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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수원 다인병원과 협력해 특수고용직 노동자 건강 챙긴다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수원 다인병원과 협력해 특수고용직 노동자 건강 챙긴다
[AANEWS]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는 14일 수원 다인병원과 ‘수원지역 특수고용직 노동자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진료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지역 특수고용직 노동자가 다인병원에서 건강검진 등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면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연호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 김대경 수원 다인병원 행정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연호 사무국장은 “올해 ‘특수고용노동협의회’ 라는 하부협의회를 신설했다”며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노동자의 노동권익 신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원시 노·사·민·정이 협력해 앞으로 수원 지역의 사회적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수원 다인병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특수고용직 노동자분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 혜택을 드리겠다”며 “노동자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수고용직 노동자는 ‘계약 형식과 관계없이 근로자와 유사하게 노무를 제공하지만, 근로기준법 등을 적용받지 않는 자’를 말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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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어린이집협의회·어린이집연합회, 수원시에 튀르키예 구호지원금 기부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 어린이집협의회와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가 14~15일 수원시청을 잇달아 방문해 “튀르키예 지진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에 구호지원금을 기부했다.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 송은경 회장과 임원진은 성금 270만원을,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김보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15일 성금 63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등록성금 계좌에 후원금을 입금할 예정이다.
송은경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장은 “난방비 폭등으로 어린이집들이 힘들 때 수원시의 난방비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지원에 감사드리며 선한 영향력이 확산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튀르키예 구호지원금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보현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보육아동 감소, 에너지 가격 폭등 등으로 어려운 보육 여건 속에서도 더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주신 어린이집 원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지진 피해로 고통받는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원시 관계자는 “소중한 성금을 모아주신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와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감사드린다”며 “아픔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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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인공지능 인력 양성위해 동남보건대와 컨소시엄 구성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와 동남보건대가 보건의료융합 인공지능 데이터라벨링 인력 양성을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수원시와 동남보건대 산학협력단은 15일 수원시청에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응모한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자치단체 주도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제안하면, 고용노동부가 선정·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최근 의료분야에서 AI 도입이 늘어나면서 전문 인력 수요가 급증하자 양 기관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사업에 선정되면 수원시는 동남보건대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원시 거주 청년 또는 관내 대학 재학·졸업자 15명에게 의료보건융합 AI 데이터라벨링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훈련생에게 1대1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제공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인공지능협회, 수원·화성 상공회의소 등과 취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훈련생들의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데이터라벨링이란 AI가 특정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알맞게 수집·가공하는 작업이다.
4~5월 참여자를 모집하고 선발해 데이터라벨링 직무교육 2개월, 1대1 멘토링 1개월, 취업 컨설팅·지원 3개월 과정 등 12월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원시 관계자와 황룡 동남보건대 산학협력단장, 성현호 동남보건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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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재단, ‘2023년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 업무협약 체결
수원도시재단, ‘2023년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 업무협약 체결
[AANEWS] 수원도시재단이 15일 복합문화공간 111CM라운지에서 ‘2023년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공동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수원도시재단은 지난 1~2월 ‘공동체 활성화’, ‘마을자치 활동’, ‘마을 리빙랩’ 세 가지 사업유형에 참여할 공동체를 공모했고 서류 심사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50팀을 선정했다.
공동체 활성화 유형에 선정된 공동체에는 활동비 최대 300만원, 마을자치활동·마을리빙랩 공동체에는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마을공동체는 10월 31일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체 활성화’는 마을청년·마을기업·마을축제·마을정원 등 7개 분야 동 단위 마을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고 ‘마을자치 활동’은 마을 조사 등 활동을 지원해 마을자치계획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마을 리빙랩’은 마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마을리빙랩 운영을 지원하는 것이다.
‘일상생활 실험실’이라고 불리는 리빙랩은 시민 삶의 현장 곳곳을 실험실로 삼아 여러 가지 사회 문제의 해법을 찾는 시도를 일컫는 말이다.
수원도시재단은 이날 협약식에 앞서 2022년 우수공동체를 시상했다.
‘행궁마을가꾸미’ 등 4개 공동체가 수원시장상, ‘함께하면 반짝반짝’ 등 4개 공동체가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협약식 후에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보조금 집행 관련 회계 교육을 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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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일회용품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 시작
수원시, 일회용품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 시작
[AANEWS] 수원시는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15일 수원시청과 영통구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수원시는 공직자가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앞장서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청을 시작으로 두 달 동안 4개 구청, 사업소와 공공기관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시청에서는 공직자들이 일회용컵을 청사로 반입하는 것을 제한했고 공직자들에게 “공공에서 일회용품 줄이기에 솔선수범하자”고 독려했다.
영통구 공직자들은 구청 인근 중심상가를 돌며 소상공인에게 일회용 컵·빨대·봉투·우산비닐 등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자는 캠페인 ‘1회용품 줄여가게’를 알렸다.
