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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병 예방, 과수 꽃 피기 전 방제해야 효과적
화상병 예방, 과수 꽃 피기 전 방제해야 효과적
[AANEWS] 시흥시는 관내 사과, 배 재배 농가에 화상병 예방을 위해 꽃이 피기 전 방제 준비를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보통 배에는 꽃눈이 튼 직후 구리 성분이 들어있는 농약인 동제 화합물을 뿌리고 사과에는 꽃눈이 트고 녹색 잎이 펴지기 직전에 석회보르도액을 뿌린다.
따라서 각 약제의 적용 시기를 반드시 확인해 약으로 인한 작물 피해를 막는 것이 좋다.
시흥시농업기술센터는 사과, 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공동방제용 약제를 배부하고 있다.
화상병 약제의 등록 현황과 자세한 제품정보는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약제를 뿌린 뒤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약제별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표준 희석배수를 지켜야 한다.
특히 꽃 피기 전 방제 약제로 주로 사용하는 동제를 석회유황합제 등 다른 약제와 섞어 쓰면 안 되며 동제를 뿌린 뒤 바로 이어서 다른 성분의 약제를 주면 작물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과수원에 석회유황합제를 사용하는 경우 3월 중순까지 살포를 완료하고 석회유황합제를 뿌리고 7일이 지난 뒤 개화 전 약제를 뿌려야 약제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다.
또한, 작업자는 방제 시 농약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코와 입 주변을 완전히 밀착할 수 있는 산업용 분진 마스크와 보안경, 방제복 등 보호구를 착용하고 고속분무기 또는 동력분무기 등을 활용해 작업하는 것이 좋다.
김미화 시흥시 농업기술과장은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개화 전 약제 살포에 과수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적기 약제 살포와 청결한 과수원 관리로 화상병 확산 방지에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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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 위해 배달 음식점 주방위생 개선 강화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가 지난해 1인 가구 증가 및 코로나19로 인한 배달 음식 수요 증가에 따라 배달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실시한 ‘배달 음식점 주방위생 개선’ 지원 사업을 올해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에서 배달하는 일반·휴게음식점 2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로써 주방 내 노후 및 오염된 후드·닥트 청소를 지원해 업소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안전한 식품제공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대상은 2022년 배달 음식점 주방위생 개선 지원 사업 미참여 업소로 2021년 1월 1일 이전 시흥시에 식품 영업신고를 이행하고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등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배달 음식점이 해당된다.
시는 영세 위생취약업소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기간은 3월 7일부터 14일까지이며 사업 참여 희망 영업주는 시흥시청 누리집 → 시정소식 → 고시공고란에 ‘배달 음식점 주방위생 개선’으로 검색하면 2023년 주방위생 개선 지원 사업 참여업소 모집 관련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위생이 취약한 배달 음식점의 주방 시설 청소 지원으로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위생적 외식환경을 조성하며 소규모 외식업주 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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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집중 안전점검·단속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개학기를 맞아 관내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과 단속을 3월 8일부터 29일까지 3주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관내 초등학교 48여 개소 등 주변 보호구역에 분야별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이뤄지는 점검은 교통안전 유해환경 불법광고물 식품안전 어린이 놀이시설 등 5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학교 주변의 각종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단속을 실시하고 발견된 문제점은 정비해 안전한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학교 주변 위해요인 발견 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함으로써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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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 봄맞이 학교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대야·신천, 봄맞이 학교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AANEWS]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새 학기를 맞아 3월 8일부터 29일까지 학교 주변 및 주요 상업도로의 불법 유동광고물을 일제 정비한다.
거리의 에어라이트를 비롯해 보행을 방해하는 위험한 입간판, 선정적인 명함광고 등은 도시 보행 환경을 지나치게 저해해 다수의 민원을 발생시키고 도시 미관을 해친다.
이에 따라 동 행정복지센터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불법 유동광고물을 정비하고 정비기간에는 야간 특별단속을 병행해 체계적인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주민의 안전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사업인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과 연계해 위험에 노출된 간판과 공공시설들을 일제 점검할 방침이다.
박명기 대야동 안전생활과장은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영향을 미칠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한 철저한 단속과 공공시설물 정비활동을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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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속 가능한 먹거리 전략 강화할 아카데미 개강
시흥시, 지속 가능한 먹거리 전략 강화할 아카데미 개강
[AANEWS] 시흥시는 지난 7일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3층 생활과학관에서 시흥시 푸드플랜의 확산 및 먹거리 활동가 양성을 위해 ‘시흥시 먹거리 전략 아카데미’를 열었다.
