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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우리동네 돌봄사업 활동지키미 간담회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옥천통합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우리동네 돌봄사업 활동지키미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우리동네 돌봄사업’은 동네를 잘 아는 협의체 위원 1명이 돌봄을 필요로 하는 이웃 2명에게 주 1회 이상 가정 방문을 통해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 등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사업이다.
군에는 현재 50명의 지키미가 100명의 이웃을 돌보고 있다.
이들은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뿐만 아니라 복지욕구 필요시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을 연계하는 역할도 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읍면간 사업을 공유하고 돌봄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시행하는 장애인식개선 교육도 병행했다.
김천진 위원장은 “수시로 돌봄위기 가구가 발생하고 있어 좀 더 촘촘한 대응이 필요한 것 같다”며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 돌봄체계를 강화하는 구심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응주 복지정책과장은 “지난해까지 65세 이상 홀몸어르신만을 대상으로 대상자를 선정했으나, 올해부터는 연령에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계층에 범위를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관협력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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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3년 제3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 연계 협의체 회의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28일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을 위한 2023년 제3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 회의는 옥천군, 옥천경찰서 옥천교육지원청, 충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옥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담당과장, 팀장, 실무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사례에 대한 정보공유 및 아동 가정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2월 28일 2차 협의체 회의에서 도출되었던 각 읍·면 지역을 잘 알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에 대한 세부 계획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지난 2월 인천광역시에서 연달아 발생한 2건의 아동학대 사망사건과 관련해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미연 방지를 위해 6월에 진행하기로 예정된 아동학대 고위험 가구 합동점검을 조기에 진행하자는 의견이 도출됐다.
곽명영 주민복지과장은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관계기관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아동보호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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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묘목축제기간 동안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개최
옥천군, 묘목축제기간 동안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개최
[AANEWS] 옥천군은 제21회 옥천묘목축제 기간 동안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이벤트를 연다.
군은 이벤트를 위해 옥천고향사랑기부 미니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홈페이지는 홍보 부스에 설치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접속할 수 있다.
여기엔 이달 초 제작한 옥천 홍보영상과 행정안전부가 만든 기부 방법 영상물이 담겨 있다.
두 영상을 시청하고 화면 아래에 있는 페이스북, 블로그, 밴드, 카페 등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공유하면 작은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봄철에 맞는 미니 화분이 선물이다.
아파트나 사무실 등 실내에서 키울 수 있도록 배양토와 씨앗이 화분에 구성품으로 들어 있다.
군 관계자는 “씨앗이 꽃나무가 되듯이 옥천 고향사랑 기부금도 쑤욱 늘어나기를 바라며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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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영동군수, ‘병역이행 감사 캠페인’참여
정영철 영동군수, ‘병역이행 감사 캠페인’참여
[AANEWS] 정영철 영동군수는 병역이행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 27일 ‘병역이행 감사 캠페인’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캠페인은 병영 또는 사회 곳곳에서 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역 군인, 사회복무요원 등 병역이행자에게 먼저 인사하고 감사를 표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지난달부터 제천시장, 충주시장 및 옥천군수, 증평군수, 음성군수, 단양군수 등이 참여했으며 송인헌 괴산군수의 지명을 받아 정영철 영동군수가 이번 주자로 참여했다.
정영철 군수는 “당신의 자랑스런 병역이행, 고맙고 사랑한다”하는 챌린지 문구를 들고 병역 이행자에서 감사를 표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정 군수는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에서 꽃피는 병역이행 감사 캠페인으로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먼저 병역이행자에게 감사와 존중의 인사를 건네는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송기섭 진천군수를 지명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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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순회교육’ 실시
영동군,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순회교육’ 실시
[AANEWS] 충북 영동군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떨어지는 면지역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이달 2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군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일상 생활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법 위주로 교육을 구성했다.
군은 지난 27일 황간면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10개 면 지역 주민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첫날인 27일 황간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교육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 올바른 식사 및 운동지침 교육 등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심뇌혈관질환은 자칫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중대한 질병으로 혈압과 혈당관리는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기본이 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정상혈압과 혈당 유지를 위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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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면 적십자 봉사회, 손칼국수 나눔 행사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적십자 봉사회는 지난 28일 추풍령면 농협지점 2층에서 사랑의 성금 모금을 위한 ‘손칼국수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 추풍령면 적십자 봉사회는 최근 튀르키예 지진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들과 우리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 모금을 위한 특별한 나눔행사를 마련했다.
