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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2023년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부처합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주변 점검을 통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관련해, 일산서구는 자체 정비반을 편성해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도로 및 가로변 등의 불법광고물을 중점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학교주변의 선정적 음란·퇴폐광고물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학생들을 유해환경에서 보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광고물 및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노후간판 등도 함께 지도·점검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학생과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 및 생활환경 제공을 위해 옥외광고협회 고양시지부와 연계해 불법광고물 사전정비 및 행정조치 등 적극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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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저소득층 부동산 중개보수 30만원 지원한다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억원 이하의 주택 매매와 전·월세를 계약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게 부동산 중개보수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경기도 거주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이며 계약일 기준으로 2년 이내 신청하는 경우 3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부동산 중개보수 청구서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주민등록표 등본 매매계약서 사본 중개보수 영수증 사본 통장 사본을 각 구청 시민봉사과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서류는 경기도의 검토를 거쳐 대상자로 확정된 경우, 신청인이 제출한 통장으로 지원금을 송금한다.
구 관계자는“본 사업은 경기도가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많은 저소득층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시민에게 꼭 필요한 부동산 정보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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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흥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세 살 치아 여든까지’사업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흥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랑스마일치과의원과 함께 아동 건강특화사업인 ‘세 살 치아 여든까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 살 치아 여든까지’사업은 유치가 빠지고 영구 치아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의 아동에게 예방 중심의 치과 진료를 지원해 아동·청소년의 신체적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계획됐다.
지원 대상자는 흥도동에 거주하는 만 7세 이상 만12세 이하의 저소득 아동이다.
취약계층 아이들의 진료 접근성을 고려해 인근의 치과 의원과 협조해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시작에 앞서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초기상담을 진행했고 치아 상태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상·하반기 두 차례 구강검진을 통해 불소 도포, 스케일링, 충치 치료 등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랑스마일치과의원의 주태랑 원장은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서 기쁘다 평소 아이들의 건강에 관심이 많아 다른 기관을 통해서도 진료지원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다”고 말했다.
김선미 흥도동장은 “의미 있는 활동에 협조해 주신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건강한 미소를 가진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살 수 있는 좋은 흥도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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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하반기 농촌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농가 및 내국인 농업인력 모집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올해 하반기 농가에 필요한 일손을 구하는 데 총력 대응하고 있다.
시는 3월 17일까지 하반기 농촌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농가 및 내국인 농업인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농촌지역의 고령화 및 농업인력 감소 등으로 인한 농촌 인력난 해소하고 동시에 농업 분야 일자리의 내국인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올해 해당 프로그램 참여 농가 모집과 내국인 농업인력 구인은 3월 7일부터 3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국내 인력시장의 외국인 근로자 잠식을 예방하고 내국인 인력시장을 활성화해 농업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내국인 농촌인력 고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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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마음 건강 걱정된다면”…고양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상담 운영
“아이들 마음 건강 걱정된다면”…고양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상담 운영
[AANEWS]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서·행동상의 어려움이 있는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정신건강상담은 정신건강전문요원이 맡는다.
상담을 통해 정신병리 문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지속적인 사례관리 서비스 필요성 여부를 알 수 있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3년간 센터 이용자의 정신건강 문제 유형은 우울 등 정서 문제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2022년에는 우울 등 정서 문제가 최근 3년 대비 28%가량 더 높아졌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전면등교 시작으로 아이들이 생활에 변화를 겪게 되면서 일상생활 및 학교생활 적응의 어려움, 대인관계의 어려움 등을 경험하게 된 영향으로 보인다.
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의 마음 건강과 관련된 고민을 하면서도 보호자들이 정신건강의학과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하지만 전문가를 만나 정확한 평가를 받고 필요시 조기개입을 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망설이지 마시고 센터를 찾아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관련 서비스는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하의 아동·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사전 예약 후 월~금요일에 이용이 가능하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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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기념, 아람누리 도서관 탁현규 작가 강연 실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기념, 아람누리 도서관 탁현규 작가 강연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가 올해 제10회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기념해 다양한 책의 도시 연중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3월 21일 저녁 7시 탁현규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아람누리도서관은 도서관 자료 분류 체계에 따른 10가지 지식 주제 분야의 기획시리즈 ‘책의 A to Z: 총류부터 역사’를 운영하고 있다.
3월 21일에 열리는 두 번째 강연의 주제는 ‘예술’이다.
탁현규 강사는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다니던 시절 간송미술관을 찾았다가 한국 미술에 빠져,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미술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지금은 동덕여대, 경인교대, 한성대 등에서 한국 미술사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아름다운 우리 절을 걷다’, ‘삶의 쉼표가 되는, 옛 그림 한 수저’, ‘조선미술관’ 등을 썼다.
