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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봉사활동
진주시청
[AANEWS] 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관내 홀로 계신 독거노인 10가구를 방문해 직접 만든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명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직접 9종류의 밑반찬을 만들어 포장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한편 금산면 풍물단에서는 지난달 지신밟기 행사의 백미 50kg을 이날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으며 밑반찬 지원 가구에 백미 5kg씩을 전달했다.
수혜 대상자인 정00 어르신은 “평소 노령으로 밑반찬 만들기가 힘들었는데 정성이 가득한 밑반찬을 전달해주어 감사하다 마음이 허전했는데 방문해주니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
허남우 위원장은 “어른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밑반찬 나눔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을 늘 살피고 행복한 금산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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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36개 기관과 ‘아동존중캠페인 실천 선언식’
진주시, 36개 기관과 ‘아동존중캠페인 실천 선언식’
[AANEWS] 진주시는 15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아동학대 인식개선 및 아동을 존중하는 시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아동존중캠페인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최유빈 진주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장, 문순정 세이브더칠드런 경남아동권리센터장, 김기호 진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박미란 진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 안지현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 등 36개 주관·협력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아동학대 인식개선 영상 시청, 개회사, 2022년 캠페인 경과보고 및 2023년 추진계획 발표, 선언문 전달 및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최근 발간한 인식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아동학대로 신고된 아동보다 훨씬 많은 아동이 정서학대에 노출되어 있으며 피해아동 본인의 신고율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아동학대에 대한 세대 간의 인식격차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진주시는 2022년 9월 시작한 아동존중캠페인의 확대 및 실천을 위해 2023년에는 정서학대와 방임에 초점을 맞추어 범시민 인식 확산과 참여행동을 촉구하는 ‘아동존중캠페인 실천 선언식’을 이날 개최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선언식을 계기로 참여기관과 단체들이 협력해 아동존중 시민문화 조성 및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선언식에는 2022년보다 훨씬 많은 수의 36개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아동존중 시민문화 조성에 높은 관심과 의지를 보였다.
한편 진주시는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아동권리 보장, 아동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한 안전환경 조성, 아동학대 예방 등에 힘써왔다.
아동학대 대응체계 공공화 사업에 따라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및 아동보호 전담요원을 배치하고 2022년 5월에는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을 개소했다.
올해는 여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 설치, 부모교육 실시를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언식을 시작으로 범시민 인식 확산과 참여행동을 위해 진주지역 46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학급토론회와 아동, 부모, 전문가, 일반시민 200명이 참여하는 원탁토론회, 상시 거리 캠페인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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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가축분뇨 전자인계시스템 운영개선·점검 강화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17일 각 시군 가축분뇨 담당자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 운영에 대한 일제 교육을 실시한다.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이란 가축분뇨의 배출, 수집·운반, 처리의 전 과정과 재활용사업장에서의 업무처리 과정을 인터넷을 통해 투명하게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새만금유역 내 990개소[돈사, 재활용신고 수집운반 및 처리업체, 공공처리시설]에서 2017년부터 운영 중이다.
1,000㎡이상 돈사, 관련영업자 우선 시행, ‘19년부터 500㎡이상 돈사까지 확대도는 정기 인사 등에 따른 신규업무 담당직원의 업무처리능력을 향상시키고 담당공무원의 시스템에 대한 정확한 인지를 통해 활용을 높이면서 가축분뇨의 적정처리를 이끌어 갈 목적으로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 소개 인허가 농가의 회원가입 시스템 활용 방법 운반차량의 검증장비 관리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의 경우 전자인계시스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불법투기 우려자 색출 방법 등 스마트 단속 방안에 대한 집중홍보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실례로 최근 익산 왕궁 주교제 인근에서 발생한 가축분뇨 무단투기 사례를 들어 전자인계시스템 운영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가축사육두수 규모에 따른 각 농가별 가축분뇨 예상배출량 대비 실제 가축분뇨 발생 및 처리량이 적은 농가, 수거운반 데이터가 없거나, 오차가 큰 차량 등을 가려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3.9~3.15, 예비 조사결과 190개소가 불법투기 우려군으로 분류도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데이터를 송부, 점검자료로 활용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각 시·군에서의 인허가 사항 현행화 및 4월말까지 일제점검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하기로 했다.
