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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작은영화관 임시휴관 후 5월에 만나요
함안군 작은영화관 임시휴관 후 5월에 만나요
[AANEWS] 함안군은 지난 8일 작은영화관 수탁자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 소재 작은영화관를 새로운 수탁자로 결정했다.
이 업체는 자기자본비율이 높고 전국 69개 작은영화관 가운데 다수의 영화관을 위탁 운영하는 등 3년여의 작은영화관 운영경험과 전문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군은 작은영화관 내부시설 보수와 새로운 영업자의 영업개시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5월초까지 휴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휴관기간 동안 영화관 천정보수와 함께 소방안전 점검 시 지적된 방염 블라인드 교체를 하고 화장실 수리수선, 조명등 교체 등 내부 시설 보완공사를 완벽히 마무리해 쾌적한 환경으로 고객을 맞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 수탁자도 영화관 운영에 따른 군내 거주자 채용, 상영장비 점검과 통신설비 구축, 가맹점 신청 등 개관 준비를 추진한다.
함안군 작은영화관은 2개관 총 98석으로 개관해 지난해 말까지 20만 5000여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2018년 5만 8000여명의 관객을 모았고 2019년에는 9만 여명이 방문해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코로나 여파로 장기 휴관과 개관을 반복하면서 애로를 겪었다.
하지만 지난해 작은영화관 활성화 계획을 추진해 단체관람과 회식 영화보기 추진, 대단위 아파트 상영작 홍보를 강화하고 공무원 유관기관 단체가 솔선 참여함으로써 5만여명의 관객을 모으는 등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군은 군민들이 가족, 동료, 친지와 함께 작은영화관을 많이 찾을 수 있도록 수탁업체와 협의해 독립영화 기획전, 어린이집과 기업, 군부대 단체 영화관람 제휴, 지역 어르신 대상 무료 영화관람 이벤트 등 다양한 방안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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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귀농·귀촌하면‘헌집을 새집으로’
임실군, 귀농·귀촌하면‘헌집을 새집으로’
[AANEWS] 임실군에 살거나 귀농·귀촌하면 빈집을 새집으로 고쳐서 쾌적한 주거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군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3억5000만원을 투입해 2023년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은 농촌주택개량과 빈집정비, 지붕개량, 비주거용 빈집정비 4개 분야로 건축물 소유자와 임실군으로 귀농·귀촌하고자 하는 세대 등이다.
사업량은 농촌주택개량 50동, 빈집정비 80동, 지붕개량 40동, 비주거용 빈집정비사업 38동 등 총 208동이다.
농촌주택개량은 관내 주민은 물론 임실군 이주 세대가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 시 감정평가 금액 내 연 2% 저리융자로 1년 거치 19년 분할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 상환토록 지원한다.
빈집정비, 지붕개량, 비주거용 빈집정비는 각 사업 분야별 지원 대상 요건 충족 여부 위험요인 및 정비 효과 건축물 소유자 동의 확보 등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세대에 좋은 조건으로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많은 도시민들이 임실군에 올 수 있도록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펼치고 있다.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돕기 위한 농업 관련 분야별 교육은 물론 귀농·귀촌인들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도 운영 중이다.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은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실습농장에서 영농체험을 하는 등 다양한 귀농·귀촌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공간이다.
한편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 주택토지과 주택정책팀 또는 관할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심 민 군수는“올해도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귀농·귀촌인의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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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통합방위 유공 전북도 기관 표창 수상
임실군, 통합방위 유공 전북도 기관 표창 수상
[AANEWS] 임실군이 지난 14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제1차 전라북도 통합방위협의회에서 통합방위 유공 전라북도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회의는 전라북도 통합방위 위원, 시·군 부단체장, 경찰서 소방서 국가주요시설장 및 전라북도 비상계획관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수상은 임실군이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충무계획 간 연계성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및 충무계획 담당부서의 회의 및 토의를 시행하고 동원 자원을 점검을 위한 분기별 중점관리대상자원확인의 날 운영,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한 결과다.
심 민 군수는“이번 수상은 관계기관과 군민이 임실군의 완벽한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한 결과이다”며“앞으로도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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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합천군 북부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2023년 합천군 북부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AANEWS] 합천군은 15일 야로면 복지관에서 입학생 어르신들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북부노인대학 입학식은 가야, 야로 묘산지역 3개 면의 어르신들이 입학했으며 총 55명으로 구성됐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배움의 열정과 삶에 대한 호기심으로 충만한 입학생 어르신들의 도전에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졸업식장에서도 모두가 학사모를 쓴 모습을 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노인대학은 합천노인대학, 동부노인대학, 북부노인대학 3개소가 있다.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전한 취미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교양강좌와 취미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된다.
매주 월, 수, 금 10시부터 12시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오는 17일에는 합천노인대학 입학식이 예정돼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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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 미래 비전과 실천 전략 특강
주광덕 남양주시장, 미래 비전과 실천 전략 특강
[AANEWS]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15일 ‘제50회 상공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남양주시의 미래 비전과 실천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주광덕 시장과 문한경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와 기업인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주 시장은 남양주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과 시민행복도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한 실천 전략에 대해 열띤 강의를 펼치며 ‘남양주 슈퍼성장’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 경제의 발전에 공헌한 기업인들에게 표창을 시상했다.
