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제시 2023년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30일 김제시청 전산교육장에서 부서별 업무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청백-e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청백-e 시스템’은 지방재정, 지방세, 세외수입, 새올행정, 지방인사 등의 지방행정 정보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행정오류 및 비리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문제 발생 시 담당자, 관리자, 감사자에게 경보를 발령하는 공직자 스스로 미리 예방하는 상시 감찰 활동 지원 시스템이다.
이날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청백-e 운영지원단 강윤구 강사를 초빙해 2시간 동안 청백-e 시스템의 주요 기능과 주요 예방프로그램 경보 발생 시 대처 방법, 자기진단 작성·관리 등 실습 위주의 내용으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공직자의 행정착오 및 비리를 사전에 체크하고 예방하는 청백-e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투명한 행정 업무처리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김제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30
-
김제시, 2024~25년 국가예산 신규 및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김제시청
[AANEWS] 글로벌 경기둔화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으로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제시가 침체된 민생경기 회복과 민선8기‘새로운 김제, 담대한 여정’실현을 위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3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25년 국가예산 신규 및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성주 김제시장 주재로 부시장·국·단·소장과 실·과·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신규사업 발굴은 물론 발굴 후 추진 중인 사업의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국가예산 확보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추가 발굴된 주요 사업들은 성산공원 랜드마크 구축사업 새만금 남북 3축도로 사전타당성조사 연구사업 농공단지형 에너지 관리시스템 사업 국도 21호선 연결교차로 등 14개 사업이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는 전라북도의 씽크 탱크이자 브레인인 전북연구원에서 참여해 김제시의 미래를 위한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과 김제시 발굴사업의 자문과 제안을 통해 현실성과 타당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제시는 부처별로 내년도 정책방향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전북연구원의 자문과 제안받은 사업의 논리를 보강해 국가예산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별 사전절차 이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나갈 방침이며 정부예산 편성순기별 대응을 통해 국가예산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정부의 강력한 지출 재구조화 추진 등으로 국가예산 확보가 더욱 어려워진 만큼 2024년 중앙정부의 예산정책을 철저히 분석해 경쟁력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부처 단계부터 철저히 대응함으로써 국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제시 최초 국가예산 1조 원 시대 개막의 기세를 이어 올해에도 국가예산 최대 확보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라북도 및 지역 정치권과 공조하는 등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0
-
문화누리카드로 꽃빛드리 축제 다함께 즐겨요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 및 지역 소상공인 상생을 위해 김제 꽃빛드리 축제 기간인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축제 연계 가맹점을 운영한다.
문화누리카드사업은 소외계층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문화·관광·체육 분야의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 11만원의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을 갖춘 대상자 또는 보호자가 가까운 주민센터, 누리집, 모바일 앱을 통해 11월 30일까지 발급 가능하며 사용기한은 올해 연말까지다.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이번 축제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축제장 부스 중 23개소를 축제 기간에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했다.
23개 가맹부스에서 식음료 결제 등 다양한 먹거리·판매·전시를 문화누리카드로 이용 가능하며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된 부스를 찾으면 된다.
문화누리카드는 원칙적으로 식음료를 구입할 수 없지만, 축제 현장에서 섭취하는 식음료는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 꽃빛드리 축제와 앞으로 김제에서 개최되는 모든 축제의 운영 부스를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으로 등록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지역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3-30
-
김제시 자원봉사센터, 아이들과 함께하는 줍킹 활동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0일 벽골제에서 관내 어린이집 교사, 학부모 및 영아 50여명과 함께‘탄소중립실천 함께해요 줍킹’을 실시했다.
