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입시설명회 개최
2026-04-11 15:03:32
-
-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열려 강원광복기념관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참석
- 함안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 예천군, ‘도시복 생가, 나눔으로 심는 충효의 숲’ 조성
- 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실시
- 거창군 웅양면, 만개한 벚꽃과 함께하는 ‘거창하고 웅양한 십리 벚꽃 데이’ 개최
- 통영국제음악재단, 통영 시민을 위한 ‘TIMF 음악교실’ 운영
- 통영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 획득
- 자매도시 종로구, 거창군 정책탐방 양 도시 상생발전 도모
- 제59회 단종문화제, 칡줄다리기 안전기원제 개최
MORE NEWS
-
장수군, 병해충 방제 효과적농업용 항공방제 드론 안전사용 교육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농업용 드론 안전교육 및 드론사용 사업등록’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고령화 및 노동력 부족 등으로 농작물에 발생하는 병해충 방제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증가하면서 최근 농업용 드론을 이용한 병해충 방제에 농업인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이에 장수군은 드론 지원사업 대상자 및 관심농가를 대상으로 드론안전사용과 항공방제업 신고제도, 각종 드론의 방제기술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농업용 방제드론 운영을 위해 드론사용 사업등록업자는 반드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항공방제 기술교육 이수와 항공방제업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드론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효율적인 병해충 방제, 생육상황 확인 등 다양한 분야에 드론을 활용해 농촌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농가 경영비가 절감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31
-
장수군 농민회, “올해도 풍년 기원한다”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 농민회는 31일 장수시장 야외무대에서 최훈식 장수군수, 장정복 군의장과 의원을 비롯해 각 농민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농발대식을 열고 올 한해 영농의 무탈과 풍년을 기원했다.
행사는 주요 참석자의 덕담, 농민의 건강과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풍년기원제, 결의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농민회는 행사의 근본 취지인 농업인들의 건강과 무사 안녕을 기원하고 자연재해 없이 무탈한 농사의 한 해가 되길 간절히 기원했다.
‘풍년기원 영농발대식’은 한 해의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영농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장수군 농민회에서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정상길 농민회장은 “위기를 기회로 삼는 노력과 지혜를 발휘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며 어렵고도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고 모든 농업인이 무사안녕과 풍년농사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1
-
장수군 장계면건강생활지원센터, 지역 소상공인 대상 찾아가는 건강 캠페인 운영
장수군 장계면건강생활지원센터, 지역 소상공인 대상 찾아가는 건강 캠페인 운영
[AANEWS] 장수군 장계면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바쁜 일상으로 센터방문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 캠페인을 펼쳤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하루 2회 실시한 찾아가는 건강 캠페인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대사증후군 검사 걷기운동 실천의 중요성 식생활개선 영양교육 금연상담실 홍보 흡연으로 발생하는 질환 등 다양한 내용을 구성해 바쁜 지역 소상공인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도왔다.
김진숙 보건사업과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 주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건강 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장계면 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31
-
최훈식 장수군수, 전국한우협회 장수군지부와 간담회 개최
장수군청
[AANEWS] 최훈식 장수군수는 지난 29일 장수군청 회의실에서 전국한우협회 장수군지부 임원진,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수한우 산업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한우협회는 축분 자원화 방안, 조사료 생산확대 및 적기 수확 대책, 사료작물 멧돼지 피해 방지, 우량 유전자 보급 등을 건의했다.
이에 장수군은 장계 가축분뇨자원화시설 활용 개선, 조사료 수확장비 지원확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군비 추가지원, 장수한우 및 장수한우 지방공사 중장기발전계획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한 우량 유전자 지원방향 설정 등 다양한 대안을 제안하고 적극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최훈식 군수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장수 한우산업을 위해 힘쓰고 계신 한우협회 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말씀 주신 의견을 적극 검토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식 장수군지부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행정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농가소득 및 경영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
연산동, 여성 청소년 맞춤형 속옷 지원 사업 추진
연산동, 여성 청소년 맞춤형 속옷 지원 사업 추진
[AANEWS] 연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3년 특화사업으로 2차 성징 대응에 취약한 저소득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여성 청소년 맞춤형 속옷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세안종합병원 강상진 이사장이 후원한 240만원으로 추진되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청소년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지원물품은 개인별 사이즈 및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12만원 상당의 속옷 상품권으로 지원되며 관내 한부모 및 저소득 여성 청소년 20명에게 전달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재환 위원장은 “딸에게 전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힘든 가정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산동 관계자는 “아직 성장 발달에 맞는 용품을 마련하기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지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31
-
목포시,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 스몰푸드존 운영자 모집
목포시,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 스몰푸드존 운영자 모집
[AANEWS] 목포시가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의 스몰푸드존 운영자를 모집한다.
