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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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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환경 조성에 전력
목포시,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환경 조성에 전력
[AANEWS] 목포시가 보행환경은 물론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보행·차행 친화도시로 거듭난다.
시는 걷기와 자전거, 차량 운전자에게 안전과 교통편의 제공하는 사업을 3개 테마로 진행한다.
3개 테마는 시민들이 걷기 좋은 보행환경 개선 자전거와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전거 도로정비 운전자 등 도로 이용자의 교통편의 제공으로 시는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가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첫째 테마인 시민들이 걷기 좋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산정동 서울병원 사거리에서 호남동 청원한방병원까지 L1.1km 구간에 8억원을 투입해 도로구조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곳은 지난해 도로교통공단이 교통사고 잦은 구간으로 정한 곳으로 교차로 가각 조정, 목포여고 주변 교차로 분리, 차로 조정 등의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원활한 교통소통과 보행자 등의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보행 장애물을 최소화하고 기존 보도를 정비하는 한편 인도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50억을 투입해 20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보행구간 확충을 위한 이면도로내 10개소 인도설치, 해안로 등 9개소 도시미관 및 보행약자 넘어짐 방지를 위한 노후 보도블럭 교체 7개소, 보행 장애물인 볼라드 개선 10개소 등을 진행한다.
또한, 인도내 나무 뿌리를 정리하고 인도에 튀어나온 요철을 정비해 보행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보행자가 최우선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
둘째 테마는 자전거와 보행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할수 있는 자전거 도로 정비이다.
시는 노면 파손 및 균열 등으로 정비가 필요한 자전거도로를 파악하고 용당2동의 문태고에서 굿타이어 구간의 자전거도로 정비 등 모두 12개소 4,084m에 대해 오는 4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번째 테마로는 도로 이용자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 등 아스콘 포장 정비와 교량·육교·터널 등 도로시설물의 보수·보강을 총 15개 세부사업, 26억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현재 시는 봄맞이 도로환경정비 및 전국체전을 대비하기 위해 올 한해 노면상태가 불량한 시내 주요 간선도로 17개 노선, 9.1km 아스콘 포장 정비사업을 전면 시행 중으로 이면도로와 보조간선도로에 대해서도 상반기 내 3개 구간 1.1km를 정비해 목포 도심의 교통 편의를 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목포시는 편리한 도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시는 올해 연말까지 도시계획도로 4개소 523m 개설공사를 추진 중에 있다.
그 중 올해 10월과 11월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장애인체전의 효율적 개최를 위해 목포종합경기장 옆 도로개설은 상반기 내 공사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교량·육교·터널 등 도로시설물의 생활 위험요인과 불편을 제거하기 위해 시설물 안전점검을 주기적으로 추진하고 청호고가 등 3개 교량 보수·보강 및 교량 난간 등의 시설물을 개선해 시민이 안전하고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 중에 있다.
목포시는 “최근 코로나19가 해제되어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목포시내 보도와 차도를 이용하는데 불편함과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도로시설물 확충과 시설 개선 등을 통해 모든 시민, 관광객, 차량 운전자들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통행할 수 있는 보행친화 및 교통환경조성에 전력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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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걱정 없는 전주,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운영
전주시청
[AANEWS] 치매 환자와 가족이 걱정 없이 생활하는 치매안심도시를 만들고 있는 전주시가 치매안심마을을 찾아가 이동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키로 했다.
전주시보건소는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 동안 평화1동 치매안심마을 내 평화사회복지관과 평화주공1단지 관리사무소에서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치매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동 치매안심센터가 가장 먼저 운영되는 평화1동은 지난 2019년 5월 전주시 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곳이다.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무료 검진 치매 치료 관리비 신청 치매 환자 조호물품 지원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발급 인지 강화 교육 치매 예방 교실 등의 서비스와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시는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를 이번 평화1동 치매안심마을을 시작으로 지난해 지정된 진북동 치매안심마을과 올해 신규 지정된 평화2동 치매안심마을, 조촌동 치매안심마을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동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통해 치매안심센터의 접근성을 높여 치매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고 더 많은 지역주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치매안심마을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이동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통해 평소 보건소 방문이 어려웠던 치매환자들도 쉽게 치매 지원을 받도록 만들어 치매 걱정 없는 전주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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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개최 지원 체육대회 성과평가 착수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전주에서 개최되는 각종 국제대회와 전국 단위 체육대회의 성과와 파급효과 등을 면밀하게 분석하기로 했다.