봉사회는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정성들여 음식을 만들었으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적십자 봉사회 박순이 회장은 “앞으로도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바탕으로 회원들과 힘을 합쳐 다양한 봉사와 나눔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추풍령면 적십자 봉사회는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짬을 내어, 어려운 이웃 반찬 나누어주기, 죽전리 저수지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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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촌형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2곳 선정
영동군, 농촌형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2곳 선정
[AANEWS] 충북 영동군의 취약한 농촌 마을이 안전하고 희망찬 마을로 바뀔 전망이다.
28일 군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의 2023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에 용산면 한석리와 용화면 용화리 2개소가 선정됐다.
군과 중간 조직인 지역 활성화센터, 지역주민이 한 팀이 되어 지역조사 준비단계부터 계획수립까지의 참여와 외부 전문가의 의견 등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계획하는 데 꼼꼼하게 노력한 결과다.
용산면 한석리 사업 대상 면적은 13ha로 21억이 투입돼 상수도인입, 위험경사지 정비, 주차장 조성, 마을공동시설 리모델링 및 주택정비와 노후 담장 개량 등을 추진한다.
용화면 용화리는 4.7ha 정도로 22억이 투입돼 소공원 조성, 공용주차장설치, 공동이용시설 및 귀농인의 집 조성과 노후담장 및 주택정비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들 마을은 주택 및 기반 시설 노후, 주민 고령화 등으로 기초생활 인프라가 열악한 지역이었지만 사업을 통해 정주 여건과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사업 이후에도 주민 자생이 지속 가능하도록 근본적인 변화를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선두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두 지역 국·도비는 33억원 규모로 총 사업비의 80% 이상을 국도비로 지원받는다.
사업효과와 더불어 어려운 군 재정 운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소외되고 낙후된 마을이 이번 사업을 통해 희망과 활력 넘치는 마을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인프라를 재구축 하는 등 주민 맞춤형 사업과 주민역량사업이 추진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은 2016년 도시형 새뜰마을 공모사업으로 영동 부용지구가 선정되어 완료했고 농촌형은 2019년 선정된 심천면 장동지구 완료됐다.
현재 진행 중인 2020년 선정, 2021년 선정, 2022년 선정 등 매년 2개소씩 선정되어 진행 중이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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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동면 묵방리 백자가마터 시굴조사 실시
김해시 상동면 묵방리 백자가마터 시굴조사 실시
[AANEWS] 김해시는 지난 21~27일 상동면 묵방리 10번지 백자가마터 긴급시굴조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 유적은 상동 대감리 503번지 일원 분청사기가마터부터 상동 대감리 산252-1번지 백자가마터와 묵방리 산30번지 가마터로 이어지는 대규모 요업단지 중 중앙부에 위치한다.
조사결과 묵방리 도요지로 알려진 전체 유적 중 1,000㎡에서 백자가마 1기와 폐기장 1개소, 토취장이 확인됐다.
폐기장은 최대 두께 50~70cm로 여러 차례 조업에 실패한 백자와 가마 벽체편을 폐기한 곳이다.
폐기장 내에서는 잔, 종지, 접시, 발 등 반상기가 출토됐으며 모래 성분 흙으로 빚은 받침을 백자 안 바닥면에 놓고 그 위에 백자를 포개 구운 뒤 받침을 털어내 대량으로 생산했음을 확인했다.
해당 백자가마터는 오목굽을 사용하는 점으로 볼 때 17세기 중반에 운영된 것으로 조사단은 판단했다.
