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진군, 2024년 국비 확보‘총력’
강진군, 2024년 국비 확보‘총력’
[AANEWS] 강진군은 지난 29일 ‘2024년도 국고 건의 및 현안사업 발굴 보고회’를 강진원 강진군수 주재로 열고 각 실과소장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비 2조 4천 950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2조 7천 722억원의 신규사업 77건에 대해 논의했다.
보고회는 각 중앙부처 및 전라남도와 교육청 정책 방향에 맞춰 관광, SOC, 교육 분야 등에 대해 집중 발굴하기 위해 강 군수를 비롯해, 전 간부 공무원이 군정 발전의 사활을 건 심도 있는 탐구가 이어졌다.
강진군은 대규모 국책사업, 공모 사업 등을 포함해 국비 2조 원대의 안정적 정착을 이끈다는 목표로 국비 확보에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강진-마량간 4차선 확·포장 전남 중남부권 철도건설 강진만권역 해안관광도로 화산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 사업 숙마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마량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등에 대해서는 사업이 관철될 때까지 매월 보고회를 통해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반드시 국도비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신규사업 발굴 건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완 · 수정해오고 있으며 1~2월은 전라남도를 20여 차례 방문해 적극적인 설득에 들어갔다.
3월~5월은 소관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중점 설명하고 6월~8월은 기획재정부에 발품을 파는 한편 9월~10월은 본격적으로 국회 대응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강진원 군수는 “해당 부처와 기획재정부, 전라남도 등 직접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피력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타지자체와 차별화 된 명백한 논리적 설득이 중요하다”며 “민선8기 핵심 공약과 주요 사업의 실질적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전 공무원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2023-03-30
-
화순군, 어린이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 실시
화순군, 어린이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 실시
[AANEWS] 화순군은 지역 내 미취학 아동의 충치 예방을 위해 실시한 어린이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 사업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난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18개소의 미취학 아동 625명에게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교육과 불소도포를 실시했으며 하반기 중 한 번 더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린이 불소도포는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만들어 충치에 대한 면역력을 키워주고 불소 막 형성으로 세균의 효소 작용을 억제해 초기 충치 진행을 막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치아우식증은 한번 발생하면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사전예방적인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평생 치아 건강은 어릴 적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며 “미취학 아동은 구강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식사 후나 잠자기 전에 반드시 양치하는 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30
-
강진군, 한우 생체정보 연계‘축산 스마트팜’조성 시범 추진
강진군, 한우 생체정보 연계‘축산 스마트팜’조성 시범 추진
[AANEWS] 강진군이 한우 생산비 절감 및 한우농가 경쟁력 강화, 축산 스마트팜 구축을 위한 생체정보 연계 환경관리 토탈 스마트팜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 체류형 센서 센서 연계 영상수집처리시스템, 출입 차량 통제시스템 등 생체정보와 ICT 기술이 시범요인으로 들어가는 이번 사업은 국고 보조금 사업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 사업의 핵심기술인 위 체류형 센서는 한우 반추위에 캡슐 모양의 센서를 삽입해, 활동량, 체온 등의 생체데이터를 수집하고 모바일로 농장주가 즉각적인 관리·관찰이 가능해, 개체의 건강 및 분만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우 생산비 절감과 한우 농가 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ICT 기술과 접목한 영상 수집 처리 시스템, 축사 환경 관리 시스템 등을 통해 노동력을 절감하고 빅데이터 기반 구축을 통해 최적의 한우 생산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 사업 외에도 ICT 기술을 접목한 4개 사업을 추진해 축산 스마트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생체정보를 연계한 최적의 축사 환경을 구축해 가축 스트레스 저감, 노동력 절감 및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30
-
부안군, 2023년 상반기 체납지방세 일제 정리기간 운영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2023년 상반기 체납지방세 일제 정리기간’을 5월 31일까지 운영해 지방세수의 안정적 확보와 건전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징수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3월 기준, 부안군의 총 체납액은 2,090백만원이며 재산세·지방소득세·자동차세 등 1,0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는 38명으로 체납액도 936백만원으로 큰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체납 지방세를 적극적으로 징수 체납세액 규모 감소를 위해 군은 독촉장 및 체납고지서 발송 후 압류·공매 처분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로 유도할 것이다.
