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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2026-04-11 14: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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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촌을 이끌어 갈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선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농업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할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 중인 농업인 중 우수한 자를 선발해 영농 규모 확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소득 창출을 위해 정책자금, 경영 교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018년까지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 중 후계농업경영인 자격을 유지하며현재까지 영농에 종사 중인 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며 교육실적, 영농규모, 경영현황 등의 전반적인 실적을 평가해 선발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후계농업경영인은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 기타 구비서류를 준비해 이달 3일부터 21일까지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농생명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평가와 현장확인, 전문평가기관의 검증을 거쳐 전국단위 500명을 점수 순위에 따라 선발하며 우수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최대 2억원 한도에서 우수후계농 육성자금이 융자 지원된다.
농업기술센터 김병철 소장은“올해 500명으로 사업 규모가 확대되고 금리 인하 등 지원조건이 개선되어 우리 시 많은 후계농업인들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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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농번기 휴일 근무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9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적기 영농 지원을 위해 농번기 휴일 근무를 시행하기로 했다.
김제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본소, 동부, 서부, 북부 등 4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 달간 토요일에도 근무조를 편성 아침 9시부터 오후 6까지 농민들의 원활한 농작업과 적기 영농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한다.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농기계 임대는 사전 예약제로 1회, 3일 이내에서 사용 신청이 가능하며 예약 신청자가 없을 경우 연장 사용이 가능하다.
임대사업소 농기계 임대 장비는 4개 분소 트렉터, 관리기, 굴삭기 등 69종 1,230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현실을 고려해 농기계 임대료 비용 50% 감면 사업을 오는 6월까지 시행한다.
또한 금년도에는 운송 수단이 없는 농업인에게 자부담 3만원으로 영농 현장까지 배달을 해주는 운송 대행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농촌지원과 이광수 과장은 “농기계 임대사업소 비상근무를 운영해 농업인들이 적기에 영농활동을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간작업 자제와 과도한 농작업 및 음주운전을 금지하고 부득이 야간 운행을 할 경우 등화 장치와 야간 반사판 등을 부착해 운행할 것”을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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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신축 건설현장 불시 단속 16건 적발
용인소방서 신축 건설현장 불시 단속 16건 적발
[AANEWS] 용인소방서는 31일 용인특례시 소재 신축 건설현장의 화재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불시 단속으로 위험물 무허가 저장·취급 등 16건을 단속했다고 밝혔다.
이번 불시 단속은 2022년 10월부터 3월까지 6개월간 진행됐으며 소방시설 착공신고 이후 6개월이 경과해 옥상방수 및 거푸집제거 작업 등을 위한 위험물을 대량 취급하는 시기에 맞추어 신축 건설현장 36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용인소방서는 단속 결과 ‘위험물안전관리법’에 의거 위법행위 입건 2건,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위법행위 과태료 14건을 부과했다.
A공사장은 콘크리트 양생 작업용 페인트 190통을 소방서에 신고없이 보관해 ‘위험물안전관리법’에 의거 위험물의 저장 및 취급 관련 법규를 위반했고B공사장은 화재안전기준에 따라 지하층 내 간이소화장치 및 간이피난유도선 등을 설치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설치하지 않아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임시소방시설 미설치로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최근 3년간 용인특례시 내에서 발생한 건설현장 화재는 총 26건으로 주요 화재원인은 용접·용단 등 작업 중에 발생한 불티로 인한 화재가 1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 원인에 의한 화재 5건으로 조사됐다.
서승현 용인소방서장은 “건설현장은 항시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단순한 부주의가 인명 및 재산피해로 직결될 수 있다”며 “화재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패트롤 불시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니 적법한 절차에 따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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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 자체감사활동 평가 결과 부천시·오산시 최우수상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지난해 31개 시군의 자체 감사 활동 실적을 평가한 결과 부천시와 오산시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도-시군 감사공무원 연찬회’를 열고 2022년 시군 자체 감사 활동 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대해 시상했다.