‘1회용품 줄여가게’는 참여 매장에 홍보물을 부착하고 일회용품 감량 정보를 등록하는 캠페인이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홈페이지 내 지도에서 캠페인에 참여하는 업체를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는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규제와 감시가 아닌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수원시는 지난 1~2월 음식점, 커피전문점, 편의점 등 시민 이용률이 높은 사업장 1210개소에 ‘1회용품 사용억제 정책’을 안내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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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치 농가 영농 현장점검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결혼이민자 4촌이내 가족 초청을 통해 여섯 농가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12명을 대상으로 영농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농가에 직접 방문해 근로자 인권침해, 근로조건 준수, 임금 정상 지급 여부 등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근무중인 근로자는 2022년 11월 입국한 베트남 국적으로 5개월간의 근로를 마치고 4월에 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며 대부분 근로자와 농가주 모두 만족도가 높아 재 근로계약을 원하는 농가주가 많았다.
이번 영농 현장점검을 통해 파악된 근무실태 및 불편사항을 토대로 2023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김제시는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상반기에 배정받은 농가주 27명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79명을 매칭 중이며 3월 말 부터 점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또한 2023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희망 농가 신청을 4월 말 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고 있다.
김병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 며 “앞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뿐만 아니라 다각도로 농촌 일손 부족을 해결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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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찾아가는 읍·면·동 이·통장 대상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파트너 교육’운영 시작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2023년 찾아가는 읍·면·동 이·통장 대상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파트너 교육’을 15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실시한다.
교육신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 접수를 받고 있으며 15일 성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으로 1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으로는 치매인식개선 교육 치매예방교육 및 치매 O·X퀴즈 치매파트너 교육 등을 진행한다.
이·통장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곳곳에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널리 전파하고 치매파트너가 되어서 치매로 인한 곤경에 처한 치매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정아 치매재활과장은 “김제시가 제공하는 치매인식개선 교육이 치매에 대한 경각심 고취시키고 편견을 해소하며 앞으로도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꾸밀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인식개선교육 운영 관련은 치매재활과 치매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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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환경공무원 환경기초시설 현장교육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3월 14일과 15일 2일간 환경부서에 근무하는 신규공무원을 위주로 공공하수처리장을 비롯한 환경기초시설 8개소를 시찰하면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부서 공무원들의 환경기초시설 운영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환경친화적 정책을 수립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김제시에서 운영 · 사용 중인 김제공공하수처리장, 음식물류폐기물자원화시설, 분뇨처리장, 봉황농공단지폐수처리장, 재활용품선별장, 전주권광역소각장, 전주권광역매립장, 가축분뇨공공처리장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한 공무원은 “하수, 폐수, 생활쓰레기, 분뇨, 가축분뇨의 안정적인 처리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알게 됐으며 앞으로 환경업무 수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제시 김광수 부시장은 “우선 환경부서 공무원부터 환경정책수립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했으나, 앞으로는 전 공무원과 시민들도 환경문제 인식 전환을 위해 환경기초시설 견학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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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영농폐기물 무료로 수거해드립니다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경지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폐기물에 대한 집중수거 활동을 벌인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집중 수거 활동은 오는 4월 12일까지 운영되며 수거대상 품목은 영농 현장에 방치되어 있는 폐차광막, 폐부직포, 폐반사필름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할 방침이다.
농민들이 영농폐비닐과 영농폐기물을 구분해 톤백에 담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 후 지정된 공동집하장에 배출해 일정량이 모이면, 영농폐비닐은 한국환경공단 계약업체가 수거하고 영농폐기물은 청소자원과에서 민간 위탁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공동집하장을 36곳에 설치 운영하고 영농폐기물을 700톤 수거할 계획으로 이통장 회의 등을 통해 농민들에게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과 수거보상금 제도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청소자원과 관계자는 “쾌적한 농촌 환경을 위해 영농폐기물을 분리배출하고 대기오염 방지와 화재 예방을 위해 불법소각 근절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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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민생경제 협의체’위원 공개모집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대시민 민생경제 협의체 운영을 위한 ‘김제시 민생경제 협의체’위원을 3월 15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공개모집한다.
해당 사업의 취지는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민생경제에 관한 정책을 발굴하는 것으로 시는 협의체 구성에 앞서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월 23일 ‘김제시 민생경제 활성화 조례’를 제정했다.
협의체 위원은 시의원 2명, 관련 전문가 3명, 시민 25명으로 구성되며 이 중 시민 25명은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중소기업인·근로자, 소상공인, 사회복지 및 교육·문화예술 분야 종사자와 그 외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일반 시민으로 공개모집한다.
공개모집에 선정된 위원은 분기별 개최되는 회의 참여를 통해 민생경제 활성화 관련 의제 발굴 및 제안 활동을 하게 되며 회의 시 수렴된 안건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장과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김제시 민생경제활성화 정책으로 추진하게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 협의체를 통해 기존의 관 주도하에 경제정책 발굴이 아닌 시민의 참여로 경제정책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활발한 논의의 장이 마련되어 민생경제 전반에 시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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