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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문화재청 2023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동체 지원사업 선정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는 문화재청의 ‘2023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 2차 공모’에 ‘동두천시 전통사법 활쏘기 활성화 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2,500만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문화재청의 ‘2023년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은 지역 특성이 강한 국가무형문화재 공동체 종목의 전승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사연구, 전승활동 지원으로 지역 전승공동체 발굴·육성 및 공동체 주도 전승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지난 2월 공모했다.
동두천시는 총 5,000만원을 투입해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동체 종목 ‘활쏘기’의 저변을 확대하고 동두천 대표 인물 명장 어유소 장군과 관련된 콘텐츠를 발굴하는 한편 ‘노령화 사회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소외계층의 건전한 문화생활 영유’를 위해 노인복지센터 및 사회복지센터 교육생 25명 내외를 대상으로 주중 각 1회씩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동두천 노인 및 소외계층의 건강 증진 및 전통문화 체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대표로 선정된 만큼 시에서도 앞으로 전통문화 보존 및 계승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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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관내 경로당 106개소에 힐링의자 설치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ms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편안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106개소에 힐링의자를 보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가장 받고 싶어 하는 선물인 안마의자를 경로당에 보급함으로써 경로사상을 고취함과 동시에 어르신들의 힐링을 통한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따라 시는 총 사업비 3억5,536만원을 들여 이달 15일을 시작으로 경로당 106개소에 순차적으로 힐링의자를 보급할 예정이다.
렌탈 계약 방식으로 향후 5년간 임차 및 유지보수가 가능해 안마의자 고장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불편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미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경로당 지원 및 활성화를 통해 어르신 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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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덕 동두천시장, 제50회 상공의 날 기념식 참석…상공인 격려
박형덕 동두천시장, 제50회 상공의 날 기념식 참석…상공인 격려
[AANEWS]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15일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0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상공인들을 격려했다.
“상공의 날”은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을 이끈 상업과 공업의 발달을 기념하고 상공업의 진흥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올해 오십 돌을 맞았다.
이날 기념식은 동두천시장을 비롯한 의정부, 양주, 연천 등 4개 시군 기관장 및 국회의원, 경기북부지역 기업인 등 120여명이 참석해 경제발전 및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고 모든 상공인들을 축하하는 자리가 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에서 “상공인분들이 급격한 금리 및 고환율, 고물가 등 복합위기를 겪고 있다”며 “적극적인 정책 지원을 모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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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박상덕 부시장 수돗물 취·정수장 및 장사시설 현장 방문
동두천 박상덕 부시장 수돗물 취·정수장 및 장사시설 현장 방문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14일 박상덕 부시장이 동두천정수장과 연천군 소재의 동두천·연천통합취수장 및 임진강 군남댐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수돗물 공급체계, 위생안전 등 시설안전관리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돗물 공급 주요시설의 현장점검은 최근 호남지역에서 발생한 가뭄사태, 광주정수장 시설사고 등으로 인해 수돗물 이용에 대한 동두천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차원에서 실시했다.
동두천시 수돗물은 연천군 군남댐에서 취수되어 동두천정수장에서 정수공정을 거쳐 일 6만톤 규모의 수돗물을 생산 후 각 수용가로 공급하고 있으며 한국수자원공사 동두천수도지사에서 시설운영 전체를 위탁관리하고 있다.
박상덕 부시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불철주야 애쓰는 상수도 관계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상수도시설 안전관리에 보다 철저를 기하도록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박 부시장은 이에 앞서 지난 10일에도 안흥동 공설묘지, 상패동 공동묘지, 재단법인 예래원 등 관내 장사시설 3곳을 현장 방문해 현재 매장 기수 및 추후 매장 가능 기수 등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관리 방안 및 향후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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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년정책 전용 홈페이지 ‘청춘창고’ 오픈
거창군, 청년정책 전용 홈페이지 ‘청춘창고’ 오픈
[AANEWS] 거창군은 다양한 청년정책 관련 정보를 한곳에 모은 청년정책 전용 홈페이지 ‘청춘창고’를 구축하고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15일에 정식 오픈했다.
