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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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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기업인과 간담회 갖고 상생 발전 방안 모색
공주시, 기업인과 간담회 갖고 상생 발전 방안 모색
[AANEWS] 공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집현실에서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갖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물가 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공주시기업인협의회, 월미농공단지협의회, 정안농공단지협의회, 장기농공단지협의회 등 관내 기업인단체 및 기업 대표 20여명이 참석했다.
기업인들은 공주시의 인구증가정책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주사랑 장학금’ 시책에 협의회 차원에서도 참여, 공주시로 전입한 대학생 중 성적 우수자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관내 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가 공주로 전입할 경우 공주페이 또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장애인학교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우수중소기업으로 인정받은 기업에 중소기업운영자금 신용보증특례, 상하수도 요금 감면, 해외 전시화 참가 지원, 우수기업인 선정 등 세부적인 지원 조항이 담긴 조례를 제정해 달라고 건의했다.
최원철 시장은 “기업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대안을 마련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며 “기업인도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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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년 제1회 원예산업발전협의회 개최
공주시, 2023년 제1회 원예산업발전협의회 개최
[AANEWS] 공주시는 지난 30일 농업회관 세미나실에서 지역 원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을 위한 원예산업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원예산업발전 관련 부서와 지역농협 조합장, 공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협의회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수립된 중장기 원예산업발전계획을 공유하고 실행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시는 급변하는 유통환경과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 속에 농산물의 고품질, 고가치 상품화로 소비자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개별출하 구조에서 규모화, 전문화, 차별화된 통합마케팅 구조로 전환했다.
또한 앞으로 추진할 거점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앞세워 고품질 농산물의 상품화에 주력하고 공동선별공동출하회 등 통합마케팅 참여조직을 기반으로 산지유통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등 시장교섭력 및 유통 효율화를 극대화해나갈 예정이다.
오찬근 농식품유통과장은 “행정 및 생산, 유통 관계자의 협력을 통해 공주시 원예산업발전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예산업 발전협의회는 공주시 원예산업 발전을 위한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2022년 5월 변화하는 생산구조·시장환경 및 생산·유통 관련 기술혁신에 대응할 수 있는 공주시 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을 설립하고 원예산업 주체들과 협력·협의 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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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방위산업 육성에 도전장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새로운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전북 특화형 방위산업 육성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전북도는 31일 서울 aT센터에서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대한민국 핵심 방산기업, 대학 및 전·현직 방위산업 최고 권위자가 참석한 가운데 ‘K-방산, 안보 전략 및 산업화 포럼’을 개최했다.
‘K-방산, 안보 전략 및 산업화 포럼’은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할 수 있는 새로운 전북 특화형 방위산업 체계 발굴과 지자체 간 협업을 바탕으로 한 ‘방위산업 허브, 전라북도’를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날 방위산업 포럼은 1부 출범식, 2부 주제발표와 3부 패널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1부 포럼 출범식은 김관영 도지사의 개회사를 비롯해 포항공대 총장, 전북대 총장 및 방위사업청 차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강은호 전 방위사업청장은 ‘K-방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2부 주제발표에서는 전북도에서 특화영역으로 확보할 수 있는 방위산업 무기체계를 핵심 주제로 해 AI, 무인기 센서 양자 기술 및 탄소섬유 등의 방위산업 활용과 개발 방안이 논의됐다.
마지막 3부 패널 토론에서는 최성빈 LIG넥스원 고문을 좌장으로 미래 전라북도 방위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전문가 패널들이 권역별 방위산업 협업, 인재 육성, 그리고 새만금 지역의 활용방안 등에 대해 발표하고 전북도 방위산업 도약을 위한 복안을 제시했다.
현재 국가 방위산업은 지난해 173억 달러라는 역대 최고의 방산 수출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산업으로 그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나, 전북도는 국가적 위상과는 별개로 방위산업 육성의 후발주자로 다른 지자체에 비해 관련 인프라가 열악한 실정이다.