시는 해관이 다채롭고 게미진 목포의 맛을 알릴 수 있도록 스몰푸드존 메뉴 구성을 다양화했다.
그동안에는 목포 9미 식재료 중심으로 메뉴 구성을 제한하고 운영했으나 앞으로는 목포 9미 이외의 메뉴도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다.
다양한 메뉴 구성은 물론 각양각색의 디저트와 간식을 판매할 수 있으며 목포시를 대표하는 기념품도 판매할 수 있다.
스몰푸드존 입점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4월 28일 오후 6시까지 목포시청 관광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와 자격 등은 입찰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운영자 선정은 입찰가격 평가와 제안서 평가를 통해 이루어진다.
선정된 업체는 계약 체결 후 2년 동안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로 구성된 음식과 목포 주전부리 3종 세트, 디저트 및 음료, 주류를 판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청 홈페이지와 온비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목포시청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해관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발벗고 나선다.
해관은 지난 20일 전남도의 마이스 산업 활성화 위한 ‘유니크베뉴’에 선정됐는데, 유니크베뉴는 ‘독특한’의 의미인 유니크와 장소를 뜻하는 베뉴의 합성어로 지역의 독특한 정취와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회의 장소를 뜻한다.
해관은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역사와 문화, 관광 자원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중소규모 마이스 행사의 최적지로 평가받았다.
시는 이같은 해관의 특성을 살려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더욱 다채롭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근대역사적 가치가 있는 구 세관본터 등을 연계한 견학 프로그램은 물론 문화예술과 접목해 미식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운영하고 유니크베뉴 활성화, 힙플레이스 공모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해관을 목포의 맛과 문화, 역사를 한번에 한 곳에서 느낄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축하겠다”며 “스몰푸드존 운영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31
-
목포시, 목포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
목포시, 목포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
[AANEWS] 목포시가 다음달 3일부터 28일까지 목포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 방지와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상품권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물품판매 또는 용역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타인 명의를 통한 상품권 구매환전 행위 및 기타 상품권 부정유통 행위 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지역상품권 가맹점 중 이상거래 탐지기능 자료를 바탕으로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 등을 사전 · 분석하고 부정유통 신고센터에 접수된 신고 내용과 의심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감시·추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의적이고 명백한 부정 유통이 확인되면 시정 권고 및 가맹점 등록을 취소·정지하고 부당이득을 전액 환수조치 하며 위반행위의 심각 정도에 따라 수사기관에 의뢰할 방침이다.
위반행위 조사를 거부·방해 또는 기피하는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목포사랑상품권 발행이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목포사랑상품권의 유통 질서 확립과 부정유통 근절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31
-
목포시-신안군 상생발전 위해 생활민원 신속처리
목포시-신안군 상생발전 위해 생활민원 신속처리
[AANEWS] 목포시가 지난 24일 동명동⇔압해읍 자매결연 협약식 자리에서 마련된 소통의 장에서 신안군민의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했다.
압해읍장은 방문객과 차량통행이 많은 압해대교 램프구간에 쓰레기가 적치되어 있는 목포시 부지에 대한 정비를 건의했다.
해당 구간은 목포-신안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 요지로서 신안군민의 67%인 2만5천여명이 통행하는 압해대교의 초입이다.
이에 시는 해당 민원을 신속히 접수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교통 편의 제공을 위한 정비에 나섰다.
도로인접 구간의 나무 가지를 치고 도로변 쓰레기 수거 등 주변 환경을 정비를 완료했고 앞으로도 해당 구간의 지속적인 환경 정비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목포시와 신안군은 하나의 공동체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 불편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신속히 조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신안군과의 통합을 위해 주민 주도 속에서 도농상생교류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4일 신안군 민간단체와자매결연 체결을 마무리짓고 본격적인 상생 교류를 이어 나가고 있다.
