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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예비 아빠 이벤트‘임신 체험복 대여’실시
당진시, 예비 아빠 이벤트‘임신 체험복 대여’실시
[AANEWS] 당진시 보건소가 임신과 출산, 육아의 어려움에 대한 공감을 통해 건강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임신 체험복 대여를 실시한다.
임신 체험복은 6kg, 10kg, 15kg가 있으며 1가구당 최대 5일간 체험을 희망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대여할 수 있다.
체험복 대여 시 설거지하기 빨래하기 청소하기 아내 발 씻겨주기 체험복 입고 잠자기 계단 오르기 아내와 함께 인증사진 찍기 등의 미션 카드가 배부되며 임신 체험복을 반납할 때 수행한 미션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체험을 완료한 참가자는 인터뷰에서 “체험 후 아내가 임신 중 얼마나 힘든지 이해할 수 있었다”며 “출산 후에도 지속적으로 육아를 돕는 등 아내에게 더 잘해줘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체험복 대여를 통해 가정에서의 즐거운 이벤트 체험으로 소중한 경험을 하며 임산부의 실생활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임산부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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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법인지방소득세 5월 2일까지 신고·납부하세요
용인특례시, 법인지방소득세 5월 2일까지 신고·납부하세요
[AANEWS] 용인특례시가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납부의 달을 맞아 신고를 독려하고 납부 방법을 안내했다.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대상은 지난해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이나 국내에서 원천소득이 발생한 외국법인이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의 소득에 대해 1%에서 2.5%를 신고하고 납부하는 지방세로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신고해야 한다.
신고는 위택스에서 전자신고하거나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첨부서류를 작성해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 세무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장이 2개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소재한 경우는 각 지자체에 세액을 따로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수출 비중이 높은 중소기업 등에 대해선 7월 31일까지 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한다.
다만 납부기한에 한해 연장되기 때문에 신고는 5월 2일까지 해야 한다.
이와 함께 재해로 인한 법인의 자산총액에서 손실이 발생하면 국세인 법인세만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던 것과 달리 지방세법 개정으로 올해부터는 법인지방소득세도 손실비율에 따라 세액을 차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한 연장과 지방세법 개정으로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경감되길 바란다”며 “4월 마지막 주는 신고가 집중되는 기간으로 가급적 미리 위택스를 활용하면 보다 쉽게 신고와 납부를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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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혁신의 송파구, ChatGPT 활용 교육
창의와 혁신의 송파구, ChatGPT 활용 교육
[AANEWS] 송파구는 최근 화제가 된 인공지능 대화 시스템 ChatGPT와 검색 엔진 Bing을 활용한 첨단 행정 서비스 도입에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를 위해 송파구는 2023년 3월 24일에 "AI 대화의 세계로: ChatGPT 및 Bing 기초"라는 실무 교육을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내부 직원 중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우 생산적이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이론과 실습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GPT 및 Bing의 기본 원리와 작동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기안문 작성, 간단한 소설 작성,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실습을 경험하며 업무에 활용 가능한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
송파구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의 목적이 직원들이 일상 업무에서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추가적인 직원 교육과 구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송파구는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IoT 등 최신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구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교육을 추진해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노력할 것이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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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청년 김대건길 험준했던 2km 구간 정비
용인특례시, 청년 김대건길 험준했던 2km 구간 정비
[AANEWS] 용인특례시는 도심 속 힐링 둘레길인 청년 김대건길 중 일부 험준했던 2km 구간에 대한 정비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정비를 하는 곳은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개설 공사로 일부 구간이 단절돼 우회로를 설치했던 망덕고개 0.1km 구간이다.
급경사지인 이곳은 최근 많은 이용객이 몰리면서 안전사고 위험이 컸다.
또 다른 구간은 애덕고개에서 고초골공소로 가는 길 1.9km다.
고초골공소길은 청년 김대건길의 4개 경로에 비해 아직 정비가 미흡해 편의시설이 부족하고 일부 험준한 곳도 있어 이용객의 불편이 따랐다.
