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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유치원·1~2학년 초등생 등‘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어린이집·유치원·1~2학년 초등생 등‘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
[AANEWS] 용인특례시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도우려는 취지다.
상반기에는 초등학교 11곳, 유치원 58곳, 어린이집 32곳 등 총 109곳 기관의 사전 신청을 받아 오는 11월까지 298회의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성장과 발달 정도를 고려해 눈높이에 맞게 진행된다.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는 아동들은 노래와 활동지 등을 활용해 장래 희망과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퀴즈를 풀며 성역할의 고정관념을 깰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교육을 진행한다.
초등학교 1~2학년들은 동화책과 광고 등의 교육 자료를 활용해 우리가 느끼는 감정이 다양하고 성별에 상관없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하고 또 다른 사람의 감정을 존중하는 것이 양성평등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시는 상반기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기관을 위해 오는 6월 추가로 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성장기에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양성이 평등하다는 인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개발, 지속적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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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2년 사계절 오이도 ’영상에 쏙
시흥시, ‘2022년 사계절 오이도 ’영상에 쏙
[AANEWS] 시흥시는 지난 2022년 봄부터 1년간 오이도의 어촌과 어민들의 생활 모습과 삶을 담은 사계 촬영을 진행했다.
이에 지난 20일 오이도 어촌계 회의실에서는 당인상 오이도 어촌계장, 양학봉 옹진 수협오이도지점장과 오이도 어업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모여 ‘오이도 어촌 사계 촬영’ 최종보고회를 열고 촬영 진행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를 통해 ‘2022년 봄에서 겨울까지’ 계절 흐름대로 오이도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오이도의 봄’은 맨손어업자들이 함께한 갯벌 풍경에서 시작된다.
작은 구멍만 보고도 우럭조개, 굴, 낙지 등을 잡는 모습과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시에서 동죽 치패를 살포하는 모습이 생생히 담겨 있었다.
‘오이도의 초여름’에는 수산자원 증대를 위해 넙치 치어를 방류하고 ‘오이도의 한여름’에는 관광객들의 조개잡기 갯벌체험 오이도 갯벌이 북적이는 모습을 담았다.
‘오이도의 가을’에는 맨손어업자들의 민챙이 잡기와 어선어업자들의 꽃게 조업 활동을, ‘오이도의 겨울’에는 만선을 기대하며 도다리를 잡으러 떠난 어선과 오이도에서 직접 잡은 수산물을 판매하고 있는 오이도 수산물 직매장 상인들의 노고가 담겨 있었다.
한때 ‘옥귀섬’이라고 불리던 오이도에는 염전으로 사용하던 갯벌과 암반으로 이뤄진 터전에 배다리 등 자연마을이 있었으나, 대규모 간척사업과 각종 개발 사업으로 지형부터 큰 변화가 있는 어촌으로 개발 전의 오이도와 현재의 오이도는 같은 곳이라 볼 수 없을 정도로 급변했다.
특히 이번 촬영은 삶의 터전이 많이 변화된 오이도에서 남은 어민들의 현재와 미래의 삶을 조망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
오이도 어촌 사계 촬영물은 향후 시흥시 SNS를 통해 시민들도 볼 수 있도록 배포하고 시의 영상 출력 매체를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이정수 시흥시 해양수산과장은 “오이도의 1년을 생생하게 담은 오이도 어촌 사계 영상은 오이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다른 계절의 오이도는 물론, 과거의 오이도까지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흥미와 재미를 유발한다.
향후 10년, 20년이 지났을 때 과거 2022년의 오이도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역사적 가치를 지닌 영상이 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시는 영상을 통해 오이도의 모습을 꾸준히 기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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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시흥시,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AANEWS] 시흥시는 지난 20일 시청 혁신토론방에서 2023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해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환경 마련에 힘썼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시 소속 현업종사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을 포함한 사용자 위원 6명과 근로자 위원 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노사 협력을 위해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운영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시흥시 산업안전보건관리 추진계획건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시에서 종사자들의 안전보건을 위해 추진하는 사항을 공유하며 소속 종사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노사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은 “중대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사 협력과 종사자 의견에 각별한 관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종사자의 의견에 더욱더 귀 기울여 안전한 작업장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용 공무직 부지부장은 “종사자들의 안전보건에 많은 정책을 쏟아주신 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 종사자들 스스로도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화답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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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흥TG 앞 회전교차로 소통 원활해진다
용인특례시, 기흥TG 앞 회전교차로 소통 원활해진다
[AANEWS] 용인특례시는 상습 정체 구간인 경부고속도로 기흥톨게이트 앞 사거리 회전교차로의 소통이 원활해질 전망이라고 22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가 경부고속도로 기흥나들목 개량공사의 일환으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기흥나들목에서 화성시 동탄2신도시 방면으로 바로 향하는 진출로를 개설하고 23일 오후 3시부터 임시 개통한다.
