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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영농폐기물 무료로 수거해드립니다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경지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폐기물에 대한 집중수거 활동을 벌인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집중 수거 활동은 오는 4월 12일까지 운영되며 수거대상 품목은 영농 현장에 방치되어 있는 폐차광막, 폐부직포, 폐반사필름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할 방침이다.
농민들이 영농폐비닐과 영농폐기물을 구분해 톤백에 담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 후 지정된 공동집하장에 배출해 일정량이 모이면, 영농폐비닐은 한국환경공단 계약업체가 수거하고 영농폐기물은 청소자원과에서 민간 위탁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공동집하장을 36곳에 설치 운영하고 영농폐기물을 700톤 수거할 계획으로 이통장 회의 등을 통해 농민들에게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과 수거보상금 제도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청소자원과 관계자는 “쾌적한 농촌 환경을 위해 영농폐기물을 분리배출하고 대기오염 방지와 화재 예방을 위해 불법소각 근절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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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민생경제 협의체’위원 공개모집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대시민 민생경제 협의체 운영을 위한 ‘김제시 민생경제 협의체’위원을 3월 15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공개모집한다.
해당 사업의 취지는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민생경제에 관한 정책을 발굴하는 것으로 시는 협의체 구성에 앞서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월 23일 ‘김제시 민생경제 활성화 조례’를 제정했다.
협의체 위원은 시의원 2명, 관련 전문가 3명, 시민 25명으로 구성되며 이 중 시민 25명은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중소기업인·근로자, 소상공인, 사회복지 및 교육·문화예술 분야 종사자와 그 외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일반 시민으로 공개모집한다.
공개모집에 선정된 위원은 분기별 개최되는 회의 참여를 통해 민생경제 활성화 관련 의제 발굴 및 제안 활동을 하게 되며 회의 시 수렴된 안건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장과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김제시 민생경제활성화 정책으로 추진하게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 협의체를 통해 기존의 관 주도하에 경제정책 발굴이 아닌 시민의 참여로 경제정책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활발한 논의의 장이 마련되어 민생경제 전반에 시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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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문화재 안전경비원 직무교육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15일 ‘김제 금산사’에서 문화재 안전경비원 8명을 대상으로 기본소양, 문화재 안전관리 행동지침 등 문화재 안전경비원 기본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요 임무, 화재 등 다양한 재해로부터 현장 초동대처와 비상보고 등 긴급대응 방안, 소방시설 운용,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봄철 건조한 날씨 속에 화재예방 활동과 발화요인을 사전에 적극 차단함으로써 사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이 강조됐으며 유사시 신속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마련하고 행동 체계를 숙지하는 시간을 가져 참여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나성희 교육문화과장은 “봄철 화재 예방활동과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문화재 안전경비원의 전문성을 제고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후손들에게 온전히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제시는 중요목조문화재인 금산사 미륵전, 금산사 대장전, 귀신사 대적광전 3개소에 문화재 안전경비원을 배치해 24시간 문화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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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원봉사센터 GGG 릴레이 캠페인 사전 교육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탄소중립 실천문화 정착을 위한 GGG 릴레이 캠페인 사업 진행에 앞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봉사단체들과 지역주민이 참여해 환경에 대한 중요성과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우고 선정된 각 지역들의 특성과 주민들의 욕구를 파악한 뒤 봉사단체들이 지역에 맞는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기획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마을의 쓰레기 문제가 심해서 혼자 노력해봤지만 주민들의 도움 없이는 해결되지 않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원봉사센터와 봉사단체들의 도움을 받아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이 개선시키고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마을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남궁행원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과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잡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각 지역에서 활동하게 될 봉사단체와 주민들을 시작으로 점차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GGG 릴레이 캠페인’은 급격한 기후변화를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신풍동 동도마을, 주택관리공단 김제검산관리소를 선정해 봉사단체들이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주민들과 함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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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장애인 평생교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다”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주관하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는 교육부가 지역 중심의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처음 시범 운영 했으며 김제시는 2021년을 시작으로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명실상부한 장애인 평생교육 도시로의 위상을 높이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억원을 지원받고 시비 1억원과 함께 총 2억원을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사업에 투입해 장애인평생교육협의체 운영, 장애유형별 맞춤형 설문지 개발, 제3회 행복공감 평생교육 축제, 직업능력교육,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교육 등 3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장애유형별 프로그램으로 발달장애인, 언어청각장애인, 정신장애인, 시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지평이하모니합창단과 주거지킴이단 등의 특성화 사업이 포함되어 교육의 질적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시 장애인이 평생교육을 통해 직업을 갖고 재능을 찾아 지금보다 더 나은 행복한 시민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은 2021년 개관을 시작으로 월 1,900명의 장애인이 이용하고 있는 장애인 전문 교육기관인 김제시장애인평생교육센터에 위탁되어 오는 4월부터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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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칠원고을줄다리기 오는 24~25일 4년 만에 개최
함안 칠원고을줄다리기 오는 24~25일 4년 만에 개최
[AANEWS] 오랜 역사를 가진 함안 삼칠 지역의 대표적인 민속문화 행사인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가 오는 3월 24일~25일 2일간 칠원읍사무소 앞 도로 일원에서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린다.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는 1960년대까지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한해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고자 매해 음력 이월 초하루에 칠원읍 용산천에서 개최됐다.
