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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2026-04-11 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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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제1회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 열어
시흥시, 제1회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 열어
[AANEWS] 시흥시는 지난 20일 제1회 시흥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열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소통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ABC행복학습타운 으뜸관에서 열린 위촉식 및 정기회의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청년, 민간 전문가 및 공직자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시흥 청년들의 공식적인 소통 창구이자 청년정책 수립을 위한 심의·의결 기능을 수행하는 청년정책위원회는 지난 2016년, 주민청구 방식으로 제정된 시흥시 청년 기본 조례를 근거로 출발해 올해 7기 위원회를 구성했고 임기는 약 1년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7기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호선했으며 2022년 시흥시 청년정책 추진실적 보고 및 2023년도 시행계획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아울러 청년정책에 대해 청년과 관계 전문가의 다양하고 현실적인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부족했던 소통의 시간이 마련돼 청년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 청년정책위원회와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분야에서의 참여 기회를 도모하고 자립 기반을 형성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해나갈 것으로 이와 관련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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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든든’하게 지원한다 송파구, 취업멘토링 운영
‘취업든든’하게 지원한다 송파구, 취업멘토링 운영
[AANEWS] 송파구가 청년 구직자를 위한 취업멘토링 프로그램 ‘취업든든’을 새롭게 운영한다.
최근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취업 준비를 하지 않고 ‘그냥 쉬는’ 청년이 지난달 50만명으로 20년 만에 최대 규모이다.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한 점이 주된 원인으로 꼽혔다.
이에 구는 청년 구직자들이 취업 역량을 강화해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취업 활동을 펼쳐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에서 ‘취업든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매월 화요일 목요일 오후 오후 3시에 2시간씩 진행된다.
지난 3월 14일부터 올해 11월까지 총 22회에 걸쳐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화요일에는 구직역량 강화를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역량진단검사,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 답변, 이력서 작성법 등부터 취업 준비과정에서 겪을 스트레스 관리법까지 배울 수 있다.
목요일에는 현직자들을 초빙한 직무멘토링이 실시된다.
최근 직무능력 중심에 따른 채용 트렌드에 맞춰 마케팅, 연구개발, IT 등 16개 분야 현직자들이 희망 직무별 주요 과업과 필요 역량, 관련 분야 취업을 위한 올바른 계획수립, 준비법 등을 알려준다.
이 밖에도 구는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를 통해 청년들이 다양한 취업 스킬을 익히고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1:1 맞춤형 심층취업 상담 서비스인 ‘잡트니스’는 애니어그램을 활용한 성격 및 직업 심리 검사, AI/VR 면접 체험, 일자리 매칭 등 단계별 일자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개인별 최대 3회차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 운영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서비스 이용 및 일자리 상담이 필요하면 센터로 방문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청년들이 송파에서 희망하는 기업에 취업하고 밝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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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월 최대 20만원까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시흥시, 월 최대 20만원까지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AANEWS] 시흥시는 저소득 독립청년에게 최대 20만원씩 12개월 동안 임차료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의 신청을 받고 있다.
이 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시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21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34세 이하 청년으로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하고 임차보증금 5,000만원 및 월세 60만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자가 해당된다.
대상자의 임대차계약 내용과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 범위 내에서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최대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주택소유자, 직계존속·형제·자매 등 2촌 이내가 소유한 주택에 임차한 자, 공공임대주택에 임차한 자 또한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기 위한 ‘소득 요건’은 청년 본인 가구는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해야 한다.
‘재산요건’은 청년 본인 가구는 재산가액 1억700만원 이하, 부모 포함 원가구는 3억8,000만원 이하이다.
신청자는 위의 청년 본인 가구, 원가구의 소득·재산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다만, 만 30세 이상이거나 혼인 및 미혼부·모 등의 가구일 경우에는 청년 본인 가구의 소득·재산만 단독으로 적용한다.
월세를 지원받고자 하는 청년은 오는 8월 21일까지 복지로 온라인 모의 계산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 여부를 자가 진단한 후 신청할 수 있으며 청년이 거주하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양민호 시흥시 주택과장은 “저소득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이 조금이라도 경감되기를 기대한다”며 “한시적 사업인 만큼, 적기에 신청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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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에너지자립시설 설치비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해 드립니다.
