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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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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일회용품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 시작
수원시, 일회용품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 시작
[AANEWS] 수원시는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15일 수원시청과 영통구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수원시는 공직자가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앞장서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청을 시작으로 두 달 동안 4개 구청, 사업소와 공공기관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시청에서는 공직자들이 일회용컵을 청사로 반입하는 것을 제한했고 공직자들에게 “공공에서 일회용품 줄이기에 솔선수범하자”고 독려했다.
영통구 공직자들은 구청 인근 중심상가를 돌며 소상공인에게 일회용 컵·빨대·봉투·우산비닐 등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자는 캠페인 ‘1회용품 줄여가게’를 알렸다.
‘1회용품 줄여가게’는 참여 매장에 홍보물을 부착하고 일회용품 감량 정보를 등록하는 캠페인이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홈페이지 내 지도에서 캠페인에 참여하는 업체를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는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규제와 감시가 아닌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수원시는 지난 1~2월 음식점, 커피전문점, 편의점 등 시민 이용률이 높은 사업장 1210개소에 ‘1회용품 사용억제 정책’을 안내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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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치 농가 영농 현장점검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결혼이민자 4촌이내 가족 초청을 통해 여섯 농가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12명을 대상으로 영농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농가에 직접 방문해 근로자 인권침해, 근로조건 준수, 임금 정상 지급 여부 등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근무중인 근로자는 2022년 11월 입국한 베트남 국적으로 5개월간의 근로를 마치고 4월에 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며 대부분 근로자와 농가주 모두 만족도가 높아 재 근로계약을 원하는 농가주가 많았다.
이번 영농 현장점검을 통해 파악된 근무실태 및 불편사항을 토대로 2023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김제시는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상반기에 배정받은 농가주 27명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79명을 매칭 중이며 3월 말 부터 점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또한 2023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희망 농가 신청을 4월 말 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고 있다.
김병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배치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 며 “앞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뿐만 아니라 다각도로 농촌 일손 부족을 해결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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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찾아가는 읍·면·동 이·통장 대상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파트너 교육’운영 시작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2023년 찾아가는 읍·면·동 이·통장 대상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파트너 교육’을 15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실시한다.
교육신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 접수를 받고 있으며 15일 성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으로 1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으로는 치매인식개선 교육 치매예방교육 및 치매 O·X퀴즈 치매파트너 교육 등을 진행한다.
이·통장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곳곳에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널리 전파하고 치매파트너가 되어서 치매로 인한 곤경에 처한 치매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정아 치매재활과장은 “김제시가 제공하는 치매인식개선 교육이 치매에 대한 경각심 고취시키고 편견을 해소하며 앞으로도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꾸밀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인식개선교육 운영 관련은 치매재활과 치매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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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환경공무원 환경기초시설 현장교육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3월 14일과 15일 2일간 환경부서에 근무하는 신규공무원을 위주로 공공하수처리장을 비롯한 환경기초시설 8개소를 시찰하면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부서 공무원들의 환경기초시설 운영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환경친화적 정책을 수립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김제시에서 운영 · 사용 중인 김제공공하수처리장, 음식물류폐기물자원화시설, 분뇨처리장, 봉황농공단지폐수처리장, 재활용품선별장, 전주권광역소각장, 전주권광역매립장, 가축분뇨공공처리장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한 공무원은 “하수, 폐수, 생활쓰레기, 분뇨, 가축분뇨의 안정적인 처리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알게 됐으며 앞으로 환경업무 수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제시 김광수 부시장은 “우선 환경부서 공무원부터 환경정책수립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했으나, 앞으로는 전 공무원과 시민들도 환경문제 인식 전환을 위해 환경기초시설 견학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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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영농폐기물 무료로 수거해드립니다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경지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폐기물에 대한 집중수거 활동을 벌인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집중 수거 활동은 오는 4월 12일까지 운영되며 수거대상 품목은 영농 현장에 방치되어 있는 폐차광막, 폐부직포, 폐반사필름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할 방침이다.
