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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에게 직접 듣는 1인 미디어 ‘꿀팁’
인플루언서에게 직접 듣는 1인 미디어 ‘꿀팁’
[AANEWS]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가 1인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1인 미디어 메가 인플루언서 과정’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인스타그램 11만 팔로워를 보유한 영어 스타강사 IVA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인플루언서가 되기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개한다.
‘1인 미디어 메가 인플루언서 과정’은 ‘나만의 채널 개설’을 목표로 1인 미디어의 기본 소양부터 퍼스널 브랜딩, 콘텐츠 기획 및 최신 트렌드에 이르는 다양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는 평일 참여가 어려운 학생들과 직장인을 고려해 주말 오후 특강을 계획했다.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청년, 소상공인 등이 수강할 수 있도록 수강대상을 넓혔으며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자 회차를 나눠 대상별로 강의를 진행한다.
수강을 원하는 경우 4월 7일까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강의 내용 등 세부 사항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교육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관계자는 “1인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어 11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를 강사로 한 특강을 마련했다”며 “각 대상별로 맞춤형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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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1동 희망 나눔 우체통, 편지 한통의 이웃사랑
답십리1동 희망 나눔 우체통, 편지 한통의 이웃사랑
[AANEWS] 3월 29일 오전, 80대 어르신 한 분이 답십리1동 주민센터 안내데스크 희망 나눔 우체통에 말없이 봉투를 놓고 가셨다.
우체통 속 편지봉투에는 “사회복지담당 여러분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주세요. 오랫동안 모은 겁니다”라는 글과 함께 현금 100만원이 들어있었다.
주민센터 후원담당자에게 전달하면 이름을 물어볼까봐 몰래 넣어놨다는 어르신은 평소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마음에 새기며 생활하고 있어 후원을 일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하셨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고자 지속적인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주시는 분들로 인해 마음이 훈훈하다 익명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어려움에 처한 1인 가구,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후원금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되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대상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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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지역 내 6개 대학 학생대표들과 함께 젊은 노원을 그리다
노원구, 지역 내 6개 대학 학생대표들과 함께 젊은 노원을 그리다
[AANEWS] 서울 노원구가 지난 27일 지역 내 6개 대학의 총학생회 임원단을 초청해 구정 비전을 공유하고 대학 현안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노원구에는 광운대 삼육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인덕대 한국성서대 육군사관학교 등 총 7개 대학이 소재하고 있다.
또한 청년 인구가 13만5천여명으로 구 전체 인구의 약 27%를 차지하고 있어, 구는 지난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정책과’를 신설하고 일자리, 주거,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더 나아가 구는 전반적인 지역 현안과 청년들의 불편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학생들과 최접점에 있는 대학 총학생회 임원단과의 간담회를 기획했다.
지난 27일 오후 4시 30분, 구청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대학 총학생회 간담회’는 육군사관학교를 제외한 지역 내 6개 대학, 총 9명의 학생대표가 참석했다.
오승록 구청장이 구정 비전을 직접 설명하며 청년들의 삶 속에 구가 함께하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특히 오 구청장은 구의 대표 4대 축제와 3대 음악회를 소개하며 “관학의 벽을 허물고 노원 청년만의 문화예술 씬을 만들어달라”며 젊은 문화도시 노원을 위한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강동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학생회장은 “노원청년정책아카데미와 청년정책거버넌스에 오랜 기간 참여해와서 우리 지역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청장님의 비전 발표를 직접 들으니 앞으로의 노원구 미래에 더 큰 기대를 갖게 됐다”며 감상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서 각 대학들의 현안과 건의사항을 듣고 총 11개 부서장이 직접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교내 소식뿐만 아니라, 구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태헌 광운대학교 비상대책위원장은 광운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청년가게 유치 유도를 요청했다.
청년가게란 구가 2020년부터 창업의 꿈을 가진 지역 청년들을 모집해 지원해온 사업이다.
이에 청년정책과는 기존 공공기관의 유휴공간을 임대해주던 방식에서 탈피해 올해부터는 청년들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갈 예정으로 청년가게가 노원구 전역으로 확대돼 광운대 인근 유치도 가능할 것이라고 답했다.
오윤영 서울여자대학교 비상대책위원장은 교내 및 인근 역 주변 치안 강화를 요청했다.