경기도는 감사 4.0 정책 방향에 맞게 올해부터 불합리한 제도개선 등 사전예방적 감사지표를 신설하고 적극 행정 활성화 지표를 강화하는 등 평가지표를 대폭 개편하고 시군 자체 감사기구가 도민에게 도움 되는 감사 활동을 추진했는지를 중점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평가는 2022년 12월 말 기준 인구 30만 이상인 그룹과 30만 미만 그룹으로 나눠 이뤄졌고 그룹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각각 1개 시군씩 상위 6개 시군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부천시와 오산시, 우수상은 안양시와 구리시, 장려상은 평택시와 양주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천시는 청렴문화콘서트를 열어 시장이 신규 임용자에게 ‘신 목민심서’를 직접 수여하는 등 적극적으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예방적 감사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오산시는 상위법령 위반 소지가 있는 조례와 법령 개정사항 미반영 업무편람의 개정을 건의하는 등 제도 정비에 힘쓰고 ‘시민감사관 1일 포청천 활동’ 등 시민감사관 활성화 시책을 적극 추진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이번 교류 협력과 실무역량 강화 자리에는 경기도 및 시군 감사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희완 도 감사총괄담당관은 “감사 4.0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도민 중심의 감사 변화를 주도할 감사 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감사직원의 실질 감사업무 능력배양을 위해 이번 교육부터 분임 별 소규모 심화 강의 및 토론방식을 도입했으며 앞으로 도-시군-공공기관 감사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분기마다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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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 ‘헌집줄게 새집다오’ 주택용 소방시설 교환 서비스 제공
파주소방서 ‘헌집줄게 새집다오’ 주택용 소방시설 교환 서비스 제공
[AANEWS] 파주소방서는 2023년 4월부터 12월까지 주택화재 피해를 겪은 세대에 대해 주택용 소방시설의 자체설치를 독려하고 널리 알리기 위한 ‘헌집줄게 새집다오’ 주택용 소방시설 보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주택용 화재경보기를 말하며 법적 설치 의무 대상은 단독·다세대·다가구·연립주택 등으로 소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 이상 비치하고 주택용 화재경보기는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을 설치해야 한다.
지급 기준은 주택용 소방시설을 사용한 사실이 화재 현장에서 확인되거나 사진·동영상 등으로 증명될 경우 지급된다.
정찬영 파주소방서장은 “주택 화재 사례를 보면 화재 초기에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 시 피해 저감 효과가 크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보상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화재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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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전라북도, ‘관계인구’ 형성 협력한다
수원시·전라북도, ‘관계인구’ 형성 협력한다
[AANEWS] 수원시와 전라북도가 ‘관계인구’ 형성과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전라북도와 3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전북 관계인구 형성을 위한 상생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김관영 전북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관계인구’는 특정 지역에 이주·정착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지역을 방문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과 관계를 맺고 교류하는 인구를 말한다.
두 지자체는 협약에 따라 고향사랑기부제 협력 모델 구축·홍보 2023 새만금 세계 잼버리 홍보·참여 보훈단체 소통·교류 전북 우수 농·특산물 수원시 로컬푸드직매장 공급·확대 공립미술관 협업 네트워크 강화 등 5개 사항을 협력하기로 했다.
두 지자체는 SNS, 홈페이지 등 다양한 홍보 수단을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대규모 축제를 열 때 답례품 등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재준 시장은 지난 1월 11일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활용해 전라북도 등 소멸위험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한 바 있다 수원시는 2023년 8월 1~12일 새만금 잼버리 부지에서 열리는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를 홍보하고 수원시민의 잼버리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또 전북·수원 보훈단체의 전적지 순례 사업을 추진하고 파프리카·전주비빔밥 재료·액젓·임실치즈 등 전북의 농·특산물의 수원로컬푸드직매장 공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수원시립미술관과 전북도립미술관은 소장품 교류전을 여는 등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수원특례시와 여러 분야에서 협력하며 많이 배우겠다”며 “오늘 협약이 두 지자체가 지속해서 협력하며 폭넓게 교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인구감소·지방소멸 문제가 심각한데, 지역과 지역이 상생협력하면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전북과 수원이 함께 걸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관영 지사는 협약식 후 열린 ‘수원시 4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도전하면 성공한다’를 주제로 소통경연을 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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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탄소중립 실천한다.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어려서부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정의 양육비용 절감을 위해 다양한 유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4월부터 어린이집이나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이나 아이의 성장으로 발달 연령에 맞지 않는 장난감을 기부 받는 재순환 프로그램 ‘TOY바다’를 운영한다.
