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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3월 29일부터 ‘진주남강음악분수대’ 운영 재개
진주시, 3월 29일부터 ‘진주남강음악분수대’ 운영 재개
[AANEWS] 진주시는 천년도시 진주의 밤을 형형색색의 분수로 더욱 아름답게 수놓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 온 ‘진주남강음악분수대’운영을 오는 3월 29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음악분수대는 진주성 서장대 아래 남강둔치에 있으며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
공연 시간은 매주 수~목요일 2회, 금~일요일 3회로 1시간 간격으로 진행된다.
또한 올해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5월 논개제, 10월 축제 기간에는 축제 분위기를 드높이기 위해 매일 3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악은 지난해 40곡이 추가되어 총 120곡으로 가요·팝송·트로트·클래식 등 모든 세대와 관광객이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편성했다.
음악분수의 특징은 음악 내용과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높이와 모양의 물줄기를 분출하며 마치 리듬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듯한 모습을 자아낸다는 점이다.
또한 여름철에는 바닥분수를 동시 가동해 이용객들에게 시원한 힐링 쉼터로도 인기가 많다.
시 관계자는 “멋진 음악분수 쇼를 준비해 남강의 봄과 더불어 다양한 축제 기간 중 진주시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즐거움과 힐링을 선사하고 지역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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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청소년문화의집 ‘2023년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발대식’ 열어
과천청소년문화의집 ‘2023년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발대식’ 열어
[AANEWS] 과천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 미디어기획단, 14개 동아리 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발대식’이 지난 24일 시민회관에 위치한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렸다.
과천청소년문화의집은 과천시가 설립해 과천시청소년육성재단에 위탁·운영하는 공공 청소년수련시설로 지역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를 통해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 중심의 문화·힐링 공간이다.
과천청소년문화의집 자치조직은 앞으로 1년간 청소년문화의집의 시설과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모니터링, 환경개선 활동 및 의견 제안, 청소년문화행사 기획·홍보·취재·자원봉사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청소년 주도로 운영되고 있는 우리 ‘과천청소년문화의집’이 나날이 더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 여러분의 참신하고 적극적인 의견 제안을 부탁한다”며 “과천시는 우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세심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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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3년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입학식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2023년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입학식 운영
[AANEWS]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온양중앙초등학교 가온관에서 신입생 및 학부모, 영재교육 담당강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학년도 아산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가졌다.
올해 영재교육원에는 영재교육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최종 합격된 181명의 학생들로 초·중등 수학·과학·인문 과정 12개 과정으로 112시간의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입학식은 예측불가능한 미래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핵심역량을 지닌 인재로 키우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입학식은 입학 허가 선언을 비롯해 환영사, 강사 소개, 교육과정 안내 순으로 진행됐고 학생들은 각 과정별로 선생님들과 함께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가졌다.
이경범 교육장은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찾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모두에게 희망 주는 행복한 아산교육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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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HL안양 아시아리그 통합우승·안양KGC 정규리그 우승 ‘겹경사’
안양시, HL안양 아시아리그 통합우승·안양KGC 정규리그 우승 ‘겹경사’
[AANEWS] 안양시는 지난 26일 연고구단인 HL안양 아이스하키단의 아시아리그 통합우승과 안양KGC 인삼공사 농구단의 KBL 정규리그 우승을 동시에 이뤘다고 27일 밝혔다.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안양은 지난 26일 오후 안양빙상장에서 열린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플레이오프 파이널 5차전에서 홋카이도 레드이글스와 연장 2피리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에 따라 아시아리그에서 3년 만에 통산 7번째 챔피언에 올랐다.
같은 날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농구연맹 정규리그 경기에서 안양KGC가 원주DB를 76대 71로 꺾고 올 시즌 최다 관중인 4929명의 홈 팬들과 함께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특히 시즌 내내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은 KBL 역대 3번째‘와이어 투 와이어’우승을 일궈내 의미를 더했다.