김해시는 시굴조사 결과를 반영한 정밀발굴조사를 할 계획이며 정밀발굴조사가 완료되면상동면 일원의 조선시대 대규모 요업단지인 ‘감물야촌’의 실체 규명에 한발짝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시굴조사는 묵방리 도요지의 안전한 보존방안 마련을 위해 문화재청의 긴급발굴조사 사업비를 지원받아 이뤄졌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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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조선 후기 여류시인 ‘지재당 강담운’ 관광콘텐츠화
김해시청
[AANEWS] 이 시는 조선 후기 ‘지재당 강담운’의 시집 ‘지재당고’에 ‘금릉잡시’라는 제목으로 수록된 34수 연작시 중 한 편이다.
시에 등장하는 ‘연자루’는 조선시대 김해객사 후원의 누각으로 진주 촉석루, 밀양 영남루와 함께 영남의 3대 누각이었다.
현재 그 자리에는 연화사와 동상동 칼국수타운이 들어서 있다.
조선시대 기녀 중 송도삼절로 불리는 황진이, 부안의 이매창 등은 뛰어난 글재주로 후대에까지 이름을 남기며 많이 알려져 있다.
김해에도 한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김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시로 노래하며 여성한문학의 맥을 이었던 여류시인 ‘지재당 강담운’이 있다.
지재당은 김해의 자연을 노래한 34수 금릉잡시를 썼다.
‘금릉’은 김해를 아름답게 이른 말이다.
금릉잡시에는 구지봉, 수로왕릉, 후릉, 파사석, 사충단, 연자루, 함허정, 만장대, 무척산, 분산, 불암, 영운동 등 김해의 문화유적지와 지명이 등장하며 19세기 당시의 풍경을 정감 있게 묘사하고 있다.
이에 김해시는 ‘지재당과 금릉잡시’라는 고유의 역사 문화자원을 관광콘텐츠하기로 했다.
먼저, 다음 달 지재당의 시집 ‘지재당고’를 우리말로 번역한 ‘그대, 그리움을 아는가’의 저자 이성혜 교수를 초빙해 김해문화관광해설사 대상 교육을 실시한다.
기녀 지재당의 삶과 금릉잡시에 묘사된 김해, 금릉잡시의 성취와 의미 등에 대한 지식을 불어넣어 새로운 문화관광해설을 추가하기 위해서다.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객들에게 역사, 문화, 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해 상세하고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자원봉사자로 김해시에 총 20명이 활동하고 있다.
또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새로운 도보해설 관광프로그램 ‘금릉로드’ 도입을 추진한다.
1820년경 제작돼 전해지고 있는 김해 옛지도의 길을 따라 걸으며 조선시대의 김해를 떠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 하반기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릉잡시에 등장하는 장소 중 현재 연화사와 동상시장은 조선시대 객사 후원지로서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비석 하나, 풀 하나에 이야기가 숨어 있으며 연화사에는 지재당의 이야기도 있다.
지재당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곳이 김해객사 후원의 연자루, 함허정, 분성대 등이기 때문이다.
김해시는 역사적 장소와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관광자원을 창출하고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이 재미와 의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객들은 김해 원도심 길을 걸으며 과거와 현재가 혼재된 김해의 문화 다양성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해시 관계자는 “지재당과 금릉잡시라는 고유의 자원을 김해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나아가 김해 원도심의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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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립예술단 4월 주말 야외공연 선사
김해시립예술단 4월 주말 야외공연 선사
[AANEWS] 문화의 계절 봄을 맞아 다음달 김해시립예술단의 주말 야외공연이 이어진다.
먼저 4월 첫 주말인 1일 오후 3시30분 연지공원 광장에서 시립합창단과 가야금연주단, 소년소녀합창단이 봄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과 예술로 교감한다.
봄꽃이 만발한 연지공원을 찾은 시민들과 시립예술단이 어우러지며 일상이 문화가 되는 행복한 김해에 한 발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시립합창단은 4월의 마지막 주말인 29일 오후 5시 김해문화의전당 애두름마당 야외무대에서 율하중학교 합창단, 김해시 명예홍보대사 성악가 박종수와 함께 행복콘서트를 연다.
대중적인 친숙한 곡들로 구성된 공연들이 봄날의 정취와 어우러져 주말 오후를 특별하게 할 전망이다.
홍태용 시장은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한 문화예술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53만 김해시민의 일상이 문화와 예술로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김해시청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김해시는 합창단과 가야금연주단, 청소년교향악단, 소년소녀합창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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