이에 자치안전과는 해당 구간에 대해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에 CCTV 모니터링 강화를, 관할 지구대에 심야 시간 순찰 강화를 요청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청년정책과에서 추진 중인 ‘여성 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본 사업은 안전에 취약한 만 19세~39세 여성 1인가구 100가구를 선정해 스마트초인종, 휴대용경보기, 휴대용스프레이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교내·외 시설 구축, 마을버스 운영, 대학-여가시설 제휴 등 청년들의 시선에서 본 동네 곳곳의 소식들이 공유됐다.
부서별로 학생대표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확인하고 점검 결과를 토대로 적극 행정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더 나아가 구는 다음달 각 대학 총학생회와 협약을 맺고 상호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지역 내 대학교 총학생회 임원단을 직접 만나 구정 비전을 공유하고 대학의 현안도 들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정에 적극 반영해 활기 넘치는 젊은 노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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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구립어린이집 그린 리모델링 추진
용산구, 구립어린이집 그린 리모델링 추진
[AANEWS] 서울 용산구가 노후 국공립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친환경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그린 리모델링은 지은 지 10년 이상 된 공공 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사업이다.
고성능 창호 설치, 단열 보강 공사, 고효율 냉난방기 설치 등을 통해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과 공기 질을 향상시킨다.
2023년 3월 현재 지역 내 국공립 어린이집은 총 36개소, 이 중 준공 후 10년이 지난 곳은 총 28개소다.
지난해 1970년대 준공된 어린이집 2곳과 80년대 준공한 어린이집 1곳을 대상으로 그린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구는 올해도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공공 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공모 사업’에 참여해 확보한 국·시비 3억4천만원을 포함, 사업비 총 5억1500여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다음달 중 구립원효, 구립한남어린이집 여건을 반영한 설계를 마무리한 후 연내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1989년 건축된 구립원효어린이집은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514.8㎡ 규모로 아동 55명을 보육하고 있다.
외벽 단열재 및 고성능 창호 시공 및 냉난방기 교체, 기타 보수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립한남어린이집은 2006년 지어졌으며 면적은 312.24㎡로 현재 46명이 입소해있다.
한남동주민센터 건물 지하2층에 위치해 창호가 1면에만 있어 공기 순환에 어려움이 있다.
이번 사업으로 고성능 창호 시공, 조리실 냉난방기 설치와 함께 환기 장치를 시공해 실내 공기질을 대폭 개선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 14일 국토부에 백송·청파·소월어린이집을 차기 그린 리모델링 희망건축물로 제출했다.
선정 결과는 9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며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아동 보육의 필수 요소가 됐다”며 “보육공백은 최소화하면서 보다 나은 여건에서 아이들을 돌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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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향토·대표음식점 신규 모집
2023년 향토·대표음식점 신규 모집
[AANEWS] 원주시는 지역 향토음식 발굴·육성 및 관광 상품화를 위해 향토·대표음식점 신규 지정업소를 모집한다.
대상은 관찰사옹심이, 원주뽕잎밥, 원주복숭아불고기, 원주추어탕을 취급하는 음식점이다.
오는 5월 12일까지 원주시 보건소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보건소의 현지 심사를 통해 업소를 선별한 후 원주시 향토음식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업소에는 표준조리법 및 경영컨설팅 지도와 함께 표지판 제작 및 업소 홍보, 쓰레기 종량제 봉투, 상수도 요금 30%, 지하수 수질 검사비 전액이 지원된다.
원주시는 지역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대표 음식과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관찰사옹심이 20개소, 원주뽕잎밥 10개소, 원주복숭아불고기 4개소, 원주추어탕 17개소를 향토·대표 음식점으로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향토·대표 음식점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많은 음식점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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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일부 지역 동상해 피해 발생에 따른 과수 전온피혜 예방 당부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일부 지역 동상해 피해 발생에 따른 과수 전온피혜 예방 당부
[AANEWS] 보은군농업기술센터은 군내 일부 지역에서 과수 동상해 발생함에 따라 과수 농가에서는 저온 피혜가 발생하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올 3월 고온으로 과수 생육이 앞당겨진 후, 3월 하순부터 최저기온이 영하 3.4℃이하로 낮아지면서 사과, 배 등 과수 농가에서 동상해 피해가 발생했다.
개화기 전후로 저온 피해를 입은 과수는 개화하지 못하고 고사하거나 개화하더라도 결실을 맺지 못하고 수정이 되더라도 기형과가 돼 조기 낙과하거나 과일 품질을 떨어뜨려 큰 피해를 주게 된다.
이에 따라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방상팬, 미세살수장치 등 저온피해 예방시설을 설치한 농가는 개화기 저온에 대비해 작동 여부를 점검해 주고 과수원 내 연소법을 활용할 농가는 연소 자재를 미리 준비해 기온이 떨어졌을 때 적극 대처해 피해를 줄이도록 해야 한다.