먹거리 전략 아카데미는 경기도 농수산진흥원 ‘먹거리 패키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역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을 추진하고 올바른 식문화 형성을 위한 맞춤형 식생활 교육이 진행된다.
이날 1차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4월 25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1차 교육은 먹거리 전략 아카데미 교육과정의 소개와 모두를 위한 환경교육, 봄날 사랑 부케 만들기 교육으로 진행됐다.
향후 먹거리 전략 아카데미 교육은 먹거리 정책의 이해 및 지속가능한 식문화 확산을 위한 이론교육 생활 속 푸드플랜 실천을 위한 실습교육 로컬푸드 생산자와의 만남을 통한 체험교육 푸드플랜 홍보 및 나눔 캠페인 등 다양하고 알찬 교육으로 추진된다.
김경숙 먹거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 먹거리 전략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먹거리에 관심 많은 시민이 먹거리 전략을 이해하고 실천해 시흥시의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 기반이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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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공간을 나누고 배움을 더하는 우리동네 학습공간 ‘학습별다방’ 운영 활발
시흥시, 공간을 나누고 배움을 더하는 우리동네 학습공간 ‘학습별다방’ 운영 활발
[AANEWS] 시흥시는 이웃과 함께 지정된 학습공간에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고 소통과 배움을 더해가는 ‘우리동네 학습공간 ‘학습별다방’’을 연중 상시 운영 중이다.
학습별다방은 시민의 생활권 내 유휴공간을 배움의 공간으로 확보해 우리동네 학습공간 ‘학습별다방’으로 지정하고 그 안에서 다양한 학습 활동을 장려함으로써 생활반경 가까이에서 누구나 쉽게 평생학습을 향유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지역주민에게 친근한 우리동네 시설의 공간 기부를 통해 마련된 공간에서 주민들은 자유로운 학습활동뿐 아니라 다양하게 준비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지정된 학습공간 이용은 경기도 평생학습 포털 ‘지식’에서 예약해 이용할 수 있다.
학습공간에서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은 폰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나의 하루 프랑스어 기초 바리스타 카페창업교육 실생활에 유용한 가죽 소품 만들기 지.지.공.클래스 내손내만 목공 DIY 등 15개가 있다.
시 관계자는 “시설주에게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으로서의 홍보 효과를, 시민에게는 학습공간 활용을 통한 평생학습 생활화의 효과를 창출하는 평생교육의 선순환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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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3년 노인일자리 통합 발대식 열어
시흥시, 2023년 노인일자리 통합 발대식 열어
[AANEWS] 시흥시는 지난 7일 시청 늠내홀에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함께 적극적인 일자리 발굴 의지를 다지는 2023년 노인일자리 통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관계자와 노인일자리 참여자 300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로 위축됐던 노인일자리 활성화를 꾀하고자 마련된 이번 발대식은 사회, 식전공연, 선서문 낭독 등의 식순이 각 기관 소속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현재 시는 수행기관과 함께 경로당급식도우미, 클린도시지킴이, 경로당깔끄미사업 서해선 안내도우미, GS시니어동행편의점, 공공의료지원 사업단, 동네카페_마실 갯골인형극단, 여러분 농장, 시니나떼, 초등학교급식도우미 학교등하교 안전지킴이, 공원환경 지킴이, 시니어연금 가이드, 시니어안전관리지원활동 행복한 길동무 등 분야별 총 70개 사업을 통해 5,325명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흥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주신 모든 어르신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노인 일자리 사업 발굴을 통해 시흥시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건강한 노후를 위한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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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9일 ‘수도권 광역교통 세미나’ 개최. 대중교통체계 개선방안 논의
경기연구원, 9일 ‘수도권 광역교통 세미나’ 개최. 대중교통체계 개선방안 논의
[AANEWS] 경기연구원이 오는 9일 오후 2시 경기연구원 7층 대회의실에서 ‘수도권 광역교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수도권 출퇴근길 광역교통난 해소를 위해 중앙 및 수도권 3개 광역지자체 간 협력 및 대중교통체계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발제자로 한국교통연구원 박준식 광역교통정책연구센터 센터장이 ‘수도권 광역교통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두 번째 발표자인 경기연구원 박경철 선임연구위원이 ‘미적분보다 어려운 광역급행철도 플러스와 마이너스’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주제발표 후 경기연구원, 서울연구원, 인천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측에서 수도권 광역교통을 놓고 토론을 한다.
