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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북부권역 구급대원 응급처치 강화교육 실시
경북소방, 북부권역 구급대원 응급처치 강화교육 실시
[AANEWS] 경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9일심·뇌혈관 환자에 대한 현장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구급대원 등을 대상으로 병원 전 현장 응급처치 심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일선 소방관서 구급대원, 119종합상황실 수보요원, 응급처치 상담요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심·뇌혈관 환자에 대한 초기 응급처치 및 최초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여부에 따른 생존율 변동을 주제로 교육과 함께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초빙강사로 참여한 경북대학교 김창호 교수는 국내 심·뇌혈관 환자의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주요 발병위험인자로 혈압과 고지혈증, 흡연 등을 제시하며 최일선에 있는 구급대원의 숙련된 현장 응급처치가 도민의 생명을 살리는 매우 중요한 역할임을 강조했다.
경북소방본부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는 심·뇌혈관 응급환자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구급대가 현장 도착 전까지 신고자에게 영상으로 심폐소생술을 안내하는 영상 소프트폰 운용을 통해 심·뇌혈관 질환자의 생존율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구급대원에 대한 지속적인 전문성 강화 교육뿐만 아니라 일선 현장과 지원부서 간 소통을 통한 공조 체계를 더욱 확고히 해 도민 생명 보호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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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민과 함께 수변공원에 행복을 심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31일 이철우 도지사, 김학동 예천군수, 지역주민, 산림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군 호명면 산합리 수변공원 일원에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제78회를 맞는 식목일은 나무 심기를 통해 국민의 나무 사랑 정신을 북돋우고 산림 자원화를 위해 1946년 제정됐다.
최근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개최한 이날 행사는 ‘신도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행복 숲 만들기’란 주제로 경북도청 신도시의 중심 수변공원 일원에서 왕벚나무 등 1600여 본을 정성들여 심고 나무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
또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편백나무, 왕대추, 두릅, 살구나무를 증정해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경북도는 미래 세대에게 풍요로운 산림의 혜택을 물려주고자 올해 3826ha 산림에 502억원을 투입, 경제림 조성과 산불피해복구 조림 등을 추진한다.
산주 소득 증대, 양봉산업 지원, 탄소 흡수원 확충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서는 산불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중한 숲이 더 이상 화마에 뺏기지 않고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산불예방에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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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민관합동 안전한바퀴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고령 대가야축제 기간 중 경북안전기동대와 합동으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홍보와 지역의 안전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해 경북도의 “안전점검의 날”행사와 연계해 추진했다.
경북안전기동대, 도·시군 공무원 등 관계자 30여명은 고령대가야축제장 대가야테마파크의 주요 행사장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부스 운영과 리플릿을 활용한 안전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주요내용은 마네킹을 통한 심폐소생술 체험 가상 음주고글 체험 산불 및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안전대전환 자율안전점검 홍보 등이다.
한편 경북안전기동대는 전 대원이 응급구조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재난대응 및 복구 전문 민간단체로서 산불·풍수해 등 각종 재난 시 응급복구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병삼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올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안전문화활동 및 안전문화운동 추진 협의회 활성화 종합계획에 따라, 앞으로도 많은 도민들을 대상으로 시기별로 적절한 안전 홍보활동을 전개해 도민 안전의식 제고에 힘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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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은 내 손으로 지킨다”제 55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제55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지역안보태세에 노력하는 예비군 지휘관 및 여성·특전 예비군을 격려하기 위해 31일 도청 동락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표창 수여, 결의문 낭독, 축하공연, 예비군가 제창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달희 경제부지사, 문병삼 50보병사단장, 장미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 부의장을 비롯한 예비군 지휘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예비군의 날은 1968년 1·21사태가 일어난 후 1968년 4월 1일 대전 공설운동장에서 향토예비군 창설식을 가진 뒤 매년 4월 첫째 주 금요일 향토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가져왔다.
2016년에 향토예비군의 날 명칭이 예비군의 날로 바뀌었다.
예비군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평시에는 동원훈련을 실시하고 지역통합방위와 재난에 대비하면서 전시에는 부대 증·창설과 손실병력 보충, 통합방위작전 참가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예비군의 날을 맞아 묵묵히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 전쟁의 핵심 전력인 예비군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예비군은 지속적인 훈련으로 즉각적인 임무수행이 가능하고 전쟁의 장기화 시 가장 든든한 전력 자원이라고 강조했다.
