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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내 수출 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에 나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강원도경제진흥원과 함께 ‘2023년도 원주시 수출경쟁력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수출 기업의 세계 시장 확대와 전략적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원주시 연간 수출액은 1,037백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전년 대비 7.5% 증가한 수치로 우리나라 평균 6.1%를 상회하는 성과이다.
특히 관내 자동차 부품과 의료기기 산업 분야가 수출 증가의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원주시는 해외 라이브 커머스 운영, 국내외 전시박람회 개별 참가 지원, 해외 물류비 및 수출 보험료 지원 등 총 8개 분야의 단위 사업에 총 2억 1천 5백만원을 지원, 수출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할 방침이다.
백연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올해 수출업계의 상황이 세계 경제 둔화라는 대외 리스크 및 국내 내수 부진으로 전망이 밝지 않지만,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의 전략적 판로지원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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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년지원센터, 청년동아리 활동비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모집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청년동아리 활동비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만 18~25세 관내 고등학생·대학생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며 추첨을 통해 총 6팀을 선발한다.
신청을 원하면,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시청 2층 복지정책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총 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단, 매월 활동내역 등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활동비 지원이 가능하다.
원주시 관계자는 “청년의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을 돕고자 추진하는 동아리 활동비 지원사업에 관내 청년동아리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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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건축위원회 통합 심의 운영으로 심의 기간 대폭 단축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인·허가 전 건축·경관·교통영향평가 등 개별 심의로 장시간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에 대해 건축위원회에서 통합 심의를 운영해 심의 기간을 대폭 단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대규모 건축물의 건축허가 및 사업승인 전 개별 심의를 받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함을 개선하고 행정절차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지난 3일 원강수 원주시장 주재로 건축과, 도시계획과, 교통행정과 등 심의 관련 부서 회의를 개최, 개별 심의 시 6~9개월 소요되는 심의 기간을 2~3개월로 3분의 1까지 단축함으로써 기존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효율성을 높이기로 결정했다.
다만, 택지개발지구가 아닌 지역에서 30층 이상 또는 10만㎡ 이상의 대규모 사업은 도시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교통 안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교통영향평가를 개별 운영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최대한 고려해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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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전국 최초’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및 중소기업 육성자금 최대 6%까지 파격 지원
원주시,‘전국 최초’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및 중소기업 육성자금 최대 6%까지 파격 지원
[AANEWS] 원주시가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및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 이자 지원을 당초 3%에서 6%까지 한시적으로 파격 지원한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대출에 대해 6% 이자를 지원하는 것은 원주시가 처음이다.
이번 사업은 원주시 소재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고금리·고물가 등 전례 없는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시는 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예산을 확보해 올해 2분기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이자 차액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고금리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경영활동을 돕기 위해서는 기존 방법으로는 한계가 있어 파격적인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원주시가 경제 활동하기 좋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방법을 동원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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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2023년 관광두레 사업’신규 지역 선정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2023년 관광두레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업으로써 주민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식음·여행·체험·레저·관광기념품 등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주민사업체를 창업 및 육성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2023년 관광두레 사업에 선정된 지자체는 전국의 6곳으로 충북도에서는 보은군만 선정됐다.
이 사업을 수행하는 '관광두레 PD'는 서류심사, 대면 평가를 통해 이지은 PD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이지은 PD는 최대 5년간 관광두레 PD로 활동하면서 지역주민들의 수요를 파악해 잠재력 및 발전 가능성이 높은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주민사업체 대상 역량 강화, 창업과 경영개선, 네트워크 구축까지 지역과 주민사업체의 여건에 맞게 밀착 지원한다.
주민사업체로 선정되면 5년간 최대 1억 1,000만원 내에서 교육, 창업상담, 법률·세무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 기간 내 사업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은 주민사업체는 으뜸두레로 선정돼 추가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군은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주민사업체 설명회 주민사업체 공모 및 최종 선정 등을 거쳐 관광두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길영 문화관광과장은“지역주민과 지역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주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지역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주민 주도형 보은 관광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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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속리산레포츠,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하기 위한 속리산테마파크 이용 협약 체결
보은군-속리산레포츠,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하기 위한 속리산테마파크 이용 협약 체결
[AANEWS] 보은군은 속리산레포츠와 지난 7일 속리산테마파크 레포츠시설 이용 할인권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강대용 속리산레포츠 대표, 강문수 이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지훈련 및 전국대회 등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전지훈련과 전국 단위 체육대회 개최로 우리 군을 방문하는 선수 및 임원진에게 속리산테마파크에 있는 집라인 스카이트레일 모노레일 등 레포츠시설 이용 할인권을 지원한다.
아울러 군은 전지훈련팀에 체육시설 대관 및 야간 조명 지원 세조길 입장권 보은영화관 영화관람권 말티재 카페 이용권 농경문화관 대장간 체험권 등도 추가로 지원하고 있어 스포츠마케팅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바람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형 군수는“이번 협약식을 통해 전지훈련과 전국대회로 보은에 머무는 선수 및 임원진에게 보은의 여러 관광지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명실상부 스포츠메카 보은군의 위상을 지켜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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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봄철 월동모기 집중 방역소독
상주시, 봄철 월동모기 집중 방역소독
[AANEWS] 상주시보건소은 위생해충으로부터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봄철 해빙기 취약지에 대한 방역소독 활동을 3월 8일부터 5월 말까지 실시한다.
