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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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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산불방지협의회 개최…유관기관 협력 강화
제주도, 산불방지협의회 개최…유관기관 협력 강화
[AANEWS]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효과적인 산불 예방과 대응을 위해 9일 오후 2시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2023년 제주도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산불방지협의회에는 제주도를 비롯해 국방부, 산림청, 기상청, 경찰청 등 5개 기관에서 2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3년동안 코로나19로 산불방지협의회가 약식 개최됐으나 올해는 각 기관이 모두 모여 산불대응체계와 관련해 기관별 협의사항을 논의하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공유했다.
기온 상승과 함께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연중·대형화되는 만큼 도민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방지협의회를 통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강화했다.
김성중 행정부지사는 “제주지역의 소중한 환경자산인 한라산, 오름 등을 산불로부터 철저하게 보호해야 한다”며 “입산자는 라이터, 버너 등 화기물질 소지를 금지하고 농산 폐기물 소각, 담뱃불 등 불씨관리 부주의로 산불이 일어나는 일이 없도록 전 도민들의 산불 예방 동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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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어깨동무봉사단, 과역면 내로마을서 맞춤형 봉사 펼쳐
고흥군 어깨동무봉사단, 과역면 내로마을서 맞춤형 봉사 펼쳐
[AANEWS] 고흥군은 3월 9일 과역면 내로마을에서 노일리 4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어깨동무봉사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부터 시작된 어깨동무봉사단은 가전수리, 돋보기, 이미용, 빨래방, 양한방 진료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봉사서비스를 제공하고자 16개 기관·단체에서 26개 분야 9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특히 이번 회차부터 관내 16개 단체 중 3개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해, 기 선정 된 취약계층 가구대상으로 청소, 빨래 등 릴레이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마을회관으로 경운기를 타고 온 어르신은 “일손이 부족한데 경운기가 자주 고장이 나 애로사항이 많았다”며 “어깨동무봉사단이 마을로 찾아와서 바로 해결을 해주니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는 방충망 교체, 화재감지기 설치, 가전제품 수리 신청이 다수를 차지했으며 칼갈이, 양한방 물리치료, 이미용, 건강운동활법 등에서 만족도가 크게 나타났다.
고흥군 관계자는 “어깨동무봉사활동은 주민 선호도가 높은 봉사서비스다”며 “내실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군민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수시로 반영하고 봉사분야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밀도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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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여성안심 무인택배함 운영 실태점검
구리시, 여성안심 무인택배함 운영 실태점검
[AANEWS] 구리시는 지난 7일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시에 설치·운영 중인 여성안심 무인택배함 합동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협의체 가족분과 회원들과 시청 여성가족과 직원들이 함께 점검했다.
여성안심 무인택배함은 여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발생하는 택배기사 사칭 범죄를 예방하고 자택에서 택배를 수령하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점검을 통해 무인택배함의 실제 사용 방법과 여성 1인 가구가 사용할 때 불편 사항이나 위험 사항은 없는지를 확인했으며 이후 이용을 늘리기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남윤실 구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족분과장은 “여성 1인 가구 증가와 안전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와 같은 서비스 확대가 필요하다”며 “많은 시민이 안전하게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의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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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음악창작소, 가족사랑 프로젝트 추진
구리시 음악창작소, 가족사랑 프로젝트 추진
[AANEWS] 구리시는 오는 4월부터 구리시 음악창작소에서 구리시민 가족사랑 프로젝트로 ‘2023 우리집 주제가 만들기’를 시작한다.
2023 우리집 주제가 만들기는 현대 가족의 구성원 간 갈등과 불화를 극복하고 가족 화목을 통한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내용은 가족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를 통해 가족만의 스토리 텔링을 기반으로 가족 주제가를 만드는 것이다.
구리시 음악창작소는 음원 제작을 위한 작사, 작곡, 녹음 및 마스터링 기술지원과 함께 제작과정을 담은 동영상 제작을 지원한다.
모집 가족은 10가족이며 가족 사연을 통해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구리시로 되어있는 가족 세대주이며 신청은 구리시 음악창작소 홈페이지 에서 할 수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행복의 시작은 가정에서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이번 가족 주제가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가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며 구리시에 더욱 화목한 가정이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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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예술인 50여명 만난 김동연 “예술인 기회소득 상반기 내 지급” 추진
경기도 예술인 50여명 만난 김동연 “예술인 기회소득 상반기 내 지급” 추진
[AANEWS]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예술인들을 만나 “예술인 기회소득을 연 150만원씩 올 상반기 내 지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강력한 추진 의사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9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예술인 50여명을 초청해 ‘경기 예술인 소통 토론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토론회는 민선8기 주요 공약사항인 ‘예술인 기회소득’ 제도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광현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조미자 도의원, 전문가, 예술인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예술인 기회소득 취지에 대해 “저는 지금 대한민국이 갖고 있는 문제들의 공통분모가 기회의 문제라고 생각했다”며 “사회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하는데 시장에서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분들이 있다.
