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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특별 점검 시행
거창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특별 점검 시행
[AANEWS] 거창군은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시행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제도 정착을 위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식품접객업소 등에서 매장 내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 등의 1회용품 사용 제한이 확대되고 기존 1회용 봉투 사용금지 대상이 대규모 점포에서 종합소매업까지 확대됐다.
1회용품 사용규제 대상 업소는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 식품제조 및 가공업, 즉석판매제조 및 가공업 목욕장업 대규모 점포 체육시설 도매 및 소매업 등이다.
1회용품 사용규제 위반 시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최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지난해 11월 24일부터 확대 시행된 품목에 대해서는 1년간의 계도 기간이 적용된다.
군은 그동안 제도 정착 및 홍보를 위해 사용규제 대상 업소를 방문하고 전광판을 활용해 영상을 송출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군은 제도가 시행된 지 약 3개월이 지난 현재 1회용품이 많이 소비되는 식품접객업을 중심으로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화 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제도 정착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해 개정된 사항에 대해서는 1년간 계도기간이 운영되고 있지만, 불가피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사용규제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며 “군민들께서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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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보육아동과 직원들, ‘힐링 문화탐방’
수원시 보육아동과 직원들, ‘힐링 문화탐방’
[AANEWS] 수원시 보육아동과 직원들이 7~9일 수원시립미술관·행궁동 행리단길 일원에서 ‘공직자 힐링 문화탐방’을 진행했다.
지난해 수원시의회에서 부서 직원들의 근무 강도가 높다는 의견이 나오자 보육아동과는 직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돌보고 MZ세대와 소통도 강화하기 위해 사기진작책의 하나로 문화탐방을 마련했다.
일반직 공무원 39명, 아동보호전담요원 8명 등 47명이 3개 조로 나눠 3일에 걸쳐 문화탐방을 했다.
수원시립미술관 도슨트의 해설을 들으며 에르빈 부름(Erwin Wurm)의 개인전 ‘에르빈 부름 : 나만 없어 조각’을 관람하고 문화재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행궁동의 화성행궁·행궁아해꿈누리보육시설·지역전통시장 등 명소를 탐방하며 직원 간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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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난’ 수원 우만2동에 공영주차장 문 열었다
‘주차난’ 수원 우만2동에 공영주차장 문 열었다
[AANEWS] 주차난이 심각했던 수원 우만2동에 차량 173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이 문을 열었다.
수원시는 9일 팔달구 아주로27번길 5 현지에서 ‘우만2동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열었다.
우만2동 공영주차장은 연면적 5151㎡, 지상 3층·4단 규모로 차량 173대, 자전거 70대를 주차할 수 있다.
1층에 장애인, 교통약자, 전기차 전용 주차면이 각각 6면이다.
2021년 4월 공사를 시작해 2022년 12월 완공했다.
우만2동 공영주차장이 있는 아주로는 상가가 밀집해있는데, 주차 공간이 부족해 주차난이 심각했다.
우만2동 공영주차장 건립으로 주차난이 어느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김영진 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아주로 상권 어디든 걸어갈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주차장이 건립돼, 이곳을 찾는 시민들도 늘어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상권에 활기가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다른 지역에도 주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원시는 우만2동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임시운영하고 있다.
주차관제시스템 연계 작업을 마치고 3월 말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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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상반기 수원시 지역돌봄협의체 회의’ 열고 올해 추진할 돌봄사업 공유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수원시 지역돌봄협의체 회의’를 열고 올해 추진할 돌봄 사업을 공유했다.
수원시는 올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운영 수원시·수원초등학교 다함께 학교돌봄터 운영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 아이돌봄사업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 후 활동 서비스 초등돌봄교실 경기미래형돌봄교실 방과 후 마을돌봄 아카데미 늘봄학교 등 11개 돌봄사업을 각 부처와 협력해 추진한다.
수원시에는 초등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등 343개의 돌봄 기관이 있다.
정원은 8094명이다.
최승래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 지역돌봄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했다.
