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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4월 광양 가볼 만한 곳
광양시, 4월 광양 가볼 만한 곳
[AANEWS] 광양시가 화사한 봄꽃과 연둣빛 잎새가 번져가는 4월의 낭만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여행코스를 내놨다.
시는 노란 유채꽃 하늘거리는 섬진강변과 인서리공원, 광양예술창고 등 상상 넘치는 문화예술 공간을 중심으로 반일코스, 당일코스, 1박 2일코스 등 3가지 코스를 구성했다.
반일코스인 ‘광양에서 한나절’은 진월 오사리 유채꽃밭 ~ 즐거운 미식 ~ 망덕포구 ~ 배알도 섬 정원 ~ 김시식지를 잇는 코스로 섬진강권에 초점을 맞췄다.
샛노란 꽃물결로 일렁이는 진월 오사리 유채꽃밭은 낭창낭창한 초록 버드나무와 주황색 아치형 다리가 파스텔 색조로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벚꽃 피는 4월에 가장 제맛을 내는 벚굴과 섬진강변에서 맛볼 수 있는 재첩국과 재첩회는 놓치기 아까운 봄 미식이다.
‘광양에서 오롯이 하루’를 보내는 당일코스는 옥룡사동백나무숲 ~ 서천꽃길 ~ 즐거운 미식 ~ 인서리공원 ~ 전남도립미술관 ~ 망덕포구 & 배알도 섬 정원 ~ 진월 오사리 유채꽃밭 코스로 고요한 사색을 즐길 수 있는 코스다.
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옥룡사 동백나무숲은 주춧돌로 남은 옥룡사지와 빽빽한 동백나무숲이 대비를 이루며 고요와 평화를 선물한다.
백운산에서 발원한 서천꽃길은 벚꽃으로 만발하고 연접한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서는 광양 대표 먹거리인 광양불고기가 방문객을 유혹한다.
다채로운 음악의 선율을 그리는 서천 음악분수도 12시 30분, 오후 1시 30분, 오후 2시 30분, 20시, 20시 30분 등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다섯 차례 가동돼 즐거움을 선사한다.
황란 작가의 ‘매화, 소멸하는 아름다움’ 전이 열리고 있는 인서리공원, ‘시의 정원’, ‘리처드 케네디’전 등이 펼쳐지는 전남도립미술관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품격 높은 문화예술공간이다.
1박 2일 코스인 ‘광양에서 별 헤는 밤’은 광양의 자연과 문화에 아름다운 야경을 더해 광양의 숨은 진면목까지 엿볼 수 있는 코스다.
시는 첫날 옥룡사 동백나무숲 ~ 서천꽃길 ~ 즐거운 미식 ~ 인서리공원 ~ 전남도립미술관 & 광양예술창고 ~ 구봉산전망대를 통해 광양의 별 헤는 밤을 선사한다.