이에 전북도는 지난해 12월 말, 국방과학연구소, 군산대와 함께 ‘국산 탄소섬유 적용 국방·위성 발사체 개발 및 센터구축’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지역 강점을 활용한 신기술 기반 국방·우주분야 신산업 발굴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포럼 역시 전라북도의 방위산업 육성 의지를 대내·외에 밝히는 자리이자, 전북의 새로운 도전과 출발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에 도는 이번 포럼을 통해 대한민국 방위산업 허브로서 새만금 지역의 중요성을 부각하고 도내·외 대학 간 협업을 통해 도내 방위산업 관련 인재 육성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타 지자체와 중복되지 않는 신 무기체계 영역을 산·학·연이 공조해 집중 발굴, 선점함으로써 향후 방산기업을 전라북도내에 유치하는 발판으로 삼는 것은 물론 연관 도내 중소기업을 연계해 상승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적극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방위산업 육성은 전북 발전의 새로운 전략이 될 것”이라며 “전북도의 강점인 새만금의 가능성과 탄소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방산기업, 학계, 관계기관 등과 소통하며 핵심 방산기업의 투자 유치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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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 666억원 편성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가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 666억원을 편성해 공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31일 밝혔다.
추경예산 편성 규모는 올해 본예산 8천858억원보다 20.4%, 1천808억원 증가한 1조 666억원으로 일반회계 9천722억원, 특별회계 944억원이다.
예산안을 살펴보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공주페이 예산 172억원,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101억원을 반영했다.
또한, 청년 주거안정과 지역 내 유입을 위한 예산으로 청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조성 32억원,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16억원, 일자리 창업 복합지원센터 부지매입비 35억원 등을 편성했다.
원도심 활성화 및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비로 시립미술관 조성을 위한 부지매입비 26억원, 책공방 북아트센터 조성 10억원, 중학동 도시재생사업 49억원 등도 예산안에 담겼다.
이와 함께 2023 대백제전 주제관 설치 10억원,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40억원, 자원봉사회관 조성 26억원 등 주요 현안사업 예산도 배정했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운 재정여건이지만 시민행복과 공주시 미래를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사업에 과감하게 재원을 투입했다”며 “원활한 예산심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의회와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가 제출한 2023년 제1회 추경예산안은 4월 10일부터 4월 12일까지 심의를 거쳐 4월 13일 확정될 예정이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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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0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위원 위촉
공주시, 제10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위원 위촉
[AANEWS] 공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10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촉 및 2023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는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의 관계 기관·법인·단체·시설과 연계·협력을 위한 민관협력기구이다.
제10기 대표협의체는 공동위원장인 최원철 시장을 포함해 사회보장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 29명으로 구성됐으며 민간위원장으로는 공주대학교 김희경 교수가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위원들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 지역사회보장급여 제공 등에 관한 심의·자문, 지역사회보장 증진 및 사회보장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과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민관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민관협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주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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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 카페청솔로9 음료나눔 행사 개최’
‘고령군 & 카페청솔로9 음료나눔 행사 개최’
[AANEWS] 고령군은 3월 29일 카페청솔로9과 공동으로 2023 고령대가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음료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고령대가야축제 : 2023. 3. 31. ~ 4. 2.100% 완벽한 축제를 기원하는 의미로 카페청솔로9에서 고령생딸기쥬스 50잔과 아이스아메리카노 50잔, 총 100잔의 음료를 준비해 고령군청 앞마당에서 축제관련종사자들과 민원인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1월 고령군과 카페청솔로9은 관광마케팅 협력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해 고령 특산물 딸기를 활용한 신메뉴를 판매를 시작했으며 협약 후속사업의 일환으로 고령군의 봄 시즌 대표관광 이벤트인 대가야축제 홍보를 위해 의기투합한 협력 사업이다.
성공적인 대가야축제를 위해 고령군 이남철군수와 청솔로9 김태우대표는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축제를 위해 솔선수범해 참여해주신 관계자분들에게는 아낌없는 응원을 나누고 군청을 방문한 민원인들에게는 축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며 음료를 나누었다.
또한, 카페청솔로9 김태우대표는 고향인 고령군의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부하는 선행도 함께해 더욱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출신의 젊은CEO가 고향을 위하는 모습에 감사의 뜻을전하며 고령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고 대가야축제를 위해 화합된 분위기로 뜨거운 열정을 모아 재미있고 안전한 축제를 위해 모두가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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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4동, 통장협의회와 옥정 일대 새봄맞이 봄꽃 심기 활동 펼쳐
양주시 회천4동, 통장협의회와 옥정 일대 새봄맞이 봄꽃 심기 활동 펼쳐
[AANEWS] 양주시 회천4동은 지난 30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2023년 새봄맞이 봄꽃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통장협의회 등 7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이 자주 왕래하는 옥정중심상가 일대와 교차로 주변으로 봄꽃 4,500본을 식재했다.