경기장을 가득 메운 홈팬들과 두 팀의 우승의 순간을 함께한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기록을 안양에서 세웠다”며 “안양이 전국을 넘어 세계 수준의 스포츠 도시로 성장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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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김계순·유매희 의원 발의,‘김포시 노동단체 및 노사관계발전사업 지원 조례안’가결
김포시의회 김계순·유매희 의원 발의,‘김포시 노동단체 및 노사관계발전사업 지원 조례안’가결
[AANEWS] 김포시의회 김계순·유매희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노동단체 및 노사관계발전사업 지원 조례안’이 27일 열린 제223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의 목적 및 시장의 책무 지원대상 및 지원범위 보조금 지원절차 등을 규정하고 있다.
특히 제4조에서는 제3조의 노동단체가 김포시장으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을 다각적으로 제시함으로써 노동단체가 건강한 노사관계 구축에 필요한 사업을 원활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체가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을 살펴보면,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연구 및 조사사업 산업전환 대비 및 일터혁신을 위한 훈련사업 노사상생문화 확산을 위한 문화예술 체육사업 등이 있다.
김계순·유매희 의원은 “협력과 상생의 김포시 노사관계 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사회 안정에 기여하고자 조례를 발의했다”며 제출 배경을 밝혔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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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시민과의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민선8기 시민과의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AANEWS] 전주시가 시민과의 약속인 민선8기 공약 실천을 위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나섰다.
시는 27일 시청 강당에서 열린 ‘3월 중 청원공감한마당’ 행사에서 공약사업 담당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민선8기 성공적인 공약실천을 위한 매니페스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매니페스토의 시대적 흐름과 역할에 대해 이해하고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효율적이고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강사로 초청된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은 ‘지속가능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매니페스토 운동’을 주제로 매니페스토의 이해와 중요성 공약 실천계획의 민주성 확보 방안 공약사업 이행률 제고 방안 미래 도시방향 설정과 제언 타 시군 우수사례 등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이광재 사무총장은 공약 실천 단계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정의 참여도를 높이고 공약 이행 상황을 공유하는 과정을 마련하는 등 시민과의 끊임 없는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강한 경제 구현’을 민선8기 최우선 과제로 정한 전주시는 도시·경제·문화·복지의 4개 분야, 89개 공약사업을 확정하고 종합경기장 개발과 탄소·수소·드론 3대 미래산업 육성, 왕의 궁원 프로젝트 등 주요 공약 이행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시민들께 약속드린 민선8기 공약사업을 성공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며 “공약 이행 과정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전주시의 대변혁을 이끌고 시민들의 큰 꿈을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공약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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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실천 다짐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실천 다짐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7일 농업기술원 농업인대학에서 농촌 현장 중심의 농작업 안전관리 전문가 양성 및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농작업 안전 리더 양성 교육’을 추진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농업은 고령화, 인력 부족 등 노동 여건 악화로 농업근로자의 산업재해율이 타 산업근로자보다 1.4배가 높아 안전에 취약한 실정이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농업인의 안전보건 관리 의식 확산과 안전 재해 예방을 위한 각종 농작업의 재해사고·질병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도를 높인 교육을 지속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농업인 45명이 참여해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이어 채혜선 농촌진흥청 박사가 ‘농작업 재해 유형과 올바른 농작업 안전의 장비 선정’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지난해 충남농작업안전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서천 취나물연구회’와 ‘금산 GAP깻잎연구회’가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또 박우영 단국대 교수가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관리 실습 교육을 추진, 질병 예방을 위한 시간도 가졌다.
이후 참가자들은 이날 교육 내용을 토대로 안전 관리 등 영농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안전 재해 예방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율을 줄이기 위해서는 안전교육을 통한 예방이 중요하다”며 “농업인이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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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복지 부정수급 예방 교육 시행
거창군, 복지 부정수급 예방 교육 시행
[AANEWS] 거창군은 지난 2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읍·면 기초생활수급관리 담당 직원 12명을 대상으로 복지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복지 부정수급 유형, 복지로 신고 절차, 신고 포상금, 보조금 집행 시 유의사항 등 업무 담당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전달했다.
