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일상에 스며든 드론의 모습을 통해 창원 드론 산업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고자 ‘2026 창원 드론산업 활성화 숏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당신의 일상을 담아 창원의 미래를 띄우다’로 드론의 시선으로 바라본 창원의 하늘과 우리 일상생활과 함께하는 드론의 다채로운 모습을 창의적으로 담아낸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최근 영상 트렌드를 반영한 △숏폼 영상과 △사진 두 부문이며 드론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드론으로 직접 촬영한 작품은 물론, 드론을 피사체로 찍은 작품도 모두 제출 가능하다.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창원 지역 내에서 촬영된 결과물이어야 하며 드론 비행 승인 및 항공 촬영 등 관련 법규를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공모 기간은 4월 22일부터 진행되며 출품작 접수는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에는 총상금 2000만원이 수여되며 향후 창원특례시의 드론 산업 홍보와 다양한 공익적 콘텐츠로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공모전이 시민들에게 드론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드론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드론 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창원특례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창원시 미래신산업과 모빌리티산업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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