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기도, 21일까지 가족친화경영 인식개선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 21일까지 가족친화경영 인식개선 참여기업 모집
[AANEWS] 경기도가 중소기업들의 가족친화경영 인식개선을 위한 코칭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하고 참여기업을 4월 21일까지 모집한다.
‘경기가족친화경영 인식개선 코칭’ 사업은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도는 코칭 사업을 통해 가족 친화 제도의 이해를 높여 기업의 인식을 개선하고 자발적으로 가족친화경영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주요 가족친화제도 개념 설명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 정책사업 안내 타 기업 가족친화경영 사례 공유 취업규칙 변경 안내 및 노동 이슈 고용 평등 문제를 대비하기 위한 단기 코칭 등을 지원한다.
코칭을 통해 가족 친화 제도를 도입하고 기업을 경영하면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기업’ 인증받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기업’ 인증사업은 노동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기업들의 가족친화제도 운영 실태 최고경영자의 관심 및 실행 의지 기업의 안정성 재직자 만족도 등을 평가해 인증하는 것이다.
5월 초 공고 예정이며 연말에 대상 기관을 선정하고 인증 기간은 3년으로 재인증도 가능하다.
인증을 받게 되면 도와 도내 공공기관 등에서 제공하는 50종의 중소기업 지원 사업 관련 인센티브를 받고 기업당 200만원 내외의 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 누리집 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SOS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변상기 경기도 고용평등과장은 “워라밸이 중요해진 사회 분위기 속에서 가족친화경영 코칭 사업을 통해 기업이 적극적으로 가족친화 제도를 도입해 가족친화경영이 폭넓게 확산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4-03
-
경기북부 소방특사경·소방패트롤, 위험물 제조·취급공장 불시 단속
경기북부 소방특사경·소방패트롤, 위험물 제조·취급공장 불시 단속
[AANEWS]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최근 잇따른 위험물 제조·취급공장의 화재 발생에 따른 화재 안전관리 집중강화를 위해 4월부터 위험물 제조·취급공장을 대상으로 소방특별사법경찰과 소방안전패트롤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와 경기북부 각 소방서 소방특별사법경찰, 소방안전패트롤 등 11개 합동단속반 42명으로 구성해 섬유, 도료, 인쇄, 목공 등을 생산하는 위험물 제조·취급공장 60여 곳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허가받지 않은 장소의 위험물 사용 여부 소방시설 전원 차단 및 고장 방치 여부 피난·방화시설 폐쇄·차단 및 장애물 적치 등 피난 장애 유발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불법 위험물 유통 등의 범죄행위에 대해서도 즉시 수사를 진행해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위법행위 적발 시 엄정하게 처벌하고 향후 불시 합동 단속을 지속해서 추진하며 홍보·계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최근 공장에 화재가 빈번히 발생하고 특히 화재 시 위험성이 높은 위험물을 취급하는 공장의 집중적 안전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는 소방 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할 방침으로 소방 안전의 저해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들어 경기 북부 지역 내 위험물 제조·취급공장에서는 1월 포천시 사료공장, 2월 파주시 화장품공장, 3월 양주시 페인트공장 등에서 불이 나 5명의 부상자와 수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2023-04-03
-
경기도, 북한 이탈 여성 자조 모임 참가자 모집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4월 3일부터 3주간 북한 이탈 여성 대상 자조 모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 대상은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소관 경기 남부 21개 시군에서 활동 중이거나 활동을 계획 중인 북한 이탈 여성 모임이며 절반 이상을 북한 이탈 여성으로 구성해야 한다.
신규 참여자 발굴을 위해 전년도 자조 모임 참여자는 후 순위 선발된다.
선발된 5개 자조 모임은 5월부터 6개월간 다양한 문화 활동을 체험하고 자율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북한 이탈 여성과 그 가족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자녀교육 및 금융교육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북한 이탈 여성 상담·심리 치유센터에서는 그 외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상·하반기 1회씩 가족 단위의 숲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북한이탈주민 출신 동료 상담원이 취업·정착 정보 등 다양한 생활 고충을 연중 상담한다.
전문 심리상담이 필요한 내담자는 트라우마 회복을 위한 상담전문가를 연계 지원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여성안심사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현숙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소장은 “북한 이탈 여성과 그 가족분들이 생애 과정에서 경험한 심리적 상처를 치유하고 소속감을 높이는 등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
경기도, 상처받은 유기견 훈련시켜 동물 매개 활동 치료견으로 양성
경기도, 상처받은 유기견 훈련시켜 동물 매개 활동 치료견으로 양성
[AANEWS]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경기도도우미견나눔센터가 유기견으로 센터에 들어온 후 약 6개월간의 훈련을 거친 ‘청’이를 최근 동물 매개 활동가에게 입양 보냈다.
