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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공원녹지분야 근로자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목포시, 공원녹지분야 근로자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AANEWS] 목포시는 지난 15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2023년도 공원녹지사업 참여 근로자를 대상으로 발대식을 개최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산림팀 소속 38명, 공원시설팀 30명, 녹지팀 28명, 화훼팀 15명, 유달산공원팀 13명 등 공원녹지분야와 관련된 모든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업에 임하는 다짐을 담은 선서문 낭독과 산불예방 영상 교육을 시청했다.
또한, 시는 근로자의 안전관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주요 내용과 더불어 안전사고 예방법 및 사업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별 조치사항 등에 대해 교육했다.
이날 참석한 근로자들은 “주민들의 편익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안전에 유의하면서 작업을 수행하고 쾌적한 녹색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결의를 다졌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도시를 아릅답게 하고 사계절 아름다운 관광도시를 만드는데는 여러분의 역할이 크다.
공원과 녹지 관리를 잘 해주길 부탁드린다”며 “중대재해처벌법 강화에 따라 안전 장비 착용 및 수칙을 꼭 지켜서 작업 중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특히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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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해설사, 목포시 관광에 첨병역할 톡톡
문화관광해설사, 목포시 관광에 첨병역할 톡톡
[AANEWS] 목포시가 문화관광해설사 소양교육을 통해 봄철 관광객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목포시는 지난 13일 목포미식문화갤러리-해관 1897에서 문화관광해설사 29명을 대상으로 관광 홍보 및 해설 역량 강화를 위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소양교육은 봄 성수기 관광객 맞이와 봄축제 등을 대비해 해설사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앞으로의 해설 방향과 신규 관광지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증가될 관광객을 위한 친절관광 마인드 함양 유달산 봄축제 및 해상W쇼, 드론 라이트쇼 등 향후 축제 프로그램 숙지 고하도 해상케이블카 해설사 신규 배치 최적 장소 논의 등 관광 전반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아 진행됐으며 관광객에게 감동을 주는 활동을 주문했다.
소양교육을 받은 29명의 문화관광 해설사는 목포시 대표 얼굴이 되어 앞으로 주요 관광지 및 관광 명소를 안내하며 문화 관광 첨병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문화해설사 자체가 가장 중요한 관광자원이라고 생각한다”며 “관광마인드를 함양한 이들이 오는 4월 열리는 유달산 봄축제를 비롯한 굵직한 행사와 10월과 11월에 개최될 전국체전 등에서 맹 활약해 2천만 관광객 유치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밝혔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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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초등학교 들어가는 학생들에게 입학축하금 지원한다
담양군청
[AANEWS] 담양군이 올해부터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
담양군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청 기간을 통해 입학 축하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4월 28일까지는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관내 초등학교 입학생이며 보호자가 입학생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 제출 후 지급 요건이 확인되면 지역화폐로 10만원을 지급받는다.
군 관계자는 “입학축하금이 가정의 교육비 부담 경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재양성을 위한 담양만의 특색있는 교육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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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식품부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선정
함양군 농식품부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선정
[AANEWS] 함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에 선정돼 국·도비 37억원 등 총 5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공간 재구조화가 필요한 마을 내 유해시설을 정비해 주거환경 개선이나 생활 SOC 구축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선정된 금호마을은 지난 15년 이상 폐축사 등이 방치되면서 안전성과 미관 저해, 주민 생활 위협 등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으며 주민 숙원사업으로 남아 있었다.
이에 군은 해당 사업이 농촌공간정비사업 지원 자격과 요건에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사업 계획을 수립했으며 경남도 및 전문가, 한국농어촌공사 등과 자문과 컨설팅을 진행해 이번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수동면 금호마을에는 2027년까지 총사업비 57억원을 투입해 폐축사 51동을 철거하고 슬레이트 제거, 축분처리장 1동 등 유해시설을 철거하고 이렇게 정비된 부지에 치유의 숲 및 산책로 조성과 공동텃밭, 친환경 주차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농촌공간 정비사업을 통해 폐축사와 축분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방치된 폐축사의 슬레이트로 인한 토양오염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에게 휴식공간과 농업학습 공간을 제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병영 군수는 “오랜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해 주민들이 행복해 질 수 있는 밑거름이 마련됐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성해 선도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이번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를 농촌협약과 함께 준비하면서 농촌지역 개발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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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시행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2023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의 최종 결정 공시를 앞두고 3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일간 공시지가 열람을 통해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다고 밝혔다.