2023-03-31
-
목포시,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환경 조성에 전력
목포시,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환경 조성에 전력
[AANEWS] 목포시가 보행환경은 물론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보행·차행 친화도시로 거듭난다.
시는 걷기와 자전거, 차량 운전자에게 안전과 교통편의 제공하는 사업을 3개 테마로 진행한다.
3개 테마는 시민들이 걷기 좋은 보행환경 개선 자전거와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전거 도로정비 운전자 등 도로 이용자의 교통편의 제공으로 시는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첫째 테마인 시민들이 걷기 좋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산정동 서울병원 사거리에서 호남동 청원한방병원까지 L1.1km 구간에 8억원을 투입해 도로구조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곳은 지난해 도로교통공단이 교통사고 잦은 구간으로 정한 곳으로 교차로 가각 조정, 목포여고 주변 교차로 분리, 차로 조정 등의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원활한 교통소통과 보행자 등의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보행 장애물을 최소화하고 기존 보도를 정비하는 한편 인도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50억을 투입해 20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보행구간 확충을 위한 이면도로내 10개소 인도설치, 해안로 등 9개소 도시미관 및 보행약자 넘어짐 방지를 위한 노후 보도블럭 교체 7개소, 보행 장애물인 볼라드 개선 10개소 등을 진행한다.
또한, 인도내 나무 뿌리를 정리하고 인도에 튀어나온 요철을 정비해 보행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보행자가 최우선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
둘째 테마는 자전거와 보행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할수 있는 자전거 도로 정비이다.
시는 노면 파손 및 균열 등으로 정비가 필요한 자전거도로를 파악하고 용당2동의 문태고에서 굿타이어 구간의 자전거도로 정비 등 모두 12개소 4,084m에 대해 오는 4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번째 테마로는 도로 이용자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 등 아스콘 포장 정비와 교량·육교·터널 등 도로시설물의 보수·보강을 총 15개 세부사업, 26억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현재 시는 봄맞이 도로환경정비 및 전국체전을 대비하기 위해 올 한해 노면상태가 불량한 시내 주요 간선도로 17개 노선, 9.1km 아스콘 포장 정비사업을 전면 시행 중으로 이면도로와 보조간선도로에 대해서도 상반기 내 3개 구간 1.1km를 정비해 목포 도심의 교통 편의를 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목포시는 편리한 도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시는 올해 연말까지 도시계획도로 4개소 523m 개설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
그 중 올해 10월과 11월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장애인체전의 효율적 개최를 위해 목포종합경기장 옆 도로개설은 상반기 내 공사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교량·육교·터널 등 도로시설물의 생활 위험요인과 불편을 제거하기 위해 시설물 안전점검을 주기적으로 추진하고 청호고가 등 3개 교량 보수·보강 및 교량 난간 등의 시설물을 개선해 시민이 안전하고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 중에 있다.
목포시는 “최근 코로나19가 해제되어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목포시내 보도와 차도를 이용하는데 불편함과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도로시설물 확충과 시설 개선 등을 통해 모든 시민, 관광객, 차량 운전자들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통행할 수 있는 보행친화 및 교통환경조성에 전력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
치매 걱정 없는 전주,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운영
전주시청
[AANEWS] 치매 환자와 가족이 걱정 없이 생활하는 치매안심도시를 만들고 있는 전주시가 치매안심마을을 찾아가 이동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키로 했다.
전주시보건소는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 동안 평화1동 치매안심마을 내 평화사회복지관과 평화주공1단지 관리사무소에서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치매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동 치매안심센터가 가장 먼저 운영되는 평화1동은 지난 2019년 5월 전주시 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곳이다.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무료 검진 치매 치료 관리비 신청 치매 환자 조호물품 지원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인지 강화 교육 치매 예방 교실 등의 서비스와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시는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를 이번 평화1동 치매안심마을을 시작으로 지난해 지정된 진북동 치매안심마을과 올해 신규 지정된 평화2동 치매안심마을, 조촌동 치매안심마을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동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통해 치매안심센터의 접근성을 높여 치매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고 더 많은 지역주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치매안심마을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이동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통해 평소 보건소 방문이 어려웠던 치매환자들도 쉽게 치매 지원을 받도록 만들어 치매 걱정 없는 전주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