아람누리도서관에서는 올해 2월에 나온 작가의 신간 ‘조선미술관’을 통해 조선 후기 백성의 다채로운 일상을 담은 풍속화부터 왕실과 상류사회의 경사스러운 행사를 그린 기록화까지, 아름다운 옛 그림과 역사를 생생하게 만나는 시간을 가진다.
탁현규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조선시대 화가들의 뛰어난 연출력을 현대의 기준으로 재해석해 옛 화가의 가치를 새롭게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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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상반기 어린이집 놀이시설 안전점검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 14일까지 상반기 어린이집 놀이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이 적용되는 덕양구 소재의 어린이집 23개소이다.
구청 점검반이 시설물 안전 관리 상태, 관리주체의 유지관리 의무, 안전교육 이수 및 책임보험 가입 등 법정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놀이시설의 구조물 변형, 볼트·나사 풀림, 장애물 적재 및 바닥재 파임 등 어린이에게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는 요소에 대해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결과 즉시 시정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보완 행정지도하고 안전 관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놀이시설에 대해서는 보수보강에 대한 시정명령을 통해 향후 확인 점검 등 지속적으로 안전 관리에 철저를 다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철저한 점검을 통해 모든 아이들이 안전한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안심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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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노인학대 예방교육 이수 점검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노인 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이수 점검을 완료했다고 8일 전했다.
노인복지법상 신고의무자는 노인 학대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해 노인 학대를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는 노인 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와 관련된 교육을 매년 1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이번 점검은 덕양구 관내 노인장기요양기관 270개소의 모든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각 시설에서 개별 또는 단체로 실시한 교육 이수 결과를 제출받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에 대한 교육 이수 여부를 점검했다.
김효상 덕양구청장은 “노인 인구가 늘어 노인에 대한 보살핌이 더욱 필요한 시대에 노인 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인 학대 예방교육을 철저히 실시하고 노인을 공경하고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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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움에서 만나는 빛의 향연…홍수연 작가 ‘바운더리즈’ 전시
해움에서 만나는 빛의 향연…홍수연 작가 ‘바운더리즈’ 전시
[AANEWS] 고양예술창작공간 해움의 1기 입주작가 홍수현의 ‘바운더리즈(Boundaries)’ 전시가 3월 6일부터 4월 2일까지 해움의 윈도우갤러리에서 열린다.
홍수현 작가는 ‘빛’을 주제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다. 작품이 놓이는 공간의 재료, 구조, 쓰임새를 세심히 고려하고 거기에 빛을 더해 공간의 다양한 측면을 비춘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해움 윈도우갤러리 주변에 빛을 펼쳤다. 작가에 의해 해움 주변에 새롭게 만들어진 빛은 규모와 볼륨감, 색으로 관객의 시선을 끌어당긴다.
빛의 몸체를 상상하는 관객은 빛에 가까이 다가가며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리듬으로 형상화되는 빛의 움직임을 관찰한다. 이로써 해움 윈도우 갤러리는 관객의 신체와 상호작용하는 장소로서 새로운 에너지를 지니게 된다.
어디까지가 안이고 어디까지가 밖인지, 무형의 빛이 물질로 거듭난 시작점은 어디인지 고민하게 하는 설치미술 작품은 일산호수공원의 일몰이 시작하면 더욱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다.
홍수현 작가의 전시를 시작으로 고양예술창작공간 ‘해움’과 신평예술창작공간 ‘새들’의 1기 입주작가들은 고양시 안팎에서 다양한 창작 프로젝트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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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역량 결집·공감대 형성의 장 마련
여성 역량 결집·공감대 형성의 장 마련
[AANEWS] 충남도는 8일 충청남도 보훈관 기획전시실에서 ‘모두가 평등한 충남, 여성과 함께’라는 표어 아래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여성 인권을 증진하는 등 여성연대의 정신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했다.
김기영 행정부지사, 김지철 도교육감, 김응규 도의회 복지환경위원장과 도의원, 도·시군 여성단체협의회장과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영상 상영, 결의문 채택,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세계 여성의 날의 유래와 의미를 담은 ‘빵과 장미, 그리고 인간의 권리’라는 제목의 샌드 아트 영상과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지난달 도내에서 펼친 세계 여성의 날 캠페인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채택해 각 분야 여성 대표성 제고와 여성 정치 참여 확대 차별 없는 노동환경 구축 일·가정 양립을 위한 돌봄 시스템 마련을 촉구하고 여성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등 목표와 방향, 의지를 내보였다.
이와 함께 탄소중립을 위한 10대 실천사항을 선언, 환경보호를 위한 여성계의 적극적인 활동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김 부지사는 “오늘은 115년 전 여성의 외침과 용기, 투쟁의 역사를 기억하는 날”이라며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존중받고 더불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군 및 관계기관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윤아 도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금 여성의 지위 향상과 경제, 정치 참여율이 높아졌다고는 하나 여성 폭력과 유리천장 문제는 지속되고 있다”며 “실질적인 빵과 장미가 주어질 수 있도록 여성계가 계속 목소리를 내어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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