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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형 ‘청년도전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천안형 ‘청년도전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AANEWS] 천안시가 작년에 이어 청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기획하고 실행하는 ‘청년도전 프로젝트’ 참여자를 13일부터 모집한다.
청년도전 프로젝트는 다양한 공모 주제에 대해 청년들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면 실행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전에 총사업비 1억원을 편성, 선정사업별 최대 3,000만원과 1,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주제는 청년1인가구 생활개선 건전한 청년 커뮤니티 및 네트워크 형성 천안의 안전, 복지, 문화·예술 증진 기타 지역사회발전 방안 및 청년문제 해소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로 천안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3인 이상의 청년 모임·단체 또는 관내 대학생 3인 이상 구성된 팀이다.
참가희망자는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방문 접수나 이메일로 오는 3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도전이 미래를 설계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청년들의 다양하고 참심한 아이디어들을 꼼꼼히 살피고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등 사업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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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영화로 만나는 4대 폭력 및 성인지 교육 실시
천안시, 영화로 만나는 4대 폭력 및 성인지 교육 실시
[AANEWS] 천안시는 지난 8일~9일 봉서홀에서 ‘3.8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영화로 만나는 4대 폭력 및 성인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단순 강의식 집합교육으로 진행되는 기존 공무원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익숙한 영화관람을 통해 성평등에 대해 쉽게 다가가고 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강과 더불어 여성 참정권 투쟁을 그린 영화‘서프러제트’ 와 ‘우먼파워’를 감상하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새로운 방식의 교육은 직원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공감을 얻었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영화를 통한 공감대 형성으로 직원들에게 올바른 성 인식과 직장문화 개선,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연중 대상자별 맞춤형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매월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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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행안부 안전차관 민방위 시설 현장 방문
천안시, 행안부 안전차관 민방위 시설 현장 방문
[AANEWS] 김성호 행정안전부 안전차관이 지난 11일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국가 비상상황에 선제적 대비하고 현장에서 실제 작동할 수 있는 비상대비체계를 점검하고자 천안시 민방위 시설 현장을 방문했다.
안전차관과 행안부, 충남도 관계자들은 먼저 천안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천안지역 내 민방위 시설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민방위 경보시설, 비상급수시설, 대피시설 순으로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천안시청 옥상에 위치한 경보시설을 점검하고 민방위 사태 및 재난 발생을 가정한 자체 수동발령 및 안내방송, 중앙과 도 경보통제소 원격 시험 발령 시연을 통해 경보발령 전달체계를 점검했다.
이어서 종합운동장에 위치한 급수시설에서는 상수도 체계 파괴 등으로 인한 상수도 공급 중단을 대비해 비상발전기 가동 시험을 통한 시설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특히 안전차관은 직접 음수대의 물을 마셔보고 안전하고 깨끗하게 수질을 관리하고 있는지 점검했다.
마지막으로 불당2동 호반2차 지하주차장 대피시설에서는 시설 내부를 순회하며 안내·유도표지판, 비상용품함 등의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비상시 주민 대피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점검했다.
김성호 행안부 안전차관은 방문을 마무리하며 “민방위 시설은 재난이나 국가 안보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매우 중요한 시설로 앞으로도 시설관리와 위기관리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모든 위기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철저한 시설관리와 안전도시 천안 조성을 위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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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동주택 화재 예방대책 추진
천안시, 공동주택 화재 예방대책 추진
[AANEWS] 천안시가 산불에 이어 이달 시민 안전 확보와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공동주택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예방대책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함께 큰 일교차로 난방기구 부주의로 인한 공동주택 내 화재 위험 증가추세에 따라 마련됐다.