또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공매처분·직장급여 및 금융재산 압류·추심등 체납처분과 명단공개·출국금지·공공기록 정보등록 등 행정제재 조치를 병행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위영복 재무과장은 “납부의사가 분명하고 재기를 위해 노력중인 영세 사업자 등의 경우는 적극적인 체납처분유예를 실시하겠지만, 재산을 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체납하는 자에 대해 법령의 허용 범위 내의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
아산시, 아산호에 사라져가는 토종 어종 ‘빙어’ 수정란 이식
아산시, 아산호에 사라져가는 토종 어종 ‘빙어’ 수정란 이식
[AANEWS] 아산시가 지난 29일 대형 공공용 수면인 아산호에 빙어 수정란 약 560만립을 이식했다.
과거 아산호는 토종 어javascript:;종 빙어의 주요 서식지였으나 최근 생태계 변화로 그 수가 많이 감소했다.
이에 시는 지난 2021년부터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에서 시험 부화한 빙어 수정란을 분양받아 이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시 건설교통국장, 건설정책과장,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 연구사 등 관계 공무원, 아산호 내수면어업계장을 포함한 어업인, 지역주민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지난 2021년과 2022년에도 각각 500만립의 수정란을 이식한 시는 이로써 총 1560만립의 빙어를 아산호에 이식하며 내수면 생태계 보전과 어업인 소득증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게 됐다.
시 건설교통국장은 “빙어 수정란 이식 사업이 사라져가는 고유 토종 어종 복원을 통한 수산생물 다양성 확보와 겨울철 어한기 어업인의 새로운 소득 창출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며 “수산자원 육성과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점차 사라져가는 토종어류 복원을 위해 올해 시도비 약 2억원을 투입해 아산호와 삽교호에 뱀장어, 동자개 등 약 26만 마리의 수산자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30
-
부안군 등 전국원전동맹, 단체장 임시회 개최
부안군청
[AANEWS]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이 3월 30일 오전 9시 30분 온라인화상회의를 통한 전국원전동맹 단체장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전국원전동맹에 신규로 참여한 부산광역시 수영구를 비롯한 7개 지자체를 포함, 전국원전동맹 23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주요안건으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100만 주민서명운동, 전국원전동맹의 행정협의회 전환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먼저,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국회 정책토론회’는 5월 2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국 원전 인근 지역 주민을 비롯해 국회의원, 장관, 전국원전동맹 회원도시 단체장 등이 참여한다.
행사는 전국원전동맹 지자체와 지역 국회의원의 원전안전 정책연대 협약식, 공동성명서 발표, 정책토론회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정책토론의 주요 내용은 방사능방재법에 따른 정부의 역할 및 책무, 방사능방재계획 수립에 따른 지자체의 업무와 한계, 원자력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지원사업 사례,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의 필요성 및 방안 마련 등이다.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00만 주민서명운동은 5월부터 원전동맹 23개 회원도시 503만명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전 인근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8월경 국회로 주민서명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그동안 비법정협의회로 운영되었던 전국원전동맹은 법적 구속력을 갖추고 원전 인근 지역 주민을 대변할 수 있는 협력·조정 기관으로의 역할을 하기 위해 행정협의회로 전환하고자 한다.
지방자치법 제169조에 따라 협의회를 구성하면, 예산과 조직을 갖추고 운영되어 전문성과 효율성이 증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원전동맹은 원자력안전교부세가 신설되어도 원전 안전정책에 대한 공동대응과 제도개선, 원전 인근 지역 주민보호 및 복지사업의 세원 발굴, 방사능방재 및 시설 방호 등의 원전과 관련된 정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 부회장인 권익현 부안군수는“부산광역시 7개 기초지자체의 전국원전동맹 참여를 환영한다”며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은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내 지역 주민들의 원전 안전을 책임지면서 원전으로 인한 위험에 상응하는 보상을 주민이 누리게 하기 위해서 필수불가결한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2023-03-30
-
박경귀 시장 “온천 족욕 시설과 공공 온천 설치 적극 검토할 것”
박경귀 시장 “온천 족욕 시설과 공공 온천 설치 적극 검토할 것”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온천 족욕 시설과 공공 온천 설치를 적극 검토해 지역 온천사업 활성화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3 스마트시티 서밋&엑스포 참석차 출국해 4박 5일 일정으로 대만 타이베이에 머물고 있는 박경귀 시장 등 아산시 방문단은 공식 일정이 없는 29일 지역 관광 자원 활용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현지 온천마을과 정원을 견학했다.
