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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친절하고 깨끗한 음식점 만들기 교육 실시
목포시, 친절하고 깨끗한 음식점 만들기 교육 실시
[AANEWS] 목포시가 친절하고 깨끗한 관광객맞이를 위해 활어회 플라자 내 입점 상인을 대상으로 위생과 친절서비스, 소방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27일 목포수산물유통센터에서 열린 교육은 위생과 친절서비스는 물론 위급상황 발생 시 골든 타임을 지키기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이날 교육은 오는 4월 8일과 9일 양일간 열리는 유달산 봄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관광 행사를 대비하고 올해 10월과 11월에 열릴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올해 다양한 축제는 물론 문화관광행사, 전국체전까지 준비하고 있어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봄을 맞아 단체나 가족 단위로 많은 관광객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그에 걸맞는 친절하고 위생적인 서비스 제공이 요구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시는 이날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에서 깨끗하고 친절한 음식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식품안전관리, 식중독예방, 친절서비스 제공, 바가지요금· 호객행위 근절 등 영업자 준수사항 실천 동참을 당부했다.
또, 따뜻한 말씨로 손님 맞이하기, 음식은 손님이 먹고 남기지 않을 만큼 제공, 화장실 청결관리 등 세부사항 실천에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수산물 소비심리가 위축됐으나 이번 유달산 봄축제 및 전국체전으로 관광객이 증가해 지역경제에도 생기가 돌 것으로 기대한다”며 “친절한 응대는 물론, 위생관리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관광객 맞이 접객서비스 개선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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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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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의 도시 목포, 더 높이 더 멀리 날아오르다
문화예술의 도시 목포, 더 높이 더 멀리 날아오르다
[AANEWS] 목포시가 예향의 도시의 면모를 새롭게 구축하며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전국 최초로 예향의 명칭을 사용한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시가 보유한 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속가능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문화예술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 첫 단계로 ‘시민 일상속 예술이 꽃피우는 도시 조성’을 목표로 시 전역에서 각종 문화예술행사가 개최된다.
전국규모의 대형축제는 물론 지역 예술행사들도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9월 14부터 9월 17일까지 4일간 문학을 테마로 목포문학박람회가 개최된다.
목포문학박람회는 전시, 행사, 공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는데 목포문학관 일대, 원도심 등 목포시 전역에서 열린다.
시는 김우진, 박화성, 차범석, 김현, 김진섭, 황현산, 최인훈 등 우리나라 문학의 큰 업적을 남긴 문학인이 태어나거나 성장하고 활동했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장점을 키워 지난 2021년 문학을 주제로 한 전국 유일의 박람회를 개최했다.
올해 2회째를 맞는 목포문학박람회는 민선 8기 청년이 찾는 큰 목포 시정 방향에 맞춰 청년·신진작가를 주테마로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립서점·출판협회· 문학창업 등 문학산업과 연계하고 전국단위 대규모 문학대회 개최, 목포문학관을 중심으로 디지털문학 콘텐츠 체험·전시관을 운영한다.
또한, MZ세대·가족단위·학생 등을 주타겟으로 한 디지털 문학콘텐츠, 나만의 책방 만들기 등 참여·체험형 프로그램 등으로 문학의 도시 목포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목포뮤직플레이를 개최해 목포가 가진 음악적 자산과 차별성을 재조명함으로써 근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 대중음악을 이끈 명실상부한 음악의 도시임을 증명했다.
‘목포 뮤직플레이’는 올해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에서 ‘특별상’을 받는 영예를 얻어 지역의 문화발전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한 축제로 인정받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목포시는 2025년 국제문화예술제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목포는 남도의 강인한 문화 르네상스를 근본으로 근대문학과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었고 민간극의 정체성과 전통의 역사성을 계승하는 국악과 공연예술이 활발한 곳으로 입증된 곳이기도 하다.