또 동원 준비태세 확립, 효율적인 예비군 육성 및 자원관리, 평시 예비군 복무제도 도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아울러 “내 고향은 내 손으로 지킨다”는 목표 아래 창설된 예비군 취지에 맞게 지방시대에 맞는 책임과 역할수행이 가능하도록 지역통합방위태세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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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위원회, 경산시 교통안전 정책 소통 나서…
경상북도청
[AANEWS]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31일 경산시청 회의실에서 ‘같이 해소하는 교통 불편, 함께 고민하는 교통안전 정책소통 회의’를 개최했다.
경산시, 경산경찰서와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소속 정책연구단 그리고 경산시민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교통 불편이나 개선사항 등 수요 조사와 함께 교통정책 설명, 신규사업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현장간담회 형식으로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의 주요 논의사항은 교통사고 다발지역 사고 원인 파악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설치 적정성 상습 교통 정체 구간 원인 파악 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 특수시책 주요 교통민원 접수내용을 포함한 주민 불편사항 수렴 및 개선 등이다.
오전에는 경북자치경찰위원회 소속 정책연구단 교통분야 6명이 시청과 경찰서에서 마련한 차량에 탑승해 경산시내 교통상황을 점검하고 오후에는 이순동 경북자치경찰위원장과 서진교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 경산시민 대표자, 조현일 경산시장과 이종섭 경산경찰서장, 그리고 양 기관 교통담당자, 자치경찰위원회 교통팀과 함께 토론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주민의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지역 교통문제는 관계기관이 상시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들로부터 직접 의견을 청취하고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해 즉시 협업방안을 강구하는 소통마당이 주기적으로 마련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정책연구단의 교통전문가와 경산시민 대표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공유한 교통문제는 단·중·장기 과제로 분류해 조속히 해결하고 그 결과는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북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시군의 시기별 업무일정 등 여건을 고려해 관심 있는 기초자치단체부터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진행하며 지역의 교통문제를 찾아 해결해나갈 방침이다.
지역의 민원사항 등을 수렴해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한편 필요한 경우 사업계획을 마련해 정책화한 후 예산을 반영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순동 경북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제 취지에 맞게 그간 도민의 불편사항이 없는지, 지역적인 특성으로 인한 문제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 도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우리 위원회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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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삼척시티투어 운영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오는 4월부터 지역 내 대표 관광지와 전통시장을 한 번에 둘러보는 2023년 삼척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삼척시티투어는 삼척 주요 관광지인 해양레일바이크와 환선굴을 사전 예약 없이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테마형 상품으로 2017년도부터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도까지 연간 이용객이 3000~5000명을 유지했고 2020년과 2022년에도 일정 기간 운영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해 왔다.
시티투어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또는 관광지 휴무일을 제외하고 1일 1대의 버스로 종일코스가 운행된다.
죽서루, 삼척종합버스터미널, 쏠비치에서 탑승해 해양레일바이크, 삼척중앙시장&청년몰 시장투어 및 자유중식, 환선굴 관람 후 되돌아오는 코스다.
4~6월은 대금굴 모노레일 정비로 인해 환선굴이 코스에 들어가고 7~11월에는 대금굴로 변경해 운행한다.
시티투어버스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탑승해 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규관광지 개장 등 관광 이슈 시에는 특별코스를 수시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티투어버스 이용방법은 출발 3일 전까지 삼척시티투어 누리집에서 인터넷 사전 예약하면 되며 잔여석에 한해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성인 6천 원, 초중고생 4천 원, 유아 3천 원, 4세 미만은 무료이다.
단, 관광지 입장료, 체험비, 중식비 등은 개별 부담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티투어버스 운영을 통해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삼척시티투어버스를 타고 특별한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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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청년센터가 청년들의 꿈을 응원한다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청년의 삶을 주목하고 청년이 살기 좋은 삼척시를 만들기 위해 삼척 청년센터를 2021년 9월 대학로에 개소해, 청년문화 및 네트워크 활성화, 취·창업 교육 지원 등 청년정책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초를 다졌다.