경기도, 에너지자립시설 설치비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해 드립니다.
[AANEWS] 경기도가 최대 5억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하는 '2023년 도민참여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에 참여할 기관 또는 법인을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은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설비,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충전시설 등 에너지 종류 제한 없이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민참여형 에너지자립과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해 에너지신산업 사업모델 2가지로 나눠 추진한다.
올해는 총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시·군, 공공기관, 민간법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사업비의 최대 50%, 5억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신기술·신산업 적용 사회적 기업에는 가점이 부여된다.
도는 지난 2016년부터 7년간 122개 사업에 약 175억원을 지원해 연간 일반가정 6,77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2만 6천MWh의 전기를 생산했다.
이와 함께 태양광 발전설비, 사물인터넷 기반 에너지관리시스템,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충전시설, 연료전지 등 다양한 에너지신산업 발굴과 민간투자 활성화를 촉진하고 있다.
신청 기간은 4월 24일부터 4월 28일까지며 경기도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에너지자립’을 검색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한 후 관할 시·군청 에너지 담당 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김연지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은 “기후 위기를 막고 에너지를 자립하는 선도모델 발굴에 경기도가 앞장서겠다”며 “시군과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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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421명에 상담·영상 삭제 등 지원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전담 기관인 ‘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를 통해 지난해 피해자 421명에게 상담, 피해영상물 삭제, 법률지원, 수사 연계, 심리지원 등 1만 4천673건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지원받은 피해자 421명은 신규 접수 322명과 센터가 개소한 2021년 이후 지속 지원받은 99명이다.
이 중 지난해 새롭게 지원받은 피해자 322명을 살펴보면 여성 270명, 남성 47명, 미상 5명 순이었다.
연령대로는 10대가 105명, 20대 110명, 30대 41명, 40대 18명, 50대 13명 10세 미만인 아동 1명 등 전 연령대에서 디지털 성범죄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자 중 미성년자 비율은 32.9%에 달했다.
센터는 이러한 피해에 대해 삭제지원 1만 1천287건, 상담 지원 3천187건, 전문심리상담 및 기타 연계 58건, 안심지지 동반 및 수사 지원 112건, 법률지원 29건 등 1만 4천673건을 지원했다.
상담 결과 피해 유형으로는 유포 불안이 255건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불법 촬영 131건, 유포 협박 91건, 유포 88건, 사이버 공간 내 성적 괴롭힘 41건, 화상채팅 영상을 빌미로 협박하는 몸캠피싱 37건 순이었다.
가해자 유형으로는 온라인 또는 일회성으로 만난 일시적 관계 130명, 전 배우자와 전 연인 등 친밀한 관계가 71명, 학교 및 직장 등에서 만난 사회적 관계가 52명, 모르는 사람 18명 순으로 나타났다.
삭제지원 현황을 플랫폼별로 살펴보면 성인사이트 4천132건, 기타 1천379건, 검색엔진 1천171건, P2P 128건, 누리소통망 119건 순이었다.
센터는 이처럼 피해영상물 유포가 확인되면 해당 사이트 관리자에게 삭제요청 및 조치 여부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유포가 확인되지 않으면 직접 ‘유포 현황 모니터링’을 했다.
법률지원 업무협약 관계에 있는 한국여성변호사회와 함께 피해자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법률상담 서비스도 제공했다.
올해부터는 피해자 소송을 지원하는 법률구조지원과 피해자의 불안감 해소 및 트라우마 치료를 위한 심리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해 피해자를 더욱 촘촘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 폭력 관련기관 종사자와 이용자, 도내 초중고 교사, 경기도민 등 4천502명을 대상으로 75회 예방 및 대처 교육을 진행했다.
도민 대응감시단 31명을 구성해 검색엔진과 누리소통망 상의 디지털 성범죄 관련 유해 게시물을 감시하고 총 8천464건을 신고하는 등 디지털 성범죄 대응력을 강화했다.