또한 이같은 점검방법 등에 대해 전체 가축사육 농가 및 축산인협회, 가축분뇨 관련 영업자 등에게 집중 홍보해 경각심을 고취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밖에도 반복적인 불법행위 방지를 위해 전자인계시스템 관련 의무사항 위반시 처분을 강화하는 내용의 가축분뇨법 개정과 수거차량의 단말기를 끄고 운행하는 사례 방지를 위해 상시전원 공급체계를 구축해 줄 것을 환경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도가 제도개선에 나선 까닭은 가축분뇨 수집운반 및 처리업에 비해 재활용 신고차량이 3배이상 많고 실제 수질오염 및 악취발생의 원인이 되는 액비 살포를 재활용 신고 차량이 대부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활용신고 차량이 단말기를 끄고 운행하는 등 위반행위 시 행정처분 등이 미약하다는 판단에서다.
전자인계시스템 관련조항 위반시 행정처분 기준 - 수집운반·처리업 : 허가취소·영업정지, 과태료, 고발 병행 - 재활용신고 : 허가취소·영업정지 없음. 과태료 부과만 규정최재용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앞으로도 가축분뇨 불법투기 방지를 위한 현장점검과 함께 전자인계시스템을 활용한 다양한 방법으로의 감시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며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맞아 농업·축산부서와 협력해 미부숙퇴비 살포를 금지하고 적정시비량 준수 등 비점오염원으로 인한 새만금 수질오염과 악취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계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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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산 숲속의 진주, ‘봄이 왔나 봄’ 문화행사
월아산 숲속의 진주, ‘봄이 왔나 봄’ 문화행사
[AANEWS] 진주시는 오는 18일부터 4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봄맞이 문화행사 ‘숲속의 진주 봄이 왔나 봄’을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진주시가 올봄부터 심고 가꾸어온 미니수선화와 왕수선화 2종 3만5000 구근의 노란 수선화가 3월 초부터 개화를 시작해 3월 중하순경 절경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이후에는 월아산 질매재 구간이 벚꽃으로 핑크빛 장관을 이루어 만개한 꽃과 함께 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1회차 향기테라피를 시작으로 4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에게 봄을 맞아 오감을 만족시키는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으로 다채로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회차 18일에는 체험 행사로 천연 에센셜 오일을 이용한 아로마와 향초, 비누 만들기 체험으로 향긋한 향기와 함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향기테라피와 숲속 자연물을 이용한 놀이가 진행된다.
2회차부터 4회차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문화공연이 추가된다.
25일 2회차에는 왈츠 스텝을 추며 즐기는 마리갈랑트의 ‘가면무도회’와 Modern musician club의 ‘버스킹 공연’이, 4월 1일 3회차에는 마술단 매직게이트의 ‘매직 콘서트’가, 4월 8일 4회차에는 원플레이그라운드의 참여형 연극 ‘꼬마꿀벌윙윙’이 공연된다.
이번 행사는 매주 토요일마다 체험과 공연을 진행해 진주시민이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숲속 자연물을 이용한 야외놀이와 만들기 체험은 매주 토요일 숲속어린이도서관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문화공연 중 가면무도회, 매직콘서트, 꼬마꿀벌윙윙은 회당 100명씩 사전예약을 받는다.
관람 신청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 네이버 예약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 SNS를 통해 확인 후 숲속의 진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마스크 없는 첫봄을 맞아 달콤한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월아산에 많은 시민이 찾아와서 공연 관람과 체험 행사에 참여하길 바란다”며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수선화와 벚꽃 등 봄꽃 구경으로 봄나들이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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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정 연안·어족 자원 보호에 총력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쾌적한 연안환경과 어족자원 보호 등을 위해 폐기물 즉시 수거 처리반 운영 등 해양폐기물 수거 시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바다에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폐어구, 폐부표와 각종 페트병, 비닐 등 생활쓰레기의 효율적 처리를 위해 도와 관계기관들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도는 16일 ‘23년도 해양폐기물 수거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해안을 보유하고 있는 군산, 김제, 고창, 부안 4개 시·군과 함께 효율적인 해양폐기물 수거를 위해 사업계획 세분화를 비롯해 신규 시책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가 마련한 해양폐기물 수거 시행계획 주요 내용으로는 해안별 특성에 맞는 해양폐기물 수거계획 수립, 자체 반려해변 사업 확대 시행, 연안환경 정화 캠페인 추진, 해양폐기물 수거 기동처리반 운영 등이다.