‘23년 개별공시지가는 시군구의 토지 특성 조사와 지가 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치고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아 4월 28일 최종 공시할 예정이다.
도내 개별공시지가 열람 대상 토지는 도 전체 386만 필지의 약 73%인 280만 필지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 통합민원 시스템인 일사편리 부동산정보 조회시스템과 해당 토지 소재지 시·군·구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 가능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열람 기간에 접수된 의견은 공시지가 산정의 적정 여부 재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처리결과가 개별 통지된다.
김평권 전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올해는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전면 수정계획’따라 2020년 수준의 현실화율이 반영됐기에 지난 1월 25일 공시된 2023년 전북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과 비슷한 수준의 지가 하락이 예상된다”며“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각종 과세 및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관심을 갖고 많은 도민이 열람해 의견 제출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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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도민·공무원의 특별한 정책아이디어 찾는다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도민과 공무원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3월 17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테마제안 공모를 추진한다.
올해 도민 제안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전라북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기금활용 방안’, 공무원 제안은 내년에 출범하는 전북특별자치도로의 도약을 위해 ‘더 특별한 더 새로운 전북특별자치도를 위한 특례 발굴’을 각각 주제로 선정했다.
도민 제안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과 기금 활용방안 중 하나를 선택해 제안을 할 수 있으며 공무원 제안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전북 시대를 열기 위해 혁신성장·인재거점·균형발전·자치분권 분야에서 전북의 특수성을 반영한 특례 및 제도개선 사항을 제안하면 된다.
제안 대상은 도민 부문의 경우 전라북도 도정에 관심을 가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무원 부문은 도내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국민신문고를 통한 온라인과 우편, 방문 등 오프라인 방식 모두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 홈페이지 등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실현가능성·창의성·효과성을 기준으로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공모제안심사위원회에서 우수 아이디어 선정과 등급을 최종결정해 최고 15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금상 1명, 은상 3명, 동상 4명아울러 올해부터는 우수 제안의 정책화를 제고하기 위해 심사단계별 평가기준 항목 중 실현가능성 비중을 상향 조정하고 최우수 실행부서의 인센티브를 강화했다.
노홍석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고향사랑기부제와 도정 핵심 현안인 전북특별자치도 관련 주제가 선정된 만큼 도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고 실현될 수 있는 정책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도민 모두가 함께 더 특별하고 더 새로운 전라북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테마제안 공모에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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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홈패션 교육으로 잠자는 재봉기술 깨워요
괴산군, 홈패션 교육으로 잠자는 재봉기술 깨워요
[AANEWS] 충북 괴산군은 다양한 재봉기술을 배워 취업 및 창업의 기회를 넓히기 위한 홈패션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16일부터 31일까지 매주 2회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미싱 작동법과 다양한 봉제 기법 방법을 배우고 욕실 발매트, 납작핸들파우치, 앞치마, 베개커버, 컨버스백 등 총 6종의 작품을 제작해보는 실습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홈패션 교육을 비롯한 원예교육복지사 자격증반, 제빵기능사 자격증반 등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통해 농촌여성이 전문기술과 자격증 습득으로 분야별 전문가를 육성하고 여성 일자리를 창출해 농촌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홈패션 교육은 가정에서 활용도가 높고 집중력을 요하는 교육으로 한땀 한땀 정성을 다해 나만의 멋진 작품을 완성해 갈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추후 창업 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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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삼성전자와 함께 도내 중소기업 스마트 제조혁신 본격 추구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삼성전자, 전북·삼성 스마트 CEO 포럼과 손을 잡고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기업 유치와 더불어, 도내 중소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동시에 추구해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공하는 포용적 혁신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김관영 도정의 주요한 정책이 될 것이다.
전북도는 16일 전주 라한 호텔에서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정운천 국민의힘 전북도당위원장, 삼성전자 주은기 부사장, 김동욱 센터장과 삼성 멘토단, 스마트 CEO 포럼 회원, 스마트 공장 참여를 희망하는 43개 도내 기업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형 삼성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전북도는 지난해 12월 22일 포럼 발대식 이후 삼성전자와 협력방안 논의를 진척시켜왔고 그 결과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비전과 전략을 창출해냈다.