이 연결로를 이용하면 고속도로에서 나온 차량이 기흥TG 앞 회전교차로를 통하지 않고도 동탄2신도시 방향으로 곧바로 빠져나갈 수 있다.
기흥TG 앞 회전교차로는 그동안 기흥구 고매동 일대 롯데 아울렛, 이케아 등 대규모 상업시설을 찾는 차량과 동탄2신도시에서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진출입하려는 차량이 섞이면서 고질적으로 정체를 빚던 곳이다.
시는 공사가 마무리되면 기흥구 원고매로 기흥단지로 등 주변 도로의 교통 흐름도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흥TG 앞 회전교차로의 극심한 정체로 시민 불편이 컸는데 이번 진출로 개통으로 교통량이 분산되면 원활한 소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흥나들목 개량공사 완공에 따른 교통수요에 대응하는 등 편리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9월 완공을 목표로 일대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경부고속도로 기흥나들목 개량공사를 진행 중이다.
완공되면 기존 기흥TG는 폐쇄하고 서울과 부산 양방향 진출입로를 나눠 운영한다.
진출입로는 다시 기흥 방향과 동탄2신도시 방향으로 분기된다.
회전교차로는 십자형태의 일반 교차로로 변경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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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주선, 우즈베키스탄과 용인상공회의소 업무협약 체결
용인특례시 주선, 우즈베키스탄과 용인상공회의소 업무협약 체결
[AANEWS] 용인특례시 주선으로 용인상공회의소 여성기업인협의회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여성가족국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0일 체결했다.
시는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정부 측으로부터 대한민국 용인특례시 기업인과의 협력을 희망한다는 요청을 받고 업무협약 체결을 주선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무역 촉진 및 경제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며 용인특례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 교류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협약식에는 용인특례시 황준기 제2부시장, 용인특례시의회 윤원균 의장 및 시의원, 상공회의소 소속 기업 관계자들과 하이룰로 보자로브 페르가나주지사, 이크볼존 에르가쉬브 투자국제무역부 부주지사, 카브랜노바 카밀라 앤바로브나 여성가족국장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하이룰로 주지사는 “용인특례시와 경제, 관광, 문화 등 다방면의 교류를 원한다”며 “이에 대한 로드맵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황준기 제2부시장은 “다양한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 정부와 경제분야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 양국의 교류와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절단 파견은 우즈베키스탄의 최대 명절인 나브르주 축제 기간에 맞춰 페르가나주의 초청에 의해 이뤄졌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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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올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1억 5000만원 부과
용인특례시, 올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1억 5000만원 부과
[AANEWS]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경유 자동차 2만 1000여 대에 올해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1억 5000만원을 부과했다고 22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환경오염 발생 원인자에게 처리 비용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다.
확보된 재원은 환경오염 저감과 개선 사업에 사용되며 매년 3월과 9월 2회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환경개선부담금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했고 지역계수와 차령계수, 자동차 배기량을 산정해 금액을 결정했다.
감면 대상은 국가유공자, 장애인, 5·18민주유공자이며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면 3년 동안 부담금을 면제받는다.
납부 기한은 오는 31일까지다.
납부 방법은 현금입출금기와 가상계좌를 이용할 수 있고 신용카드와 위택스와 인터넷지로를 통한 납부도 가능하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 추가, 자동차 압류와 체납처분 절차도 진행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각 구청으로 하면 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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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학생 854명 대상 장학금 7억 1500만원 신청접수
용인특례시, 학생 854명 대상 장학금 7억 1500만원 신청접수
[AANEWS] 용인특례시가 미래 인재 육성과 교육 복지 증진을 위해 기금을 마련하고 다음 달 14일까지 장학금 신청서를 접수한다.
장학금 지원 대상은 용인특례시에 주소지를 등록해 2년 이상 거주하는 학생으로 장학금 관리와 접수는 용인시장학재단에서 담당한다.
지원 내용은 진학장학금과 우수장학금 등 12개 분야 6억 6400만원과 중학생에게 외국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인재육성 교육비 2100만원, 전 축구 국가대표 이정수 선수가 기탁한 기금으로 운영되는 유소년 축구꿈나무 육성 지원금 3000만원이다.
