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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한파 대비 한파쉼터 전수점검 실시
상주시, 한파 대비 한파쉼터 전수점검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한파쉼터 207개소에 대해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한파 취약계층 보호활동를 위한 대비에 나섰다.점검 대상은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마을회관, 복지시설 등으로 주요 점검 내용은 △난방기기 정상 작동 여부 △실내 적정 온도 유지 상태 △쉼터 안내 표지판 부착 여부 등이다.상주시는 오상철 부시장과 함께 직접 한파쉼터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전수점검을 병행해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정비해 한파쉼터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한파쉼터는 겨울철 취약계층과 시민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전수점검을 통해 한파에 철저히 대비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현재 상주시가 지정·운영 중인 한파쉼터는 모두 207곳으로 국민재난안전포털과 '안전디딤돌'앱을 통해 가까운 한파쉼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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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교육 실시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는 1월 15일 16일 이틀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과 직무 이해를 돕기 위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과 함께, 참여 어르신들이 활동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직무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직무교육 중심으로 운영됐다.특히 근무 시 유의사항과 안전교육 등을 포함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문하 지회장은 “이번 발대식과 교육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안전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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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2026 읍면동 운영계획 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16일 10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2026 읍면동 운영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읍면동별 지난 한 해의 성과와 올해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보고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행정의 최일선인 읍면동의 주요 사업과 운영 계획을 시장이 직접 점검하고 시정 핵심 가치인 ‘시민 행복’을 지역 사회 구석구석까지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홍규 시장은 읍면동장들로부터 지역별 핵심 현안과 특화 사업에 대해 차례로 보고받은 뒤, 주민 편의를 높이는 민원 서비스 개선, 생활 불편 해소, 취약 계층 지원 강화 등 핵심 업무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시장은 단순히 보고를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읍면동장들과 일대일 대화를 통해 주민들이 실제 겪고 있는 불편 사항이 무엇인지 꼼꼼히 되묻는 등 ‘디테일한 민생 행정’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김홍규 시장은 이 자리에서 “모든 정책의 해답은 현장에 있고 읍면동은 그 현장의 목소리가 가장 먼저 닿는 곳”이라며 “2026년에는 시민들이 ‘내 삶이 실질적으로 좋아지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읍면동장이 현장 책임자가 되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강릉시 관계자는 “올해를 현장 중심 소통 강화의 해로 삼고 지역 문제를 신속히 파악하고 시민의 관점에서 대안을 찾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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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8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출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성평등 정책 실현을 위해 16일 오후 2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제8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6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운영 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참여단원들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제8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 30명으로 구성됐다.참여단은 앞으로 2년간 지역 전반에 대해 △ 지역안전 및 생활환경 모니터링 △ 여성·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정책 제안 △ 여성친화도시 관련 사업 참여 및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그동안 시민참여단은 강릉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는 과정에서 지역 곳곳의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8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생활 속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는 행정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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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인재육성기금 기탁
남해군인재육성재단 인재육성기금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이철세 서면노인회 분회장, 중현떡집, 금송운수, 한국쌀전업농남해군연합회에서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지난 12일 이철세 서면노인회 분회장은 인재육성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철세 회장은 “우리 어른들이 삶의 경험과 지혜를 통해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남해지역 아이들의 미래가 늘 밝고 건강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이철세 회장은 1980년부터 현재까지 40여 년간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활동, 취약계층 기부, 어려운 이웃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지난 13일 서면 중현떡집 정지민·정지훈 대표가 인재육성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두 대표는 “오랜 세월 저희 중현떡집이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지역사회의 관심 덕분”이라며 “이 기금이 아이들이 배움을 통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48년째 대를 이어 운영 중인 중현떡집은 지난 2025년 12월 16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개최된 ‘TOP AWARDS 피칭 대회’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에 참여한 중현떡집은 플랫폼 사 SSG.COM과의 협력을 통해 대표 메뉴인 '쑥떡'매출을 전년 대비 131% 성장시킨 사례를 발표하며 최종 2위를 차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같은 날 금송운수 강두화 대표가 150만원을 기탁했다.강두화 대표는 “보리암으로 향하는 길 위에서 만나는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최선을 다하듯, 우리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마음껏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또 다른 역할이라 생각해 기탁한다”고 밝혔다.