주 시장은 “상공 경제인들의 생일인 제50회 상공의 날을 축하드린다”고 말하며 “대내외적 경제 상황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은 먹구름 너머의 태양을 보며 앞으로 전진해 나간다.
비록 먹구름이 닥쳐오더라도 도약하고 발전해 앞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바람을 전했다.
문한경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은 “고금리, 고유가, 구인난 등 기업 경영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업인들이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 대응으로 경제 위기를 잘 이겨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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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 1대1 방문학습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청소년수련관 2층 자람터에서 ‘드림스타트 방문학습 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열고 방문학습에 대한 수업 방향을 논의했다.
지난 14일 진행된 간담회에는 방문학습을 진행할 강사 6명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15여명이 참석해 향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프로그램 방향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이 자리에서 방문학습이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서 지도하는 1대1 맞춤형 방문학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만큼 아이들 개개인의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수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강사 김모씨는 “기초학습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정서발달과 다양한 재능계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은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아이들의 든든한 응원자가 되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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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공약 주인은 군민”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제대로 실천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청한 특강을 개최, 공약이행의 잰걸음에 나섰다.
15일 완주군은 본청 직원과 13개 읍면 직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군청 1층 문화강좌실에서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을 초빙해 매니페스토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민선 8기 공약실천계획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올라섬에 따라 공약 실천의지를 다지고 담당자의 책임감을 제고해 보다 적극적으로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무총장은 이날 ‘민선 8기 성공적인 공약 이행전략’이라는 주제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적응성·회복력의 시대로의 대전환을 강조, 변화하는 사회흐름에 맞는 공약추진 방안 등을 조언했다.
앞서 완주군은 군정 3대 목표와 3대 프로젝트, 5대 중점과제에 맞춰 총 4대 분야로 재분류해 실천계획을 제시한바 있다.
3대 비전과 관련한 공약은 16개 사업으로 구성됐으며 5대 중점과제와 관련한 공약은 47개 사업으로 분류돼 있다.
완주군은 민선 8기 출범의 원년인 올해가 공약이행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수시로 추진상황 등을 점검해 군민과의 약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공약의 주인은 군민이고 군민행복은 군정 최상의 가치이며 공약 이행의 성공열쇠는 공직자의 열린 마인드와 적극행정과 직결되어 있다”며 “이해관계가 얽혀 있거나 쟁점이 있는 공약,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업은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적극 소통해 전 직원의 역량을 결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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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권익위와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주민고충 해결을 위해 달린다.
15일 완주군은 다음달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1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평소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 상담을 받고 싶지만 방문이 어려워 상담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분야별 전문 상담·조사관들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지역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처리해 주는 민원상담 제도다.
이날 상담은 고충이나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 행정 분야뿐만 아니라 부패신고 민·형사 생활법률, 행정심판, 사회복지, 소비자피해, 노동관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들은 오는 22일까지 완주군청 감사담당관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상담예약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주민들도 4월 7일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평소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우리 완주군에서도 주민들의 입장에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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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제23회 화성시민의 날 기념경기 개최
화성FC, 제23회 화성시민의 날 기념경기 개최
[AANEWS] 화성FC가 창단 10주년과 제23회 화성시민의 날을 기념해 1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K3리그 2Round 경기를 개최한다.
지난해 K4리그에서 K3리그로 승격한 춘천시민축구단과의 대결로 흥미진진한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또한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응원 피켓 만들기 밸런스 첼린지 슈팅존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치어리더 공연, 경품 추천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 관람은 재단법인 화성FC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FC 창단 10주년을 맞아 홈구장을 보조경기장에서 주경기장으로 옮겼다”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화성FC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FC는 지난해 K3리그 베스트 일레븐 MVP인 루안을 비롯해 K3리그 득점왕 신영준 등 총 35명의 선수가 소속돼 있으며 지난해 15팀이 참가하는 K3리그에서 6위의 성적을 거뒀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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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국비 1억 2천만원 확보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교육부 소속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주관한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은 지역 기반 장애인의 역량개발 지원 및 지역중심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올해는 화성시를 포함한 전국 31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화성시는 국비 1억 2천만원에 시비 1억 2천만원을 매칭해 총 2억 4천만원의 예산을 장애인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투입할 예정이다.
화성시는 장애인 평생학습 강사·활동가 양성 과정,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성과공유회 및 장애인인식개선 교육 등 장애인 평생학습과 관련한 19개 사업을 우선 선정해 오는 4월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배움을 통한 장애인·비장애인의 소통·공감·통합의 기반을 마련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장애인 학습동반도시 화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추진을 위해 지난해 ‘화성시 장애인 평생학습 실태 및 욕구 조사 연구’를 실시하는 등 화성시 장애인 평생학습 비전 및 단계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9개 장애인 기관 및 단체와 장애인 평생학습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를 체결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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