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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봄철 '소나무류이동특별단속' 실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소나무재선충병감염목과 소나무류의 불법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한 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2023년도 봄철 소나무류이동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단속반을 구성하고 3월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봄철 단속은 소나무류 이동에 대한 집중단속과 괴산군 관내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기간을 설정해 특별 집중단속과 계도를 실시한다.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소나무재선충병방제특별법’에 따라 벌금 및 과태료를 등이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소나무류를 이동할 시에는 반드시 해당 지자체 산림관련 부서에서 소나무류생산확인표를 발급받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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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방소멸위기 극복 위해 차별화된 교육환경 조성
괴산군, 지방소멸위기 극복 위해 차별화된 교육환경 조성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속적으로 대두되는 지역 아이들의 감소 등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을 선도하는 인재양성과 차별화된 교육환경 조성에 나선다.
괴산군민장학회는 지난해 자녀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괴산의 모든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했으며 올해부터는 모든 중학생들에게도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의 귀중한 인재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명문대학교 진학 장학금, 관내 대학교 진학 장학금, 농업계열대학 전공 진학장학금, 중학교 재학생 모범장학금 등의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괴산고등학교 입학생 정원을 32명 증원해 타시·군으로의 유출을 방지했고 목도나루학교와 괴산고등학교 기숙사에 학생들의 건강과 영양을 위해 96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아침급식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
그 외에도 학생 개개인별 맞춤형 진로지도를 위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초등학교 입학한 학생들에게는 입학축하금 2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괴산군은 지역에 맞는 교육정책 발굴과 차별화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월 ‘교육강군 5개년 계획수립’ 연구용역을 착수했으며 9월까지 교육발전 계획과 연도별 전략을 수립해 교육강군으로 거듭나는 데에 한걸음 더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 학부모는 “내가 살고 있는 우리 괴산군이 아이들을 키우기에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고 괴산에 더욱 애착이 생겼다”며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지방소멸을 막고 인구유입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의 핵심은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이다”며 “관내 학교와 함께 괴산의 학생들을 위한 최적의 교육시스템을 구축해 학부모님들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걱정없이 자녀를 기를 수 있는 명품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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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3년 신흥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 신규지구 지정 확정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3년 용배수로 분야 신규사업으로 ‘신흥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이 지정되며 총 사업비 2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신흥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은 신흥, 신항, 소수저수지 수혜구역에 노후화된 용수로를 재설치하고 흙수로를 구조물화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2026년까지이며 농업용 수자원 확보, 유지관리비용 절감, 재해예방으로 안정적 영농활동을 제공해 영농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 관계자는 “농업인들의 안정적 영농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재해예방 및 영농활동 편의제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는 현재 칠성학동지구, 사리용정지구, 문광문법지구, 소수소암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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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 이익주 교수 초청 특강 진행
역사학자 이익주 교수 초청 특강 진행
[AANEWS] 동대문구는 3월 29일 오후 3시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외교천재 고려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이익주 교수를 초청해 동대문 명사특강을 진행한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이익주 교수는 KBS ‘역사저널 그날’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수의 방송에서 강연한 대한민국 최고의 고려사 전문가이다.
주요 저서로는 ‘고려 역사상의 탐색’ ‘이색의 삶과 생각’ 등이 있고 역사학자들의 최대연구모임인 ‘한국역사연구회’ 회장 및 편집위원장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역사의 대중화와 올바른 역사 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국제 정세를 읽어내는 ‘외교의 힘’으로 주변 강대국으로부터 스스로를 지켜낸 고려의 외교 전략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명사특강 수강 희망자는 3월 14일부터 유선 또는 구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외교술로 나라를 지킨 고려의 역사를 배우면서 21세기 한반도가 강대국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전문지식과 삶의 지혜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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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상반기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 추진
괴산군, 2023년 상반기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 추진
[AANEWS] 충북 괴산군이 2023년 상반기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 이용자 25명을 8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는 코로나19의 장기화, 아동프로그램 접근성 한계, 자체 인프라 부족 등으로 활동이 어려운 지역 아동들에게 신체적·사회적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괴산군만의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특화서비스이다.