국제문화예술제는 1897년 자주개항으로 전남 서남권의 문화·경제·예술의 중심지이자 근대역사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한 문화항구도시가 목포임을 전 세계에 표방할 기회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가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문화예술자원이 집대성되어 열릴 국제문화예술제는 지역의 울타리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비상하는 창구가 되어줄 예정으로 2025년을 목표로 기본구상을 설계하는 절차를 밟아가고 있다.
대규모 행사 외에도 목포시 전역에서 크고 작은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진다.
목포를 대표하는 6개의 목포시립예술단은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인다.
창단 40주년을 맞은 목포시립교향악단이 지난 2월 특별연주회를 개최한데 이어 6개의 시립예술단에서는 올해 10월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문학박람회 등의 성공개최를 위해 다채롭고 풍성한 예술공연 프로그램을 준비중에 있다.
‘2023 목포항구버스킹’은 오는 5월부터 매주 토요일 평화광장 등에서 열린다.
항구버스킹은 지역 문화공간의 컨셉을 고려, 게릴라버스커 등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거리공연 문화를 형성하게 되는데,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버스커들은 댄스, 가요, 클래식,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쳐나가게 된다.
지난 2009년 7월 개관해 목포를 대표하는 공립미술관으로 자리잡은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은 매년 시즌별 다양한 주제와 장르로 특성화한 기획전시 및 지역색을 담고 있는 전시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국제해양관광도시를 꿈꾸는 큰 목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희망과 도약, 젊음이 함께하는 시의성 있는 전시 주제와 작가 선정 및 연구를 통해 기획·특별전시 등을 개최했다.
으로써 예향 목포 미술의 우수성과 멋을 널리 홍보하는 장으로서 그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술관은 목포를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으로서 전시, 소장품, 교육 및 체험 분야 사업을 주체로 지역작가와의 협력 전시와 시민 참여 형태의 공모전 등 차별화된 기획전시로 예향 목포 미술의 정체성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예술행사 추진은 물론 문화예술 발전 환경조성을 위한 문화도시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문화도시로 지정된 목포시는 ‘새로운 개항 문화항구도시 목포’라는 비전으로 시민들의 문화 참여 기회 증대 및 문화도시 브랜드 확산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사업 2년차인 올해는 ‘도시를 잇다, 문화항구도시 목포’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시민 거버넌스 구축을 더욱 확대하고 전남 서남권 지역의 교류 사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23년에는 문화시민 양성을 위한 문화치유사업과 미래문화준비단, 문화도시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목포만의 문화콘텐츠 발굴을 위해 토속문화 리메이크, 목포문화디지도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문화교류탐험대, 목포문화의 날, 문화항구페스타 등의 사업을 진행해 문화도시 브랜드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목포시는 다채롭고 풍성한 문화정책을 통해 예향 목포의 위상을 드높이고 문화예술을 지역경제의 성장동력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지역 예술인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고유 자원을 적극활용하는 등 목포의 상징인 예향을 브랜딩해 나가겠다”며 “삶의 질을 높이고 관광객을 유입하는 경제와 문화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정책으로 도시의 품격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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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예울마루, 환상 가득한 ‘마법미술관’ 展 개최
GS칼텍스 예울마루, 환상 가득한 ‘마법미술관’ 展 개최
[AANEWS] GS칼텍스 예울마루 7층 전시실에서 ‘어린이를 위한 60일의 원더랜드’ 마법미술관이 5월 28일까지 개최된다.
예울마루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미적 체험을 공유하고 즐거운 놀이터로써 현대미술을 만날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마법미술관’ 전시에서는 상상과 판타지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착시현상의 조형물 62점의 작품들이 선보이게 된다.
참여 작가는 박형진·임춘희·정보영, 손은영·주도양, 심미영·이승항·정정주·홍성철, 이이남, 조민숙 등 총 11명이다.