기부된 장난감은 센터와 협약을 맺은 장난감 수리업체인 ‘장난감발전소’의 수리를 통해 새장난감으로 재탄생 된다.
재탄생된 장난감은 플리마켓을 통해 아나바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자원의 소중함을 알고 기부를 통해 나눔의 기회를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난감 기부는 센터 해움장난감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이와 함께 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의 예술활동을 촉진하고자 제2회 어린이 날 기념 사생대회 참여접수를 4월 10일부터 21일까지 받기로 했다.
참여대상은 관내 모든 영유아로 센터를 방문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행사당일 8절 도화지에 물감·색연필·사인펜 등 다양한 미술용품을 이용해 자유로운 주제로 그림을 그리면 된다.
아울러 센터는 사생대회 이외에도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을 지원해 영유아의 즐거운 어린이집 생활을 조성하고 보육서비스를 향상시켜나가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020년 가평군립 한석봉 어린이집 내에 문을 연 ‘육아종합지원센터’ 는 가정양육 보호자에 맞춤형 양육지원 전문기관으로 보육품질강화 및 보육 인프라 확대 추진을 위해 설치됐다.
이연희 센터장은 “이번 장난감 업싸이클링을 통해 버려진 장난감의 재탄생으로 탄소중립 캠페인에 동참하며 영유아 가정의 친환경 활동을 독려하고자 한다”며 “영유가 가정 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아이들은 행복하고 부모는 신뢰 할 수 있는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과 미래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을 뒷받침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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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굴기 원년 2023년 정기 조직개편 시행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지난해 민선 8기가 출범함에 따라 시정 조직을 혁신하고 대구 미래 50년 번영의 핵심 정책의제를 설정해 그 기틀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둔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한 바 있다.
이번 조직개편은 2023년 정기 조직개편으로 민선 8기 핵심 정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기능을 보강하고 신공항특별법 통과, 군위군 편입 등 신규 행정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다.
또한, 지난 3개월간 실시한 조직진단과 직무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유사·중복기능을 통·폐합하는 등 보다 효율적인 조직으로 재설계했고 정부 기조에 맞춰 인력을 재배치하되, 군위군 편입 등에 따른 필수인력만을 보강했다.
상반기 정기 조직개편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신공항특별법 통과 초읽기로 신공항 조직 확대신공항특별법이 통과 예정이다에 따라 중대형 물류·여객 복합공항인 대구경북신공항을 조속히 건설하고 관광·상업·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후적지 개발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통합신공항건설본부를 공항건설단과 후적지개발단으로 확대해 대구 미래 50년 번영의 기반을 다지는데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둘째, 5대 미래 신산업 육성·지원 강화대구 5대 미래 신산업 육성·지원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해 신산업 간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혁신성장실과 미래ICT국을 미래혁신성장실로 통합한다.
셋째, 깨끗한 식수 확보, 신천 수질개선 등 맑은물 관련 조직 통합장기간 해결되지 못한 안전한 식수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고 내륙 수변도시를 조성하는 등 맑은물 관련 정책들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금호강르네상스추진기획관을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으로 확대 개편한다.
넷째, 코로나19 일상회복으로 보건·의료체계 정상화 및 재난·안전체계 재정비코로나19가 안정화됨에 따라 그간의 의료비상사태에서 벗어나 온전한 일상회복을 준비하기 위해 보건·의료분야 조직을 시민안전실에서 기존 복지국으로 이관해 보건복지국으로 개편한다.
다만, 신종감염병 대응, 공공의료·필수의료 강화 등을 위해 보건·의료 조직이 코로나19 발생 이전보다 확대된다.
2과9팀45명→3과 12팀 60명재난에 대한 사전예방과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시민안전실을 재난안전실로 개편한다.
더불어, 그간 분리되어 있던 중대시민재해 및 중대산업재해 예방체계를 일원화해 ‘중대재해예방과’를 신설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시설물의 안전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도시안전과’를 신설한다.
지상시설물, 지하시설물다섯째, 군위군 편입에 따른 행정 공백 및 시민 불편 최소화7월 1일 자로 군위군이 대구시로 편입됨에 따라 군위지역 소방력 강화를 위해 강북소방서 산하에 군위119출장소와 군위119구조대 등을 신설하고 보건환경연구원 산하에 가축 방역, 도축 검사, 축산물 안전성검사 등을 수행하는 동물위생시험소 군위지원과를 신설한다.
