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김제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2023년 찾아가는 읍·면·동 이·통장 대상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파트너 교육’을 15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실시한다.
교육신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 접수를 받고 있으며 15일 성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으로 1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으로는 치매인식개선 교육 치매예방교육 및 치매 O·X퀴즈 치매파트너 교육 등을 진행한다.
이·통장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곳곳에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널리 전파하고 치매파트너가 되어서 치매로 인한 곤경에 처한 치매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정아 치매재활과장은 “김제시가 제공하는 치매인식개선 교육이 치매에 대한 경각심 고취시키고 편견을 해소하며 앞으로도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꾸밀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인식개선교육 운영 관련은 치매재활과 치매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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