관람객은 전시와 더불어 과학 원리와 심미적 감상을 함께 이해하는 활동인 연계 프로그램 ‘테이블 워크숍’과 ‘사막 그리기’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전시 관람료는 3000원이며 체험프로그램 참여 시 관람료 포함 5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GS칼텍스 예울마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예울마루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현대미술은 난해하다’라는 편견을 없애고 관람객들이 재미있게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께서는 기한 내 관람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예울마루 전시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 휴관이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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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청 육상팀 김은미,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 ‘우승’
여수시청 육상팀 김은미,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 ‘우승’
[AANEWS] 여수시 육상팀 김은미 선수가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 국내 엘리트부분 여자부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해 들어 2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은미 선수는 1시간 14분 57초를 기록하면서 금메달을 거머줬다.
지난 1월 서귀포 전국크로스컨트리대회 금메달 획득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이에 따라 심귀철 육상코치도 여자부 지도자상을 수상하면서 겹경사가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 선수들이 열심히 노력한 만큼 앞으로의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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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모집…다음달 7일까지
여수시,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모집…다음달 7일까지
[AANEWS] 여수시가 다음달 7일까지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참가자가 최소 7일에서 최대 30일 동안 전남 22개 시·군을 여행하면서 개인 SNS, 블로그, 유튜브 등에 남도 여행을 홍보하면 시에서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숙박비, 체험활동비 등 하루 최대 15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단, 참가자는 여수시에서 50% 이상 숙박 및 여행 활동을 해야 한다.
모집 예정 인원은 10개 팀 15명이며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광주·전남 지역 외 거주자로 SNS를 통해 여수 및 전남의 관광자원을 홍보할 수 있는 자를 우대 선발 한다.
참가 희망자는 4월 10일까지, 여행계획서 등 신청 서류를 여수시 관광과로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 밖에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관광과 관광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경험하는 다양한 지역 관광자원들이 여수 홍보 소재로 다뤄져 ‘다시 찾고 싶은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의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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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경남관광박람회 관광상품개발 어워즈‘최우수상’수상 쾌거
함안군, 경남관광박람회 관광상품개발 어워즈‘최우수상’수상 쾌거
[AANEWS] 함안군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3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경남관광상품개발 어워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함안군은 생태·레저·역사 등 복합적이고 다양한 즐거움이 넘치는 함안을 홍보하기 위한 기획으로 영화관, 오락실 등이 모여 있는 ‘멀티플렉스’를 모티브로 한 이색부스를 마련했으며 박람회 기간 동안 약 5000여명의 관람객이 부스를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경남관광상품개발 어워즈 부분에서는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 도전, 적극적인 마케팅 홍보 등 지자체 관광활성화를 위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대부분의 홍보가 온라인을 통해 이뤄지는 요즘, 현장에서 방문객들께 함안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는 기회라 해마다 매우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본격적인 꽃놀이 계절이 다가온 만큼 함안에서 봄나들이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관광상품개발 어워즈’는 18개 시·군 관광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박람회 참여준비와 마케팅 활동 뿐 아니라 지자체 관광활성화를 위한 활동과 성과, 아이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인터뷰 결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지자체 경진대회이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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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 대상 버섯재배키트, 영양음료 전달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 대상 버섯재배키트, 영양음료 전달
[AANEWS] 평택시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홀몸 어르신 35가구를 대상으로 ‘버섯재배키트 및 영양음료’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사업은 2023년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지산동, 주민과 함께하는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의 하나로 어르신들의 영양을 챙기고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우울증 및 고독감을 극복하고자 마련됐다.
최효승 공공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쑥쑥 자라나는 버섯을 보면서 우울감을 해소하고 버섯을 재료로 한 다양한 음식을 만들며 삶의 활력을 얻길 바라며 힘써주신 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신자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활동이 줄어들어 외로운 홀몸 어르신들께서 반려식물을 가꾸며 활기를 되찾기를 소망하며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안부를 전하는 사업을 계속 진행해 관내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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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시민과의 약속 직접 챙긴다.
정기명 여수시장, 시민과의 약속 직접 챙긴다.
[AANEWS] 정기명 여수시장은 지난 16일 ‘민선 8기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민선 8기 공약을 직접 챙겼다.