금송운수는 금산 보리암까지 운행하는 마을버스 회사로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이어서 한국쌀전업농남해군연합회 최창열 회장이 인재육성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최창열 회장은 “비옥한 땅에서 자란 쌀처럼 우리 아이들이 튼튼하게 자라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금을 전한다”고 밝혔다.한국쌀전업농남해군연합회는 같은 날 불우이웃돕기 쌀 120포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골고루 실천하고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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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상주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지도자 상주면협의회, 상주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상주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상주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는 상주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20명이 참석했으며 신임 지도자 위촉과 부녀회장 인준 등이 진행됐다.또한 올해 주요 사업 내용을 공유했다.주요 안건은 상·하반기 재활용품 경진대회, 면민체육대회 봉사활동, 관내 환경정화, 한가위 사랑나눔, 홀몸노인 사랑잇기, 사랑의 김장담그기, 제23회 상주 해넘이&해돋이 축제 지원 등이었다.김영균 협의회장과 이옥순 부녀회장은 “2025년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상주 해넘이&해돋이 축제, 상주은모래축제, 마을정화 활동 등을 잘 치뤘다”며 “2026년에도 남녀 지도자가 힘을 합해 상주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상주면 남녀 새마을지도자분들의 수는 다른 면에 비해 적지만 단합이 잘되어 어떤 면보다도 활동을 열심히 하는 새마을지도자분들로 자랑스럽다. 늘 상주면을 위해 봉사하시는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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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축산 및 U18 후원회, 성금 300만원 기탁
남해축산 및 U18 후원회, 성금 300만원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축산과 U18 후원회는 지난 14일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U18 창선팀에 성금 3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창선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U18 창선팀은 창단 2년 만에 전국의 축구 명문 고등학교 팀들을 상대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며 지역 스포츠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이경열 남해축산 대표는 “지역에서 자라나는 청소년 선수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문권 U18 후원회장 또한 “지역의 관심과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용기와 동기부여가 된다”며 “남해를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관계자는 “소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선수 육성과 팀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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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 2026년'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2026년 어르신 영화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어르신 영화관 지원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는 한층 더 풍성한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남해군은 그동안 문화적 소외지역 어르신들에게 영화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독감 해소와 정서적 치유를 돕기 위해 월 평균 2~3회 이상 영화관 무료대관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 상영을 해왔다.상영작은 최신 개봉작부터 추억의 영화까지 어르신들의 수요를 반영해 선정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보호자 및 지역주민이 동반할 경우 동반자도 무료로 영화관람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또한 영화 관람 전 남해군 보건소와 노인복지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쉽게 문화를 접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남해군은 어르신이 문화복지의 주변이 아닌 주인공이 되실 수 있도록 세심하고 따뜻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남해군은 2024년 7월부터 현재까지 총 50회에 걸쳐 4002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은 지역 내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노인 대상 행사면 무료 대관이 가능하다.대관 등 문의 사항 있을 시 주민행복과 노인복지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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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주민자치회, 1월 정기회의 개최
창선면 주민자치회, 1월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창선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창선면 주민자치회는 올해 △신년맞이 환경정화 활동 △주민특성화 사업 추진 △2026 창선 뮤직마켓 △도농교류행사를 추진하기로 했다.또한, 창선면 주민자치회는 공석이었던 기획분과위원장을 새롭게 선출해 자매결연활동과 마을공동체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김문권 회장은 “올해 창선면 주민자치회 활동계획들이 모두 성공적으로 추진되어 지역에 크게 기여하기를 기원하며 주민자치회 위원뿐만 아니라 창선면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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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신청자 모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해 농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귀농인의 초기 영농기반 마련과 주거 안정을 통한 농촌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만18세 이상에서 만 65세 이하인 자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6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으나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 당해연도 전입 예정인 ‘귀농희망자’등이다.세대당 대출한도는 농업창업자금은 3억원, 주택구입자금은 7500만원이며 대출금액은 한도 이내 대상자 사업실적과 대출 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 및 담보평가 등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대상자 선정은 1차 서류 평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사업계획, 추진의지, 영농정착 의욕 등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층 면접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상반기 사업신청은 1월 16일부터 1월 30일까지 인구청년정책단 청년인구팀을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남해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상세내용과 관련 서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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