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양시 덕양구 보건소, 고양동 거주 어르신 대상 치매조기검진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하는 치매조기검진을 2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삼성경로당에 방문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고양동 인구 중 노인의 인구는 20.4%로 덕양구 전체 평균인 15% 보다 높다.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고양동 어르신들의 치매검진과 건강상담, 혈압·당뇨 등 기초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사 후 인지저하 판별을 받은 어르신에게는 정밀검사를 진행한 후 치매환자 여부를 진단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지난 3월 8일은 고양동 새마을경로당에서 1차 검진을 실시했다.
검진결과 인지저하로 분류된 어르신은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다.
센터 관계자는 “만60세 이상 어르신은 2년마다, 고위험군인 만7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치매선별검사를 받길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3-03-15
-
고양특례시 덕양구, 제2차 시민정보화교육 접수받는다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제2차 시민정보화교육 접수가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제2차 시민정보화교육은 4월 3일부터 27일까지 주 4일로 진행되며 ‘컴퓨터 기초’와 ‘[자격증] ITQ한글’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컴퓨터 기초는 컴퓨터 및 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는 자가 수강할 수 있고 ITQ한글 과정은 자격증 취득 준비반으로 중급 이상의 실력을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
교육은 덕양구청 6층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접수는 덕양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각 과정마다 선착순으로 30명씩 모집하며 덕양구청 홈페이지의 ‘생활정보-교육-정보화교육’ 또는 상단의 ‘통합예약-교육·강좌-정보화교육’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화 교육 과정들이 준비되어 있어 빠른 시일 내에 모집이 마감되니, 접수 당일에 신청하시는 게 가장 좋다 고양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15
-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정차 위반 과태료 징수 계획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갈수록 누적되는 주정차위반과태료 체납액을 줄이고 체납자의 자발적인 납세를 유도하기 위해 3월 13일부터 주·정차위반 과태료 계획을 수립해 실시할 예정이다.
덕양구의 주정차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자 중 재산압류대상은 3,586명으로 체납금액은 2,422,300천원이다.
영치대상자는 2,323명으로 체납금액 1,696,203천원에 달하며 고액체납자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덕양구에서는 30만원 이상 체납자에게 체납 안내문을 2회 발송하는 등 자발적인 납부를 촉구하고자 개별적으로 납부를 독려하고 있으며 번호판 영치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에 대해는 체납액을 완납 후 덕양구 교통행정과를 방문하면 번호판을 반환 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는 체납자를 위해서는 분납하도록 유도해 체납자들의 경제적인 면도 참작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상습적이고 고질적인 체납자의 납부 의식을 개선해 선량하게 납부하는 시민들과 형평성을 유지하고 시 재정에 기여하며 번호판 영치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납부의식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3-03-15
-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 이후시스와 협력해 건강 측정 실시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 이후시스와 협력해 건강 측정 실시
[AANEWS]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은 비접촉 생체인식 솔루션 전문기업인 이후시스와 협력해 복지관 이용 회원 300명을 대상으로 건강 측정을 실시했다고 15일 전했다.
이후시스는 비접촉 생체인식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키오스크를 통해 단 10초 만에 체온, 혈압, 혈당, 산소포화도, 스트레스트 지수 등을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용회원들이 키오스크를 활용한 비접촉 건강측정을 무료로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후시스 이현우 대표이사는 “어르신들이 병원 방문 없이 건상 상태를 확인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장 진산스님은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간단한 촬영으로 건상 상태를 측정할 수 있어 어르신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2023-03-15
-
고양 대화도서관, 영유아 대상 ‘책 읽어주는 도서관’ 운영
고양 대화도서관, 영유아 대상 ‘책 읽어주는 도서관’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이 3월 15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30분에 어린이자료실 내 유아방에서 영유아를 대상으로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 ‘책 읽어주는 도서관 ’을 운영한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은 사서와 어린이 대상 도서관 서비스를 발굴하는 북스타트 매니저가 매주 다른 그림책을 읽어주고 독후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생각하는 힘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15일에 진행되는 첫 시간에는 ‘늑대 잡는 토끼’를 함께 읽고 토끼와 늑대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활동을 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매주 도서관에 놀러 와서 그림책을 읽고 즐거운 놀이 활동을 하며 책과 도서관에 대한 행복한 기억을 쌓다보면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5
-
고양특례시,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교통안전 점검한다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2023년 공동주택 단지내도로 교통안전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올해 실태점검은 지난해와 비슷한 약 6천만원으로 규모로 약 16개단지에 시행할 예정이다.
점검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위탁해 전문적으로 이루어진다.
단지 내 도로 안전표지 및 어린이 안전보호구역 확보 유무 과속방지턱 등 속도저감 조치 유무 도로반사경 등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통한 안전운전 가능 유무 단지 내 도로 통행방법의 기준 등 교통안전과 관련된 다방면의 사항에 대해 이루어진다.
지원 자격은 ‘공동주택관리법’ 제2조에 따른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이며 사용검사연도, 총 주차대수, 소형평형비율을 종합해 최종 선정되며 개선계획을 수립하는 등의 개선의지가 있을 경우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2023년 3월 15일부터 4월 25일까지이며 접수는 민원24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 및 선정 결과는 고양시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결과 발표는 5월 8일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점검은 지난해 대비 소형평형을 배려했다 단지 규모에 상관없이 공동주택 거주의 교통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2023-03-15
-
고양시, 2023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가 오는 3월 27일 일산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관내 어린이집의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관계부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어린이 통학버스 점검은 통학버스 운전자와 운영자가 관계 법령 및 규정을 준수해 운영할 수 있도록 매년 상·하반기 연2회 실시된다.