2013년 문을 연 경기도도우미견나눔센터는 각 시·군 보호소에서 안락사 위기에 처한 유기견을 선발해 입양을 보내고 있으며 그 가운데 자질을 갖춘 개체를 별도로 선발해 심리 치료나 놀이치료 활동, 생명 존중 교육 등을 하는 동물 매개 활동견으로 훈련해 입양시키는 활동을 하고 있다.
‘청’이는 도우미견나눔센터에서 입양된 서른 번째 동물 매개 활동견으로 앞으로 장애인 복지시설이나 어린이, 청소년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눔센터에는 현재 또 다른 1마리의 유기견이 동물 매개 활동견 선발 심사를 통과해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동물 매개 활동견이 되는 과정은 먼저 경기도도우미견나눔센터가 시·군 보호소에서 공고 기간이 지난 유기견을 선발한 후 그 가운데 동물 매개 활동견으로의 자질이 있는지를 평가한다.
자질이 있다고 평가된 개체는 동물 매개견 훈련 경력을 갖춘 담당 훈련사가 동물매개 활동과 사회 적응에 필요한 추가적인 훈련을 진행한다.
기본적인 복종 훈련부터 시작해 잘 흥분하지 않고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쉽게 친숙해 질 수 있는 훈련 등 약 6개월 정도 양성 기간을 갖는다.
이후 에소테스트2005를 활용한 최종 심사를 진행한다.
에소테스트는 동물의 공격성, 사회성, 적합성 등을 판단하는 방법이다.
동물 매개 활동견으로 훈련받은 동물은 동물 매개 심리상담사 혹은 동물 매개 활동가에게 입양 후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리적으로 불안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심리 치료, 자신감 회복, 사회성 증진 등 심리 치료의 매개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동물 매개 활동견을 활용해 어린이나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교육이나 직업 체험 활동도 많이 한다.
박연경 반려동물과장은 “유기견은 문제행동이 많고 키우기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이 있는데, 사람을 돕는 도우미견으로 활동하기에 좋은 성향을 지닌 개체들도 많이 있다”며 “사람에게 정서적으로 좋은 영향을 주고 심리 치료의 역할도 할 수 있는 매개 치료견 양성에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 하반기 여주에 개장 예정인 반려동물테마파크는 반려인과 반려동물, 비반려인의 소통을 위해 운영될 소중한 문화공간이자 유기견들을 케어하고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될 공간으로 도민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2023-04-03
-
성남시 ‘걸으면 젊어지는 뇌 건강 걷기’ 행사 열어
성남시 ‘걸으면 젊어지는 뇌 건강 걷기’ 행사 열어
[AANEWS] 성남시는 오는 4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분당 중앙공원에서 ‘한마음 치매 극복, 걸으면 젊어지는 뇌 건강 걷기’ 행사를 연다.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심을 높이기 위해 분당구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해 개최하는 행사다.
행사는 중앙공원 황새울광장을 출발해 2.4㎞의 산책코스를 걸으면서 3개의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스 3개 지점에 마련된 뇌 건강 행사 부스에서 치매 바로 알기 OX 퀴즈 풀기치매 예방수칙 3.3.3 내용 숙지하고 해당 안내판 인증 사진찍기 주사위 던지기 게임 등에 참여하기 등이다.
이 중 3.3.3 안내판은 치매 예방을 위해 즐길 것걷기, 읽고 쓰기, 생선·채소 먹기 참을 것술·담배 등 챙길 것건강검진, 가족·친구 소통, 치매 조기 검진 등을 홍보하는 내용을 담았다.
각 미션 수행 확인 도장을 받아오면 선착순 25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준다.
행사에 참여하려면 당일간소복 차림으로 황새울광장에 있는 접수처로 오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치매 예방수칙을 정확히 알고 일상생활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려고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치매 조기 발견과 중증화 예방을 위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의 60세 이상 어르신에 치매 감별검사 본인부담금을 최대 33만원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성남시의 60세 이상 20만1685명 중에서 치매 환자는 6.77%인 1만3654명이다.
2023-04-03
-
아산시, ‘스마트드론 챌린저 지원사업’으로 드론 산업 육성 나선다
아산시, ‘스마트드론 챌린저 지원사업’으로 드론 산업 육성 나선다
[AANEWS] 아산시가 드론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는 미취업청년과 농업인에게 교육비를 지원하는 ‘스마트드론 챌린저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스마트드론 챌린저 지원사업’은 드론 산업 성장에 따라 전문인력이 요구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드론 산업 육성을 이끄는 사업이다.
