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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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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2동,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영주시 영주2동,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AANEWS] 영주시 영주2동은 13일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통장협의회, 새마을 남녀 지도자,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과 ‘함께하는 쾌적한 우리마을 만들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 도움단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약 60여명이 참여해 서천둔치 등 하천주변에 불법 투기된 쓰레기와 도로변 및 주택가의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봄을 맞아 많은 시민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구학공원과 구성공원의 산책로 주변정비 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우려되는 산불취약지구를 대상으로 산불예방홍보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낙엽과 같은 산불위험요인을 미리 제거함으로써 산불발생 우려를 사전에 불식시켜 ‘아름다운 우리마을 만들기운동’에 의미를 더했다정교윤 동장은 “그동안 코로나라는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맞이하는 봄은 시민들에게 좀 더 특별한 의미가 있는 봄일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주신 각 기관단체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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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 봄나들이 선물 전해
영주시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 봄나들이 선물 전해
[AANEWS] 영주시는 지난 11일 서천둔치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에서 온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어 시민들의 봄나들이에 풍성한 추억을 선물했다.
오후 2시 진행된 ‘세로토닌 예술단과 함께하는 연희마당’에서는 세로토닌드럼클럽 전국 총괄교수인 고석용 교수의 연출로 세로토닌 예술단과 영광중학교 출신 고등학생들이 모여 모듬북, 사자춤, 판굿, 버나놀이 등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쳤다.
세로토닌 예술단은 영주시에 주소지를 둔 전통음악과 춤을 전공한 젊은 예인[藝人]들로 구성된 전문 공연단체로 한국의 전통 소재들을 엮어 색다른 예술 작업과 다양한 공연을 해왔다.
봄을 맞이해 지역주민을 위해 한국의 신명과 멋을 알리는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또, 강바람놀이터 내 모래놀이터에서는 영주시 놀이터 총괄기획가 편해문 씨와 함께한 ‘움직이는 아이 신나 플레이버스’ 행사가 진행됐다.
놀이문화 활성화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놀이체험 기회를 마련하고자 올해 처음 시행하는 행사로 놀이터에 플레이버스가 찾아와 종이박스, 튜브 등 다양한 놀이도구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그림그리기, 모래놀이, 만들기놀이 등의 체험 시간을 제공했다.
강매영 아동청소년과장은 “지난해 개장한 강바람놀이터를 이용하는 시민들 위해 지역의 청년 예술단체에서 진행한 공연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예술공연뿐만 아니라 아동과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플레이데이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아동친화도시 영주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오는 4월 15일 서천둔치에서 조부모, 부모, 어린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3대가족 신나는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걷기대회와 관련한 사항은 아동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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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장날 쇼핑몰 ‘으랏차차 원기회복 기획전’ 진행
영주장날 쇼핑몰 ‘으랏차차 원기회복 기획전’ 진행
[AANEWS] 영주시가 13일부터 31일까지 ‘영주장날 쇼핑몰’에서 원기회복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봄철 환절기를 맞아 다양한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시기에 국민들의 면역력 증진을 위해 영주의 우수 건강식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행사 상품은 영주장날에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한우와 항산화 효과에 뛰어난 소백산 꿀 제품 등 총 21개의 상품으로 구성됐다.
또, 소비자들이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배송비 4천 원 할인권 지급 행사도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할인권은 쇼핑몰 주화면에서 받을 수 있으며 한 계정당 1회로 발급이 제한된다.
할인권은 발급일로부터 한 달간 유효하며 ‘영주장날’ 상품 2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종료 될 수 있다.
정희수 유통지원과장은 “피로해지기 쉬운 환절기에 면역력에 좋은 음식 섭취로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며 “영주장날에서 준비한 원기회복 기획전에서 착한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상품을 구매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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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백산생태탐방원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 나서
영주시, 소백산생태탐방원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 나서
[AANEWS] 경북 영주시와 국립공원공단 소백산생태탐방원이 함께 손잡고 국제관광 재계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시는 침체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부석사·소수서원과 소백산국립공원을 연계한 ‘외국인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두 기관은 지난 11~12일 이틀간 대구·경북지역을 기반으로 한 외국인 등산 동호회 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1일차는 소백산 등산, 2일차에는 소수서원 탐방과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인 풍기인삼을 활용한 인삼요리체험 등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프로그램 참가자들 국적은 미국, 영국, 스웨덴, 인도 등 8개국으로 다양했다.