농민들이 영농폐비닐과 영농폐기물을 구분해 톤백에 담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 후 지정된 공동집하장에 배출해 일정량이 모이면, 영농폐비닐은 한국환경공단 계약업체가 수거하고 영농폐기물은 청소자원과에서 민간 위탁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공동집하장을 36곳에 설치 운영하고 영농폐기물을 700톤 수거할 계획으로 이통장 회의 등을 통해 농민들에게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과 수거보상금 제도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청소자원과 관계자는 “쾌적한 농촌 환경을 위해 영농폐기물을 분리배출하고 대기오염 방지와 화재 예방을 위해 불법소각 근절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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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민생경제 협의체’위원 공개모집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대시민 민생경제 협의체 운영을 위한 ‘김제시 민생경제 협의체’위원을 3월 15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공개모집한다.
해당 사업의 취지는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민생경제에 관한 정책을 발굴하는 것으로 시는 협의체 구성에 앞서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월 23일 ‘김제시 민생경제 활성화 조례’를 제정했다.
협의체 위원은 시의원 2명, 관련 전문가 3명, 시민 25명으로 구성되며 이 중 시민 25명은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중소기업인·근로자, 소상공인, 사회복지 및 교육·문화예술 분야 종사자와 그 외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일반 시민으로 공개모집한다.
공개모집에 선정된 위원은 분기별 개최되는 회의 참여를 통해 민생경제 활성화 관련 의제 발굴 및 제안 활동을 하게 되며 회의 시 수렴된 안건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장과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김제시 민생경제활성화 정책으로 추진하게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 협의체를 통해 기존의 관 주도하에 경제정책 발굴이 아닌 시민의 참여로 경제정책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활발한 논의의 장이 마련되어 민생경제 전반에 시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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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문화재 안전경비원 직무교육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15일 ‘김제 금산사’에서 문화재 안전경비원 8명을 대상으로 기본소양, 문화재 안전관리 행동지침 등 문화재 안전경비원 기본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요 임무, 화재 등 다양한 재해로부터 현장 초동대처와 비상보고 등 긴급대응 방안, 소방시설 운용,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봄철 건조한 날씨 속에 화재예방 활동과 발화요인을 사전에 적극 차단함으로써 사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이 강조됐으며 유사시 신속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마련하고 행동 체계를 숙지하는 시간을 가져 참여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나성희 교육문화과장은 “봄철 화재 예방활동과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문화재 안전경비원의 전문성을 제고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후손들에게 온전히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제시는 중요목조문화재인 금산사 미륵전, 금산사 대장전, 귀신사 대적광전 3개소에 문화재 안전경비원을 배치해 24시간 문화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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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원봉사센터 GGG 릴레이 캠페인 사전 교육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탄소중립 실천문화 정착을 위한 GGG 릴레이 캠페인 사업 진행에 앞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봉사단체들과 지역주민이 참여해 환경에 대한 중요성과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우고 선정된 각 지역들의 특성과 주민들의 욕구를 파악한 뒤 봉사단체들이 지역에 맞는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기획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마을의 쓰레기 문제가 심해서 혼자 노력해봤지만 주민들의 도움 없이는 해결되지 않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원봉사센터와 봉사단체들의 도움을 받아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이 개선시키고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마을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남궁행원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과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잡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각 지역에서 활동하게 될 봉사단체와 주민들을 시작으로 점차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GGG 릴레이 캠페인’은 급격한 기후변화를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신풍동 동도마을, 주택관리공단 김제검산관리소를 선정해 봉사단체들이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주민들과 함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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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장애인 평생교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다”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주관하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는 교육부가 지역 중심의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처음 시범 운영 했으며 김제시는 2021년을 시작으로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명실상부한 장애인 평생교육 도시로의 위상을 높이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억원을 지원받고 시비 1억원과 함께 총 2억원을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사업에 투입해 장애인평생교육협의체 운영, 장애유형별 맞춤형 설문지 개발, 제3회 행복공감 평생교육 축제, 직업능력교육,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교육 등 3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장애유형별 프로그램으로 발달장애인, 언어청각장애인, 정신장애인, 시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지평이하모니합창단과 주거지킴이단 등의 특성화 사업이 포함되어 교육의 질적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시 장애인이 평생교육을 통해 직업을 갖고 재능을 찾아 지금보다 더 나은 행복한 시민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은 2021년 개관을 시작으로 월 1,900명의 장애인이 이용하고 있는 장애인 전문 교육기관인 김제시장애인평생교육센터에 위탁되어 오는 4월부터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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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칠원고을줄다리기 오는 24~25일 4년 만에 개최
함안 칠원고을줄다리기 오는 24~25일 4년 만에 개최
[AANEWS] 오랜 역사를 가진 함안 삼칠 지역의 대표적인 민속문화 행사인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가 오는 3월 24일~25일 2일간 칠원읍사무소 앞 도로 일원에서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린다.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는 1960년대까지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한해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고자 매해 음력 이월 초하루에 칠원읍 용산천에서 개최됐다.