자원봉사센터와 3개소의 어린이집 연합으로 실시 된 이번 줍킹 활동에서는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과 함께 관광객의 왕래가 잦은 벽골제 내 주차장을 비롯해 농경사 주제관 주변을 걸으며 새봄맞이 환경정화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줍킹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아이가 아직 어려서 함께할 수 있는 봉사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며 실천하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작은 것부터 실천해 볼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궁행원 센터장은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줍킹 활동에 참여해 환경정화 봉사를 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도 부모님이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
진안군, 치매안심마을 운영 주민 설명회 개최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치매안심센터는 30일 제5호 치매안심마을 지정 예정인 백운면 반송리 원반, 두원마을을 방문해 치매안심마을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 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으며 치매를 앓더라도 주위의 도움을 받아 더불어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지역 공동체를 말한다.
진안군은 현재까지 마령면, 진안읍, 동향면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
진안군치매안심센터는 이날 주민설명회를 통해 참석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안심마을 운영계획과 주요사업을 안내하고 지역주민 사전 인식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4월에 치매안심마을 사업을 지원하는 공공기관과 지역주민 대표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열고 치매안심마을 운영 및 홍보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앞으로 치매안심마을에는 인지건강프로그램 운영, 치매조기검진 연계, 치매가족지원프로그램 운영, 치매안심기관 및 가맹점 지정 사업 등을 진행하게 되며 치매예방수칙 3.3.3 현판 설치, 주거환경 안심 스티커 배부, 치매인식개선 문화행사 개최 등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도 적극 추진된다.
진안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이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를 위한 든든한 울타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치매친화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창녕 남지 개비리’ 통행 재개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창녕 남지 개비리’ 통행 재개
[AANEWS] 창녕군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인 ‘창녕 남지 개비리’ 일부 구간의 통행 제한을 해제하고 3월 30일부터 통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창녕 남지 개비리’는 그동안 일부 구간에 낙석 발생위험이 있어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출입금지 재난안전선, 펜스 등으로 통행을 제한했고 이후 문화재청의 현상변경 허가를 받아 낙석방지망 설치, 낙석위험 주의 안내판 등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창녕 남지 개비리’의 개비리는 개가 다닌 절벽 또는 강가 절벽이라는 뜻으로 낙동강 변을 따라 남지읍 용산리와 신전리에 걸쳐 있으며 낙동강의 수려한 경관을 보며 걸을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오는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제18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열리는 유채단지와 가까워 축제와 함께 둘러보기 좋은 최적의 관광 코스이다.
군 관계자는 “2022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에서 우수한 경남 도내 12개의 관광지에 창녕 남지 개비리가 선정된 만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시설물 정비를 통해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찾을 수 있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3-30
-
진안군,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위해 온 힘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이 인구소멸 위기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출산율 높이기에 역량을 모으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요 추진 사업은 전액 군비로 지원하는 출산장려금 지원 임신축하금 지원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이다.
그 밖에도 산후 건강관리 의료비 지원사업과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임신과 출산이 단순히 개인의 영역만이 아닌 행정에서도 함께 동행해 나가며 출산율 높이기에 힘을 쏟고 있다.
이에 지난해 통계청에서 발표한 합계 출산율에서 진안군이 전국 3위를 달성하는 등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출산 지원 정책이 가시적인 효과를 달성하고 있다는 평이다.
30일에는 전춘성 진안군수가 둘째 자녀를 출산한 가정에 직접 방문해 아기 탄생 축하식을 갖기도 했다.
이번 경사의 주인공은 진안읍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으로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 속에도 건강한 둘째 자녀를 출산하며 진안군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전춘성 군수는“출산율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둘째 아이 탄생은 진안군의 축복이자 경사이며 앞으로도 우리군만의 특화된 출산 장려 정책을 추진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진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하 방문을 맞이한 산모 판OOOO씨는 “진안군 출산장려지원 정책 덕분에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어 감사드리며 많은 분의 축하와 축복을 받은 만큼 건강하고 예쁜 아이로 잘 키우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2023-03-30
-
진안군,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 착수, 경계분쟁 해소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오는 4월부터 시작되는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에 앞서 오는 4월 6일~7일까지 2일간 해당 지구 마을회관에서 사업지구별 재조사측량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금년 사업지구는 자연마을단위 지적불부합지 유형으로 진안읍 군상3지구, 백운면 동창1지구, 부귀면 황금2지구 총 3개 사업지구가 대상이며 내년 12월까지 2년간에 걸쳐 1,438필지에 대해 새로운 토지대장과 지적도 등의 공적장부가 새롭게 작성된다.
