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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도 의원, 도시미관 환경전담TF팀 구성 제안
배성도 의원, 도시미관 환경전담TF팀 구성 제안
[AANEWS] 칠곡군의회 배성도 의원은 3월 9일 제2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쾌적한 주거도시, 품격 높은 문화·관광도시로 주민의 사회적 욕구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도시미관 환경전담TF팀 신설 설치에 대한 구성을 제안했다.
주요내용으로는 도시미관 환경전담 TF팀 신설 도입 방안 마련 환경미화 행정 민원 증가에 따른 대책 방안 마련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 에너지 방안의 대책 마련 등이다.
배성도 의원은 “미화 환경 민원에 해당하는 업무의 기준을 정하고 도시미관 특이 민원을 총괄적으로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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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우드랜드 콘텐츠 개발로 ‘관광 르네상스’ 개척
장흥군, 우드랜드 콘텐츠 개발로 ‘관광 르네상스’ 개척
[AANEWS] 장흥군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가 치유와 쉼을 테마로 한 다양한 산림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우드랜드는 참여형 산림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사랑의 오솔길을 비롯한 창의적 야관경관을 조성했다.
특히 산림치유, 유아숲, 숲해설 분야의 산림체험 프로그램에 총 1,184회 12,470명이 참여하며 우드랜드의 자연경관과 계절 맞춤 활동을 즐겼다.
우드랜드는 톱밥산책로와 같은 테마 산책로 일대에 맥문동, 꽃무릇, 국화와 같은 계절감 있는 초본류를 식재했다.
이를 바탕으로 8~10월, 작년 동월 대비 37,000명 이상 관광객 동원에 성공했다.
웰빙·행복·건강이란 테마로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웰니스 대한민국 58선 관광지’에 5년 연속 등재되는 성과도 거뒀다.
‘2023년 문화·예술·관광 르네상스 원년’을 맞아 우드랜드는 볼거리, 먹을거리, 놀거리 모든 분야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군비 3억과 특별교부세 6억을 확보한 야간 경관사업을 진행해 우드랜드의 야경과 숲속 생태계를 소개, 산책로 정비를 통해 장흥 출신 문인들의 작품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시공중인 75억 규모의 농촌테마공원은 한방·약선체험장과 전통황토길, 수국정원을 비롯해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특산식품 판매샵을 운영한다.
어린이체험원, 목재장난감, 예술품 등이 구비된 목재문화전시관에 앵무새와 같은 동물 먹이체험 프로그램을 시범도입한다.
앞으로 역점사업으로 핵가족화에 따른 아이중심의 관광객을 겨냥한 숲마루 과학관과 놀토피아 사업을 계획 중에 있다.
우드랜드팀에 소속된 목재산업지원센터는 우드랜드의 예술, 체험중심 이미지 변신의 구심점으로 활용한다.
센터는 1층 홍보전시실, 체험형 갤러리카페, 제품제작실과 2층 교육실, 세미나실, 3층 사무실과 창업보육실 4개소로 이루어져 있다.
군 직영 목제품으로 편백, 단풍나무 등을 활용한 상패, 탁상용·파티션 명패와 목재 만년필, 볼펜, 텀블러와 체험형 목제품인 독서대, 연필꽂이, 화병, 각종 거치대를 개발해 판매 중에 있다.
직장인들을 위한 생활목공 주말반 운영을 시작으로 우드버닝을 진행했고 현재 생활목공, 서각 중급반 운영을 통해 목공예의 기능적인 부분을 심화해 교육하고 있다.
2016년도부터 현재까지 380회의 교육을 통해 목공예 기능인 562명을 배출해, 지역 목재산업 일자리 창출과 인력양성에 힘써 왔다.
김성 장흥군수는 “편백숲 우드랜드는 놀이와 체험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덧입혀 장흥 대표 관광지로 육성할 것”이라며 “우드랜드의 변화·발전을 바탕으로 장흥군 관광객 500만명 유치의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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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도시재생 로컬에디터 양성 과정 개강
무안군, 도시재생 로컬에디터 양성 과정 개강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7일 무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 로컬에디터 양성 과정을 개강했다.
로컬에디터란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글이나 사진, 영상으로 소개하는 지역 작가로서 이번 과정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1인 미디어 창작자를 육성했던 도시재생 로컬크리에이터 과정에 이어 로컬시리즈 2탄으로 진행된다.
