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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난임부부에 한약·뜸 한방진료비 지원
서산시, 난임부부에 한약·뜸 한방진료비 지원
[AANEWS] 충남 서산시가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임신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한방 난임 진료비 지원 사업을 홍보하고 나섰다.
10일 시에 따르면 한방 난임 진료비 지원 사업은 지정된 한의원에서 난임 진료 시 소득 기준과 연령제한 없이 여성은 최대 150만원, 남성은 100만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충남도 6개월 이상 거주한 법률혼, 사실혼 난임부부로 부부 동반 지원도 가능하다.
치료 과정은 한방치료 3개월과 경과 관찰 1개월로 이뤄지며 이 시기에 양방 난임 시술은 불가하다.
지정한의원은 경희한의원, 경희청담연한의원, 김균환한의원, 도원석한의원, 동보한의원, 미소한의원, 부부한의원, 정다운한의원 등 8개소이다.
신청 희망자는 난임 진단서 또는 난임 진료확인서 정액 검사 결과지,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등을 지참하고 보건소에 방문 후 지원 결정 통지서를 받아 지정한의원에서 진료받으면 된다.
리민자 서산시 건강증진과장은“난임부부 한방치료비 지원으로 임신 준비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줄이고 건강한 임신을 하길 기대한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서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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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부과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2023년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환경개선부담금 상반기 정기분으로 차량 9천여 대에 3억 5천여만원을 부과하고 오는 10일에 납부고지서를 자동차 소유주 주소지로 일괄 발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물질 배출로 인한 환경개선사업 비용을 원인자가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시는 오염 저감 유도와 안정적인 환경개선사업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매년 3월과 9월에 부과하고 있다.
저공해 저감장치를 장착한 2012년 3월 이후 제작된 경유 자동차를 제외한 경유 자동차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불제 방식으로 이번 상반기분은 작년 하반기인 2022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분을 일별계산해 부과되는 것이다.
납부 기한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다.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해 내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전용 계좌로 이체 또는 현금입출금기, 금융결재원 인터넷 지로 위택스 사이트를 통해 낼 수 있다.
시는 기한 내에 환경개선부담금을 내지 않을 시 가산금이 부과되고 차량 압류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낼 것을 당부하고 있다.
납부자의 편의를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기후환경대기과에서 자동이체 신청을 상시 접수하고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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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수요일 양손 가득 내 맘대로 대출’ 효과 ‘톡톡’
서산시, ‘수요일 양손 가득 내 맘대로 대출’ 효과 ‘톡톡’
[AANEWS]충남 서산시 시립도서관이 매주 수요일마다 캐리어를 끌고 책을 대여하러 오는 시민들로 진풍경을 이루고 있다.
시는 시립도서관에서 코로나19로 이후 지난해 1월부터 도서관에 다시 활기를 불어넣고자 추진한 ‘수요일 양손 가득 내 맘대로 대출’ 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는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1월부터 2월까지 해당 서비스의 이용객은 지난해 1천 222명 대비 75% 증가한 2천 141명을 기록하고 대출된 책의 권수도 지난해 6천265권 대비 약 96% 증가한 1만 2천284권을 기록했다.
자녀들이 있는 가족 단위 이용자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현재도 매주 250여명의 시민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시는 시민들로부터 독서 욕구를 충족시키고 독서 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이와 함께 매주 수요일 도서관에 방문하는 시민은 “도서관에서 20권씩 도서를 대출할 수 있어서 너무 좋고 매주 수요일마다 공항이 아닌 도서관에 캐리어를 끌고 가고 있다”며 “아이들이랑 집에서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성기영 서산시립도서관장은“풍요로운 독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독서 욕구를 충족하고 독서량 증대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요일 양손가득 내 맘대로 대출은 서산시립도서관, 대산도서관, 공립작은도서관 5개소에서 아동도서 일반도서 상관없이 운영된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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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착 방지판으로 불법 광고물 원천 차단
서산시, 부착 방지판으로 불법 광고물 원천 차단
[AANEWS] 충남 서산시가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인지면 둔당리, 야당리, 석림동 일대 대로변에 있는 전신주와 가로등 등 공공시설물 539개소에 불법 광고물 부착 방치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불법 광고물 부착 방지판은 테이프, 스티커 등의 접착제가 잘 붙지 않도록 처리된 소재를 이용한 것으로 시는 지난 2012년도부터 올해까지 총 3천230개의 부착 방지판을 설치했다.