시와 탐방원은 지역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석사와 소수서원 및 소백산국립공원 등 빼어난 관광콘텐츠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인지도가 부족함에 공감하고 이번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시는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4월부터 정기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소백산생태탐방원과 영주세계유산센터에서는 현재 영어해설사 모집·양성 사업도 진행 중이다.
스웨덴에서 온 참가자 아넬리는 “평소 등산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공원관리자가 등산안내도 해주고 세계문화유산인 소수서원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세계적 건강식품인 인삼요리 체험도 할 수 있어 너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정교완 영주시 관광개발단장은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활용한 외국인을 대상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해 준 소백산생태탐방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호협력해 영주를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활성화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시는 KTX-이음 개통으로 수도권과 ‘1-hour 시대’를 맞아 관광수용태세를 갖추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 시행, 교통편의 제공, 영주댐 레포츠시설단지 조성, 선비촌내 숙박시설과 체험시설 개선, 영주형 관광통합플랫폼 구축, 향후 영주댐 주변 숙박시설 설치 등 휴양단지를 조성해 ‘K-관광의 중심지’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소백산생태탐방원은 소백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생태관광 거점시설로서 지난 2018년 5월 개원해 해를 거듭할수록 입소문을 타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약 2만여명이 다녀갔다.
올해 개원 5년차를 맞아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강화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시와 함께 기획하게 됐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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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용현면체육회, 제28회 안점산 봉화문화제 개최
사천시 용현면체육회, 제28회 안점산 봉화문화제 개최
[AANEWS] 사천시 용현면체육회가 지난 11일 안점산 봉수대 일원에서 체육회 임원과 조직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안점산 봉화문화제를 개최했다.
‘용현면민 안녕 기원제’이기도 한 이번 행사에서는 통일염원과 지역발전, 면민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향을 올렸다.
이어 3색의 연기로 봉화 시연이 시작되면서 면민들이 다함께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외쳐 애향심과 애국심을 고취시켰다.
안점산 봉화제는 지난 1995년 8월 15일 ‘통일기원 한라에서 백두까지 봉화이어 올리기’ 재현 행사 참여를 계기로 매년 8월 중에 개최했다.
이후 18회부터는 지역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3~4월에 개최해 오다가 올해부터는 매년 3월 둘째주 토요일로 지정, 개최하기로 한 것. 한편 사천시 대표명산, 와룡산에서 뻗어내린 해발 310m의 봉우리 정상에 있는 안점산 봉수대는 1994년도에 길이 100미터, 높이 1미터, 폭 0.8미터로 둘레를 쌓고 성곽과 봉수대 5기를 복원해 지금의 모습을 갖췄다.
지난 1997년 12월 경상남도 기념물 제175호로 지정됐다.
강형길 체육회장은 “사천시민의 최대 관심인 우주항공청이 빠른시일내에 설치돼 사천시가 전국 최고의 우주항공도시로 발전함과 동시에 용현면 또한 살기 좋은 고장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제를 올렸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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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목포문학박람회 개최 준비 본격화
전국 유일 목포문학박람회 개최 준비 본격화
[AANEWS] 전국 최초 문학을 테마로 한 문학박람회가 올해 9월 개최를 확정하고 목포문학관과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목포시는 2023 목포문학박람회를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목포문학관 일대, 원도심 등 목포시 전역에서 문학을 테마로 한 전시, 행사,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김우진, 박화성, 차범석, 김현, 김진섭, 황현산, 최인훈 등 우리나라 문학의 큰 업적을 남긴 문학인이 태어나거나 성장하고 활동했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장점을 키워 지난 2021년 문학을 주제로 한 전국 유일의 박람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13만여명이 다녀가면서 문학의 관광자원화 가능성 및 문학의 도시 목포라는 브랜드를 확보하는 등 목포의 이미지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2회째를 맞는 목포문학박람회는 민선 8기 청년이 찾는 큰 목포 시정 방향에 맞춰 청년·신진작가를 주테마로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립서점·출판협회· 문학창업 등 문학산업과 연계하고 전국단위 대규모 문학대회 개최, 목포문학관을 중심으로 디지털문학 콘텐츠 체험·전시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문학과 목포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연계한 목포 문학관광상품과 MZ세대·가족단위·학생 등을 주타겟으로 한 디지털 문학콘텐츠, 나만의 책방 만들기 등 참여·체험형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찾고 싶은 문학도시 목포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3월 중 자문단 및 집행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해 목포문학박람회 기본계획을 확정함으로써 박람회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문학을 테마로 전국 유일 목포문학박람회인 만큼 다시 찾고 싶은 문학박람회로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다 올해에는 더욱 알차고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문학박람회가 국내 최대 문학행사, 문학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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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장애인 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목포시, 장애인 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AANEWS] 목포시가 2023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발대식을 갖고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목포시는 43억여 원을 투입해 목포시청, 동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시설, 장애인단체 등 50여개 기관에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를 배치하는데, 일반형 63명 복지형 292명 특화형 19명 중증장애인일자리형 38명 등 4개 유형에 총 412명이 참여한다.