이번 시행계획은 그동안 일률적으로 행해 오던 수거 사업과는 달리 좀 더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수거 사업을 추진한다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각 지역별 폐기물 투기·산재 정도 분석 후 수거 횟수, 수거 방법 등을 해안별로 구분해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기존 위탁 절차 이행으로 속도감 있는 수거가 곤란했던 사업들도 시·군 직접 사업으로 전환해 상황 발생 시 즉시 수거 가능토록 사업체계를 개선했다.
또한 해양폐기물 줄이기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한 3가지의 새로운 정책도 마련했다.
주요 해변을 유관기관·단체와 결연을 맺어 담당 해변에 대한 책임감을 부여하고 해변을 보호·관리할 수 있는 해변 담당제 실시와 어업인, 관계기관 등과 함께 합동 해양폐기물 정화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행정 주도가 아닌 민·관이 함께 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해양폐기물 신속 처리를 위한 해양폐기물 수거 기동처리반을 신규 편성해 태풍, 집중 호우 등으로 해양폐기물을 긴급하게 수거할 요인이 발생할 때 즉시 인력 투입이 가능한 처리반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지난 13일 취항식을 마친 전라북도 어장정화선 ‘전북901호’을 활용해 시·군과 함께 해양폐기물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올해 사업을 완료한 후에는 이에 대한 성과를 분석해 미비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개선방안을 마련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그동안 해양폐기물 없는 쾌적한 해안 조성을 위해 매년 ‘해양폐기물 및 해양오염퇴적물’ 관리에 관한 종합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점진적으로 수거 사업을 확대 시행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0년 4,300톤, ‘21년 4,600톤, ’22년에는 5,400여톤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연안 환경 조성에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4,300톤 / 4,600톤 / 5,400톤최재용 전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해양쓰레기는 선박사고 어업 생산성 저감, 관광자원 훼손 등 각종 사회적 문제를 발생시킬 우려가 높다”며 “도-시·군-주민 모두가 협력해 안전하고 건강한 수산자원 생산 및 청정 연안환경 조성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바다로 유입되는 해양폐기물은 모든 사회 구성원의 소비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인 만큼 해양생물과 바다생태계를 지킬 수 있도록 홍보활동도 적극 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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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 공모사업 2차년도 선정
진주시,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 공모사업 2차년도 선정
[AANEWS] 진주시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시군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 공모 지원사업’에 2022년 사업 선정에 이어 올해 2차년도 사업에도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사업은 시-대학-기업-민간이 연계해 평생학습체계를 구축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및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비 4000만원을 확보하고 시비 4000만원을 추가 투입해 시민을 위한 평생교육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시민의 삶 속에 보석을 만드는 진주’라는 주제로 6개 기관에서 16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평생학습 지역활동가 양성 및 지원, 나만의 한국 채색화 작품 만들기, 시니어 레저스포츠 대학, 장애인 바리스타 교실, 나의 꿈과 진로 평생학습 공유 공간 발굴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평생학습도시로서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며 “이번 플랫폼 구축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학습자 중심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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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황칠나무”지리적 표시 등록된다
“해남황칠나무”지리적 표시 등록된다
[AANEWS] 해남군‘해남황칠나무’가 지리적 표시 등록 임산물로 등록된다.
해남황칠나무는 최근 농산물품질관리원 지리적 표시 등록심의를 최종 통과해 산림청 공고를 앞두고 있다.
