을 전달하였으며 어르신 공동생활공간인 경로당의 전반적인 시설안전점검과 2026년 달라지는 복지제도와 만55세이상 전군민 대상포진 예방접종, 코로나19,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안내하였으며 경로당 생활실태 전반에 관한 불편사항등을 청취하고 수혜가능한 서비스가 누락되지 않도록 노력하였다.특히 이날 경로당에 계시는 어르신들은 면사무소에서 수시로 방문해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는 고마움을 표했다.채송화 영현면장은 ”연세가 많으시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뵙고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수혜가능한 서비스를 안내할 수 있어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라며,”어르신들의 눈높이게 맞춰 필요한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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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대가면,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대가면은 1월 1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백수명 경남도의원, 허옥희·김석한·김향숙·이쌍자·김원순·이정숙 고성군의원, 이학열 고성농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해 관내 마을이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는 지난 1일자 정기인사에 따른 직원 소개와 양화마을 김정배 신임 이장에 대한 임명장 전수로 시작됐다.이어 2026년 새해 주요 사업을 안내한 후 주민불편 사항 건의 및 개선책을 논의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하소자 대가면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고성군에서 가장 높은 천왕산의 기운과 가장 넓은 대가저수지를 품은 대가면에서, 인심 좋은 주민들과 함께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다”라며, “항상 대가면의 발전과 면민의 행복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장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대가면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굳은 포부를 전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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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야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가야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가야면은 1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가야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합천군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가야면 주민자치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8명이 참석해 김윤철 합천군수로부터 위촉장을 받았으며 임원을 선출하고 주민자치회 운영세칙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임원 선출 결과 회장에는 임재후 위원, 부회장에는 이형섭·최미야 위원, 감사는 정미애 위원, 사무국장에는 정숙희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가야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지역 주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주민 주도의 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주민자치회가 주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가야면 주민자치회는 향후 정기회의와 분과 활동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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