시는 1억5000만원을 투입, 급경사 구간에 목재계단과 안전로프, 보행매트 등 안전장치를 설치한다.
또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방향 안내 이정표를 정비하는 한편 등의자와 피크닉 테이블 등 휴게시설을 설치한다.
시는 이달 착공해 오는 6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등산하기 좋은 날씨가 되면서 청년 김대건길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졌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산을 즐기며 힐링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시설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년 김대건길은 지난 2020년 시가 한국 최초의 천주교 신부인 김대건 신부를 기리기 위해 생전 사목활동을 하던 길이자 순교 후 유체가 이동한 경로인 처인구 양지면 은이성지부터 안성시 양성면 미리내성지에 이르는 10.3km의 숲길이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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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1분기 계약심사로 예산 1억 3천만원 절감
서산시청
[AANEWS] 충남 서산시는 올해 1분기 각 부서와 읍·면·동 발주사업들의 사업비 산정 원가를 심사해 총 1억 3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3일 시에 따르면 시는 서산시 계약심사 업무처리규칙에 따라 예산 절감과 사업 품질확보를 위해 사업비 1억원 이상의 공사, 7천만원 이상의 용역, 2천만원 이상의 물품구매·제조에 대해 심사한다.
시는 올해 총 100개의 사업을 심사하고 이 중 47건의 사업비를 조정했다.
현지 여건과 맞지 않는 공법, 과다 설계, 물량산출 오류 등을 심사해 최적의 설계안을 적용했다.
1억 5천만원을 감액하고 품질확보를 위해 2천만원을 증액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과 철저한 자료 분석을 통한 객관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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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지법 시행이전 형질변경 토지 지목변경 추진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올해부터 2025년까지 3개년간 농지법이 시행된 1973년 이전 형질 변경된 토지들을 일제 조사해 지목변경을 추진한다.
대상 토지들은 농지법 시행 이전 농어가주택으로 형질 변경돼 사실상 농지가 아님에도 공부상 지목이 전, 답, 과수원 등 농지라는 이유로 등기 신청 시 농지취득자격증명 반려 통보서를 첨부해야 하는 등 소유권 행사에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농지법 시행 이전 농어가주택으로 형질변경된 토지에 대해 일제 조사와 농지에서 대지로 지목변경을 추진해 시민들이 밟아야 할 행정절차를 간소화해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사전 조사 결과 대상 토지는 약 798필지로 올해 합덕읍, 우강면, 면천면, 순성면 및 동 지역 일부 등 약 250필지에 대한 변경을 시작으로 2024년 고대면, 석문면, 대호지면, 정미면 및 동 지역 일부, 2025년에는 송악읍, 송산면, 신평면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토지 소유자에게 지목변경 안내 및 지목변경에 따른 취득세 등 각종 비용 발생에 대한 사전 안내를 진행해 시민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등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토지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지목을 일치시킴으로써 정확한 지적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대상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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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발주청 소속 건설기술인 직무교육 실시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올해 2월부터 건설 공사 및 건설기술용역에 대한 감독 및 건설사업을 관리하는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설기술 직무교육을 지난 31일 완료했다.
최근 건설 현장의 중대 재해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발주청 소속 건설기술인의 사업관리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돼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라 발주청 소속 건설기술인은 건설공사 및 건설기술용역에 대한 감독이나 건설사업 관리를 시행하는 건설공사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기 전에 국토부 장관이 실시하는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시는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국토부 장관이 지정한 민간 교육기관 ‘스마트 건설교육원’과 협력해 올해 2월부터 28시간의 온라인교육을 시작으로 집체교육 7시간까지 모든 교육을 완료했다.
교육 내용은 온라인으로는 건설기술인의 직업윤리 시공단계 BIM 도입 단계별 설계 검토사항 시공과 감리 건설시공 후 관리 건설시공 전 설계 기획관리 토목건설 진행 중 사업관리 VR장비 활용과 중대사고 등을 교육했다.