아울러 피해가 발생한 농가는 4종 복합비료나 요소 등을 엽면 시비로 생육을 촉진하고 인공수분을 실시해서 착과가 잘 될 수 있도록 하고 적화제나 적과제는 피해 상황을 고려해서 사용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최기식 군 특화작목팀장은“1년 과수 농사에서 가장 중요한 개화기에 일시적인 저온이 예보되고 있어 농가들의 저온피해 예방을 위한 각별한 과원관리가 필요하다”며“올해 과수 동상해로 인해 과일 품질이 낮아지거나 착과량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과수 농가에서는 반드시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 농업기술센터는 이상기상 대응 과원 피해 예방 기술 확산 시범 사업 1억원, 관수시설활용 동상해 방지기술 보금 시범 사업 1억원 등 총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이상기상으로 인한 과수재배농가의 피해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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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16,514가구 스마트 전력계량기 무상 교체 완료
원주시, 16,514가구 스마트 전력계량기 무상 교체 완료
[AANEWS] 원주시는 씨앤유 글로벌 컨소시엄과 함께 ‘가정용 스마트 전력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대상 아파트 64개 단지 중 32개 단지의 노후 전력계량기를 스마트 전력계량기로 교체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공동주택 64개 단지 3만 4천여 가구에 안내 공문을 발송하는 등 사업 신청을 적극 독려했다.
이에 32개 단지가 사업을 신청, 총 32억원을 투입해 16,514가구의 스마트 전력계량기를 무상 교체했다.
한편 해당 사업은 올해가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사업비 32억원이 남아 있어 6월까지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스마트 전력계량기가 설치되면 각 가구의 실시간 전력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어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과 합리적인 에너지 소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는 6월까지 추가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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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뮤지컬 및 교육으로 안전 문화 호응도 높여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가 안전 문화에 대한 시민 호응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공연 및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시는 지난 27일 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안전추진회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교통공단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시민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고속도로 사고 시 갓길 대피,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꼭 지켜야 할 교통안전 수칙을 사고사례 영상과 퀴즈를 통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8일과 29일에는 백운아트홀에서 어린이 안전 문화 뮤지컬 ‘도와줘요 안전맨’ 공연을 개최했다.
안전행성의 왕자인 안전맨이 안전 행성을 구하기 위해 사고맨을 물리치는 내용으로 함성과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등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가정 내 생활안전 및 교통안전 수칙을 어린이들에게 전파해 안전 감수성을 제고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교육·공연 등 시민 호응도가 높은 안전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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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 특화 맞춤형 공모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경상북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지역·산업별 특성에 맞는 고용계획을 수립하고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질을 개선하기 위해 총 사업비 525,000천원을 투입해 실시하는 ‘2023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사업으로는 ‘다중역할 경리·회계·총무 실무자 양성 과정’, ‘경북 상주·문경·동네 로컬 업&다운 일자리 지원사업’, ‘신중년 중소기업 파트타임 채용 지원사업’ 이 있으며 지역 내 구인난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우리시는 본 사업을 통해 지역의 고용 위기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市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신규·재취업 지원 및 재직자 교육, 로컬기업 간의 협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경북 상주·문경·동네 로컬 업&다운 일자리 지원사업’은 신규사업으로서 상주·문경 로컬 콘텐츠 연계와 로컬기업 간 협업을 통한 新가치 창출 및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또한 로컬기업 및 창업가의 지역정착과 재투자의 선순환적 고용 구조를 확립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다.
상주시는 “이번 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통해 우리시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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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직원대상 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시
상주시, 직원대상 역량강화 프로그램 실시
[AANEWS] 상주시는 3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상주시 26개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너와 나 ‘서로 이해하기’ 직원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외부 전문교육기관을 통해 MBTI 성격유형검사, 커뮤니케이션 이해, 조직문화 비전 공유 등을 통해 ‘나’를 알아보고 직장내 효과적인 소통 방법 익혀 조직의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기획됐다.
MBTI 성격 검사는 개인의 사고나 감정, 행동 등을 분석해 얻어진 결과를 표준화시켜서 비교하는 것으로 대표적인 자기 보고 형태의 검사에 해당한다.
직원들은 검사 결과를 공유하고 분석하면서 상대방의 성격을 이해하고 동료를 배려하고 존중할 수 있는 다양한 관점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본 교육 참석자는 단순하게 생각했던 성격 검사를 전문가를 통해 심층적으로 경험해봄으로써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의 시야를 넓히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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