이와 관련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를 위해 먼저, 전북도와 삼성전자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행하고 있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 공장 지원사업에서 전북 중소기업이 더 많이 선정되어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중기부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의 전북 수혜 기업 수는 연간 약 10여개에서 30여개로 늘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기부 지원사업과 별도로 전국 최초로 지자체 차원에서 민간주도의 스마트 제조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전북도와 삼성전자, 스마트CEO 포럼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이 사업이 가동되면, 전북도내의 중소기업의 수혜 범위는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전북도-삼성전자-스마트 CEO포럼은 중기부 스마트 공장 구축사업에서 전북기업 수혜대상의 확대, 전북 독립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포용적 혁신을 위한 삼각공조 체제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도는 전북형 삼성 스마트공장 구축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삼성전자는 전북형 삼성 스마트 공장 구축 기업 발굴, 사전 컨설팅, 기술지원, 전·현직 멘토 지원에 적극 협력하며 스마트 CEO 포럼은 전북형 스마트 공장 구축사업 홍보, 희망 기업 발굴, 멘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이번에 추진하는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는 ‘전북, 대한민국 중소기업 제조혁신 1번지 도약 전북형 삼성 스마트 공장 300개 구축’이란 비전과 목표를 세우고 있다.
도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14개 시군과 함께 전북형 스마트 공장 구축 협력 전라북도-삼성전자-스마트 CEO 포럼간 삼각 공조 유지 기업 발굴에서부터 컨설팅, 현장혁신, 판로개척에 이르기까지 총력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김관영 지사는 이번 협약의 의지를 확인하고 삼성전자와의 협력과 결속을 상징하기 위해 도내 중소기업들의 스마트 제조혁신에 헌신할 삼성전자 멘토 30명에게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
삼성전자의 대·중소기업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은 이미 그 성과가 입증돼 왔다.
멘토들이 직접 현장에 상주하며 현장혁신을 진행하는 이 사업을 통해 해당 중소기업은 생산성, 매출, 고용이 증대되고 불량률은 대폭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존 제조 중소기업이 혁신의 선두에 합류하고 성장의 결실을 함께 나누게 된 것이다.
스마트 공장 지원기업 미지원기업 대비 매출 23.7% 증가, 고용 26%, R&D 투자비율36.8% 증가, 생산성 59% 증가, 불량률 56%감소, 납기준수 28% 상승‘중기중앙회 조사결과’이번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는 대기업 유치 노력, RIS 등 인재육성 전략과 더불어, 전북경제의 생태계를 진화시키는 한 축으로 자리잡아 포용적 성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영 도지사는 “삼성전자와 함께 민·관 협력의 전북형 삼성 스마트 제조혁신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하게 됐다.
이를 통해 더 많은 도내 중소기업들이 혁신과 성장의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며 “전라북도를 중소기업 제조혁신의 중심지로 만들겠다.
대기업 유치와 더불어, 도내 기업들의 성장을 함께 추구하며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공하는 새로운 전북, 새로운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김동욱 ESG&스마트공장지원 센터장도 “삼성은 이번 협력을 통해 전라북도 중소·중견기업의 제조혁신을 도와 기업성장과 전라북도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업 컨설팅, 판로개척, 인력양성 등 사후관리까지 중점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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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우리 아이의 행복을 찾다
숲에서 우리 아이의 행복을 찾다
[AANEWS] 충주국유림관리소는 매년 국민에게 쾌적한 산림휴양·문화·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산림복지시설 4개소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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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테러대책협의회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와 아태마스터스 대회 기관별 준비상황 및 대테러·안전활동을 점검하기 위한‘전북지역 테러대책협의회’가 국가정보원 전북지부 주관으로 16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지난 3월 3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주재한 ‘세계잼버리 제2차 정부지원위원회’의 결정사항에 따라 지역테러대책협의회를 통해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려는 목적으로 개최됐으며의장인 국가정보원 전북지부장을 비롯해, 허전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장, 주낙동 전북소방본부장, 최원석 전북경찰청 공공안전부장, 박성우 35사단 작전부사단장, 송호석 전북지방환경청창 등 15개 기관 대테러·안전 책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전북지역 테러대책협의회는 단계별 계획에 따라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치밀하고 선제적인 대테러·안전 활동을 실시하기로 협의했으며 대회 전까지 총포·화약 등 위험물 취급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테러 취약요인을 점검, 위해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대회 직전 유관기관 합동으로 대테러종합훈련과 통합 상황실 운영을 통해 테러사고 대응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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