군은 지난해 9월부터 현실경계와 지적공부가 불일치해 지적측량 경계분쟁 우려가 심한 지역을 선정해 10월에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지구별로 제1차 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거쳐 토지소유자 등에게 3분의 2 이상 동의서를 받아 올해 2월 전라북도에 재조사사업 지구지정을 신청했다.
이에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책임수행기관과 대행자가 재조사측량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와 경계조정 등을 거쳐 2024년 10월경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새로운 토지경계가 확정되어 이웃간에 경계분쟁이 해소되고 토지정형화·맹지해소·건축물 경계 저촉해소 등 토지의 활용가치 및 이용가치가 증대되어 재산권 행사에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재조사사업으로 새로이 작성된 토지대장과 지적도는 정밀도가 높은 좌표값 즉, 수학적 수치인 경계점으로 등록돼 토지면적의 정확성이 높고 향후 경계측량비용 등이 감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민원봉사과장 김현수 과장은 “이번 재조사사업 추진으로 수십년 동안 이웃간의 경계분쟁으로 재산권 행사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현실경계에 맞게 재조사사업의 기대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0
-
음악도시 강진, 春4월 다채로운 행사 풍성
음악도시 강진, 春4월 다채로운 행사 풍성
[AANEWS] 강진군이 ‘음악 도시, 강진’ 브랜드 구축을 위해 오는 4월부터 강진오감통 야외공연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
강진오감통은 전남음악창작소와 강진읍 전통시장이 한데 어우러진 곳으로 맛과 멋, 즐거움을 한데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군은 시기별, 테마별, 대상별로 차별화된 공연을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4월 주요 공연은 수요 버스킹 ‘음악이 있는 오감산책’과 토요 콘서트 ‘뮤직 콘서트 봄’으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강진 오감통 일원에서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4월 1일 본격적인 공연의 첫 관문을 여는 ‘뮤직 콘서트 봄’은 제26회 전라병영성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강진오감통 시장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강진군 관광 기반을 넓히고 슬로우 트래블의 매력을 알리는 의미 있는 무대로 개그콘서트 출신 쌍둥이 가수가 출연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5월에는 매주 특색있는 주제로 군민 문화 경험 향유의 폭을 넓힐 것이며 MZ세대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특별무대도 5월 6일 개최되며 최근 건.사.피.장.으로 역주행중인 H1-KEY의 무대가 예정되어 있다”며 “문화 향유 계층 타겟팅 분석을 통해 강진군민과 강진군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음악으로 힐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음악도시, 강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진군은 지역문화활력촉진사업단 발족과 함께 지역예술인 역량 강화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군민이 주도하는 ‘찾아가는 음악도시’ 사업도 새롭게 선보이며 본격적인 음악 도시로의 웅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3-30
-
진안군,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대응체제 구축
진안군,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대응체제 구축
[AANEWS] 진안군은 30일 군청 상황실에서 인구감소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
군은 인구감소로 지방소멸 위기에 직면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맞춤형 인구증대 전략을 마련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 및 점검을 위한 효율적 추진체계 구축을 위해 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진안군의 인구정책 전반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고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 및 시행계획에 대한 점검과 평가 등에 대한 역할을 맡게 된다.
이 날 회의는 민간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진안군 인구늘리기 시책 현황에 대한 보고 및 논의,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 의견청취와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따른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은 2023년~2027년까지 5개년 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법정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안군은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인구정책사업 발굴을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과 연계한 인구감소대응 5개년 기본계획 등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필요한 정책이 함께 고민하고자 인구감소위원회를 운영하게 됐다”며 “매력 넘치고 활기가 도는 진안을 만들기 위한 맞춤형 인구증대 전략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