군위군 소재 군위119안전센터, 의흥119안전센터 편입개편 결과, 대구시 조직은 본청 3실·14국·2본부·89과에서 1국이 늘고 1본부가 줄어 3실·15국·1본부·89과 체제를 갖추게 되며 총 정원은 6,404명에서 88명 증가한 6,492명으로 조정됐다.
군위군 편입으로 경북에서 소방직 71명이 이체됐으나, 조직 개편을 통해 실제 증원되는 인력은 17명으로 인력재배치 원칙하에 최소한의 필수인력만을 보강했다.
이번 정기 조직개편안은 오늘 31일부터 입법예고를 시작해, 4월 25일 개회가 예정된 대구광역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심의·의결을 거쳐 5월 중 시행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그간 정체되었던 경제·산업구조 재편, 신공항 건설 및 후적지 개발을 본격 추진하는 등 대구굴기 실현의 초석을 마련하겠다”며 “보다 강력하고 안정화된 조직을 기반으로 한반도 3대 도시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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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농기센터, 농촌자원분야 우수기관 선정
군 농기센터, 농촌자원분야 우수기관 선정
[AANEWS] 가평군 농업기술센터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최한 ‘2022년도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농촌자원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20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신규농업인 양성, 치유농업 활성화 추진, 농산물 가공제품 상품화 등 농촌자원분야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기관표창과 시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지난해 군은 농촌 치유농장 육성, 오감만족 재밌는 쌀 체험여행 교실 ,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도시농업 육성지원, 경영개선 컨설팅 농가 시설개선 및 브랜드 활성화 지원 등 농촌자원분야 농업기술보급 6개 시범사업을 추진함으로서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경영·품목담당 지도사 및 민간전문가를 통한 경영·기술 컨설팅 지원 등 강소농 육성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농산물 활용 식문화 확산 교육을 통해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산물 소비확대 추진에 힘써왔다.
이와 함께 치매안심센터, 주간보호시설, 복지관, 어린이집 등 관내 유관시설 320여명을 대상으로 농장연계 치유프로그램 활성화 사업도 추진해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도시농업관리사 양성 교육, 가공연구회 실습 및 현장 교육, 시설채소 해외전문가 활용 및 초빙 교육, 과수 전정·궤양제거 현장기술 교육 등 농업인 역량개발 33개 과정에 2000여명이 참가하는 성과도 이뤘다.
군은 이 밖에도 꼬마농부학교 프로그램 운영, 도시민 초청 도농교류 체험행사 추진, 도시농업체험 어린이대상 김장하는 날 추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장체험 추진, 사이버농업인연구회 육성사업 등도 추진해 농촌자원분야에 호평을 받았다.
군 농기센터 이원산 소장은 “이번 성과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농촌진흥사업 추진에 힘써준 직원들과 새로운 농업변화 흐름에 적극 대응해 주신 농업인들의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더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풍요롭고 활력이 넘치는 농촌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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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뮤지컬 ‘트리아웃’ 공동제작 협약
계룡시, 뮤지컬 ‘트리아웃’ 공동제작 협약
[AANEWS] 계룡시가 지난 30일 함양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계룡시, 함양군, 화성시문화재단, 거창문화재단, ㈜리히더스와 함께 뮤지컬 ‘트리아웃’ 공동제작·배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각 기관이 직접 공연콘텐츠를 공동제작·배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협약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배종현 소장, 함양군 이양숙 소장, 화성문화재단 조대홍 팀장, 거창문화재단 황국재 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공연장 교류 및 상생발전 뮤지컬 트리아웃 공동 제작·기획 지역별 순회공연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뮤지컬 트리아웃은 청춘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주제로 MZ세대 청년들에게 용기와 희망,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작품으로 가수 별사랑, 요요미, 개그맨 안상태, 안일권 등이 참여해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뮤지컬 공동제작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 지역 대표공연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뮤지컬 ‘트리 아웃’은 오는 8월 10일 거창군을 시작으로 8월 12∼13일 화성시, 8월 26일 함양군에서 공연되며 계룡시에서는 시 개청 20주년을 기념해 9월 16일 공연될 예정이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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