2021년 9월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2022년까지 총 65명의 아동들이 서비스를 지원받았다.
서비스 모집대상은 만5세~9세 아동으로 괴산군에 주소를 둔 아동이라면 소득이나 욕구기준에 제한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신규 이용자 기회제공을 위해 해당 서비스를 2회 이상 받은 자는 지원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6개월동안 제공기관인 중원대학교 승마교육원에서 전문인력의 지속적인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군은 지역 아동들에게 승마교육을 통해 다양한 신체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성 발달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몸 튼튼 슈퍼키즈 승마서비스’의 지속적 확대 운영으로 타 시·군과 차별성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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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3년 주민소통회 성황리에 마쳐
동대문구, 2023년 주민소통회 성황리에 마쳐
[AANEWS] 동대문구가 지난 달 16일 답십리1동을 시작으로 개최했던 동별 주민소통회가 지난 2일 장안2동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개최된 이번 주민소통회는 동별로 자체 제작한 우리 동 소개 영상, 평소 선행을 베풀어 주위로부터 칭찬 받는 분들의 미담 사례 소개,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사전 공연 등으로 재미와 감동을 더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주민소통회는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업무와 지난 주민소통회에서 건의됐던 사안의 처리 결과, 동 사업보고 등을 안내하고 각계각층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그 결과 14개 동에서 170여 건의 주민건의사항이 접수됐다.
현장에서 접수된 주민건의사항은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법적 검토, 유관기관과의 협의 등 필요한 절차를 거친 후 결과를 회신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만난 주민들은 저보다 두 발 앞서 계셨고 소통하며 노력하면 더 좋은 답을 찾을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열린 대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화합과 소통행정을 기반으로 쾌적, 안전, 투명한 미래도시 동대문구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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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물이 쌓여 있는데 어려운 거 없으세요?”
“우편물이 쌓여 있는데 어려운 거 없으세요?”
[AANEWS] 서울 노원구가 전국 최초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역 내 모든 세대의 ‘대문 살피기’에 나선다.
기존 복지 시스템으로는 고독사, 자살 등을 막는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 구는 19개 동 주민센터의 715명의 통장, 1721명의 반장을 대문 살피미로 지정했다.
이들은 동별로 지정된 월 2회의 ‘대문 살피기 날’에 아파트와 오피스텔, 일반주택을 정기적으로 순찰해 세대 우편함에 고지서나 독촉장 등이 쌓여있는지 확인한다.
위기 가구로 의심이 되면 직접 문을 두드려 보고 직접 확인이 어려운 경우, 관리사무소나 부동산 중개사무소, 이웃 등을 통해 세대 상황을 파악한다.
고시원, 여관, 찜질방의 경우에는 건물관리인 등을 통해 장기투숙자를 모니터링 한다.
복지 소외 대상으로 확인이 되면 즉시 구와 동주민센터 간 정보를 공유하고 필요한 맞춤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문살피기 사업이 시작된 지난 1~2월, 약 200여 세대의 쌓인 우편물 확인을 통해 2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6건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우편물이 쌓여있던 월계2동 A가구의 경우, 서류상으로는 치매 어르신과 자녀가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실제는 치매어르신 혼자 거주 중이었고 아파트 관리비 체납으로 임대아파트 재계약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구는 관리비를 지원해 재계약할 수 있도록 도왔고 돌봄SOS를 연계해 일주일에 한 번씩 요양보호사가 방문해 병원동행, 식사 준비 등을 돕도록 지원했다.
상계3.4동의 B가구는 뇌출혈로 인한 언어 장애와 거동이 불편한 중장년 1인 가구였다.
집 안 쓰레기 적체가 심각해 동주민센터와 똑똑똑 돌봄단이 청소를 하던 중, 수도와 난방 가동이 불가능한 것이 추가로 확인되어 즉시 임시거소를 마련해 이주시키고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후 긴급 생계지원, 주거지원과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지원 가능한 혜택을 연계했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되찾았고 의사소통도 나아진 상태다.