시는 공동주택 화재의 주요 원인인 전열기구와 가스레인지 부주의를 사전에 차단하고 화재가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신고 및 대피요령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먼저 지난 2일부터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청사 내 61곳의 시정 홍보모니터를 활용해 아파트 화재발생 시 대피요령에 대한 동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또한 화재발생 시 대피요령을 담은 홍보물도 제작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아파트 엘리베이터 게시판에 게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예방대책 실시 후에도 지속적인 상황관리와 주기적인 안전관리 행동요령 안내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 이미지를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정해선 과장은 “공동주택은 다수의 시민이 거주하는 만큼 더 세심한 화재 예방대책이 필요한 주거공간”이라며 “시민 개개인도 평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예방에 소홀함이 없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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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민·학·경 합동 신학기 학교폭력예방캠페인
당진경찰서 민·학·경 합동 신학기 학교폭력예방캠페인
[AANEWS] 당진경찰서는 3.13. 송악 중·고등학교 앞에서 당진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교사, 학생회가 참여한 가운데 신학기 학교폭력예방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은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자리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학교폭력예방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는 것을 목표로 이루어졌다.
캠페인에 참여한 송악중학교 학생은“경찰관과 학생회 친구들이 함께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해 의미있었고 더 이상 학교폭력이 없는 우리학교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당진경찰서는“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펼칠 것이며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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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석오 이동녕 선생 서거 제83주기 추모제 거행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13일 천안출신 독립운동가 석오 이동녕 선생 서거 제83주기 추모제를 거행했다.
이날 석오이동녕기념관에서 열린 추모제는 박상돈 천안시장, 서문동 석오이동녕선생서훈사향범시민추진위원회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곡, 추념사, 추모사,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천안시는 지역 대표 독립운동가인 석오 이동녕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있다.
이동녕 선생은 천안에서 태어나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초대의장, 임시정부 주석으로 활약한 독립운동가로 중국 충칭시 치장에서 1940년 서거했다.
이동녕 선생의 공적은 지난 1962년 정부가 공훈을 기려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했으나, 공적에 비해 훈격이 낮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와 석오이동녕선생선양회는 지난해 12월 석오 이동녕 선생 서훈 상향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이동녕 선생의 서훈을 ‘건국훈장 대통령장’에서 ‘대한민국장’으로 상향하기 위한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나시환 사적관리소장은 “석오 이동녕 선생은 공적에 비해 저평가된 측면이 있어 서훈 상향을 통한 적절한 예우가 필요하다”며 “서훈 1등급 상향을 위한 서명운동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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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마산로봇랜드 로봇연구센터 입주기업 모집
경남마산로봇랜드 로봇연구센터 입주기업 모집
[AANEWS] 경남로봇랜드재단이 로봇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갈 로봇연구센터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경남마산로봇랜드 로봇연구센터는 지능형 로봇산업 육성과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지난 2019년 개관했으며 창원특례시, 경상남도, 로봇재단은 로봇연구센터의 입주기업의 성장을 위해 연구개발, 마케팅, 홍보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쳐왔다.
대표적인 성과로 입주기업 ‘㈜에스에프이음’은 지원을 통해 ‘탑승용 유인로봇 헤드 스마트시스템 블록다이어그램’을 개발해 한국벤처투자로부터 상용화 개발지원금을 투자받았으며 ‘교통약자를 위한 전동화 로봇 휠체어’를 개발한 ‘로보라이프’는 기업상장을 준비 중이다.
또한 로봇 감속기 관련 기술개발로 다수의 수요처를 확보한 ‘본 시스템스’는 2022년 판매 및 납품 계약으로만 매출 5억원을 달성하는 등 입주기업 전반이 좋은 성과를 만들어 냈다.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입주 혜택이 주어질 전망이다.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3천만원 이내의 로봇 기술개발 지원 10건과 1천만원 이내의 시제품 제작 8건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난달 로봇연구센터를 증축해 도입한 15종의 장비로 기업 시제품 설계·제작과 성능평가로 이어지는 사업 전주기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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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한 천연조미료 만들기 교육 운영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천연조미료 만들기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연조미료는 천연 식품으로 만들기 때문에 몸에 좋을 뿐만 아니라 다른 재료와도 잘 어우러져 한결 자연스러운 맛을 내며 최근 자연주의 식생활이 유행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3일 교육생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반 조영래 대표가 천연조미료에 대한 강의와 된장즙장을 만드는 실습 교육이 이뤄져 맛을 본 교육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이 있었다.
아울러 오는 23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되며 두부장아찌, 표고버섯 강정, 마늘 소스 등 천연조미료를 만드는 방법과 활용법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다.