특히 올해는 다문화가정 학생 지원 규모가 전년 대비 5배 증액돼 다문화가정 학생 수혜자는 지난해 20명에서 100명으로 확대됐다.
지원 확대에 따라 다문화가정의 학생들도 용인특례시민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이고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2개 분야로 나눠 지원하는 장학금은 진학장학금 우수장학금 기능장학금 효행장학금 자립장학금 향토장학금 무지개장학금 곰두리장학금 보훈장학금 철쭉장학금 주거비장학금 서포터즈 장학금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기금확대와 금리 인상에 따른 이자수익 증가로 전년보다 지원대상과 인원을 확대했다”며 “수혜자 중심의 교육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학금 지원을 원하는 학생은 용인시 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장학금 종류에 따른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재단에 제출하면 된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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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동주택 단지 112곳에 22억 규모 지원
용인특례시, 공동주택 단지 112곳에 22억 규모 지원
[AANEWS] 용인특례시가 올해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대상 단지 112곳을 선정하고 약 22억원을 지원한다.
시는 노후주택 공용시설물 개·보수 공사가 필요한 88개 단지에 약 21억원, 공공임대아파트 24곳의 공동전기료 약 1억원을 지원한다.
공동주택에 지원되는 보조금은 주도로 승강기 교체 옥상 방수 외벽보수 어린이놀이터 공사에 사용된다.
또, 노후화 공용시설물에는 단지 당 최대 7500만원을 지원하고 공동전기요금은 단지 전체 세대수에 따라 보조금을 배분한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공용시설물의 노후화로 불편을 겪었던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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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제1회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 열어
시흥시, 제1회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 열어
[AANEWS] 시흥시는 지난 20일 제1회 시흥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열어,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소통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ABC행복학습타운 으뜸관에서 열린 위촉식 및 정기회의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청년, 민간 전문가 및 공직자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시흥 청년들의 공식적인 소통 창구이자 청년정책 수립을 위한 심의·의결 기능을 수행하는 청년정책위원회는 지난 2016년, 주민청구 방식으로 제정된 시흥시 청년 기본 조례를 근거로 출발해 올해 7기 위원회를 구성했고 임기는 약 1년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7기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호선했으며 2022년 시흥시 청년정책 추진실적 보고 및 2023년도 시행계획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아울러 청년정책에 대해 청년과 관계 전문가의 다양하고 현실적인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부족했던 소통의 시간이 마련돼 청년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시 청년정책위원회와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분야에서의 참여 기회를 도모하고 자립 기반을 형성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해나갈 것으로 이와 관련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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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든든’하게 지원한다 송파구, 취업멘토링 운영
‘취업든든’하게 지원한다 송파구, 취업멘토링 운영
[AANEWS] 송파구가 청년 구직자를 위한 취업멘토링 프로그램 ‘취업든든’을 새롭게 운영한다.
최근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취업 준비를 하지 않고 ‘그냥 쉬는’ 청년이 지난달 50만명으로 20년 만에 최대 규모이다.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한 점이 주된 원인으로 꼽혔다.
이에 구는 청년 구직자들이 취업 역량을 강화해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취업 활동을 펼쳐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에서 ‘취업든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매월 화요일 목요일 오후 오후 3시에 2시간씩 진행된다.
지난 3월 14일부터 올해 11월까지 총 22회에 걸쳐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화요일에는 구직역량 강화를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역량진단검사,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 답변, 이력서 작성법 등부터 취업 준비과정에서 겪을 스트레스 관리법까지 배울 수 있다.
목요일에는 현직자들을 초빙한 직무멘토링이 실시된다.
최근 직무능력 중심에 따른 채용 트렌드에 맞춰 마케팅, 연구개발, IT 등 16개 분야 현직자들이 희망 직무별 주요 과업과 필요 역량, 관련 분야 취업을 위한 올바른 계획수립, 준비법 등을 알려준다.
이 밖에도 구는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를 통해 청년들이 다양한 취업 스킬을 익히고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1:1 맞춤형 심층취업 상담 서비스인 ‘잡트니스’는 애니어그램을 활용한 성격 및 직업 심리 검사, AI/VR 면접 체험, 일자리 매칭 등 단계별 일자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개인별 최대 3회차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 운영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서비스 이용 및 일자리 상담이 필요하면 센터로 방문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청년들이 송파에서 희망하는 기업에 취업하고 밝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청년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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