한편 구는 지난 2022년부터 국민기초수급 심사 부적합자에 대해, 선정 과정에서의 오류나 다른 권리구제 방법 등을 찾아보는 ‘복지더채움’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작년 한 해에만 996명을 다시 살펴 이 중 84명을 구제했다.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노력을 인정받아 서울시 적극행정 최우수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동네를 잘 아는 통반장을 통해 주민동향 파악이 용이하다는 이점을 활용해 직접 위기가구 발굴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가까운 이웃의 위험신호를 적극적으로 살피며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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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음식점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참여업소 모집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2023년 음식점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사업은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지원 컨설팅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배달음식점, 아파트 상가, 시장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지역 음식점 식중독 발생 우려 또는 위생관리 미흡 품목 조리·판매 음식점 영업장 면적 200㎡ 이하 음식점이다.
기술지원 참여업소로 지정되면 위생등급 표지판 부착, 영업장 내·외부에 위생등급 표시물 게시, 포장·배달의 경우 포장지 표면에 등급 지정 업소임을 표시해 광고할 수 있다.
연중 상시 접수 가능하며 원주시 홈페이지에서 참여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팩스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선주 위생과장은 “외식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음식점에 대한 안전 체감도가 낮고 위생관리 미흡으로 식중독 발생이 증가되는 만큼, 영업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시민의 식생활 안전이 지켜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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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
용산구,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
[AANEWS] 서울 용산구가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0회씩 총 80회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
봄을 맞아 자전거 이용객 증가를 대비하고 안전한 녹색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는 자전거가 고장 나도 수리할 곳이 마땅치 않아 불편을 겪는 주민을 위해 지정 장소를 방문해 무상으로 안전점검을 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총 80회를 열고 자전거 1615대를 정비했다.
올해는 매주 화·수요일에는 동별 지정장소, 둘째·넷째주 토요일에는 한강대교 북단 주민쉼터를 찾아간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점심시간 미 운영. 자전거 점검, 부품 미사용 단순 정비는 무료, 부품 교체 시 단가표에 따라 비용이 청구된다.
점검, 수리, 부품교체는 사회적 기업 두바퀴희망자전거 협동조합 소속 전문 기술인력이 담당한다.
3월에는 브라운스톤남산 옆 광장 갈월종합사회복지관 앞 한강대교 북단 주민쉼터 청파동주민센터 앞 원효1동주민센터 앞 원효2동주민센터 앞 효창동주민센터 앞 용문동주민센터 앞 한강로동주민센터 앞을 찾아간다.
월별 자전거 이동수리센터 운영 장소 및 단가표는 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전 구민 대상 자전거 보험 가입도 완료했다.
지역주민은 별도 가입절차 없이 자전거 운전 중의 사고 다른 자전거와 충돌 사고 발생 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장기간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며 보상신청은 DB손해보험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마음 놓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환경 개선, 무상점검, 보험가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라며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준수, 자전거 점검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 통행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해에는 남영역 1번 출구 인근 버스정류소 일대 정비를 추진한 바 있다.
지역 내 고시된 자전거 도로는 총 26개. 이중 분리형 보행자 겸용 비분리형 보행자 겸용 보도높이형 자전거전용 10.43㎞ 구간은 용산구가 차도높이형 자전거전용 자전거우선 22.1㎞ 구간은 서부도로사업소에서 관리한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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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슬라브 문학 읽기’ 참여자 모집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원주, ‘슬라브 문학 읽기’ 참여자 모집
[AANEWS] 원주시는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시민 대상 ‘슬라브 문학 읽기’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미권 문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접근이 어렵고 조명이 덜 됐던 동구권 슬라브 문학에 대한 이해와 시민의 문학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4월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목요일 오후에 박경리 문학공원 또는 북카페 등에서 대면 읽기를 진행한다.
또, 저녁 시간대에 직장 등의 업무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줌을 통한 비대면 읽기도 진행한다.
오프라인 12명, 온라인 20명 등 총 32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원주시는 2021년에는 아프리카 문학 읽기, 2022년에는 아랍이슬람 문학 읽기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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