이날 보고회는 공약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의 장애요인을 파악해 대안을 강구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시에 따르면 민선8기 정기명 여수시장의 공약은 7개 분야 78개로 관련 사업은 93개다.
관련 사업 가운데 2023년 2월말 현재 8건이 완료됐으며 85건이 추진 중에 있다.
시는 임기 말인 2026년까지 공사기간 등 물리적 여건이 허락되지 않는 사업을 제외하고 100% 완료한다는 목표다.
또한, 30명 내외로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해 공약사업의 내실을 도모하는 한편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7개 분야는 소통화합 열린도시 문화예술 복지도시 시민중심 정주환경 여수만 르네상스 실현 인재육성 산업도시 해양관광 휴양도시 기후변화 선도도시 등이다.
이에 민선8기 정기명 여수시장의 78개 모든 공약을 살펴보는 기획보도를 2회에 걸쳐 마련한다.
시민과의 약속 제1부 ‘소통과 복지의 도시 여수’편이, 이어지는 2부에는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 여수로 가는 길’을 소개한다.
시민과의 약속 제1부에서는 7개 분야 가운데 3개 분야를 집중 살펴본다.
민선8기 여수시의 가장 근간이 되는 기조는 ‘소통과 화합’이다.
정 시장은 후보자 시절에도 이를 통한 ‘하나된 여수’를 강조했다.
현재도 “현장에 답이 있다”며 시민의 곁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 같은 행보는 공직사회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련한 공약은 시민중심 열린 시정을 위한 ‘여수 통통’과 ‘시장과의 대화’ 등 총 9건이다.
이미 운영되고 있는 ‘시장이 간다 여수통통’과 ‘시장과의 대화’ 등은 시장이 직접 시민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만남의 장이자 소통의 통로로 정기명 시장의 대표적 소통경로가 되고 있다.
갈등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지출을 줄이고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서는 ‘공공갈등 공론화위원회’와 ‘자치분권협의회’가 구성돼 운영 중이며 ‘시민·국민 시정 아이디어 공모’도 연중 받고 있다.
이밖에 여순사건 평화공원 여수 유치 스마트시티 조성 전남시청자 미디어 센터 건립 여수시 전역 공공 와이파이 구축 지능형 민원담당 챗봇 서비스 활성화 미평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이전 등이 예정대로 추진되고 있다.
민선8기 여수시는 복지와 관련해 결혼과 출산, 돌봄, 무장애, 노후 등 보편적 복지시스템 마련을 지향하고 있어 복지관련 공약이 7개 분야 가운데 가장 많다.
이를 다시 사회복지와 보건, 문화예술, 교육분야로 나눌 수 있다.
전 시민 대상 ‘코로나일상회복지원금 1인당 30만원’ 공약은 사회복지 가운데 가장 먼저 완료했다.
취임이후 816억여 원을 들여 바로 지급했으며 시민들의 호응 속에 지역경제의 막힌 혈을 뚫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주·야간 돌봄 공백시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인 ‘24시 돌봄플랫폼 구축’과 초등 저학년 돌봄서비스 개선 유아들의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수중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능력 향상을 돕는 전남 최초 ‘생존수영 교육, 유아까지 확대 지원’ 아이들의 흥미와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생각키움 체험놀이터’ 조성 등이 실시되고 있다.
‘경력단절 여성 취업 및 사회활동 지원도 확대 실시하고 있고 ‘신혼부부·다자녀 가정 주택구입 및 임차료 대출금 이자지원 확대 안’도 시행되고 있다.
장애인을 위한 커뮤니티 행복문화공간 ‘장애인커뮤니센터 설치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노령화 시대에 맞춰 지역 맞춤형 노인일자리 지원확대 저소득층 노인급식사업 확대 오순도순 보금자리사업 확대 노인취업 교육지원 강화 어르신 무료 시내버스 운영 등 어르신들을 위한 공약도 이행중이다.
건강한 여수를 만들기 위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운영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출산장려금 지원 확대 등 보건관련 복지 공약도 실시되고 있다.