시는 각 구간을 일반도로·생활보호·어린이보호구역으로 나눠 구간마다 디자인에 차별화를 뒀으며 서산시 마크를 활용해 도시 특색을 살렸다.
아울러 이번 사업과 부착 잔재물인 테이프, 끈 등을 제거하는 사업도 병행해 깔끔한 도시경관을 조성했다.
시는 이번 사업이 가로환경 개선은 물론 불법 광고물 단속과 정비 등에서 행정력 낭비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산시 도시과는 "불법 광고물 상습 부착지역을 파악해 연차적으로 부착 방지판을 설치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쾌적한 거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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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년들의 마음 다독이는 마음보듬 프로그램 운영
보령시, 청년들의 마음 다독이는 마음보듬 프로그램 운영
[AANEWS] 보령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불안 등으로 우울감이 높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청년정신건강 ‘마음보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대상자는 만 19세~49세 지역 청년들로 우울검사와 스트레스 자가검사를 통해 발굴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보령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되며 오는 4월 15일 토요일 도예 공방 프로그램을 끝으로 상반기 운영이 종료된다.
프로그램 구성은 비누꽃바구니 만들기, 흑백팝아트, 마크라메 식물 행잉, 생크림케이크 만들기, 네온사인 만들기, 도예 공방 등 총 6회로 구성됐으며 청년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여자 간 유대와 소통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시는 청년커뮤니티센터와 협업해 매주 화요일 청년 대상으로‘마음 talk talk’로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도 펼치고 있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우울과 고용불안 등으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마음건강 회복을 지원하고자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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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완료
당진시, 공공하수처리시설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완료
[AANEWS] 당진시가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 3개소에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던 중 환경부가 주관한 2021년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됐다.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프로그램은 환경기초시설 내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를 지원해 화석연료 사용과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운영비 절감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공모사업을 통해 국도비를 확보한 시는 국비 포함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당진하수처리장, 중흥하수처리장, 난지섬 하수처리장에 각각 300kw, 38kw, 48kw 용량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고동주 수도과장은 “청정에너지 보급을 통한 하수처리장 탄소중립 구현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함께 연간 5600만원의 운영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기초시설 화석연료 사용 저감에 노력을 기울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환경부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프로그램 사업으로 확보한 국비로 작년 고대부곡 및 합덕 등 하수처리장 2개소에 각각 418kw, 131.4kw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사업을 완료해 연간 8천만원 운영비 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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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무연고 노후 간판 정비로 도시경관 및 위험 개선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안전하고 청결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인 없이 오랜 기간 관리되지 않은 노후·위험 간판에 대해 무상 철거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폐업 등으로 방치된 노후 간판 철거로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파손·낙하 등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비 대상은 무연고 노후·위험 간판으로 영업장 폐업·이전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간판, 추락 등의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간판이며 시는 건물 및 토지 소유주의 신청 및 철거 동의서를 받아 현장 확인 후 정비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보령시 도시과 도시디자인팀 또는 간판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시는 오는 4월부터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정비 대상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6월부터 철거업체를 통해 간판 정비를 할 예정이다.
신주선 도시과장은 “미소·친절·청결·칭찬 운동의 일환으로 안전하고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무연고 간판 정비를 실시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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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po 구독하면 치킨 쏩니다
my Mapo 구독하면 치킨 쏩니다
[AANEWS] 마포구가 ‘마포TV 구독&좋아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구의 대표 방송채널인 마포TV를 널리 알리고 구독자 수를 늘려 구정홍보와 양방향 소통을 더욱 활성화 하고자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이달 말까지이며 참여 방법은 마포TV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관심 있는 영상을 시청한 후 ‘좋아요’를 누른 캡처화면을 ‘마포뉴스 앱’ 이벤트 참여 메뉴에 등록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선정해 모바일 치킨·콜라 세트 교환권을 문자 메시지로 제공한다.
응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마포TV 유튜브 채널 마포뉴스 앱 마포TV홈페이지 마포구 누리집에서 찾아볼 수 있다.
마포TV는 마포구만의 트렌디한 감각을 적용한 다양한 콘텐츠로 지자체 방송 흐름을 선도하며 구민에게 유익한 구정 소식과 생활정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연령층과 접근환경을 고려해 유튜브, 모바일 앱, 공공장소 IPTV, 옥외전광판 등 다양한 운영매체를 활용하고 있다.