총 8주간 진행되는 이번 과정에서는 로컬 콘텐츠의 발굴과 활용사례, 로컬 콘텐츠 기획과 제작 방안을 학습하고 순천 기적의 도서관 등 지역 작가들과 함께 다양한 소재로 로컬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 현장 견학을 시행할 예정이며 무안스토리 키워드 찾기 및 로컬 콘텐츠 생산, 플랫폼 조성, 채널 구축을 통해 최종 결과물로 무안 로컬에디터의 이야기를 담은 전자책 출간을 계획하고 있다.
개강식에 참석한 김산 군수는 “로컬 에디터 양성 과정을 통해 로컬 콘텐츠 제작과 홍보 능력을 향상시켜서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를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이를 통해 도시재생과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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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 돌입
무안군,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 돌입
[AANEWS] 전남 무안군은 최근 경남 합천 등 연이은 대형 산불로 지난 3월 8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4월 30일까지 56일간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기존 읍면 상황 근무에 더해 실과소 전 직원 1/4 비상근무를 확대·편성 운영한다.
군은 산불 비상근무 확대를 통해 대형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산림연접지 내 소각행위 단속 등 평시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해 산불 발생을 사전 예방하는데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단순 실화라 하더라도 행위자에게 과태료 부과, 형사고발 등 강력한 처벌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산 군수는 최근 사례로 지난 한 주간 삼향읍과 몽탄면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산림에 손해를 끼친 가해자의 경우 피해 규모에 따라 각각 과태료 부과와 사법처리를 진행 중임을 밝히며 “단순히 처벌이 두려워서라기보다 군민 모두가 소중한 산림자원을 아끼는 마음으로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 협조 사항을 철저히 따라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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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봄철 화재 stop 다각적인 화재예방대책 추진
안성소방서 봄철 화재 stop 다각적인 화재예방대책 추진
[AANEWS] 안성소방서는 봄철 계절적 특성과 코로나19 감염병 완화 등 사회적 특성을 반영한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5월31일까지 3개월간 추진한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안성시 화재 발생은 봄철에 161건이 발생해 계절별 화재점유율이 가장 높았고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제일 높아 봄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이에 소방서는 봄철 대형화재 우려대상 안전관리 강화, 주택화재 사망자 저감을 위한 주거시설 화재안전관리 강화, 주요 행사장 및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관리 강화, 부주의로 인한 화재예방 홍보 등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범진 안성소방서장은 “봄철은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 낮은 습도로 화재 발생의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화재 예방 대책을 다각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지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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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역보건의료계획 착실히… 심의위원회 개최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지난 8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심의 및 의결을 위한 심의워원회를 개최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른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종합계획으로써, 이번에 심의된 제8기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의 비전과 전략을 담고 있다.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김태우 논산시 부시장의 주재 아래 한미옥 보건소장과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 및 지역주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보건정책 추진 방안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논의에 따라 의결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시민이 행복한 건강도시 논산’이라는 핵심 비전 속에 건강안전망을 위한 보건 인프라 강화 지역사회 건강증진 환경조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등을 추진전략으로 삼았다.
아울러 이 밖에 10개의 추진과제와 17개의 세부과제 역시 선정됐다.
논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수립된 지역보건의료계획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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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논산딸기축제’세계 엑스포를 향한 도전의 축포 쏘아 올렸다
‘2023 논산딸기축제’세계 엑스포를 향한 도전의 축포 쏘아 올렸다
[AANEWS] “세계 딸기 엑스포를 향한 달콤한 유혹” 2023 논산딸기축제가 전국 관광객들의 발걸음 속에 8일 오후 6시 논산시민공원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코로나19 펜더믹을 딛고 4년 만에 대면·현장 축제로 돌아온 논산딸기축제 개막일에는 무려 5만여 시민들이 함께해 세계 딸기 엑스포를 향한 열망을 북돋웠다.
개막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태흠 충남도지사도 게막식을 빛냈으며 김종민 국회의원,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등 각계각층의 내빈들이 돌아온 축제를 뜻 모아 기념했다.
특히 논산시와 상생·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몽골 날라이흐구 초이진삼부 구청장도 자리해 딸기축제 성공에 힘을 보탰다.
식전 공연으로 논산시립합창단의 하모니와 한국무용예술단체 포텐아트컴퍼니가 선보인 주제공연‘홍연-붉은 빛으로 피어나다’ 펼쳐졌으며 이어진 권평식 축제추진위원장의 개막 선언이 닷새간 열리는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개막 선언 이후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권평식 축제추진위원장과 시민대표 강예린 학생이‘세계 딸기 엑스포를 향한 달콤한 유혹 논산’ 및 ‘대한민국의 헌츠빌, 국방산업의 도시 논산’을 공언하는 비전 선포식이 펼쳐졌다.