이후 근대화·도시화로 중단됐으나 지난 2005년부터 행사가 재현돼 올해 13회째를 맞이했으며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은 물론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칠원고을줄다리기 행사는 3000여명의 주민이 윗줄인 청룡줄과 아랫줄인 백호줄로 나눠 줄을 당긴다.
이때 사용되는 줄의 길이는 자그마치 130m, 무게는 40톤에 달한다.
집집이 모은 500동의 짚으로 새끼를 꼬고 이를 수십 가닥 꼰 작은 줄을 만든 다음 다시 여러 가닥을 꼬아 지름이 1m가 훨씬 넘는 큰 줄을 만든다.
큰 줄의 양옆에는 사람이 당길 수 있도록 손잡이 줄을 무수히 매단다.
청룡·백호 대항의 줄다리기는 3전 2승제로 승부를 가리며 함안군수, 군의회 의장, 경찰서장이 징을 쳐서 줄다리기의 시작을 알린다.
줄을 당길 때에는 도래라고 부르는 줄머리의 고리에 큰 통나무를 넣어 양 줄을 연결하고 각 줄에 총대장 1명과 부대장 2명이 도포를 입고 줄 위에 서서 구령에 맞춰 줄 당기기를 독려한다.
줄다리기에서 이기면 풍년이 들고 병도 생기지 않는다는 믿음이 있어 청룡·백호 양팀 간에는 팽팽한 접전이 이뤄지며 해마다 많은 구경꾼이 모여 장관을 즐긴다.
전야제는 24일 오후 5시 30분부터 칠원읍사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고고드럼, 문화사랑봉사단, 평양예술단의 축하공연, 내빈인사에 이어 김소유, 한강, 한봄, 배아현 등 초청가수의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9시경 성공기원 불꽃놀이로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한편 전야제에 앞서 칠원고을줄다리기 무형 문화적 가치과 전승 보전 방안과 명칭 변경에 대한 정통성 확인을 주요내용으로 한 학술세미나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칠원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25일 오전 9시 40분부터 줄다리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경기민요, 함안농요의 백중놀이 한마당 시연 등 식전행사와 함께 청룡, 백호의 의장행렬 입장에 이어 개회식이 열린다.
본격적인 줄다리기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윗줄 아랫줄로 나눠3000여명이 참여해 3전2승제 대항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식후행사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노래자랑과 함께 초청가수로 나태주, 오유진의 공연과 경품추첨으로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부대행사로는 특설무대 앞에서 무료찻집을 운영하고 종합사회복지관 마당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까지 중식이 제공된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칠원고을줄다리기는 자랑스런 우리 고유의 민속문화로 삼칠 지역 주민들의 단합과 민속문화를 계승하는 함안의 대표 민속 축제로 가치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며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되는 민속문화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행사에 군민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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