특히 마포TV 유튜브 채널은 구정 및 지역과 관련된 뉴스를 실시간 영상으로 빠르게 전달해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 최초로 구독자 수가 1만명을 돌파해 현재는 1만 5천여명에 달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TV나 유튜브 채널은 구민들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마포구의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익한 구정소식을 가득 담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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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탄소산업 3대 핵심소재 기술개발 및 상용화 본격 추진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10일 구미 탄소성형부품 상용화 인증센터에서 2023년 제1회 탄소산업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탄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 이달희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 13명의 탄소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경상북도 탄소산업육성위원회는 경상북도 탄소산업육성 종합계획과 시행계획,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등 탄소산업분야의 경북도 주요 정책에 대한 심의 및 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경북도는 영천·경산의 1300여개 자동차 부품기업, 구미·칠곡의 520여개 스마트기기 기업, 포항·경주의 900여개 철강기업 등 탄소 소재 수요산업군의 최대 분포지로 탄소산업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의 새로운 동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해왔다.
그동안 경북도는 2017년부터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탄소성형부품 설계해석 및 상용화 기반구축, 탄소소재부품 리사이클링 기반구축 사업을 통해 개발제품 기획 단계의 탄소복합재 설계 해석 기술 지원부터 재생 탄소섬유 부품 재제조 지원까지 전 공정의 기술 지원이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했고 또 다른 탄소소재인 인조흑연 부품 국산화 및 상용화를 위해 반도체 이차전지부품용 인조흑연 테스트베드도 구축 중이다.
또 지역의 산·학·연·관이 공동으로 다양한 기술개발과 기업 지원사업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부족한 탄소산업분야 인력 양성을 위해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인프라 구축, 기술개발, 기업지원, 전문 인력양성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북도는 탄소산업 육성을 위해 2017년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경북도 탄소산업육성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3년 시행계획에 대해 참석한 위원들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지난해 경북도는 탄소복합재, 인조흑연 등 탄소소재 수요기업과 연계한 기술개발, 대학중점연구소를 통한 기술기반의 인재양성, 지역기업과 해외기관 간 공동 기술개발 지원 등 분야별 총 16개 과제를 추진했다.
반도체·이차전지부품용 인조흑연 테스트베드구축 공모 선정, 방산항공우주용 탄소소재부품 랩팩토리 구축 국비 확보 등 총 600억원 규모의 사업을 국가 사업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3년 시행계획은 지난 2021년 수립된 경상북도 탄소산업육성 종합계획에 따른 2023년도 세부 추진계획으로 5대 분야 총 23개 과제를 추진하도록 계획됐다.
지역산업 특성을 고려한 경북형 탄소소재부품 기술 육성 기업의 기술 상용화를 돕는 탄소산업 생태계 강화 기반조성 기술 기반의 인재와 기업을 양성하는 탄소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 국제협력네트워크 구축 한국탄소산업진흥원 경북분원 유치를 중심으로 경상북도 탄소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탄소소재는 전기차·수소차, 도심항공 교통서비스, 발사체 노즐 등 미래 첨단산업에 적용되는 핵심 소재”임을 강조하며 “앞으로 우리 도는 대학, 기업 등 지역 수요를 중심으로 탄소산업 정책을 발굴·추진해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탄소강국으로 성장하는데 경북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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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희 강동구청장, 교육부장관에 고덕강일3지구 초등학교 신설 적극 검토 요청
이수희 강동구청장, 교육부장관에 고덕강일3지구 초등학교 신설 적극 검토 요청
[AANEWS] 강동구가 지난 8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만나 고덕강일3지구 내 초등학교 신설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구는 고덕강일3지구 내 초등학교 부지가 마련되어 있으나 학생 수 부족으로 학교 신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전달하며 신설이 어려우면 타 지역에 폐교 위기인 학교를 이전하는 방식 등 추가적인 방안도 적극 검토해 줄것을 건의했다.
고덕강일3지구는 6개 단지에 약 3,790세대 입주 예정으로 현재 4개 단지 입주가 완료됐다.
입주 주민들은 기반 시설인 초등학교 신설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3지구가 세로로 긴 통학환경으로 이루어져 있고 해당 지역 아이들은 1.5km 거리에 있는 강솔초등학교로 배정되고 있어 원거리 통학로로 인한 아이들의 안전 우려로 학교 신설은 고덕강일3지구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다.
이에 구는 부족한 학령아동 확보를 위해 3지구내 12블럭이 중형평형 이상의 민간분양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국토부장관, SH공사 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또한, 시, 구의원과 면담 및 주민대표와 간담회를 열고 학교 신설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강동송파교육지원청에 학교 신설의 필요성 및 지역주민의 의견을 강력히 전달했다.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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