이분들에게 시장에서 보상을 받을 만큼 소득을 만들어주자 해서 만든 것이 기회소득이었고 첫 번째로 문화예술인을 생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도민의 문화 향유의 기회다 도민 여러분들이 문화, 스포츠 이런 데에 대해서 접근성이 높았으면 좋겠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보고 즐기고 보람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자유토론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이동연 교수의 사회로 예술인의 정의와 증명 방법, 소득 기준과 지급액 등 예술인 기회소득의 주요 쟁점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다양한 예술인들의 목소리를 들은 김 지사는 “중위소득 120%로 시작하려고 하는데 고정된 건 아니고 사업을 해보면서 합리적인 방향을 찾아보려 한다 지급액은 실무적으로는 연 기준 150만원씩으로 기획하고 있다”며 “시작하는 데 의미를 두고 사업을 추진하면서 점점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실무부서에 6월 안에 지급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최현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은 “이 정책은 단순한 소득보장제도라고 얘기할 수 없다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했던 예술인들의 활동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고 이를 좀 더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확장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기회소득에서 나아가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을 하지 않는 시기에는 지역주민들에게 콘텐츠를 전달하고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일자리와 유사한 성격의 기회를 만드는 것도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을 위한 방법”이라고 제안했다.
한 원로예술인은 “장애인 문화예술 향유권은 많이 뒤처졌다고 생각한다 휠체어를 탄 제가 공연을 관람하려면 항상 뒷자리에서 볼 수밖에 없다 장애인들도 문화 향유권을 누릴 수 있게 경기도에서만큼이라도 힘써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 활동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지만, 시장에서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이 많은 현실을 반영해 민선8기 새롭게 도입된 정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과 정확한 지원 금액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상황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며 도는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빠른 시일 내에 사전 준비를 마치고 지급을 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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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추진
구리시,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추진
[AANEWS] 구리시는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 및 쾌적한 도심환경 기반 조성에 기여하고자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을 3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은 길고양이를 안전한 방법으로 포획해서 중성화수술 후 포획한 제자리에 방사하는 사업으로 길고양이 증가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체수 조절 및 주민 간 갈등 해소를 통한 공존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중성화 대상은 몸무게 2kg 이상인 길고양이며 몸무게가 2kg 미만인 개체 또는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길고양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 구리시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의 규모는 총 385마리이며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인도적인 방법으로 진행되는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을 통해 동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구리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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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구리시 푸드트럭 아카데미 운영
구리시, 2023년 구리시 푸드트럭 아카데미 운영
[AANEWS] 구리시는 3월 8일부터 3월 17일까지 청년 푸드트럭 창업자 육성을 위한 ‘2023년 구리시 푸드트럭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7일까지 만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20명의 교육생을 선발했으며 이번 아카데미는 2주간 푸드트럭 관련 이론 10시간, 실습 11시간 등 총 오후 9시간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모든 교육을 빠짐없이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푸드트럭전문요리사 3급 자격증이 발급되며 우수수료자에게는 구리시 주관 축제에서 임차 푸드트럭을 제공해 일시적 영업 기회도 부여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앞으로도 청년창업지원센터, 공드린주방 등의 창업지원 기반 시설을 활용한 ‘요람에서 성공까지 올인원 청년 푸드트럭 서비스’체계를 구축해 청년의 푸드트럭 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2년에 농림축산식품부의 ‘청년 외식창업 공동체 공간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공드린주방 리뉴얼, 분기별 양성교육, 맞춤형컨설팅 등 다양한 외식창업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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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든 일곱 명만 모여라”
“언제 어디서든 일곱 명만 모여라”
[AANEWS] 김포시는 시민들의 자기개발 및 지역사회 평생학습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시민주도 평생학습 두루샘’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3년 시민주도 평생학습 두루샘’은 김포 시민 7명이 모여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정해 학습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시에서 심의를 거쳐 40개 팀을 선정한 후 최대 70만원 범위에서 프로그램 운영 강사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분야는 기초문해, 직업능력향상,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 교육 등이다.
동네 학습공간이나 아파트 공동시설, 경로당, 교회, 작은 도서관 등 지역 시설 등 원하는 장소에서 활동을 할 수 있다.
신청은 교육청소년과로 직접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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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관내 노외 공영주차장 29개소 일요일 무료개방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앞으로 법정공휴일을 포함한 일요일에 김포시 관내 설치된 노외 공영주차장을 전면 무료 개방한다.
김포시는 2022년 12월 통합주차시스템 도입으로 24시간 운영할 수 있어 지난 올해 2월 1일부터 24시간 유료로 운영해 왔으나, 침체한 지역경제 내수 진작 및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이달 15일부터 별도 해지 시까지 법정공휴일을 포함한 일요일은 관내 노외 공영주차장 29곳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일요일에 요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주차장은 사우중앙 공영주차장 177면 북변 공영주차장 157면 운양역환승센터 공영주차장 424면 장기5 공영주차장 104면 고촌노을 공영주차장 165면 통진 공영주차장 206면 등 총 2,936면이다.
김포시 이용훈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김포시 공영주차장 무료 운영이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복지 증진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김포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개방한 공영주차장이 일부 장기 주정차 차량들로 본래 취지에 어긋나지 않도록 이용자간 배려와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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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이달 7~22일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김포시, 이달 7~22일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AANEWS] 김포시는 봄 신학기를 맞아 학교·유치원 급식소를 대상으로 이달 7일부터 22일까지 시 교육청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학교·유치원 급식소와 도시락 납품업체 등 140여 업소를 대상으로 연내 전수 점검할 계획이며 상반기에는 약 80개소를 전수점검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식기류 세척·소독 및 잔류 세제 제거 여부 등 식품 안전 관련 사항을 중점 점검하고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제품·조리식품 등에 대해서는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할 방침이다.
또한, 식중독 예방 자율점검표와 홍보물을 통해 집단급식소에서 자체적으로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도·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 식품위생과장은 “봄 신학기를 맞아 진행하는 합동점검을 통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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