이후 근대화·도시화로 중단됐으나 지난 2005년부터 행사가 재현돼 올해 13회째를 맞이했으며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은 물론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는 3000여명의 주민이 윗줄인 청룡줄과 아랫줄인 백호줄로 나눠 줄을 당긴다.
이때 사용되는 줄의 길이는 자그마치 130m, 무게는 40톤에 달한다.
집집이 모은 500동의 짚으로 새끼를 꼬고 이를 수십 가닥 꼰 작은 줄을 만든 다음 다시 여러 가닥을 꼬아 지름이 1m가 훨씬 넘는 큰 줄을 만든다.
큰 줄의 양옆에는 사람이 당길 수 있도록 손잡이 줄을 무수히 매단다.
청룡·백호 대항의 줄다리기는 3전 2승제로 승부를 가리며 함안군수, 군의회 의장, 경찰서장이 징을 쳐서 줄다리기의 시작을 알린다.
줄을 당길 때에는 도래라고 부르는 줄머리의 고리에 큰 통나무를 넣어 양 줄을 연결하고 각 줄에 총대장 1명과 부대장 2명이 도포를 입고 줄 위에 서서 구령에 맞춰 줄 당기기를 독려한다.
줄다리기에서 이기면 풍년이 들고 병도 생기지 않는다는 믿음이 있어 청룡·백호 양팀 간에는 팽팽한 접전이 이뤄지며 해마다 많은 구경꾼이 모여 장관을 즐긴다.
전야제는 24일 오후 5시 30분부터 칠원읍사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고고드럼, 문화사랑봉사단, 평양예술단의 축하공연, 내빈인사에 이어 김소유, 한강, 한봄, 배아현 등 초청가수의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9시경 성공기원 불꽃놀이로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한편 전야제에 앞서 칠원고을줄다리기 무형 문화적 가치과 전승 보전 방안과 명칭 변경에 대한 정통성 확인을 주요내용으로 한 학술세미나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칠원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25일 오전 9시 40분부터 줄다리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경기민요, 함안농요의 백중놀이 한마당 시연 등 식전행사와 함께 청룡, 백호의 의장행렬 입장에 이어 개회식이 열린다.
본격적인 줄다리기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윗줄 아랫줄로 나눠3000여명이 참여해 3전2승제 대항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식후행사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노래자랑과 함께 초청가수로 나태주, 오유진의 공연과 경품추첨으로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는 특설무대 앞에서 무료찻집을 운영하고 종합사회복지관 마당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까지 중식이 제공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칠원고을줄다리기는 자랑스런 우리 고유의 민속문화로 삼칠 지역 주민들의 단합과 민속문화를 계승하는 함안의 대표 민속 축제로 가치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며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되는 민속문화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행사에 군민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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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작은영화관 임시휴관 후 5월에 만나요
함안군 작은영화관 임시휴관 후 5월에 만나요
[AANEWS] 함안군은 지난 8일 작은영화관 수탁자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 소재 작은영화관를 새로운 수탁자로 결정했다.
