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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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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 3기 위원 위촉식 가져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 3기 위원 위촉식 가져
[AANEWS] 진주시는 9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시민소통위원회 3기 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시민소통위원회는 지난 2019년 출범 이후 시정 전반에 대한 생활불편 사항이나 제도 개선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을 제안해 시정과 시민 간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이날 위촉식은 조규일 진주시장과 시민소통위원 3기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위원장 및 5개 분과 분과장 선출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규일 시장은 시민소통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하며 “시민소통위원회는 출범 후 지난 5년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들의 뜻을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잘해왔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의 더 큰 성장을 위해 시민들의 의지와 희망이 담긴 메시지를 시민소통위원회에서 잘 전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3기 위원장으로 선출된 배우근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감소통이라는 민선 8기 시정운영에 발맞춰 시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시책 제안, 제도개선 등을 통해 시민이 주체가 되어 모두가 행복한 진주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 시민소통위원회는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23일까지 5기 분과회원을 공개 모집해 3월 24일경에 명단을 확정해 새롭게 위촉된 3기 시민소통위원과 함께 4월부터 5기 분과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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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김포 주민자치의 미래, 함께고민해요’
‘희망찬 김포 주민자치의 미래, 함께고민해요’
[AANEWS] 김포시의회가 9일 접견실에서 김포시 주민자치협의회와 정담회를 열어 주민자치 활동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시의회와 협의희는 광역 교통망 구축, 생활쓰레기 광역소각장 추진, 문화예술회관 건립 등 주요 현안에 논의하며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협의회는“추첨 위주의 주민자치회 위원 구성과 주민 의견 반영이 부족한 주민참여예산 편성은 주민자치의 대표성과 자율성 결여로 이어지고 있다”며 관련 조례의 개정 등을 요청했다.
이에 시의회는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있어 과도기를 겪고 있는 것 같다”며 “협의회에서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알려주시면 시의회에서 집행기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고 답했다.
끝으로 김인수 의장은“김포시 발전을 위해 풀뿌리 민주주의의 시작인 주민자치회 활동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며 협의회와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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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내동면사무소~유동마을 가로등 설치공사 현장점검
조규일 진주시장, 내동면사무소~유동마을 가로등 설치공사 현장점검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은 9일 경전선 폐철도 자전거도로의 ‘내동면사무소~유동마을 간 가로등 설치공사’현장을 지역단체장들과 함께 방문해 사전점검을 진행했다.
경전선 폐철도 자전거도로는 폐철도를 활용해 2018년 개설에 착수, 2022년 유동마을까지 총사업비 51억원을 투입해 완공됐다.
그 중 내동면사무소~유동마을 간 도로는 가로등이 남강변에서 내동면사무소까지만 설치되어 정주·독산·유동마을 주민들의 야간 산책과 라이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시는 자전거도로 야간 통행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5억원을 들여 가로등 122본을 설치하기로 하고 오는 7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현장을 점검하고 “경전선 폐철도 자전거도로에 가로등을 설치해 야간 사고 발생률을 줄이고 야간 통행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충돌시험장으로 사용하면서 자전거도로 개설이 중단된 유동마을에서 사천시 경계까지 4.2km 구간에 대해서도, 2025년 국가철도공단과 계약이 만료되면 자전거도로 개설을 추진하고 유수철교를 정비해 관광 명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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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날씨 속 은륜의 질주
초여름 날씨 속 은륜의 질주
[AANEWS] 전남 강진군 일원에서 계속되고 있는 제70회 3.1절기념 강진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3일째인 지난 9일 개인 도로 단거리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이 20도에 가까운 초여름 날씨 속에서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엘리트대회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고등부와 일반부 남녀 선수들이 강진군종합운동장 주변에서 도로 순환 경기가 이어지고 11일에는 자전거 동호인들이 400명이 참가하는 마스터즈 D와 S리그 경기가 펼쳐진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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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군 김산업 중심지로 ‘우뚝’
충남 서천군 김산업 중심지로 ‘우뚝’
[AANEWS] 충남도 서천군이 정부 인증 ‘김 산업 진흥구역’으로 지정되면서 국내 김 산업을 이끌어 갈 중심지로 우뚝 설 전망이다.
도는 9일 해양수산부가 서천군을 김 산업 진흥구역 공모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함에 따라 민선 8기 공약인 김 산업 진흥구역 지정을 당초 목표인 2025년보다 2년 앞당겼다고 밝혔다.
김 산업 진흥구역은 ‘김 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해수부는 서천군을 포함해 전남 2곳 등 총 3곳을 선정했다.
도는 지난 1월 17일 공모에 앞서 지난해부터 서천군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정부 정책에 대응한 결과, 전통적으로 김 산업에 강세를 보이는 전남 5개 지역과의 경쟁에서 이변을 일으킬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서천군에는 국비 25억원과 지방비 25억원 등 총 50억원이 투입되며 생산 역량 품질관리 역량 수출 역량 중 특화된 기능을 고려해 체계적으로 육성 및 지원한다.