홈페이지에는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추진한 다양한 청년정책과 민선 8기 청년비전을 모두 담았으며 인터넷 주소창에 https:www.geochang.go.kr/cccg/Index.do을 입력하거나 군청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를 통해서 또는 네이버에서 ‘거창청춘창고’를 검색해 접속하면 된다.
홈페이지 네이밍인 ‘청춘창고’는 지난해부터 시범운영 중인 청년거점공간으로 청년 관련 정보 제공과 청년모임, 문화행사 등이 이뤄지는 청년을 상징하는 공간이다.
홈페이지는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간단명료하게 청춘창고 소개, 청년정책, 청년활동포인트제도, 대관신청, 커뮤니티 메뉴로 청년들이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홈페이지 상단에 청년정책 전용 카카오톡, 인스타, 블로그를 연계해 양방향 소통과 함께 실시간 정보제공으로 청년 맞춤형 홍보가 가능하다.
또한, 제3기 청년네트워크 내 소통분과와 청춘창고 내 전담 매니저로 구성된 홍보 전담반을 운영해 정책 홍보의 효과성을 높였다.
이번 홈페이지 구축과 함께 전국 유명 맘카페, 밴드 등을 활용한 거창군 청년정책 및 인구시책 홍보로 ‘Good Choice, 거창’의 매력이 더욱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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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투자유치단, K-스타월드 등 미래도시 발전전략 정책논의
하남시 투자유치단, K-스타월드 등 미래도시 발전전략 정책논의
[AANEWS] 하남시는 14일 서울 파르나스 타워 세미나실에서 ‘새롭게 도약하는 하남시의 미래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하남시 투자유치단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를 ‘2040 하남시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하남시의 자족성 강화 및 장단기 미래발전방향 설정을 위해 열린 이날 세미나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김병수·주기용 공동 투자유치단장과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1부 행사에서 첫 주제발표에 나선 김현선 하남시 투자유치단 마스터 디자이너는 ‘하남시 도시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K-스타월드 브랜드 및 마스터플랜수립의 중요성’을 주제로 세미나의 물꼬를 텄다.
이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는 ‘하남시 투자유치 전략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국토연구원에서는 ‘2040 하남시 중장기발전계획’에 대해 설명해 하남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과 분야별 전략을 논의하는 전문가 토론회가 됐다.
특히 코트라 관계자는 “14개 국가, 54개 컨설턴트가 공동 설계한 두바이의 초특급 호텔인 '아틀란티스 더 로얄' 사례처럼 하남시도 계획 단계부터 사업의 타당성 및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전문가 참여가 중요하다”며 “프로젝트 발굴 시 수요 분석도 공급자 위주의 관점에서 과감히 탈피해 철저히 ‘수요자 중심’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부 분야별 정책세미나에서는 자율주행 전기차 시대의 미래 하남, 2040 교통·물류전략[교통] 한강의 베네치아, 수변감성도시, 하남시 미래비전[경제] 지역 중소기업의 미래에 대한 생존전략[기업] 문화 경제와 하남시 발전 전략[문화관광] 환경개선을 기반으로 한 하남시 발전방향[환경] 수도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하남시 도시개발 추진전략[도시개발] 등 총 6개 분야에서 하남시 미래 발전방향과 비전에 대해 제언하고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현재 시장은 “환경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하남시가 자족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과밀억제권역 조정,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규제를 해소하거나, 이를 주장할 수 있는 당위성을 발굴해야 한다”며 “향후 주요 현안사업인 K-스타월드, 교산신도시, 캠프 콜번과 같은 대규모 사업이 시행착오 없이 추진되도록 치밀한 도시계획과 구체적인 개발전략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2040 하남시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에 반영하고 관련 부서와도 공유해 각종 사업에 대한 방향성과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9월 말 출범한 하남시 투자유치단은 정부부처 및 기업 등에서 활약한 전현직 고위직 출신,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회장, 교수 등 각계 저명한 인사로 구성된 민간전문가와 하남도시공사 본부장, 하남시의회 의원 등 공공부문이 참여하는 민관협동체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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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주민의견 경청협의회’ 반려견 놀이터 벤치마킹
하남시, ‘주민의견 경청협의회’ 반려견 놀이터 벤치마킹
[AANEWS] 하남시는 ‘주민의견 경청협의회’가 평택시에 소재한 반려견 놀이터 2곳을 벤치마킹함에 따라 이를 반려견 놀이터 조성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청협의회 위원들은 지난 10일 평택시 반려견 놀이터 2곳을 돌아보며 반려견 놀이터의 위치와 규모, 조성과정, 시민들의 호응도를 주의 깊게 벤치마킹했다.