특히 올해는 관내 청년들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청년정책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존의 프로그램을 탄탄하게 보완하고 삼척시에 특화된 다양한 신규 사업도 발굴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면접 정장 프로그램 대여사업 진로에 대한 강연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청년 업토링 청년센터 홍보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서포터즈 모집운영 청년 동아리 운영지원 청년 전문가 양성 학습 멘토링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 공익활동 지원사업 정규 및 특강 교육 프로그램 등이 있다.
삼척청년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09시~오후 6시까지이며 2023년 4월~6월 매주 목요일에는 오후 9시까지 야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및 공간 예약은 삼척청년센터로 문의하거나 삼척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청년의 역량 결집을 통한 지역활력 제고가 우리시 현안인 인구소멸 위기의 혜안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항상 청년을 중심에 둔 사업을 추진하면서 청년의 꿈과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삼척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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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성실·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 개최
중구, 성실·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 개최
[AANEWS] 서울 중구는 2023년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개인 3명, 법인 2곳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들은 지난 29일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가족과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서울시 유공납세자’의 표창장도 함께 전달됐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성민정·신혜순·조만호 씨와, 세기상사·삼선개발이다.
‘서울시 유공납세자’로는 이한성·조동길·이경순 씨와, 대한관광개발·티케이지휴켐스가 선정됐다.
‘성실납세자’는 관내에 주소 및 사업장을 두고 최근 3년 연속 체납 사실이 없으면서 연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 또는 법인 중에 선정한다.
지방세심의위원회가 2022년 구세 납부액이 개인 1,000만원, 법인 5,000만원 이상인 납세자 중에서 구정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정도 등을 종합 심의해 5명을 최종 선정했다.
‘서울시 유공납세자’는 안정적인 세입 재정 운영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모범납세자 중에 선정한다.
최근 10년간 체납이 없고 8년간 연간 2건 이상의 서울시 지방세를 기한 내 납부해야 한다.
성실납세자들은 향후 ‘1년간 공영주차장 요금 면제·충무아트센터 공연료 30% 할인 및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혜택을 받는다.
구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의 참여 기회도 얻는다.
유공납세자들은 이외에도 ‘대출금리 인하·각종 수수료 면제 및 환율 우대·의료비 할인·신용평가 등급 상향·각종 가점 부여’의 혜택을 받는다.
김길성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납세의무의 모범을 보여준 수상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중구의 발전과 다양한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납부해주신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사용될 수 있도록 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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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전 재해예방 및 복구사업 추진으로 산림피해 최소화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금년도 상반기 약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3월 중순부터 재해예방 및 재해복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2022년 횡성군에 누적 강우량 550mm라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크고 작은 산사태가 발생했다.
산림녹지과는 적정 시기에 착공해 완료한 사방댐의 역할로 집중호우로부터 사방댐 설치지 하부 민가 피해 ‘ZERO’에 앞장선 바 있다.
이에 금년에도 산사태취약지역,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민가, 산업시설 주변 등 위험등급을 고려해 대상지 선정부터 사업 착공까지 체계적인 절차로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작년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피해지에 대해 현장 응급 복구를 실시했으며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항구복구사업을 추진했다.
횡성군 관계자는 앞으로 다가올 집중호우 및 태풍 내습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방댐 설치, 산사태 피해지 복구사업, 사방시설 점검 등 주요 사업을 상반기 내로 완료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우기 대비해 산사태취약지역 및 지역주민과 연접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을 상시적으로 점검해 위험 요소 발견 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취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혁 산림녹지과장은 “우기 전 재해 예방사업과 복구사업을 완료하고 군민들과 상존하는 인접 산사태취약지역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선제적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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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상담포차 ‘참새방앗간’운영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위한 정기적인 아웃리치로 3월 청소년상담포차‘참새방앗간’을 3월 31일 금요일 오후 4시에 문을 열었다.
3월 청소년상담포차에서는 도내 지역사회의 13개 유관기관과 단체가 함께 폭력예방을 주제로 2023년‘폭력예방 연대캠페인’을 진행했다.
청소년상담포차‘참새방앗간’은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에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위기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확대하고자 실시되며 증평지역 청소년들의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상담존, 체험존, 먹거리존을 운영한다.
윤은미 센터장은“찾아가는 정기 이동쉼터 부스 운영으로 위기청소년 긴급구조 및 지원을 통한 사고 예방과 지역 연계 자원을 통한 위기청소년 안전망 구축 확대에 적극적으로 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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