또한 31일 ‘BIM기반 스마트 건설기술’을 주제로 7시간 분량의 집체교육도 완료했다.
건설과 관계자는 “이번 건설기술인 직무교육을 통한 당진시 기술직 공무원의 직무역량 강화로 17만 당진 시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건설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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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다양한 테마관광여행 상품 출시
당진시, 다양한 테마관광여행 상품 출시
[AANEWS] 당진시가 관내 관광코스와 체험을 연계한 봄맞이 테마관광여행 상품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여행상품은 ‘당신이 몰랐던 봄, 당진’과 ‘당진 레트로 감성 당일 여행’2 가지 프로그램으로 체험 유무에 따라 17,900원에서 32,000원의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
‘당신이 몰랐던 봄, 당진’은 삼선산 수목원 면천읍성 합덕제 신리성지 장고항을 둘러보며 당진 봄 벚꽃길을 여행하고 제철 음식인 실치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당진 레트로 감성 당일 여행’은 삼선산 수목원 신평양조장 삽교호관광지 면천읍성을 코스로 면천읍성 내 서점, 잡화점, 면천창고 카페 등을 잇는 면천읍성 레트로 거리와 신평양조장 체험 등을 주요 코스로 한 당일 기획 여행상품이다.
예약·문의는 모두투어로 전화 신청하거나 모두투어, 투어 모여, 테마 캠프 홈페이지와 당진시청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30명 이상 모이면 운영될 예정이다.
이종우 문화관광과장은 “당진은 수도권과 충남의 관문이자 서해안과 내륙의 역사·문화·생태관광 등 많은 자원을 보유한 해륙 관광도시로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관광 상품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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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가의 소중한 농산물은 반드시 지킨다
서산시, 농가의 소중한 농산물은 반드시 지킨다
[AANEWS] 충남 서산시는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해 이동식 CCTV 20대를 인지면과 부석면에 설치하고 4월부터 시범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인지면과 부석면 지역에 많은 농산물 절도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추진됐다.
이번에 신규 도입되는 서산시 이동식 CCTV는 필요한 지역에 이동·운영할 수 있다.
전기나 통신선로가 없이도 태양광 발전을 통해 운영되며 야간 농산물 절도 방지를 위한 야간촬영도 지원된다.
최근 발생한 절도 발생 장소의 공통점이 CCTV가 없고 전력과 통신선로가 없어서 증거자료 확보가 어려운 지역이었다.
시는 이번 사업이 야간 농산물 절도 방지와 증거자료 확보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서산경찰서와 협력해 정기적인 순찰을 통해 기기 파손에 대비하고 방범 기능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오은정 스마트정보과장은 “농가들이 땀 흘려 노력해서 거둔 농산물을 지키고 더 나아가 생활 방범과 관련된 서산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하반기에 이동식 CCTV의 방범 성과를 평가하고 2024년 추가 사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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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석문면 교로1리, 주·야간보호센터 준공식 개최
당진시 석문면 교로1리, 주·야간보호센터 준공식 개최
[AANEWS] 당진시 석문면 교로1리 마을회가 1일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비로 건립한 주·야간 보호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석문면의 지역 내 65세이상 인구는 지난 2013년 1월 기준 1,863명에서 2023년 1월 기준 2,551명으로 36%가 늘어 이에 대한 체계적인 보호가 필요하지만 2023년 기준 면 내 총 6곳의 재가노인복지시설 중 3곳만 주·야간보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교로1리 마을회에서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2020년 6월 주·야간보호센터 부지 매입을 시작으로 올해 1월까지 총사업비 11억6천6백만원을 투입해 338.56㎡ 규모의 재가노인복지시설을 건립했다.
이날 준공식은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한 내외빈,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오 시장은 “이번 센터 개관이 초고령화 시대에 증가하는 노인 돌봄 및 요양 서비스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민간에서 직접 제공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며 “교로1리 주·야간보호센터가 어르신과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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