이번 행사에서 경기연구원 주형철 원장, 서울연구원 박형수 원장, 인천연구원 이용식 원장, 한국교통연구원 오재학 원장 등은 수도권 광역교통 관련 연구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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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봄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에 총력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는 야생멧돼지들의 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우려된다며 농장내 유입 차단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년 9월 국내 첫 발생이후 양돈농가와 야생 멧돼지에서 지속 검출되고 있으며 봄철을 맞아 등산객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고 야생 멧돼지 출산기 개체수 증가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위험도가 높은 시기이다.
경기도는 2021년 봄철 강원도 영월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이후 도 전역에 ‘ASF위험주의보’를 발령 중이다.
이에 따라 양돈농가는 산행 금지, 트랙터 등 농장 반입금지, 쪽문 폐쇄, 농장방문자 신발 소독, 장화 갈아신기, 차량 바퀴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준수토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는 양돈농가의 방역시설 설치가 의무화됐는데 도는 미설치 및 미운영 농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농가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매주 수요일을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퇴치 날로 지정해 양돈농가 및 축산시설, 주변 도로 등에 대해 가용한 소독장비 207대를 총동원해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야생 멧돼지 출산기인 봄철 야생 멧돼지 개체수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포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농장 및 주변 도로를 매일 소독하고 멧돼지 접근경로에 대해는 소독과 기피제를 설치하는 등 차단 조치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양돈농가에 당부하고 있다.
김종훈 동물방역위생과장은 “경기도 전역에서 언제든지 야외 아프리카돼지열병 오염원의 농장 내 유입이 일어날 수 있다”며 “농가에서는 방역시설 정비 및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경우 지난 2019년부터 사육 돼지에서 발생 이후 경기, 인천, 강원지역 13개 시·군에서 32건이 발생했으며 야생 멧돼지에서는 전국 33개 시군 2,890건이 발생했다 경기도는 올해 1월 5일 포천과 1월 22일 김포 사육 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바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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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탄소중립·친환경 기술 보유 중소기업에 1곳당 최대 5천만원 지원
경기도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탄소중립·친환경 기술 보유 우수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2023년 그린뉴딜 선도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신성장산업 발전과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는 탄소중립 지원 분야를 기존 2개 분야에서 6개 분야로 확대했으며 탄소중립 기술사업화의 애로 해소를 위해 그린뉴딜 선도기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기술 진단과 탄소 저감 진단지원을 추가했다.
이는 지난해 ‘경기도 중소기업 탄소중립 실태조사 및 기업지원체계 개발 연구용역’을 통해 진행한 도내 중소기업 대상 설문조사 내용을 반영한 결과다.
2023년 지원 대상은 현재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 중 6개 분야의 기술에 대한 기술사업화 과제를 추진하고 있는 업체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에너지·자원 순환 개선, 탄소 저감 등을 위한 ‘공정·환경 개선’과 시제품 개발, 지식재산권, 제품규격인증 획득에 대해 업체 1곳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월 3일 오후 6시까지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명 등 필수서류를 갖춰 이지비즈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도는 1차 서류평가, 2차 발표평가 등을 통해 기업규모, 기술인프라, 안정성, 고용 창출, 기술성, 환경기대 효과, 정책 연관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7개 사 내외의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도는 지난해 그린IT 4개 사, 신소재 4개사 등 그린뉴딜 선도기업 8개 사를 선정해 매출액 118억원 고용 34명 지식재산권 10개가 증가하는 성과를 창출했다.
지원업체 A사는 통신장비의 전력 소모량을 줄이는 한편 생산공정 또한 친환경으로 대체할 수 있었으며 지원업체 B사는 업사이클 동물용 사료에 대한 시제품 개발을 지원받아 업사이클 대상 폐기물 1t당 3.3t의 탄소 발생량을 저감 하는 제품을 상용화했다.
노태종 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글로벌 이슈인 탄소중립의 실현을 위해 국내 최대 제조업체 집적지역인 경기도에서 탄소중립 기술사업화를 선진적으로 촉진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며 “그린뉴딜 선도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으로 친환경·탄소중립 분야 우수 기술을 발굴,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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