군은 화학조미료의 사용이 줄고 천연조미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교육을 통해 건강한 재료를 이용한 천연조미료를 만드는 방법을 배워, 가정에 건강한 식문화를 전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은표 소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 확산으로 농업인의 건강증진과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천연조미료 만들기 교육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여성농업인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농촌지역의 여성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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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가족센터, 이중언어 학습반 운영
진천군가족센터, 이중언어 학습반 운영
[AANEWS] 진천군가족센터는 오는 7월까지 유아반과 초등반으로 구성된 이중언어 학습반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다문화 자녀들의 정체성과 언어 환경의 강점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유아반은 5~7세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영어 기초 단어 알기, 기초 회화 익히기, 알파벳 읽기를 학습한다.
초등반은 1~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 영어 알기, 일상 회화 익히기, 알파벳 쓰기 수업 등을 진행하며 하반기에는 중국어반 및 베트남어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가족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가족센터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그리고 카카오톡채널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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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글로벌 융합 인재 양성 지산학 협력 논의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외국어대학교 도서관에서 ‘오픈캠퍼스 미팅’을 열고 글로벌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지·산·학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오픈캠퍼스 미팅’은 박형준 시장이 직접 부산지역 대학을 방문해 대학, 기업, 학생들과 대학별 특성화 분야에 대한 지·산·학 협력사업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협력토론회로 박 시장의 핵심 공약인 지산학협력을 위해 취임 후 2021년 6월 동의과학대학교를 시작으로 오늘까지 총 11번째 미팅을 이어 오고 있다.
오늘 행사는 부산의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대학의 위기가 심각해지며 지역대학 혁신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어 및 통·번역 분야에 특화된 부산외국어대학의 장점을 활용해 산업관계자와 머리를 맞대어 함께 실질적인 지산학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글로벌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2030세계박람회 유치, 가덕도 신공항 건설, 영어하기 편한 도시 조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제교류 활성화, 아시아 창업도시 구축 등의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정책을 지산학 협력과 연계해서 내실 있게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오늘 행사는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글로벌 융합 인재 양성 지산학 협력 방안’을 주제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부산외국어대학교 장순흥 총장, 부산외국어대학교 신규재 특임부총장, 부산정보기술협회 정충교 회장, 엔디소프트 박남도 대표, 부산외국어대학교 고동현, 비센떼 세구라 비레케라, 김미연 학생 등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 인력 양성, 국제 네트워크 활성화 통한 아시아 스타트업 투자, 창업교육 및 정보기술과의 접목 방안, 양질의 일자리 증대 경쟁력 제고 방안 등 글로벌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폭넓은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사전행사로 ‘태국 하나스틸’ 이희구 대표가 온라인으로 해외창업 성공사례를 설명하고 학생들과 질의 응답하는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가진다.
‘태국 하나스틸’은 2007년 태국 내 자동차 액세서리 관련으로 창업해 현재 연 400억원의 매출을 거두는 등 성공을 거두고 있다.
부산외국어대학교는 산학교류 확대 및 부산외대 태국어과 학생의 현장교육 강화를 위해 올해 2월 하나스틸을 제4호 ‘부산외대 글로벌협력센터’로 지정한 바 있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외국어대학교는 부·울·경 유일의 통역번역대학원이 있으며 ‘2023년 QS 아시아 대학평가’ 부산지역 사립대 3년 연속 1위, 해외 취업률 9년 연속 전국 1위 등 대학 수준과 취업률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대학”이라고 평가하며 “외국어 분야에 특화된 부산외국어대학교는 글로벌 도시를 지향하는 부산의 소중한 자산으로 시는 부산외대를 비롯한 기업·기관들과 협력해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는 물론, 글로벌 인재 양성, 창업 활성화 등을 통해 글로벌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QS 아시아 대학평가 :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가 2009년부터 발표 아울러 박형준 시장은 “지난 3월 8일 부산이 정부 고등교육 개혁의 핵심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만큼, 지역의 대학들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부산형 지산학 협력 혁신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오픈캠퍼스 미팅 행사를 통해 부산지역 대학의 전체적인 경쟁력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으로 앞으로도 부산 소재 20여 개 대학의 특성을 고려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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