시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간 원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올해 예정된 국제·전국규모 체육대회 20여 건의 개최성과를 평가하는 ‘국제·전국규모 체육대회 유치성과분석 연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전주지역에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의 점진적 완화에 발맞춰 17건의 전국규모 체육대회가 개최됐으며 올해는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와 전주세계시니어배드민턴대회 등 전국규모 및 국제규모의 체육대회가 총 20여 건 예정돼 있다.
이에 시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각각의 체육대회의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 성과를 분석해 평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평가지표 개발 및 평가단 구성 각 대회 현장 모니터링 및 참가자 대상 설문조사 실시 성과분석 결과보고서 제출 등이 시행될 예정이다.
시는 향후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원광대 산학협력단과의 간담회를 거쳐 평가지표를 최정 확정한 후, 오는 4월 개최 예정인 회장배 전국스쿼시선수권대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평가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시는 보조금이 지원되는 각종 체육대회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다는 요구에 따라 지난 2019년부터 관련 연구용역을 추진해오고 있다.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 관계자는 “해당 용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를 지원하는 각 체육대회의 지역경제 활성화 정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추진된다”며 “이번 평가를 토대로 각 체육대회의 개최·유치 효과가 객관화되는 만큼, 대회 각각의 내실을 다지는 것은 물론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전주시유치협의회의 유치 심사기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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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실시
[AANEWS] 전주시보건소는 오는 4월 3일부터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약해지는 고령층에서 발생률이 증가하며 대상포진 환자의 40~70%는 치료 후에도 심각한 신경통과 감각 이상 등의 후유증이 남을 수 있어 60세 이상 고령층에서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권장되고 있다.
접종대상은 전주시에 주소지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로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종대상자는 접종일로부터 1개월 이내 발급된 기초생활수급증명서 1부와 주민등록 등본 1부를 지참하고 전주지역 99개 대상포진 무료접종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단, 악성종양·면역결핍자, 중등도 이상 급성 질환자와 항바이러스제 치료 대상자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지 않아야 하며 과거 대상포진 감염력이 있는 경우에는 회복 후 6~12개월 이후 접종이 가능하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대상포진에 대한 의료비 부담을 덜고 질병 걱정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하는 동별 지정위탁의료기관은 전주시 누리집 또는 전주시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천년전주 콜센터와 전주시보건소 예방접종실, 덕진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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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표 문화도시 피렌체, 전주의 맛에 빠지다
유럽 대표 문화도시 피렌체, 전주의 맛에 빠지다
[AANEWS]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맛의 도시이자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인 전주의 음식이 유럽의 대표 문화도시 중 하나인 이탈리아 피렌체를 매료시켰다.
시는 이탈리아 현지시간으로 지난 30일 국제우호도시인 피렌체시의 초청으로 전주대학교 한식조리학과 교수 2인을 현지로 파견해 한식홍보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제21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의 개막 리셉션을 통해 선보인 전주의 한식 행사에는 피렌체를 비롯한 이탈리아의 주요 VIP 등 200여명의 유명인사들이 초청됐다.
이번 행사에는 전통음식 문화를 보존·계승해온 전주대학교의 한식조리학과의 차경희, 도현욱 교수가 참여해 전주의 대표음식인 전주비빔밥과 잡채 등 외국인의 입맛에 맛는 한식뿐만 아니라, 전주유과 등의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였고 리셉션 참석자들은 매력적인 한식에 흠뻑 빠져 박수갈채를 보내기도 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호텔조리학교인 SAFFI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식특강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음식의 역사와 우수성을 홍보했으며 학생들은 리셉션에 직접투입되어 음식준비를 돕기도 했다.