이에 방역기동반을 2개반 4명으로 편성해 쓰레기장 494, 공중화장실 89, 정화조 14, 웅덩이 등 637개소를 대상으로 모기 유충구제 방역소독 활동을 실시한다.
위생해충을 유충 단계부터 조기 박멸하기 위해 유충 서식 가능성이 높은 하수구, 웅덩이 등에 유충구제제 투입을 실시해 감염병 발생원을 사전 차단할 목적이다.
이번 모기유충 구제 방역소독은 성충으로 부화되기 전 사전에 제거하는 방제방법으로 해빙기가 되면 모기유충의 영양상태가 고갈되어 저항력이 떨어져 소량의 약품으로도 살충효과가 높아 산란을 막을 수 있다.
모기 유충 1마리 방제로 모기 500여 마리를 구제하는 효과가 있어 여름철 성충구제에 비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해충 박멸의 최적기인 해빙기 방역소독은 모기 등 해충 구제를 통해 여름철 모기 발생 밀도를 낮출 수 있고 감염병 발생의 근원지 방역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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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사과·배 농가 과수화상병 사전방제로 막자
상주시, 사과·배 농가 과수화상병 사전방제로 막자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관내 사과·배 농가 2,016호 재배면적 1,074ha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를 3월 10일까지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의 꽃, 가지, 열매에 화상을 입은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나 죽게 되는 세균병이다.
상주시는 미발생지역으로 사전방제가 매우 중요하며 특히 배 농가의 경우 사과보다 개화시기가 빨라 3월 20일까지는 1차 방제인 동계방제가 완료되어야 한다.
사과·배 개화기에 작업도구인 전정가위, 농기계 등과 사람, 곤충을 통해 전염될 수 있기 때문에 적기 방제가 매우 중요하다.
상주시는 방제처리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과수화상병 예측 시스템을 활용 개화기 전, 후 감염 위험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과수화상병 방제적기 1차는 배 발아기와 전엽기사이, 사과는 신초 발아 전까지이다.
2차는 감염문자 수신 후 24시간이내, 3차는 위험 경보 후 2일 이내, 4차는 만개후 5일까지 방제를 완료해야 한다.
만약 문자수신이 되지 않는다면 개화전 석회유황합제를 뿌리고 7일 후 1차 방제를 진행해야 하며 꽃이 필 무렵 2차방제 후 7일간격으로 3차, 4차를 순서대로 방제하면 된다.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 반드시 정량살포, 약량이 많거나 중복 살포시 약해 발생이 높으므로 다른 살균, 살충제와 혼용 금지, 동제화합물인 1차 방제 약제의 경우 다른 약제와 혼용을 금하고 있으며 생육기에 살포시 약해 피해가 우려되므로 약제가 남더라도 생육기에 살포해서는 안된다.
농약살포 후 사전 약제 방제 확인서에 내용을 작성하고 농약봉지는 버리지 말고 1년간 보관해야 한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공급된 과수화상병 약제를 적기에 살포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행정명령 이행사항을 반드시 준수해 과수화상병 사전방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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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
상주시,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
[AANEWS] 상주시는 장애인 평생학습 접근성 확대와 평생학습을 통해 누구나 계속 도약하는 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2023년 장애 유형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에 4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관내 13개의 장애인 단체 및 평생교육시설이 신청했고 1월 27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와 2월 16일 상주시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4개 단체가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선정단체의 프로그램으로는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성인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 능력 신장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해맑고 당당하고 화려한 당신대학’한국농아인협회 경북협회 상주시지회의 농인과 청인이 글과 그림으로 통하는 예술교실 ‘한줄 그림여행’상주시장애인보호작업시설의 커리어 점프업 클래스 ’카페&디저트 마스터 과정‘한국척수장애인경북협회 상주시지회의 음악치료 힐링콘서트 프로젝트 ’비비디바비디부가 있다.
7일 발달장애인의 직업 연계 활동을 위한‘카페&디저트 마스터’과정 개강을 시작으로 프로그램별로 순차적으로 개강하며 오는 11월까지 총 50명의 학습자가 맞춤형 학습에 참여하게 된다.
각 프로그램을 이수 후 작품전시회, 힐링콘서트 개최,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으로 연계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상주시는 등록 장애 인구가 전체 인구의 10%로 전국 평균에 2배에 달하며 이에 장애인의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관내 장애인 시설·단체와의 네트워킹을 확대하는 등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장애인이 평생학습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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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애 노화해결 우리 동네에서
한방 애 노화해결 우리 동네에서
[AANEWS] 상주시 보건소는 2023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한의약적 건강 돌봄 활성화와 만성질환 진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 6일부터 4월 26일까지 외남면 지사2리 마을주민 약 20명 대상으로 매주 월·수요일마다 총 16회 운영되며 한의사 침 진료 및 사상체질별 건강 상담 한의약적 1:1 맞춤 운동지도 치매 예방 프로그램 및 선별검사 노년기 자살 예방 교육 및 자가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황영숙 보건소장은 “겨울철 신체활동이 감소한 어르신들이 움츠렸던 근육을 풀고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신체활동과 교육을 제공해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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