둘째 날은 김시식지 ~ 배알도 섬 정원 & 망덕포구 ~ 즐거운 미식 ~ 진월 오사리 유채꽃밭에서 느긋하게 1박 2일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문화관광홈페이지 추천여행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4월 광양여행 추천코스는 섬진강변 노란 유채꽃밭과 배알도 섬 정원, 사유의 공간인 옥룡사 동백나무숲 등 생동하는 봄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장소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어 “인서리공원, 전남도립미술관 등에서는 세계가 주목하는 작가들의 품격 높은 전시를 보여준다”며 “광양여행을 통해 상상 가득한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고 향긋한 광양의 봄 미식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는 월별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마실 가듯 떠나는 반나절 코스부터 구석구석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는 1박 2일 코스까지 소요 시간, 동선 등을 고려한 여행코스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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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시민과 소통을 위한 ‘2023 시민과의 대화’ 개최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지역 여론을 청취하고 주민의 건의 사항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하고자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정인화 광양시장이 12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2023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정인화 시장 취임 이후 개최되는 두 번째 시민과의 대화로 일반주민, 도·시의원, 사회단체장, 지역원로 사회적 배려계층 등 각계각층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시정성과와 운영 방향 보고 읍면동 현안사업 설명, 주민 의견 청취 순으로 100분 가량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과의 대화 직후에는 읍면동별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 참석이 어려운 노인들의 안부를 묻고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별도의 소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모든 소통의 시작은 주민의 의견을 잘 경청하는 데에서 출발한다"며 "시민과의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 듣는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시정에 반영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시민과의 대화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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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내실 있는 학교급식 운영 위한 교육 실시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30일 광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보육시설,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급식 관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광양시 학교급식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내 아동·학생들의 학교급식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비 약 115억원이 투입되는 4개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2023년 광양시 학교급식 관련 사업 시행지침’을 별도로 수립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2023년 광양시 학교급식 지원사업의 세부 지침 내용과 함께 지난해 대비 달라진 주요 사항 등을 설명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보조금 관련 교육을 통해 보조금이 적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울러 건의 사항과 질의응답을 통해 학교급식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급식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송명종 농업지원과장은 “시설 생활 중에서 급식은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우리 시의 원아, 학생들이 만족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급식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급식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일선에서 애써주시는 영양사와 조리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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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남해안남부권 신성장거점지대 도약 위한 전략 방향 제시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순선 광양시 부시장 주재로 신성장 산업 분야 전문가와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신성장 동력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한 5개 전략 방향은 항만·철강 연관사업 육성·지원 기후변화 대응 미래 신성장 산업 발굴 남해안 남부권 신성장거점지대 도약 남해안 남부권 문화·관광 중심지대 저출산·고령화 대응 미래행복도시 등이다.
주요 내용으로 기존 시책 10개 과제에 우리 시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28개 신규사업을 추가해 총 38개 과제를 제시했다.
신규사업으로는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사업 공해 대책 공공기관 신설 건의 및 유치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추진 희소금속 비축 및 대체 개발 거점 조성 그린 수소 수출입 허브 조성 등 신성장 산업기반 도약을 위한 사업과 주거복지 지원센터 설치 고령 친화 생활환경 조성 시범사업 등 저출산 고령화에 대응 사업 등이 제시됐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우리 시의 과거와 현재의 SWOT을 보완·분석해 미래 먹거리 산업이 발굴돼야 한다”고 말하며 기업체와 지자체 간 협력하고 타 지자체와 협업한 과제 발굴을 추가로 요구했다.
주순선 광양시 부시장은 “이번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광양시 4차산업혁명위원회, 전남테크노파크, 여수광양항만공사, 기업체 등과 다시 한번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친 후 시 관계 부서장과의 간담회 등을 거쳐 최종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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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업인상담소에서 농업용미생물 공급받으세요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오는 4월 5일부터 농업용미생물을 농업인상담소에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친환경 농자재인 농업용미생물을 활용한 영농기술 정착을 유도하고 미생물 활용 농가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지역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왕복 1시간 이상 소요되는 옥곡면, 진상면, 진월면, 다압면, 동광양 지역이며 해당 지역 농업인상담소에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미생물을 신청받아 그 다음 주 수요일부터 공급하는 방식이다.
공급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광양시 농업인으로 광양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서 매월 실시하는 ‘농업용미생물 활용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이다.
개인당 매주 최대 10ℓ까지 공급한다.
공급되는 미생물은 6종으로 악취 및 유해가스 제거, 착색 및 당도 증가에 효과가 있는 광합성균 작물생육 증대 및 각종 유해균 억제에 효과가 있는 고초균 퇴비 부숙 촉진, 토양 산도 조절, 토양선충 방제에 효과가 있는 유산균 해충에 대한 살충효과가 있는 비티균 병원성 미생물 억제 등 살균제로서 효과가 있는 비브이균 발아율 및 과실의 품질증대에 큰 효과가 있어 각광 받는 클로렐라 등이다.