지주연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들은 많은 심리적·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으며 그들의 신체적, 경제적, 사회적 피해가 매우 크다”며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들이 피해 상황을 극복하고 정상적인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는 경기도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 위탁 운영하는 기관으로 인터넷에 유포된 피해영상물 삭제지원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법률지원, 수사 연계 및 안심지지 동반, 심리지원 연계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에 거주, 재직, 재학 중이라면 누구나 전화 상담과 카카오톡 채널, 전자우편으로 디지털 성범죄 피해 상담, 삭제 및 모니터링, 수사 및 법률지원, 심리 치유, 의료 지원, 안심지지 동반, 전문 심리상담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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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8일 광명시에서 ‘기후 위기 대응’ 주제로 6번째 맞손 토크 연다
경기도청
[AANEWS]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는 28일 광명시 새빛공원과 자경저류지에서 ‘기후 대응 맞손 토크’를 열고 광명시민들과 함께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을 논의한다.
작년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 당시 합의한 도-시군 합동 타운홀미팅 이행방안의 하나로 시작된 맞손 토크는 도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제안의 장으로 확장됐다.
시행 초기 주민들과의 대화 형태로 진행됐던 맞손 토크는 지난해 12월에는 기업인, 올해 3월에는 공무원 등 지역 특성에 맞춰 주제와 대상을 넓히는 방향으로 발전 중이다.
광명시는 최근 3년간 기후 에너지정책 환경부 장관 표창 등 기후 에너지 분야에서 11건을 수상하는 등 기후 위기 대비에 특화된 자치단체로 이번 맞손 토크는 도-시 간 탄소중립 정책 공조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광명시의 기후동아리 1.5°C 기후의병, 기후 에너지 활동가, 마을활동가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맞손 토크 전, 새빛공원에서 광명시 1.5°C 기후의병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나무 심기가 이뤄진다.
광명시 1.5°C 기후의병은 인류의 한계온도라고 하는 지구 온도 1.5℃ 상승을 막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기후 행동을 실천하는 광명시민들로 약 1천여명이 활동 중이다.
참가자들은 산수유나무 등 교·관목 15종 140그루 나무 심기와 일반시민 대상 앵두나무 등 4종 1,800그루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통해 다가오는 식목일을 기념하고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작은 발걸음을 떼게 된다.
맞손 토크에서는 ‘경기도 탄소중립 정책 추진전략과 과제’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진다.
기후 위기 공감과 확산을 위한 전문가 주제발표, 기후 위기·탄소중립 관련 열쇳말 토크, 경기도 탄소중립 정책 추진전략과 과제 발표 등이 이어진다.
도는 ‘도민, 기업 상생형 탄소중립 정책 추진을 통한 새로운 기회 창출’이라는 비전을 갖고 2030년 온실가스 40% 감축, 2050년에는 완전한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RE100 특구 조성 등 녹색산업 육성 및 정의로운 전환 그린 기반 시설 확충 등 분야별 과제 추진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도는 맞손 토크 이후에도 도민참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영상 제작 등을 통해 다양한 홍보방식으로 도민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유태일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은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문제”며 “이번 제6회 맞손 토크가 경기도 탄소중립 정책 추진을 위한 아고라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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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외 전시회 참가하는 유망 중소기업에 최대 500만원 지원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올해 해외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도내 유망 중소기업 38개 사를 대상으로 해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3년 해외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을 추진, 다음 달 6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해외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은 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수출 촉진과 해외시장 개척을 도모하고자 중소기업이 해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경기도가 해외 전시회 참가비용 중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각종 해외 전시회에 개별적으로 참가 시 소요되는 부스 임차료, 부스 장치비, 전시 물품 운송료 등의 비용을 업체당 최대 5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본점을 포함해 사업장 소재지 또는 공장 소재지가 경기도인 중소기업 중 2021년도 수출금액이 2천만 달러 이하인 업체다.