‘해남황칠나무’가 지리적표시로 등록되면 황칠나무 품목으로는 전국 최초로 지리적표시 등록을 획득하는 것으로 해남 황칠나무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리적 표시제도는 농수산물 및 그 가공품의 품질과 명성 등이 본질적으로 지리적 특성에서 나온 것임을 인정해 그 명칭을 법으로 보호하는 제도로 해남황칠나무가 최종 등록되면 해남군에서 생산되는 황칠나무에만 이 상표를 사용할 수 있는 법적 권리가 부여된다.
황칠나무는 인삼 및 가시오가피와 같은 파낙스 계열의 상록활엽수로 나무인삼이라고도 불리며 남해안과 제주도가 주산지이다.
체내 독성물질을 배출시키는 것은 물론 인체 면역력을 회복하는 데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전남 비교우위 산림자원으로 산림 6차산업화의 선두주자로 각광받고 있다.
진녹색의 잎이 밝고 진한 외관을 가진 해남황칠은 셀레늄, 타닌 등 이차대사산물과 비타민 C, 칼슘 등의 무기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고 황칠 본연의 향이 진한 품질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 일원 지역에서 수령 약200년 이상의 황칠나무 대규모 자생 군락지가 발견되는 등 오랜 역사성을 인정받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해까지 지역특화림 공모사업에 8년연속 선정되어 총 380ha에 이르는 황칠 특화림을 조성하는 등 황칠 산업 육성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지리적 표시 등록을 계기로 미래수종으로 자리잡고 있는 황칠을 지역 대표 브랜드를 가진 산림소득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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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등굣길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장흥군 “등굣길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AANEWS] 장흥군은 16일 장흥초등학교 앞에서 등굣길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군청 재난안전과, 주민복지과, 장흥경찰서 장흥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경우회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어린이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안전보행 지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 등을 집중 홍보하고 교통안전 관련 용품 배부했다.
장흥군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목표로 교통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교통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및 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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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찾아가는 배달강좌’신청 접수
2023년 상반기‘찾아가는 배달강좌’신청 접수
[AANEWS] 목포시가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7인 이상의 목포시민, 관내 직장인이 강좌 요청시,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12회까지 강사를 배달하는 학습 서비스로 상반기는 오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선착순 12개 내외의 팀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대상은 서예, 사진, 캘리그라피 등 이동 수업이 가능한 강좌로 신청 강좌에 대해 목포시 평생학습포털 강사은행에 등록된 강사를 파견해 그룹당 12회 이내로 강사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접수 방법은 시 홈페이지, 목포시 평생학습 포털에서 제출 서류를 작성 후 등기우편이나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가 완료되면 4월부터 7월까지 상반기 배달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며 하반기 배달강좌는 7월 접수 후 8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사항은 목포시청 인재육성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목포시 강사은행에 등록된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이용할 수 있는 학습 서비스로 직장인을 비롯한 많은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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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드론라이트쇼 전남도 공모사업 2년 연속 단독 선정
목포시, 드론라이트쇼 전남도 공모사업 2년 연속 단독 선정
[AANEWS] 목포시가 전라남도 방문의 해 연계 드론 라이트쇼 공모사업에 2년 연속 단독 선정돼 5천만원의 도비를 지원 받는다.
전남도는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맞이해, 도내 야간경관과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한 공모사업을 2년째 실시 중으로 도내 1개 시군을 선정하기 위해 제안발표 평가를 거쳐 사업계획, 기대효과, 지속가능성 등을 높이 평가해 목포시를 2년 연속 선정했다고 밝혔다.
목포시는 ‘2023 목포노을 드론라이트쇼’를 올해 5월과 10월 북항 노을공원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대규모 군집 드론쇼, 라이브 콘서트, 드론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함께 진행된다.
‘노을 드론 라이트쇼’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노을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목포 대표 관광지에서 ‘노을, 빛과 음악을 품다’라는 뜻을 의미한다.
시 관계자는 “2년 연속 선정된 만큼 목포해상W쇼와 드론 라이트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목포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만들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는 북항권 뿐만 아니라 대반동과 원도심 등 다양한 권역에서 선보여 전 도심에서 야간 체류형 관광 상품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또한, 민선8기에는 체류형 관광객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운영해 단발성이 아닌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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