주민의견 경청협의회는 반려견 놀이터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반려견 놀이터에 대한 상반된 의견을 수렴·조정하는 공공갈등조정 협의회다.
벤치마킹에 참여한 한 위원은 “이번 견학을 통해 하남시 반려견 놀이터의 현실과 현주소를 점검하고 앞으로 시가 가야 할 반려견 놀이터의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공원과 저류지 내에 위치한 반려견 놀이터를 견학하면서 입지 선정, 소음 및 냄새 민원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주민의견 경청협의회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반려인 관련 단체 및 커뮤니티에서 추천을 받은 시민대표, 공개모집 응모자 등 12명과 중립적인 입장의 공공갈등 전문 조정가 2명, 담당부서 공무원 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 찬반이 첨예한 반려견 놀이터 조성 문제에 대해 ‘주민의견 경청협의회’ 운영을 통해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찾고 있다”며 “앞으로 주민의견 경청협의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결론을 도출해 반려견 놀이터 입지를 선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반려견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올해 하반기에 반려견 놀이터 1개소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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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 동물 300여 마리 가족 품으로
유기 동물 300여 마리 가족 품으로
[AANEWS] ‘시흥시 동물누리보호센터’가 개소 1주년을 맞이했다.
시흥시는 지난해 3월, 유기 동물의 신속한 구조와 투명한 보호·관리를 도모하고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실현하기 위해 시 직영 동물누리보호센터를 열었다.
동물누리보호센터는 지난 1년간 유실·유기 동물 638마리를 구조하고 이 중 308마리에게 가족을 찾아주는 등 뜻깊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관내에는 유기 동물을 수용할 마땅한 공간이 없는 데다 보호 동물 관리나 반려동물 입양을 위한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동물누리보호센터 개소로 유기 동물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올바른 입양 문화 정착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시흥시 동물누리보호센터는 정왕동 뒷방울 낚시터 주변 군부대 이전 부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전체 면적 4,156㎡ 내에 동물 보호 공간, 동물 병원, 입양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동물보호동은 시흥시에서 발생한 유기·유실 동물 100여 마리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보호동물의 생활, 놀이, 미용 및 목욕 등의 활동이 진행된다.
센터의 역할은 크게 유기·유실 동물의 구조와 보호, 그리고 입양 지원으로 나뉜다.
시흥시가 유기 동물 신고를 접수하면, 동물누리보호센터가 현장을 방문해 유실·유기 동물을 직접 포획하거나 구조한다.
구조된 동물들은 센터로 돌아와 건강검진과 백신접종을 한 후 3~5일간의 격리 기간을 거쳐 견·묘사로 이동하게 된다.
보호 동물에는 사람의 주민등록등본과 같은 개체관리카드가 부여되며 여기에는 동물의 건강 상태, 추정 나이, 성별, 체중, 특징 등이 기재된다.
센터는 이후 10일 동안 소유자를 찾는 공고를 시작하고 동시에 입양 신청을 받아 최대한 빠르게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입양을 추진하고 있다.
입양은 보호동물 확인, 방문 및 입양 상담, 입양 신청, 입양 심사, 입양 순으로 진행된다.
입양 희망자가 방문 예약 후 센터를 찾으면 동물과 직접 산책을 하며 성향을 파악할 수 있고 상담을 통해 가족과 잘 맞는 보호 동물을 추천받을 수도 있다.