이 업체는 자기자본비율이 높고 전국 69개 작은영화관 가운데 다수의 영화관을 위탁 운영하는 등 3년여의 작은영화관 운영경험과 전문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군은 작은영화관 내부시설 보수와 새로운 영업자의 영업개시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5월초까지 휴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휴관기간 동안 영화관 천정보수와 함께 소방안전 점검 시 지적된 방염 블라인드 교체를 하고 화장실 수리수선, 조명등 교체 등 내부 시설 보완공사를 완벽히 마무리해 쾌적한 환경으로 고객을 맞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 수탁자도 영화관 운영에 따른 군내 거주자 채용, 상영장비 점검과 통신설비 구축, 가맹점 신청 등 개관 준비를 추진한다.
함안군 작은영화관은 2개관 총 98석으로 개관해 지난해 말까지 20만 5000여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2018년 5만 8000여명의 관객을 모았고 2019년에는 9만 여명이 방문해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코로나 여파로 장기 휴관과 개관을 반복하면서 애로를 겪었다.
하지만 지난해 작은영화관 활성화 계획을 추진해 단체관람과 회식 영화보기 추진, 대단위 아파트 상영작 홍보를 강화하고 공무원 유관기관 단체가 솔선 참여함으로써 5만여명의 관객을 모으는 등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군은 군민들이 가족, 동료, 친지와 함께 작은영화관을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수탁업체와 협의해 독립영화 기획전, 어린이집과 기업, 군부대 단체 영화관람 제휴, 지역 어르신 대상 무료 영화관람 이벤트 등 다양한 방안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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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귀농·귀촌하면‘헌집을 새집으로’
임실군, 귀농·귀촌하면‘헌집을 새집으로’
[AANEWS] 임실군에 살거나 귀농·귀촌하면 빈집을 새집으로 고쳐서 쾌적한 주거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군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3억5000만원을 투입해 2023년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은 농촌주택개량과 빈집정비, 지붕개량, 비주거용 빈집정비 4개 분야로 건축물 소유자와 임실군으로 귀농·귀촌하고자 하는 세대 등이다.
사업량은 농촌주택개량 50동, 빈집정비 80동, 지붕개량 40동, 비주거용 빈집정비사업 38동 등 총 208동이다.
농촌주택개량은 관내 주민은 물론 임실군 이주 세대가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 시 감정평가 금액 내 연 2% 저리융자로 1년 거치 19년 분할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 상환토록 지원한다.
빈집정비, 지붕개량, 비주거용 빈집정비는 각 사업 분야별 지원 대상 요건 충족 여부 위험요인 및 정비 효과 건축물 소유자 동의 확보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세대에 좋은 조건으로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많은 도시민들이 임실군에 올 수 있도록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펼치고 있다.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돕기 위한 농업 관련 분야별 교육은 물론 귀농·귀촌인들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도 운영 중이다.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은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실습농장에서 영농체험을 하는 등 다양한 귀농·귀촌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공간이다.
한편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 주택토지과 주택정책팀 또는 관할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심 민 군수는“올해도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귀농·귀촌인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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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통합방위 유공 전북도 기관 표창 수상
임실군, 통합방위 유공 전북도 기관 표창 수상
[AANEWS] 임실군이 지난 14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제1차 전라북도 통합방위협의회에서 통합방위 유공 전라북도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회의는 전라북도 통합방위 위원, 시·군 부단체장, 경찰서 소방서 국가주요시설장 및 전라북도 비상계획관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수상은 임실군이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충무계획 간 연계성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및 충무계획 담당부서의 회의 및 토의를 시행하고 동원 자원을 점검을 위한 분기별 중점관리대상자원확인의 날 운영,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한 결과다.
심 민 군수는“이번 수상은 관계기관과 군민이 임실군의 완벽한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한 결과이다”며“앞으로도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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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합천군 북부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2023년 합천군 북부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AANEWS] 합천군은 15일 야로면 복지관에서 입학생 어르신들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북부노인대학 입학식은 가야, 야로 묘산지역 3개 면의 어르신들이 입학했으며 총 55명으로 구성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배움의 열정과 삶에 대한 호기심으로 충만한 입학생 어르신들의 도전에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졸업식장에서도 모두가 학사모를 쓴 모습을 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노인대학은 합천노인대학, 동부노인대학, 북부노인대학 3개소가 있다.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전한 취미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교양강좌와 취미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된다.
매주 월, 수, 금 10시부터 12시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오는 17일에는 합천노인대학 입학식이 예정돼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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