특히 복지 부정수급 주요 유형인 허위신고·청구, 보조금 목적 외 사용에 대해 업무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과오수급에 따른 행정절차 내용도 시스템에 반영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어 거창읍 일원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복지 부정수급 근절 캠페인도 벌였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사회보장급여 공적자료를 신속·정확하게 반영하고 의심 대상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위한 조사 점검반을 운영해 복지 부정수급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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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배강민 의원 발의,‘김포시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가결
김포시의회 배강민 의원 발의,‘김포시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가결
[AANEWS] 김포시의회 배강민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7일 열린 제223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개정의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회서비스 지원 강화를 위해 시장의 책무를 강화한 부분이다.
시장은 앞으로 발달장애인을 위한 복지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시민이 발달장애인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게 필요한 정책을 강구해야 하며 관련 기본 및 시행계획을 3년마다 수립하고 시행해야 한다.
또한 이번 일부개정 조례안은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필요한 내용과 발달장애인이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을 구체적으로 명시함으로써 관내 발달장애인의 권익을 확장해줄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강민 의원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회서비스 지원 강화의 일환으로 시장의 책무를 강화하고 계획 내용 및 지원사업을 구체화함으로써 발달장애인의 삶의 질이 제고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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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10만 돌파 대비 ‘경계선’ 다시 그린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경계선 재설정 작업에 본격 돌입한다.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유치 추진,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내포역 건설 등 내포신도시 여건 변화에 따른 인구 증가를 감안, 미래 발전 전략을 업그레이드한다.
도는 다음 달부터 15개월 동안 ‘내포신도시 확장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내포신도시 인구는 지난달 말 3만 2562명에서 2030년 10만명을 돌파한 뒤, 가파른 증가세가 전망되고 있다.
이미 입주를 마쳤거나 완공한 공동주택 17개 단지 1만 6794세대와 공사 중인 8개 단지 7508세대까지 모두 차게 되면, 2026년 내포신도시 인구는 6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 인근 산단에서 유발하게 될 인구와 충남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수도권 공공기관 인구가 내포신도시로 유입될 경우, 2030년에는 10만명 이상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후 국가산단 조성까지 마무리되면 내포신도시 인구는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내포신도시 국가산단을 탄소중립과 친환경 미래 신산업 혁신 거점으로 조성하고 국가산단에서 고배를 마신 예산에는 충남 농업의 혁신 성장을 주도할 대규모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포신도시 개발구역 확장은 2030년 인구 10만 이상 도시로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신도시의 미래 발전 전략을 새롭게 마련하고 주변 도시와의 동반성장과 기능 연계를 통한 상생발전 추진을 위해 구상 중이다.
도시개발사업 착공에만 최소 3년이 걸리는 점을 감안, 현시점에서 장기적인 관점의 신도시 확장 방안을 미리 검토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확장 구상 면적은 10㎢ 가량으로 내포신도시의 방사형 도시계획 체계와 진입도로를 감안해 신도시 남북 홍성·예산과 동쪽 삽교천까지 확장 경계를 재설정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이와 함께 내포신도시의 부족한 문화·관광·휴양 기능 보강을 위해 덕산온천 등 주변 지역 연계 방안도 모색한다.
김태흠 지사는 지난해 8월 “인구 10만 내포신도시 완성을 위해 여러 방안을 구상 중”이라며 덕산온천을 내포신도시에 편입시키는 방안 검토를 주문한 바 있다.
이번 연구용역은 내포신도시 확장 기본구상 수립을 위해 내년 9월까지 추진한다.
공간적 범위는 내포신도시와 홍성·예산군이며 시간적 범위는 2040년이다.
연구용역에서는 내포신도시 개발 여건과 주변 도시 현황, 미래 여건 변화 전망 및 개발 수요 등을 분석하며 구체적인 확장 방안과 도시 발전 방향, 부분별 계획 등을 제시하게 된다.
송무경 도 공공기관유치단장은 “연구용역을 통해 확장 타당성 논리를 개발하고 주변 도시와의 기능 연계를 통한 도시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등 내포신도시 확장 기본구상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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