피렌체 한국영화제 조직위 관계자는 “전주시가 소개한 한식은 한국의 전통음식 본연의 맛을 잃지 않고 외국인도 즐길 수 있도록 제공됐다”며 “특히 최근 유럽에서는 한국문화의 인기가 한창인데, 꼭 전주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극찬했다.
한편 세계 약 17개의 주요도시와 다양한 교류사업을 추진 중인 전주시는 유럽의 대표 문화도시인 이탈리아 피렌체와 2007년부터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매년 영화제 등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3월 30일부터 4월 7일까지 피렌체 라 꼼빠니아극장에서 진행되며 올해는 봉준호, 김한민 감독과 배우 박해일 등 한국영화의 유명인사들도 대거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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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거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주택에서 산다
시설거주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주택에서 산다
[AANEWS] 시설에서 거주해온 장애인들이 전주시가 확보한 지역사회 자립지원 주택에서 생활하면서 사회복귀와 자립을 꿈꿀 수 있게 됐다.
전주시는 시설거주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자립지원 주택을 확보함에 따라 거주시설에서 퇴소해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에게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국토교통부·LH전북본부·전주시의 지속적인 협의를 바탕으로 확보된 자립지원주택은 장애인 27세대와 청년 19세대가 함께 거주하는 융합형 주거지로 거주시설에서 퇴소해 지역 내 자립을 원하는 장애인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시는 본격적인 주거지원에 앞서 거주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주택을 점검하고 이후 LH 전북지사와 주택계약을 체결한 후 올 상반기 10여명의 희망 장애인을 이곳으로 이주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올해 안에 총 20여명의 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이와 관련 ‘시설거주 장애인 자립지원 체계구축 사업’은 시설 거주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발굴하고 전국적으로 확대 가능한 운영 모형을 개발하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현재 10개 지자체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올해 이 사업에 5억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지난해부터 오는 2024년까지 3년간 자립대상자를 집중 지원하고 있다.
진교훈 전주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복지의 패러다임이 보호와 재활 중심에서 자립생활과 사회 참여로 전환되고 있다”며 “정책 방향에 부응하는 자립지원 사업을 통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 나와서 더불어 살며 안정적인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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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사고 보상 확대
전주시청
[AANEWS] 전동스쿠터와 전동휠체어 등 전동보조기기에 의존해 이동하는 전주시 등록 장애인과 노인은 만약의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전주시가 지난 2020년 전국 최초로 전동보조기기 보험에 가입한 이후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기 때문이다.
시는 등록 장애인과 노인들의 안전을 보호하고 이동권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전동보조기기 보험을 재계약해 4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보험혜택이 제공된다고 31일 밝혔다.
가입 대상자는 전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전동 보조기기를 운행 중인 등록 장애인·노인 등으로 시에서 일괄 가입해 개인별 별도 가입 절차는 없다.
보장내용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한 제3자의 배상책임이다.
구체적으로 전동보장구 운행 중 타인과 부딪쳐 직접 상해를 입힌 경우 전동보장구로 인도에 놓인 자판, 물건 등을 밀어 옆에 있던 타인에게 간접 상해를 입힌 경우 전동보장구 운행 중 엘리베이터, 주차차단기 등에 부딪혀 타인의 물건을 파손한 경우 전동보장구 운행 중 자동차와 충돌해 배상책임이 생긴 경우 등이다.
단, 자신이 일으킨 사고로 인한 운행자의 손해와 상해 등 자손 및 자상은 보장에서 제외된다.