목포시는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명도복지관 등에서 복지형 참여자 발대식을 개최해 사업규정 안내, 친절교육, 안전사고 대처와 예방법 등 다양한 기본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장애인 복지정책에서 자립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직업보장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우리 시에서는 장애인의 재활과 편의, 사회진출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에 필요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일자리사업은 미취업 장애인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는 직업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참여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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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두렁 태우기’를 멈춰주세요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건조한 봄철을 맞아 영농부산물이나 논·밭두렁을 태우지 않음으로써 미세먼지를 줄이고 산불을 예방하는 데 동참해 줄 것을 농업인들에게 요청했다.
농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봄철이 되면 농촌에서는 관행처럼 해충을 죽이기 위해 논·밭두렁을 태우고 고춧대 등 잔재물을 모아 불을 놓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시기에는 논·밭두렁에 해충보다 농사에 도움을 주는 천적 곤충류가 약 9배 많아 불로 태울 시 병해충 방제 효과보다는 이로운 곤충을 더 많이 잃을 수 있다.
또 벼 농사의 주요 해충인 벼물바구미, 애멸구는 야산의 땅속과 농경지 잡초 뿌리 흙에 붙어 월동하기 때문에 불을 놓아도 잘 죽지 않는다.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와 함께 도 농업기술원은 폐비닐, 폐농약 용기는 마을 공동 집하장으로 배출하고 부직포, 반사필름 등 재활용이 불가한 폐기물은 폐기물 종량제 봉투에 담아 수거 장소에 배출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과수 전정 가지,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은 태우지 말고 시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의 파쇄기로 분쇄해 퇴비로 활용하는 방법을 권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영농부산물 및 논·밭두렁 태우기 등 잘못된 농업 활동에 대한 현장 지도를 통해 농업 분야 산불 예방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동관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최근 전국에서 영농활동과 관련된 산불 발생이 급증하고 있다”며 “효과 없는 논·밭두렁 태우기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영농쓰레기 무단 소각행위를 삼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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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곤지암점, 광주시 곤지암읍에 치킨과 햄버거로 사랑 전해
맘스터치 곤지암점, 광주시 곤지암읍에 치킨과 햄버거로 사랑 전해
[AANEWS] 맘스터치 곤지암점 박민호 대표는 지난 10일 광주시 곤지암읍 취약계층 20가구에 햄버거와 치킨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간식 기부는 지난해 12월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본웅 곤지암초 운영위원장과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맛있는 나눔데이’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박 대표는 올해 분기별로 총 4차례 맘스터치 햄버거 및 치킨 세트를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햄버거와 치킨 세트를 지원받은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나눔의 기쁨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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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시지부, 제58회 정기총회 개최 탄소중립 실천 다짐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시지부는 13일 광주시청에서 방세환 시장, 국회의원, 시의원,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식품위생 수준 향상에 공로가 큰 음식점 영업자 20명에게 표창 전달과 함께 4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2022년 중요사업 실적 보고 및 2023년 사업계획 보고를 갖고 탄소중립도시 광주 만들기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했다.
박성호 광주시 외식업중앙회 회장은 “외식업계는 저탄소 친환경 식생활과 밀접한 분야”며 “외식업계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통해 광주시 탄소중립 도시 조성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시지부는 1천3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친절서비스 실천과 음식문화 개선 사업에 앞장서고 있으며 음식점 운영자와 종사자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광주시 외식업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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