상반기 합동점검은 고양시청, 고양시 3개 구청, 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및 고양경찰서 일산동부경찰서 일산서부경찰서가 참여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어린이통학버스 신고·요건 구비 운영자·운전자·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동승보호자 탑승 하차확인 장치 작동 통학버스 안전운행기록 작성 여부 등이다.
앞서 고양시는 지난 2022년 하반기 어린이집 47대, 지역아동센터 8대 등 총 55대를 선정 및 점검해 행정지도 및 단속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
고양시청 빙상팀 홍경환·임용진 선수, 국제빙상연맹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에서 활약
고양시청
[AANEWS] 고양시청 빙상팀 홍경환, 임용진 선수가 지난 3월 10일~1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2023’에서 활약했다.
박지원, 홍경환, 임용진, 이준서가 조를 이룬 한국팀은 5,000m 계주 결승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팀은 초반에 선두를 달렸으나 후반부에 중국, 이탈리아, 캐나다에 밀렸고 치열한 접전 끝에 3위로 결승전을 통과했다.
빙상팀 모지수 감독은“이번 대회에서 부상 없이 시합을 잘 마무리해준 우리 선수들이 기특하다 2026년 밀라노올림픽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03-15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AI 말벗 로벗 서비스’ 참여 대상자 모집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 ‘AI 말벗 로벗 서비스’ 참여 대상자 모집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AI 말벗 로벗 서비스’에 참여할 프로그램 대상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AI 말벗 로벗 서비스는 치매고위험군의 치매 예방을 위해 주 1회 인공지능가 안부전화를 드리는 서비스이다.
인공지능은 설정된 스케줄에 맞춰 어르신에게 자동으로 전화를 건다.
인공지능은 전화를 통해 안부 및 일상 건강 및 영양섭취 개인적 고민상담 등의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어르신의 건강을 살피고 정서적 돌봄을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4월부터 11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분은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가 도입한 인공지능 말벗 서비스로는 전국 최초로 작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시범사업 결과 어르신의 우울감 감소 및 치매예방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 올해는 대상자를 대폭 증가해 운영하는 만큼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3-15
-
고양시“백석동 청사이전 법률적으로 가능”
고양시“백석동 청사이전 법률적으로 가능”
[AANEWS] 고양특례시는 고양시 시청사 백석동 이전이 법률적으로 추진 가능하다고 밝혔다.
시는 시청사 이전이 행정기본법 제12조, 행정절차법 제40조의4에 위배되어 이전이 법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먼저 행정기본법 제12조에 대해서는 유사판결사례를 들어 청사이전 결정에 따른 주민들의 이익은 사실적·반사적 이익에 해당해 신뢰보호원칙상 보호가치가 있는 법적이익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행정기본법 제12조는‘행정청은 공익 또는 제3자의 이익을 현저히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행정에 대한 국민의 정당하고 합리적인 신뢰를 보호해야한다’고 신뢰보호의 원칙을 적시하고 있다.
주목할 것은‘국민의 정당하고 합리적인 신뢰를 보호해야한다’는 것이다.
즉 보호가치가 있는 신뢰이다.
주민들의 원당 신청사 건립에 대한 기대가 행정기본법의 신뢰보호 원칙상 보호가치 있는 신뢰일까?시 관계자는 “원당 신청사 유치를 희망하는 분들은 시청사 이전 발표로 인해 실망과 상실감으로 경제적, 정신적 침해를 주장할 수는 있겠으나, 이는 청사 이전 결정에 따른 사실적·반사적 이익일 뿐, 신뢰보호 원칙상 보호가치 있는 신뢰가 침해되는 구체적 권리나 법적 이익은 아니다”며 “창원시청 청사 부지 선정 결정 등 관련된 유사한 판결에서도 이는 주민들의 법적 이익을 침해한 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행정절차법제40조의4에 대해서도 위배됨이 없다고 설명했다.
행정절차법제40조의4에는‘행정청은 행정청이 수립하는 계획 중 국민의 권리·의무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폐지할 때에는 관련된 여러 이익을 정당하게 형량해야 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
행정절차법상 행정계획은 행정에 관한 전문적·기술적 판단을 기초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폭넓은 형성의 자유를 가진다.
다만 국민의 권리·의무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폐지하는 경우에 이익을 정당하게 형량해야 한다.
시는 지난 6개월간 신청사 TF를 구성해 시민의 부담을 줄이고 재원을 부담하지 않는 방향으로 청사 추진을 재검토했고 원자재발 경제위기와 낮은 재정자립도에 따른 예산 절감, 높은 접근성과 조속한 이전 가능성 등을 근거로 청사 이전을 결정했다.
이에 반해, 고양시의 예산절감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한 백석동 시청사 이전 결정으로 침해되는 권리와 이익은 위에 신뢰보호원칙에서 보았듯이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국민의 권리·의무가 아닌 사실적·반사적 이익일 뿐이다.
백석동 시청사 이전 결정으로 주민의 권리가 없어지고 어떠한 의무가 생기는 것은 없기 때문에 행정기본법의 ‘신뢰보호의 원칙’, 행정절차법의 ‘행정계획’ 에 위배된 사실이 없다는 설명이다.
시 관계자는“고양시 시청사 백석동 이전이 법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일부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며 “시는 시청사 이전을 위해 앞으로 지방자치법 등 관련 규정 및 제반 절차를 빠짐없이 정확히 이행하고 위법사항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며 그 과정에서 관련된 법률문제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시민, 시의회,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를 해나갈 것”고 밝혔다.
2023-03-1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