보장금액도 올해 대폭 확대돼 기존 사고당 2000만원, 자기부담금 20만원의 보장내용이 올해부터는 전국 최초로 사고당 2500만원, 자기부담금 10만원으로 청구 횟수와 총 보장한도 제한 없이 보장 받게 됐다.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보험회사 전용 상담 전화로 전화 상담 및 접수한 후 사고사실 확인 및 보험금을 청구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생활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전동보조기기 보험 재계약 내용을 전동보조기기를 운행하는 등록 장애인과 노인, 가족, 일반 시민이 알 수 있도록 전주시 누리집과 각 동 주민센터 누리집에 게시하고 리플렛을 제작해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전동스쿠터와 전동휠체어와 같은 전동보장구는 도로교통법상 차마에 포함하지 않아 인도로 다녀야 한다.
하지만 경사턱 등을 이유로 보도 이용이 불가능하거나 운행중 불편을 겪는 일이 많아 도로로 이동하는 경우도 많다.
이에 시는 지난 2020년 전국 최초로 전동보조기기 보험사업을 추진했으며 이후 이 사업은 전국으로 확대돼 현재 20여 개 지자체가 전동보조기기를 운행하는 등록 장애인·노인을 위한 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김종택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스쿠터와 휠체어 등 전동기보조기기를 운행하는 등록 장애인과 노인의 사고 발생 시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전동기보조기기 보험가입을 적극 홍보하겠다”며 “무엇보다 전동기보조기기를 운행하는 등록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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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지원 통해 학교 밖 청소년 복지 ‘촘촘하게’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전주시 학교 밖 청소년의 거주지에 직접 찾아가 주거 환경을 살피고 급식을 지원했다.
센터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올해 신규 발굴된 학교 밖 청소년을 중심으로 결식을 예방하고 영양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직접 찾아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식료품을 지원하는 ‘1차 꿈드림 딜리버리’ 사업을 전개했다.
센터는 이번 ‘1차 꿈드림 딜리버리’의 주제를 ‘간편하게 먹어서 세계속으로’로 정하고 한식과 양식, 일식, 중식, 분식을 테마로 3분 햄버그스테이크와 스파게티 등 다양한 간편식으로 구성된 급식 꾸러미를 학교 밖 청소년 115명에게 제공했다.
정혜선 센터장은 “꿈드림 딜리버리가 단순 급식 지원이 아닌 청소년의 주거환경을 살피고 맞춤 복지 지원이 될 수 있는 촘촘한 사례관리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은둔형 청소년이 센터를 방문하는 발판이 돼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지원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심리·교육·자립·복지·문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의 일상적 고민부터 학업 복귀, 사회진입 등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인스타그램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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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가능동, 주민과 함께하는 2023년 새봄맞이 한마음 대청소 시행
의정부시 가능동, 주민과 함께하는 2023년 새봄맞이 한마음 대청소 시행
[AANEWS] 의정부시 가능동 주민센터는 3월 30일 관내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새봄맞이 대청소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능동 및 맑은물사업소 직원, 통장협의회 등 관내 15개 단체회원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
겨우내 묵은 잡초를 제거하고 관내 주요 도로와 학교 인근, 청소 취약 구간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화를 시행했다.
대청소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새봄을 맞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조지현 가능동장은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자생 단체 회원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깨끗한 가능동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능동은 2023년도에도 행복홀씨 입양단체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해 주민참여 자율 정화 활동을 확대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스마트 크린 의정부’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민들의 자율적 참여와 관심을 통해 지속적인 청결 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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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1동, 새봄맞이 한마음 일제 대청소 시행
의정부시 송산1동, 새봄맞이 한마음 일제 대청소 시행
[AANEWS] 의정부시 송산1동 주민센터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3월 30일 오전 7시 30분 송산1동 자생 단체 회원과 직원 약 200여명이 참여한 ‘새봄맞이 한마음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자생 단체 회원 120여명과 직원 80여명은 만가대마을을 비롯한 관내 환경 취약지역 6곳을 구석구석 누비며 담배꽁초, 일회용 플라스틱 컵 등 생활 쓰레기 약 3,000L 수거했다.
이성희 송산1동장은 “이번 대청소를 위해 아침부터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자생 단체 회원과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청소는 민관이 합심해 겨우내 쌓였던 묵은 때를 제거하고 성큼 다가온 봄을 맞이하는 뜻깊은 행사로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송산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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