김동훈 식량작물팀장은 “우리 시 농업환경을 보존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서는 미생물 사용이 필수적이다”며 “오는 4월부터 농업인상담소를 통한 미생물 공급으로 그동안 원거리에 위치해 미생물을 사용하기 어려웠던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우리 시 전역에서 미생물을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용미생물 현장 공급을 원하는 농가는 농업경영체 등록 및 농업용미생물 활용교육을 이수한 후 해당 면에 위치한 농업인상담소에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4시까지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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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시정 개선 노력
정인화 광양시장,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시정 개선 노력
[AANEWS] 광양시는 29일 정인화 광양시장 주재로 3월 중 ‘광양 감동데이’를 열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고 밝혔다.
시민의 시정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광양 감동데이’는 시민이 시정발전 방안, 고충 및 애로사항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해보는 자리이다.
이번 감동데이는 4팀 25명의 시민이 방문해 봉강면 저곡마을 노후 농수로 개선 건의 사유지에 설치된 사방댐 철거 요청 황금산단 내 폐기물 처리시설 사업계획 철회 및 대안 마련 요청 수성당관리 인력 요청 등 총 5건의 다양한 시민 건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해결책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황금산단 내 폐기물 처리시설 실시계획 인가 문제와 관련해 약 20여명의 시민이 방문해 폐기물 처리시설 사업계획에 대한 전면 재검토와 산단과 인접해 발생하는 환경오염 문제 등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에 시는 황금산단 내 바이오 발전소 유치로 폐기물 매립시설 규모가 확대된 것에 대해 바이오 발전소 소각재를 재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해 매립시설 규모를 줄일 것을 광양경제자유구역청에 요청했고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환경영향평가와 환경 보전방안 재검토 요청에 대해서도 법적인 사항을 검토해 인허가를 담당하는 광양경제자유구역청에 협의를 요청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바로 해결이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처리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당장 추진이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는 더 깊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여 시민의 입장에서 대안을 강구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어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정하고 시민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시면 어떠한 작은 문제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 감동데이’는 시민 누구나 시장을 만나 시정에 대한 의견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함으로써 시민의 고충해소는 물론 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매월 한차례 광양시청 2층 시민접견실에서 열리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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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3 전국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성공적 마무리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3년 전국 종별 배드민턴 선수권대회’가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에 걸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한국대학·실업 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북도배드민턴협회와 정읍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이번 대회에는 대학부와 일반부 59개 팀 73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경기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유튜브와 네이버TV, 오마이플레이 앱을 통해 생중계됐다.
열띤 경쟁 끝에 경희대, 인천대, 한림대 박상용, 한국체대 정민, 한국체대 나광민·김준영, 부산외대 구보은·정유빈, 한국체대 김준영·이혜원 선수가 각각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또 일반부 경기에서는 국군체육부대, 김천시청, 국군체육부대 우승훈, 새마을금고 이세연, 국군체육부대 서승재·최솔규, 인천국제공항 김소영·장은서 국군체육부대 서승재·화순군청 정나은 선수가 각각 우승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정읍시 출신인 김재환 선수와 이다희 선수가 결승전에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 대회 개최지인 정읍시의 위상을 높였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배드민턴 최적지로서 정읍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교통망과 체육시설 인프라를 바탕으로 정읍이 최고의 스포츠 개최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참가와 관람을 위해 선수단과 관계자 등 전국에서 총 1,100여명이 정읍을 방문했다.
이들은 지역 내 숙박시설과 식당을 이용함으로써 지역 상권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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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시장,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 자치행정경영부문 수상
정읍시청
[AANEWS] 이학수 정읍시장이 자치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 자치행정 경영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3’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JTBC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한다.
포스트 코로나, 디지털 대전환 등 끊임없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창조적이고 과감한 혁신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적인 성장 발판을 확보해가고 있는 기관과 기업인에게 주는 상이다.
시상식은 30일 오전 11시 부문별 수상자와 역대 수상자를 비롯해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지난해 7월 민선 8기 정읍시장에 취임한 이 시장은 소통행정 강화, 과감한 인사 혁신과 불합리한 규제타파, 시정 전반에 걸친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을 구축해가며 신뢰받는 투명 행정 구현과 청렴한 정읍의 기틀을 다져가고 있다.