대만 수도 타이베이에서 차나 기차로 한 시간 정도면 닿을 수 있는 소도시로 유황 온천이 대부분인 대만에서 냄새가 없는 약알칼리성 탄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박 시장 등 방문단은 자오시 곳곳에 위치한 무료 족욕 시설을 둘러보고 이를 이용 중인 현지 관광객들과 대화를 나누며 아산시에 접목 가능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현지에서 만난 관광객들은 대부분 타이베이 시민들로 오로지 거리 족욕탕을 즐기기 위해 자오시를 찾은 이들도 많았다.
은퇴 후 아내와 종종 자오시를 찾는다는 량금정 씨 역시 타이베이 시민이었다.
량 씨는 “자오시 족욕탕은 물도 많고 공간이 넓어 이것만 즐기고 가도 좋고 관에서 운영하는 공공 온천탕도 있어 간단한 온천욕을 싸게 즐길 수도 있다.
공공 온천 이용료는 본래 80대만달러인데, 65세 이상은 반값만 받는다”고 말했다.
32세 직장인인 연육현 씨 역시 타이베이 시민으로 이날은 근처에 볼일이 있어 친구와 왔지만, 평소에도 주말, 휴일에 자주 자오시를 찾는다고 말했다.
연 씨는 “호텔에 머물며 온천욕을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가격도 비싸고 타이베이는 거리도 가깝다 보니 숙박까지 하고 가는 경우는 많지 않다”며 “연인이나 가족 단위가 아니라면 당일치기로 방문해 간단하게 거리 족욕만 즐기고 가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현지인들과 두루 대화를 나눈 뒤 “아산시에도 온양온천시장 입구에 족욕 시설이 있지만, 공간이 좁아 이용객이 편리하게 즐기기 힘들고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하기에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타이베이 접근성이 좋은 자오시의 지리적 장점과, 수도권과 가깝고 KTX·SRT 등 광역 교통망이 발달한 아산시의 지리적 여건이 비슷하다고 볼 때, 아산 온천수의 장점을 누구나 쉽게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거리 온천시설이 조성된다면 훌륭한 체험 홍보 공간으로 기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우리나라도 여러 지자체가 취약계층과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을 위한 공공 목욕탕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지역의 경우 온천수라는 자원이 있는 만큼 ‘공공 온천’ 건립도 고민해볼 만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28일 행정안전부 주최 ‘2023년 대한민국 온천산업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된 아산시는 지난 2007년 시작된 온천대축제를 올해부터 ‘박람회’로 변경하고 규모를 확대해 진행한다.
대만에서 개최지 선정 소식을 접한 박 시장은 “온천도시 명성을 되찾기 위한 힘찬 발걸음에 큰 동력을 얻은 셈”이며 “전국 최초 온천도시 지정, 지역 온천산업 재부흥까지 순조로운 흐름이 이어질 수 있도록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양명산 국가공원 방문에서는 “곳곳에 숲길을 내서 자연을 있는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많이 만들고 산에서 내려온 물을 활용해 수생 식물을 집중 재배해 정원을 만드는 등 지역 환경에 맞는 공원·정원 조성이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정호 수질 개선에 수생꽃 식재가 효과적일 수 있는데, 수질개선과 새로운 볼거리 마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적합한 화초류 발굴에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현재 아산시는 온천산업 재부흥과 신정호 국가정원·지방정원 지정이라는 중요한 도전 중”이며 “이번 대만 방문의 주목적은 SCSE 2023 참석과 스마트시티 관련 발표지만, 소중한 시간을 해외 선진지 벤치마킹의 기회로도 잘 활용하고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8일 개막한 ‘SCSE 2023’은 다음 달 1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와 가오슝에서 열리게 되며 박경귀 시장은 28일 탄소 제로 도시 리더스 서밋에 이어 30일 스마트도시 세미나에 발표자로 참석한다.