시에 주소를 둔 미취업청년과 농업인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관내 드론 교육기관 6개소에서 교육 이수 후 자격증을 취득하면 1인 최대 150만원의 교육비를 보조받을 수 있다.
단, 교육 수료 후 자격증 미취득 시 교육비 지원이 불가하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토지관리과 스마트드론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명식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드론 활용이 필요한 취업준비생과 농업인에게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아산시가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드론 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
성남시 “기록·보존해야 할 도시문화 자원 추천해 주세요”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미래 세대를 위해 기록·보전해야 할 유무형의 도시문화 관련 자원을 시민에 추천받는다고 3일 밝혔다.
디지털 아카이브 자료 구축을 위한 조사 대상을 선정하려는 절차다.
추천 대상은 역사적인 가치가 있거나 시민 생활문화와 밀접한 지역, 공간, 건축, 인물, 사건 등이다.
재개발, 도시환경 정비 등으로 급변하는 도시의 변화상도 추천받는다.
추천하려는 하려는 시민은 성남시 홈페이지에 있는 관련 서식을 작성해 오는 4월 10일까지 성남시 박물관사업소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민이 추천한 자원은 문헌·현장 조사 뒤 영구보존 가치를 판단해 디지털 기록보존소 자료에 포함한다.
사진, 동영상, 도면, 인터뷰, 드론 촬영분, 가상현실 등 다양한 형태로 구축된다.
시는 2020년부터 시민이 추천한 자료를 선별해 지난 3년간 총 3만8000점의 디지털 기록보존소 자료를 구축했다.
시민 소장품도 2500점을 기증받았다.
시민 기증품은 오는 9~10월 성남시청 로비에서 열릴 예정인 시 승격 50주년 기념 기획 전 때 일부를 선별해 전시한다.
현재 건립 추진 중인 성남박물관 전시에도 활용한다.
디지털 기록보존소 구축 자료는 오는 6월 개설하는 성남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2023-04-03
-
박경귀 아산시장, 선장초 개교 100주년 기념 한마당 행사 참석
박경귀 아산시장, 선장초 개교 100주년 기념 한마당 행사 참석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지난 1일 선장초·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선장초 개교 100주년 맞이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100년을 뛰어넘어 1000년으로 이어가는 전통학교로 거듭나길 바란다’는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경귀 시장은 이어 학교의 전통을 계승하자는 조형물 ‘지혜의 나무’ 제막식에도 참석했다.
2023-04-03
-
아산시, 관내 6개 요양병원 방문…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 독려
아산시, 관내 6개 요양병원 방문…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 독려
[AANEWS] 아산시가 지난달 27일부터 3일간 관내 요양병원 6개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고위험군 위중증화 예방을 위한 먹는 치료제 처방 독려에 나섰다.
요양병원은 감염 취약 시설로 고령 입원자의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중증·사망 위험이 큰 만큼 적극적인 먹는 치료제 투약이 중요하나 처방률이 저조한 실정이다.
이에 관내 요양병원 방문에 나선 보건소 담당자들은 감염병 관리 담당자와 진료 의사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처방이 필요한 고위험군 치료제의 종류 및 복용 방법 처방 시 의료진이 알아야 할 사항 먹는 치료제 처방 방법과 부작용 등을 안내했다.
또, 외래 환자 원외 처방은 담당 약국과의 거리 문제로 처방이 어렵다는 병원의 건의에 근처 약국이 담당 약국 신규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요양병원과 담당 약국이 보유한 먹는 치료제 재고량과 유효기간을 파악하는 등 원활한 수급 관리도 도왔다.
먹는 치료제의 효과성과 안전성을 경험한 요양병원 의사들도 치료제를 알약, 캡슐 상태로 구강 섭취하기 어려운 입원 어르신들께 분말 형태로 약을 지어 투약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에 나서기로 했다.
보건소장은 “의료기관과 환자의 불편 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3
-
아산시, 2023년 상반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3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상반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일제 단속은 올해 지역사랑상품권의 급속한 소진과 발행 확대에 따른 부정 유통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물품 판매 또는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 수취 가맹점의 등록 제한 업종 영위 가맹점주가 본인 혹은 타인 명의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한 상품권 수취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거부 또는 다른 결제 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상시 모니터링과 상품권 운영대행사인 한국조폐공사의 가맹점 결제자료를 기반으로 이상 거래 가맹점 목록을 확보한 후 단속반 현장 방문을 통해 부정 유통 행위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정 유통이 확인되면 계도 및 가맹점 취소, 과태료 등의 처분이 이뤄지며 심각한 사안의 경우 수사기관 의뢰 등 추가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상품권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가맹점주와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