또, 입양 희망자의 가족 구성원, 반려동물이 홀로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간, 반려동물 양육 경험 등을 적는 입양 설문지를 토대로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파양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입양 희망자는 동물사랑배움터의 ‘반려동물 입양예정자 온라인 교육’을 의무적으로 수료해야 하며 수료를 완료해야 반려동물을 무료 분양받을 수 있다.
특히 유기·유실 동물 입양 시 큰 걱정거리 중 하나가 동물의 건강 상태에 대한 염려와 병원 진료비 등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다.
동물누리보호센터에서 분양하는 동물들은 백신 접종, 전염병 키트검사, 중성화 수술 및 내장형 동물 등록 등이 완료되며 입양자는 6개월 이내에 진료비, 미용비, 건강검진비 등 최대 1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입양에 따른 다양한 부담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개선과 반려동물도 가족이라는 입양 문화 정착이다.
동물누리보호센터는 이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입양이 어려운 중·대형견에 대한 인식개선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유실·유기 동물 가족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중·대형견들도 소형견과 마찬가지로 실내에서의 생활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을 알렸다.
올해는 배곧생명공원 일대에서 ‘찾아가는 거리입양캠페인’을 열어 입양 희망자와 보호동물 간 만남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총 6회에 걸친 입양캠페인을 통해 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실·유기견을 직접 만나기도 하고 보호 동물들의 다양한 모습을 알아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유실·유기 동물은 마음을 열기 어렵다는 편견을 해소하는 등 올바른 입양 문화 확산이 기대된다.
향후 동물누리보호센터는 유관 단체, 반려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한 입양 홍보를 더욱더 강화하고 센터를 반려 문화 교육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는 등 동물과의 동행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동물누리보호센터 관계자는 “반려동물은 이제 단순한 동물을 넘어 가족”이라며 “동물 복지와 입양 문화 활성화를 통해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시흥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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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청년 기본소득’ 지급 이달 31일까지 1분기 접수
하남시, ‘청년 기본소득’ 지급 이달 31일까지 1분기 접수
[AANEWS] 하남시는 이달 31일까지 ‘청년 기본소득 1분기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소득·취업 여부에 상관없이 분기별 25만원씩 연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현재 하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24세 청년으로 신청일 기준 경기도 내 3년 이상 연속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해당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이달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기존 수령자 중 자동 신청에 동의한 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매 분기 자동으로 신청된다.
제출서류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동의할 경우 주민등록초본이 자동 제출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증명서를 별도 제출해야 한다.
하남시는 신청자의 연령과 거주기간 등을 확인한 뒤 4월 20일부터 1분기에 해당하는 25만원을 지역화폐 ‘하머니’로 지급할 예정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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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화재 안전의 관심과 의식이 배푼 따듯한 선행’
용인소방서 ‘화재 안전의 관심과 의식이 배푼 따듯한 선행’
[AANEWS] 용인소방서는 15일 소회의실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한 6명에게 ‘민간인 화재진압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8일 11시52분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정동 소재 목암연구소앞 삼거리 부근을 지나던 1톤 화물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목격한 6명은 근무하던 회사에 비치되어있는 소화기를 가지고 주저함 없이 달려가 운전자의 상태를 살피고 연소 중인 적재물에 소화기 13개를 사용해 화재의 확산을 저지하며 큰 재산상 피해를 막은 공적을 인정받았다.
화재로 인해 화물차 적재물은 물론 차량이 전소될 뻔했으며 7차선 도로상에서 발생한 화재이기에 2차 사고의 우려도 있었으나 이들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적재물 일부의 재산 피해로 막을 수 있었다.
이날 수여식에선 당시 화재진압 활동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GC녹십자의 이재명, 김우현, 신희환, 천경범, 에스텍시스템 보안담당 정인성, 황재웅 이상 6명에게 표창장과 부상으로 소화기를 수여했다.
서승현 용인소방서장은 “수상자 여섯 분의 화재 안전 의식과 헌신의 노력이 소중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용기 있는 행동에 감사와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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