시민을 위해 봉사하고 열심히 일한 직원이 정당한 보상을 받는 조직으로 탈바꿈됐고 새로 신설한‘시민소통실’은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 연구와 결정 공간은 물론 시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시 자체 감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외부 감사관제를 도입해서 감사의 전문성과 공정성, 객관성을 확보해가고 있고 건설공사와 용역, 자재 평가위원 운영 방법을 개선해서 공정한 계약을 실현해가고 있다.
기업 대상의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 등 관행과 불합리한 규제의 과감한 혁파로 지방규제 혁신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2022년 지방규제 혁신 우수기관으로 재인증받으며 특별교부세 3천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새 정부 출범 이후 지방규제혁신TF 우수지자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역 현실에 맞고 지역민이 원하는 맞춤형 정책으로 시민의 행정 만족도와 삶의 질도 높였다.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이 30%를 넘는 등 고령인구가 많은 지역사회 특성을 고려한 ‘행복 공유냉장고’ 운영, 도농복합도시 정읍에 맞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이나 지역 내 3개 국책연구소와 관련 연구기관과 연계한 성장동력 확보 노력이 대표적인 사업으로 꼽힌다.
행정 내부의 청렴 노력에도 힘을 쏟아 국민권익위 주관 2022년 청렴도 평가에서 노력도 부문 2등급을 받는 등 종합적으로 전년도 보다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도 거뒀다.
특히 이 시장은 두 번에 걸쳐 전북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낙후지역 배려한 재정분권 추진 건의’와 국내 유일 탄소 소재 연구 전문기관이었던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한국탄소산업진흥원’으로 선정되도록 힘을 모으는 등 전북 발전에도 지대한 공을 세웠다.
이 시장은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시정’을 모토로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선 8기 핵심 가치인 ‘혁신과 포용, 소통과 참여, 공정과 신뢰’를 실현하는데 열과 성을 다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읍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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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관내 공원 ‘경관형 수경시설’ 가동 준비 한창
김포시, 관내 공원 ‘경관형 수경시설’ 가동 준비 한창
[AANEWS]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을 회복해 감에 따라 관내 공원의 ‘경관형 수경시설 가동’을 위한 안전 점검 등 사전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시는 공원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다음달 4일부터 김포에 있는 공원 39개소의 경관형 수경시설을 본격 가동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설은 정오부터 저녁 7시 40분까지, 40분 가동 후 20분 쉬는 텀을 갖는 방식으로 총 7회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점검, 청소 등을 위한 정비의 날로 운영하지 않는다.
장마 등 우천 시 또한 가동 중단한다.
시는 현재 안전한 수경시설 운영을 위해 수경시설 종합점검 및 시 운전을 마친 상태로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6월 가동을 목표로 사전 작업 중이다.
한흔지 공원관리과장은 “다양한 꽃이 만개하는 등 화사함을 되찾고 있는 김포시의 공원 이용 시민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피로감을 해소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 공간을 드리고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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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공개모집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고향사랑기부제의 경쟁력을 갖추고 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부자에게 선물할 답례 품목 공급업체 추가 모집에 나선다.
시는 지역 대표성과 인지도, 품질과 유통 안정성 등을 고려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17개 품목에 62개 상품을 선정해 기부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선정된 답례품은 한우, 쌀, 귀리, 토마토 등 농·특산품 8개 품목과 쌍화차, 한과, 떡 등 가공식품 9개 품목이다.
이번 공모 대상은 기존에 접수된 품목을 제외한 미신청 답례 품목으로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정읍시청 기획예산실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 대상은 정읍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통신판매업 신고가 되어있는 사업체로 답례품으로 공급이 가능한 물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다.
법률에서 정한 금지 품목은 제외되며 정읍 방문을 유도해 관계 인구를 형성할 수 있는 관광·체험 상품과 서비스 상품도 포함된다.
공급업체로 선정되면 계약과 함께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답례품 등록 등 절차를 거쳐 올해 12월까지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정읍에 소중한 마음을 보내주신 기부자들께 최상의 품질과 경쟁력 있는 답례품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에 역량 있는 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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