건강한 문화생태계 영위를 위한 ‘여수문화예술재단 설립’이 오는 2025년 출범 목표로 진행되고 있고 지역 내 e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한 ‘e스포츠 대회 유치’는 한창 물밑 작업 중이다.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감상과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거리문화공연 지원을 점차 확대’하는 한편 장군도·경도 등 여수바다를 한눈에 조망 가능한 남산공원을 문화예술 대표 공원으로 조성하는 ‘남산공원, 문화예술행사 대표 공원 활용사업’도 내년 5월부터 추진된다.
구국의 도시로서의 위상 제고 및 역사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을 위한 전라좌수영 겸 최초 삼도수군 통제영 옛 성터 거리 조성 사업과 군내리 방답진성 국가사적 지정 보존도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교육복지 공약으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과 학생중심 맞춤형 교육경비 지원사업 확대 등이 실시되고 있다.
시민중심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공약도 여수 곳곳에서 진행 중이다.
지역 균형 발전은 물론 다양한 주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산단 맞춤형 율촌배후도시 조성과 국도17호선 돌산 구간확장 추진 금오도 해상교량 건설 사업 도서지역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확대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조기 공급 추진 반려동물 놀이공원 조성 웅천부영아파트 하자보수 등 문제 적극 해결 운수종사자 편의 휴게시설 설치 등 정주환경 관련 사업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여문지구의 활성화를 위해 여서 문수지구 활성화 및 도시관리계획 정비여서동로타리 주변 주차공간 확보 추진 웅천-여문지구 교통환경 개선 등의 공약이 이행되고 있다.
원도심과 관련해서는 원도심 공영주차장 확대 원도심 빈집활용방안 모색 연등천 주변 등 원도심 오수관 미분리지역 분리 추진 등이 진행되고 있다.
다음으로 이어지는 기획보도 2부에서는 여수만 르네상스 실현 인재육성 산업도시 해양관광 휴양도시 기후변화 선도도시 등 4개 분야 공약을 집중 살펴본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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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특별활동 ‘베이킹클래스 1일 파티쉐’ 추진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 특별활동 ‘베이킹클래스 1일 파티쉐’ 추진
[AANEWS] 평택시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청소년 특별활동으로 지난 25일 두올당 카페에서 ‘베이킹 클래스’를 소규모로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에게 진로 탐색과 교육·문화 체험의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하는 자체 사업의 하나로 기부금 등으로 마련된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의 수익금으로 기획됐다.
베이킹 클래스에 참여한 박채원은 “좋아하는 빵을 직접 반죽하고 만들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버터가 익어가는 향도 오랫동안 기억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자체 사업을 추진한 박경숙 회장은 “반죽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면서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했고 의미있는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하면서 다음 진행하는 원목 공예 체험 활동도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매달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캠페인 및 선도·보호 활동과 더불어 다채로운 청소년 문화 체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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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제2회 붐업페스티벌’ 개최…다음달 3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제2회 붐업페스티벌’ 개최…다음달 3일
[AANEWS] 여수시가 다음달 3일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제2회 붐업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전까지 매년 붐업페스티벌을 열어 섬박람회를 알리고 시민과 함께 사전 분위기를 조성해 섬박람회 성공 개최로 잇겠다는 방침이다.
미디어 활용 전시형 축제로 기획된 이번 ‘붐업 페스티벌’은 다음달 3일 오전 10시 시작으로 오후 1시 30분 이순신광장에서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섬박람회 성공기원 퍼포먼스가 이어지고 오후 5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섬박람회 홍보관은 지난해 개발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EI 디자인을 활용, 다양한 섬박람회 캐릭터 ‘다섬이’ 굿즈를 제작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섬박람회를 미리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달 출범한 범시민준비위원회가 섬마을 홍보·전시 부스 등에 참여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마련하고 여수 섬 사진·동영상 공모 수상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 체험행사로는 스노우볼 만들기 섬박람회 핀버튼 만들기 손수건 만들기 등이 열려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듯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섬박람회 개최에 시민 역량을 결집하고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2026년도까지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에 다각도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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