2019년 9월 출범한 지역돌봄협의체는 지역돌봄 운영계획 심의·자문 돌봄 시설 간 연계·조정 관련 기관과 돌봄 공동 수요조사 돌봄 시설 간 우수사례 발굴·정보 공유 등 역할을 한다.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을 비롯한 공직자와 민간 전문가, 유관 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돌봄 부서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학교와 마을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방과 후 아동 돌봄 체계를 더 촘촘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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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9일 복지환경국 소관 주요 업무 언론인 정례브리핑
정읍시, 9일 복지환경국 소관 주요 업무 언론인 정례브리핑
[AANEWS] 정읍시가 9일 정읍시청 소회의실에서 복지환경국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해 언론인 정례브리핑을 가졌다.
이날 브리핑은 오선익 국장이 복지환경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업무와 현안, 이후 추진계획에 대해 상세히 브리핑한 후 질의응답을 갖는 순으로 진행됐다.
오 국장은 6개 과의 주요 업무와 추진사업으로 가장 먼저 사회복지과 소관의 ‘호국·보훈 사업’ 추진계획을 소개한 뒤 복지환경국이 추진하는 주요 사업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시는 올 한 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체감하는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우선 사회복지과 추진사업으로 위기가구를 위한 긴급생계비·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공유냉장고 사업을 추진한다.
또 여성가족과 추진사업으로 부모와 아동이 존중받는 복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인당 월 10만원씩 육아수당을 지급하고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들의 보호와 치유를 위해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인 가구와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가족 형태가 다양화됨에 따라 가족 유형별,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는 가족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정읍시 가족센터를 운영한다.
또한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는 보건 위생용품 구입비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 경감과 조화로운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저소득 거동 불편 어르신들에게는 성인용 보행기를 지원해 이동 편의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 국장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수립에 따라 환경 정책에 대한 소개도 이어 나갔다.
시는 자원순환과 추진사업으로 온실가스·미세먼지 감축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전기차 보급 등 모빌리티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미세먼지 발생률이 높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사업과 전기자동차 보급, LPG 화물차 신차 구입, 매연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 등이다.
또 생활폐기물 불법투기로 인한 도시 미관저해 요소를 제거하고 쾌적한 시민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불법 배출 단속을 위한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선익 국장은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기반을 마련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환경 정책을 발굴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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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백세시대 시민 건강 지원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호응’
정읍시, 백세시대 시민 건강 지원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호응’
[AANEWS] 정읍시가 지역별 실정에 맞는 주민 밀착형 건강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역주민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지역 내 26개소 보건진료소에서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특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 및 교육은 치매 예방사업과 신체활동 사업, 만성질환 관리사업, 키오스크 및 스마트폰 교육, 수면 교육 등 총 36개 사업이다.
시는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 등을 목적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 건강생활 문화 확산·실천을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뇌인지 강화 훈련을 위한 칠교놀이, 종이접기, 퍼즐 맞추기와 원예·공예품 만들기 등을 추진한다.
또, 건강 체조 교실과 걷기 자조 모임을 통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혈압·고지혈·비만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을 이용한 KTX 열차 예매, 키오스크를 이용한 음식 주문 교육을 비롯해 장수 사진 만들기와 낙상 예방 교실, 우울증 예방 교실 등을 추진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지역사회의 건강 문제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시기별, 지역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시민의 삶의 질과 건강증진을 향상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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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립농악단, 토요 상설공연 정읍농악 구경 가세~
정읍시립농악단, 토요 상설공연 정읍농악 구경 가세~
[AANEWS] 정읍시립농악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매주 토요일 버스킹식 농악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하루 1회 열리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내장산문화광장 어린이놀이시설에서 펼쳐진다.
정읍농악과 전통연희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토요 상설 공연은 산업화로 점차 사라져 가는 정읍농악 연행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서는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정읍농악 이수자와 전통연희 전공자로 구성된 정읍시립농악단이 다양한 기량을 열정과 함께 펼쳐 보일 예정이다.
특히 정읍농악 판굿을 통해 정읍농악의 흥과 화려함을 선보이고 버나놀이와 설장구, 12발 상모 등 화려하고 신명 나는 전통 연희마당으로 시민들에게 정읍농악에 대한 깊은 인상을 남겨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연 전에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농악기와 연희 체험을 진행해 정읍농악과 전통연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번째 공연은 오는 18일 오후 2시에 열리며 관람료는 무료다.