해수부는 서천군을 수출역량 기능이 특화된 진흥구역으로 육성할 계획으로 중점 추진 사업은 마른김 국제거래소 운영 고감도 이물 선별기 해수 여과 냉각시설 설비 안전·위생을 위한 사업등을 중점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말 기준 도내 김 산업 수출액은 2000억원으로 전국 김 수출 8000억원 중 25%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농수산물 단일품목 중 1위로 고부가가치 수출전략산업으로 자리매김한 상태이다.
이러한 김 가공품 수출 호황과는 달리 양식 김의 생산규모는 2017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번 진흥구역 지역이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노태현 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지정을 통해 충남의 김 산업은 국내외 위상과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 충남이 국내외 김 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 발굴과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의 김 양식면적은 3331ha이며 마른김 가공업체 54곳이 운영 중이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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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상반기 노인대학 개강
신안군, 상반기 노인대학 개강
[AANEWS] 신안군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력있는 노후생활을 위해 지난 3월 8일부터 압해중앙노인대학을 시작으로 상반기 노인대학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노인대학은 지도, 압해, 증도, 임자, 비금, 도초, 안좌, 팔금 총 8개 대학 1,200여명에게 건강체조교실, 스마트폰 교육, 풍물, 서예, 한글교실,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신안군보건소와 신안군체육회에서 대학별로 전문 강사를 파견해 영양·치매·낙상교육과 레크 댄스 프로그램 제공으로 코로나19로 경직되었던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신안군복지재단에서는 압해중앙노인대학 개강식을 찾아 약 3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고 향후 자장면 급식봉사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노인대학 개강으로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활기 넘치는 모습을 기대한다”며 “보다 질 높고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안군 노인대학은 매년 3월 대학별로 신입생을 모집하며 오는 12월까지 상반기 4개월, 하반기 4개월로 매주 1회 운영된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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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건설본부-도로건설 공사관계자 소통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건설본부는 9일 현재 추진 중인 도로공사 현장 17곳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공사 관계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건설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본부 관계자 12명과 위임국도 3곳, 국지도 4곳, 지방도 10곳의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인, 현장대리인, 시공사 대표자 등 4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사 추진계획 및 현장별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속도감 있는 도로건설 사업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올해 지방도 정비사업 예산이 대폭 확대된다.
에 따라 예년과 달리 시공사 대표자들도 회의에 참석해 발주청과 예산집행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도 건설본부는 추진계획과 현장별 애로사항을 적극 검토해 공기단축 등 사회간접자본 사업의 예산투입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중호 도 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은 “도로공사에 필요한 대규모 예산을 확보한 만큼 교통인프라 확충을 통한 도민 이동 편리성 보장을 위해 공사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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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산업재해 예방 교육으로 ‘안전 충남’ 확산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9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도와 시군 공무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 충남’을 확산하기 위한 중대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난해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의 핵심 요소인 위험성평가 실시 방법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강순기 산업안전상생재단 전문위원은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과 경영책임자 등의 안전·보건 확보의무, 위험성평가 기업 및 활용 등을 주제로 교육했다.
강의 이후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고 있는 법령 의무이행 사항과 위험성평가 실시 방법에 대해 질의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도는 처벌이 아닌 안전보건체계 구축을 통한 예방 중심의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안전망 구축에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반기에는 위험성평가 실시방법 등에 중점을 두고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실무적으로 꼭 이행해야 하는 법적 의무사항을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며 “이를 통해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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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 경제 기반 조성 ‘속도’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새로운 정책 목표 및 추진 전략이 담긴 ‘제2차 자원순환 시행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군 관계 공무원, 유관기관,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 자원순환 시행계획 및 전략환경영향평가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제1차 시행계획이 완료됨에 따라 국가 자원순환 기본 계획과 연계해 변화된 지역 여건을 반영한 제2차 시행계획 수립을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자원순환 시행계획 중간보고 및 전략환경영향평가 중간보고에 이어 전문가 자문, 토론 등의 시간을 갖고 순환 경제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제2차 시행계획에는 경제 성장과 더불어 소비 방식의 패턴 변화로 물질 소비가 증가하면서 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폐기물 발생 억제 등 순환 경제에 관심이 높아진 세태를 반영해 새로운 정책 목표와 추진 전략이 담길 예정이다.
도는 재활용 활성화 등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전문가 및 승인기관의 의견 수렴과 최종보고회 등을 거쳐 오는 5월 중 최종계획안을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안재수 도 기후환경국장은 “자원순환 시행계획은 향후 5년간 우리 도의 지속가능한 순환 경제 실현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도 특수성을 반영한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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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 공모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지역 예술단체에 공정한 기회를 부여하고 우수한 단체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자 ‘2023년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 공모를 시행한다.
‘2023년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은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해 지역문화의 활성화와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꾀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문화예술 일반 분야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문화예술행사 분야 청년 예술가 창작지원 등이고 지원 규모는 1억원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 등록증이 있는 단체에 한한다.
신청 기간은 3월 8일부터 23일까지이며 평가위원회의 1차 서면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대상자가 선정된다.
오세옥 문화관광과장은 “올해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은 읍·면에 소외된 지역을 찾아 공연하는 분야를 추가해, 더 많은 군민의 문화 욕구가 충족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며 “관내 다양한 문화예술단체에 균등하고 공정하게 지원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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