도는 수출 준비상태, 해외 규격인증 획득, 국내 특허 취득, 공공인증서 보유, 참가실적, 시장성, 수출실적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 업체를 4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기업이 자사 제품을 팔기 위한 최적의 시장을 가장 잘 찾는다는 원칙에 근거해 추진하는 것으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수요가 특히 많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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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전문 강사 보수교육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전문 강사 보수교육
[AANEWS]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가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근절을 위해 지난 3월 7일부터 21일까지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전문 강사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3년 차로 접어든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전문 강사 보수교육’은 경기도 내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에 관심 있는 전문 강사 및 보건교사, 상담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강사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당초 교육 모집인원은 선착순 100명이었으나 신청 수요가 예상보다 많아 196명을 모집해 교육했다.
교육은 온라인으로 3월 7일부터 21일까지 총 5회, 10시간 과정으로 진행했다.
디지털 리터러시, 디지털 성범죄 관련 법제도, 디지털 성범죄 수사체계의 이해, 청소년 디지털 문화의 이해, 디지털 접근성과 활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백미연 경기도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장은 “특히 무작위 대화를 통해 아동 청소년을 유인해 성 착취물 제작을 강요하고 유포 협박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성 착취, 강간 등 폭력을 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이번 보수교육을 통해 강의와 교육 현장에서 아동 청소년 대상 교육을 구성하고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지속적 보수교육을 통해 전문 강사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에 노력할 것이며 경기도 내 다양한 곳에서 디지털 성범죄 인식개선을 위한 전문 강사들의 역할이 확장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전화, 카카오톡 채널, 전자우편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 피해 관련 상담, 삭제 및 모니터링, 수사 및 법률 지원, 전문심리상담 및 의료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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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2023 성공귀촌설계 아카데미 교육 대행 기관 모집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2023 성공귀촌설계 아카데미 교육 대행 기관 모집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22일부터 ‘2023 성공귀촌설계 아카데미’ 교육 대행 기관을 모집한다.
성공귀촌설계 아카데미는 경기도 귀촌에 관심 있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귀촌 설계 및 농업농촌의 이해, 성공 귀농·귀촌 사례, 작물별 재배 기술 등 성공적인 귀촌을 위한 체험형 단기 교육을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 내 농업·농촌 교육과정 기획 및 운영할 수 있는 민간전문 기관 또는 단체이며 현장 교육이 가능한 약 10개 내외로 선발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귀촌의 이해, 정착 탐구, 농촌공동체 구성 및 운영 등 성공적인 귀촌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최소 50시간 이상으로 구성해야 하며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업교육포털에 등록될 예정이다.
공고를 통해 선정되는 교육 대행 기관에는 최대 1,500만원의 교육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총 230명의 귀농·귀촌임을 양성하는데 뜻을 함께할 교육 대행 기관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4월7일까지 신청서류를 우편과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귀농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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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컨설팅부터 판로개척까지 중소기업 마케팅 돕는다. 올해 700여 개사 지원
경기도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중소기업 제품의 유통·판로 다변화와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3년 경기도 중소기업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과 품질은 우수하지만, 판로개척·홍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과 제품 소개 상세페이지 제작, 판매 교육, 온오프라인 마케팅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사업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중소기업으로 올해 총 3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700여 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11번가, 지마켓, 옥션, 인터파크, 지능형 판매점 같은 온라인 유통·쇼핑 채널과 대형마트, 아울렛,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협업해 다양한 판로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정기 기획전과 특가 행사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배너 노출, 행사 기획 등 홍보활동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업 대 기업/기업 대 고객 특판지원, 소비자체험단·누리소통망홍보, 산학협력 연계 마케팅 등 다양한 맞춤형 마케팅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특히 올해는 홍보·마케팅 전략과 판매관리 등 교육을 지원하고 온라인 시장진출 기반 마련을 위한 제품 사진 촬영, 마케팅에 최적화된 제품 상세페이지 지원, 컨설팅 전문 회사를 활용한 컨설팅 등 기업이 지속해서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갖춰 오는 4월 7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주식회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여성·장애인 기업 등은 선발 시 우대한다.
이희준 경기도 경제투자실장은 “변화하는 유통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지원할 것”이라며 “중소기업의 성장·발전과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의 역할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사업에는 주류나 의약품, 의료기기 등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판매할 수 없는 제품과 공급사·제조사를 통해 구매해 재판매하는 상품 등은 지원할 수 없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주식회사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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