시 관계자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토요 상설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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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상수도 비상공급망 사업으로‘먹는 물 안정공급’속도 낸다
경주시, 상수도 비상공급망 사업으로‘먹는 물 안정공급’속도 낸다
[AANEWS] 경주시가 가뭄이나 사고 등 비상시 안정적이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9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정수장 간 연계사업인 정수 비상공급망 구축사업 형산강 원수확보를 위해 원수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을 각각 오는 2025년까지 추진한다.
시는 2021년, 2022년 경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정·원수 비상공급망 구축이 환경부 국비사업으로 각각 선정됐다.
그간 시는 형산강 수계의 최상류에 위치하고 있는 지리적 여건 등으로 수자원 부존량이 부족하고 탑동·안강·건천 정수장은 봄철 가뭄과 여름철 홍수 시 탁수 등의 유입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었다.
어느 지역 안에 존재하는 모든 물의 양, 수자원 총량에 유출률을 곱해 얻은 수량정수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은 예산 174억원을 들여 탑동~건천~불국정수장까지 관로 23㎞, 가압장 2곳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건천, 월성, 불국, 외동 등 인근 약 3만 3000여명의 주민들에게 안정된 물 공급이 가능하게 된다.
원수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은 보문보조취수장을 활용을 극대화해 상습 가뭄지역인 탑동정수장과 보문정수장의 수원 다변화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예산 120억원을 들여 관로 6㎞, 가압장 1곳을 조성해 가뭄 등 비상시 더욱 견고한 대응능력을 갖추게 됐다.
또 비상공급망의 역할 뿐 아니라, 향후 관광객 증가 등으로 늘어날 상수도 수요도 안정적으로 뒷받침 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시장은 “2025년에는 2개 사업이 완공됨에 따라 물 부족 사례가 많이 줄어들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안정적으로 마실 수 있는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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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구직단념 청년층 사회 진입 돕는다
경주시, 구직단념 청년층 사회 진입 돕는다
[AANEWS] 경주시가 구직을 포기하거나 노동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주시 청년센터는 청년 200여명을 모집해 이달부터 올 12월까지 10억원 예산을 들여 ‘청년도전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미취업 청년에게 취업역량 강화, 진로목표 세우기, 면접 컨설팅 등 다양한 구직 자신감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는다.
프로그램은 도전 프로그램 도전+프로그램 등 2개로 나눠 각각 75명, 1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도전 프로그램은 5주 동안 밀착상담, 진로탐색, MBTI 유형검사, 자신감 회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과정 이수 시 인센티브로 5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도전+프로그램은 5개월 동안 단기과정 프로그램에 외부 기업탐방과 자율활동을 더하게 되며 과정 이수 시 최대 300만원까지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또 고용 서비스 연계를 통한 종합 취업지원서비스 제공과 취·창업 시 수료로 인정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참여대상은 최근 6개월 동안 취업 및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만 18~39세 청년이다.
참여 희망자는 워크넷을 통해 신청가능 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주시 청년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와 청년센터는 청년들이 실질적인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이수 후에도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2021년 75명을 시작으로 지난해는 165명을 선발해 구직단념청년을 발굴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이 지역의 미취업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펼치는 데에 교두보가 되도록 성공적인 운영체계를 구축 하겠다”며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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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자동차세 3월 연납 신청하고 5.25% 공제받으세요”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2023년 자동차세 3월 연납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신청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연세액을 일시 납부하면 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는 제도로서 1월은 6.42%, 3월은 5.25%, 6월은 3.5%, 9월은 하반기 세액의 3.5%를 공제받을 수 있다.
1월에 연납 신청을 하지 못했거나 연납 신청 후 미처 납부하지 못한 경우 3월에도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은 납세자의 선택사항으로 기한 내 미납부 시 가산금이 붙지 않고 자동 취소되며 종전대로 6월과 12월에 각각 2분의 1씩 부과된다.
특히 연납은 자동이체가 되지 않아 신청 후 고지서로 금융기관에서 납부하거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로 조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 계좌, 위택스와 ‘스마트 위택스’ 앱, 인터넷 지로 무안군 지방세 ARS를 이용해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해 납세자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김산 군수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활용해 많은 군민이 세제 혜택을 누리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를 적극적으로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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