옥정중심상가 일대는 옥정신도시를 대표하는 중심상가 밀집 지역으로 거리 특성상 지저분해지기 쉬운 지역이었으나 이번에 봄꽃 식재와 흡연 부스 설치 등으로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꽃심기 행사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린 통장협의회원 및 직원에게 감사하다”며“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봄꽃을 보며 봄이 왔음을 느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꽃내음 가득한 양주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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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축제 맞이 쌍림면 꽃길 조성
대가야축제 맞이 쌍림면 꽃길 조성
[AANEWS] 고령군 쌍림면 남·여 새마을협의회는 3월 29일 회원 40여명, 노인일자리 및 면직원과 함께 귀원리 가로변, 산주교차로 및 쌈지공원 일원에 화단 및 꽃길 조성을 했다.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비올라, 데이지, 마가렛 및 꽃잔디 11,000여 본을 식재해 주요 도로 및 공원에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3월 31일부터 시작되는 ‘2023년 고령 대가야축제’를 맞아 고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와 살기 좋은 고장이라는 인상을 주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재원 쌍림면장은“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많은 회원들이 꽃길 만들기 행사에 참여해 준 것에 감사를 드리고 쌍림면이 더 깨끗하고 아름답게 변화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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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군내면, 전남도 현장행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
진도군 군내면, 전남도 현장행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
[AANEWS] 진도군 군내면이 2022년 전라남도 현장행정 우수 읍면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현장행정 평가는 행정의 최일선 책임기관인 읍면동의 역할을 강화하고 현장행정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전라남도 29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선발은 시·군별 1개 우수 읍면동을 추천받아 1차 서면, 2차 사례발표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
군내면은 지난해 공무원들과 주민자치회, 파출소 직원들이 28개 마을을 방문해 ‘다함께 동네 한 바퀴’와 ‘우리 집 정원 가꾸기’를 추진, 면민과 함께하는 현장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 받았다.
‘다함께 동네 한 바퀴’는 코로나 예방활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생활환경 개선 시설물 안전 점검 치안 강화 활동 등으로 주민들의 편익 증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유도했다.
또 ‘우리 집 정원 가꾸기’는 원예치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신체·정서적 건강증진과 쾌적한 환경조성 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읍·면 공무원들이 직접 발로 뛰고 노력해서 달성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낮은 자세로 행정을 실천, 편익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는 현장 행정을 추진하는 읍면동 사기 진작과 다양한 현장 행정 우수사례 공유 등 도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전남 행복시대’ 실현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현장행정 우수 읍면동’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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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덕풍천 벚꽃길 야간조명 점등…밤에 더욱 아름다운 풍광 연출
하남시, 덕풍천 벚꽃길 야간조명 점등…밤에 더욱 아름다운 풍광 연출
[AANEWS] 벚꽃으로 화사한 덕풍천 산책로가 야간조명까지 가세해 밤에 더욱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게 됐다.
하남시는 벚꽃 개화와 때를 맞춰 30일 저녁 덕풍수변공원 벚나무 산책로에서 벚꽃길 경관조명 점등식을 진행하고 벚꽃과 야간조명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시민들에게 선사했다.
이날 점등식은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최종윤 국회의원, 시의원, 시민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참석자들이 동시에 점등하는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벚꽃 경관조명 사업은 하남시의 벚꽃 명소로 알려진 덕풍천 동로와 서로에 331개의 수목 투광등을 설치해 오는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 진행과정에서 지역주민은 물론 빛공해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설계에 반영했다.
또 빛공해 예방 및 에너지 절감을 위해 밤 11시 이후에는 소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현재 시장은 “벚꽃 경관조명이 시민에게 벚꽃과 함께 아름다운 경관연출로 코로나19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강남과 경쟁하는 하남’을 슬로건으로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을 만들어 수도권에서 대한민국에서 제일 살기 좋은 하남이 되도록 시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벚꽃 개화에 맞춰 오는 4월 1일 토요일 오후 2시~6시 당정뜰 특설무대에서 봄봄 음악회 및 봄꽃예술 문화축제를 4월 2일 일요일 오전 11시에는 꿈동산 신안아파트 인근 산곡천 뚝방길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스테이지 하남 버스킹 공연을 4월 15일부터는 미사 문화의 거리를 시작으로 총4개 권역을 거점으로 거리 곳곳에서 버스킹 공연이 본격 추진한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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