2023 논산딸기축제 비전 선포문에는 논산의 새로운 농산물 브랜드로 ‘육군병장’이 공식 제정됐음을 알리는 대목이 담겨 화제를 모았다.
아울러 비전 선포문에는 안전하고 깨끗한 친환경 축제 해외에서의 글로벌 축제 발전 논산 세계 딸기 엑스포 개최를 지향할 것이라는 각오가 함께 담겼다.
비전 선포에 앞서 개회 인사말을 함께 전한 백 시장은 “세계 딸기 엑스포를 향한 위대한 도전의 장에 함께 해주신 시민 그리고 전세계 관광객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논산딸기가 세계적 명성을 드높일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논산의 딸기는 하늘이 선물한 자연, 90년 이상의 역사가 깃들어 있고 첨단의 기술까지 품은 자랑스러운 생산품”이며 “바로 그 논산딸기가 이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고 그 길에는 농업인 여러분의 땀과 시민 여러분의 성원이 함께할 것이라 믿는다”며 논산딸기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당부했다.
개막식을 더욱 화려하게 장식하기 위해 치러진 축하공연에는 ‘미스터 트롯’출신 인기가수 이찬원을 비롯해 로미나, 강지민, 한 봄, 이도진, 손빈아, 장하온 등이 개성 넘치는 무대를 꾸미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한편 논산딸기축제는 같은 장소에서 오는 12일까지 열리며 금요일부터는 육군항공학교와 함께하는 한국회전익기전시회가 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다.
논산시는 변화된 프로그램과 보지 못했던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목표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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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볼링팀 김현미 선수, 2년 연속 국가대표 발탁
곡성군 볼링팀 김현미 선수, 2년 연속 국가대표 발탁
[AANEWS] 곡성군 실업팀을 이끌어 가고 있는 곡성군청 소속 김현미 선수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압도적인 기량으로 볼링 국가대표 1위로 발탁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 경북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에서 열린 2023년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 곡성군청 소속팀 3명이 출전했다.
김현미 선수는 최종 합계 1만 1,332점으로 종합순위 1위에 올랐다.
김문정 선수도 후보선수로 발탁되는 등 곡성군이 볼링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전국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김현미 선수는 “좋은 성적으로 2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소속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며 더욱더 좋은 성적으로 곡성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매년 좋은 성적으로 곡성을 알리고 있는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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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도서관 여행, 도슨트 정우철과 함께
전주 도서관 여행, 도슨트 정우철과 함께
[AANEWS] 전주 곳곳의 이색도서관을 여행하는 전국 유일의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이 인플루언서들의 참여로 한층 풍성해지고 있다.
전주시는 9일 서학예술마을도서관에서 ‘미술계의 스토리텔러’로 불리는 정우철 도슨트를 초청해 30명과 함께 ‘영향력자와 함께하는 책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내가 사랑한 화가들’을 집필하기도 한 정우철 도슨트는 ‘EBS 클래스e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 극장’을 진행하고 최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앙드레 브라질리에 특별전’ 전시 도슨트로 활동하는 등 많은 팬을 확보한 전시해설가이다.
정우철 도슨트는 ‘프랑스 인상주의의 거장 클레드 모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책 여행 강연에서 명화 속에 숨겨진 화가의 삶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시민들에게 소개, 명화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영향력자와 함께하는 전주 책여행 프로그램은 이날 정우철 도슨트에 이어 최대호 시인 최혜진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
시는 이날 강연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전주 도서관여행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소개하는 등 전주의 특별한 도서관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우철 도슨트는 이날 “개인적으로도 여행하고 싶었던 전주에서 만난 낯설지만 신선하고 흥미로운 도서관 여행이었다”고 인상 깊은 후기를 남겼다.
김병수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시민들이 ‘영향력자와 함께하는 책 여행’에 참여하면서 특성화도서관의 매력을 발견하고 각 분야의 유명 작가 및 전문가와 만나 가까이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6월 개관한 서학예술마을도서관은 지역예술인과 소통하며 예술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예술전문도서관이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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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가족센터, 2023년 프로그램 개강
곡성군 가족센터, 2023년 프로그램 개강
[AANEWS] 곡성군이 곡성군가족센터에서 지역의 다문화가족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프로그램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곡성군가족센터 프로그램 개강식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됐다.
개강식에서는 곡성군가족센터 직원, 방문교육지도사, 한국어 강사, 아이돌보미를 소개하며 올해 진행될 프로그램과 센터 특성화 사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민과 다문화가정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을 증진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곡성 관내 다양한 가족의 건강성 증진과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더 풍성하고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민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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