2023-03-30
-
하남시, 청년도전 지원사업 첫 스타트
하남시, 청년도전 지원사업 첫 스타트
[AANEWS] 하남시는 구직단념 청년의 구직의욕 고취와 원활한 사회진입을 위한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 80명을 4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고 구직단념 문답표 21점 이상인 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 쉼터 등 입·퇴소 청년 등이다.
하남시 청년기본조례에 따라 만19세~39세의 구직단념청년들 또한 지역특화 대상으로 참여 가능하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1:1 밀착 상담과 자신감 회복, 취업역량 강화, 면접 컨설팅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도전 프로그램’은 5주간 총 40시간 진행으로 밀착상담 자신감 회복 사례관리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도전+ 프로그램’은 5개월간 총 200시간 진행되며 도전 프로그램과 공통된 프로그램 80시간 이수한 뒤 외부 연계 활동 지역특화 프로그램 자율활동을 추가로 하게 된다.
도전 프로그램 이수를 완료하면 1인당 50만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되며 도전+프로그램을 이수할 경우 최대 300만원의 참여수당 및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참여 희망자는 워크넷 또는 하남시 청년해냄센터에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도전 프로그램 과정은 4월 마지막 주부터 진행되며 도전+프로그램 과정은 5월부터 진행된다.
사업안내, 모집인원 마감 여부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청년해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하남시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3 청년도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구직단념 청년 지원을 위한 사업비 4억여원을 확보한 바 있다.
2023-03-30
-
하남시, 주요 도로변에 계절꽃 식재로 화사한 볼거리 제공
하남시, 주요 도로변에 계절꽃 식재로 화사한 볼거리 제공
[AANEWS] 하남시는 보행자와 차량통행이 많은 시내 도로변 및 교량 등에 계절별로 꽃을 식재해 거리를 화사하게 조성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을 통해 계절마다 도로변 화분 및 화단 등에 시기에 맞는 꽃을 새롭게 심어 관리해 나가게 된다.
또 보행 및 차량통행이 많은 도로변 교량 난간에 걸이화분을 설치하는 ‘꽃박스’공사로 형형색색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4월에서 5월까지 시내 도로변 화분 및 화단에 식재 예정인 봄꽃은 팬지·메리골드·금잔화 등 봄철에 생육이 우수한 품종이다.
도로 교량 난간에 설치하는 꽃박스에는 꽃의 개화기가 긴 웨이브페츄니아를 여러 색상으로 혼합해 배치한다.
한편‘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은 당초 천현동 등 14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별적으로 추진했으나 지난해 1월부터 공원녹지과로 이관해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03-30
-
목포시, 목포문학박람회 추진단 구성으로 준비 본격화
목포시, 목포문학박람회 추진단 구성으로 준비 본격화
[AANEWS] 목포시가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목포문학박람회를 추진할 자문단과 집행위원회를 구성·위촉하고 문학박람회 준비의 본격 시작을 알렸다.
지난 28일 위촉식을 개최, 자문위원으로 김호운, 김종규, 문정희, 윤정모, 전보삼, 차혜영 등 전국 문학단체장을 포함한 20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집행위원에는 김선태, 정대훈, 정우영, 목포출신 젊은 작가인 서효인, 목포지역 문학단체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된 자문단과 집행위원들은 문학박람회의 주요프로그램 등 기본 계획을 공유하고 다양한 홍보 방안 및 평생교육 등과 연계한 문학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띤 토론도 진행했다.
시는 자문·집행위원이 문학계, 축제관광, 유관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각 전문가로 구성된 만큼 분야별 세부 추진 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시로 구하고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목포문학박람회가 신진·청년작가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이 다시 찾을 수 있는 목포가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다.
집행위원, 자문위원의 지혜와 열정을 모아 문학박람회를 성공리에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 목포문학박람회는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목포문학관 일대, 원도심 등 목포시 전역에서 문학을 테마로 한 전시, 행사, 공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3-3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