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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생애최초 주택구입시 취득세 감면 확대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생애최초 주택구입시 취득세 감면을 확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기존에는 부부합산 소득 7,000만원 이하인 가구가 4억원 이하 주택을 생애최초로 구입하였을 때 취득세의 50%를 감면해 줬으나 이제는 소득에 관계없이 취득가액 12억원 이하 주택을 생애최초 구입하였을 때 최대 200만원까지 취득세를 감면해 준다.
다만 주택 취득일부터 3개월 이내 전입신고·실거주를 하지 아니한 자와 주택 취득일부터 3개월 이내 추가로 주택을 취득한 자 거주 기간 3년 미만인 상태에서 매각·증여·임대한 자는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미성년자와 상속, 증여 및 신축으로 인한 주택 취득도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개정된 감면 규정은 2022년 6월 21일부터 주택을 취득한 납세자까지 소급 적용되며 이미 감면을 받은 납세자 중 감면액이 상향되어 추가로 환급이 필요한 경우 납세자가 신청하지 않더라도 직권으로 환급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주택 구입자들 중 감면 대상자들에게는 안내문이 발송될 예정이다.
안내문을 받지 못했더라도 덕양구청 세무민원실로 방문 및 우편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민원콜센터로 문의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납세자 편익을 최우선으로 해 감면 및 환급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개정된 법령 사항에 대해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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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2023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사회복지 대상자의 수급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4월 3일부터 6월 31일까지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확인조사는 사회보장급여법 및 각 개별사업법에 따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 연금,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및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변동 사항을 확인하고 보장의 적정성을 확인하는 절차이다.
연 2회 상·하반기 정기조사와 월별 간이 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중 소득·재산 변경으로 인해 급여와 자격 변동이 예상되는 5,584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변동 사항을 현행화해 법정 기준에 적합한 대상자에게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근로소득 등 소득 변동이 있었으나 신고 의무를 다하지 않은 부정 수급 가구에 대해 환수 조치해 부정수급 차단과 복지재정 누수를 방지하고자 한다.
또한 억울하게 보장이 중지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급여 중지 예정자에 대해서 사전에 소명 방법과 절차를 안내하고 가능한 공공복지급여를 연계하는 등 권리 구제에도 적극 힘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확인 조사를 통해 사회보장 지원의 적정성을 강화하고 복지제정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것뿐만 아니라, 실질적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민간서비스 연계도 이어질 수 있도록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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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가로수 전정 완료
고양특례시 덕양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가로수 전정 완료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을 도모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가로수 전정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덕양구 관내 주요 도로변, 주택 인접, 상가 인접 및 보행로 가로수 1,900여 주에 대해 실시했다.
이번 가로수 전정 공사는 고사지, 교차된 가지, 하향된 가지 등을 제거해 수목의 수형 및 생장조절을 했으며 건물에 접촉된 가지, 교통 표지판을 가리는 가지 등을 제거해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가로수 전정 공사 중 불가피하게 일시적인 교통 및 보행 통제가 이루어졌는데 협조해 주시고 이해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 지속적으로 가로수를 관리해 수목의 공익적 기능 실현에 더욱 최선을 다하고 건전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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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미소독 벼 정부보급종 공급 대비 온탕소독 중점지도
광주시, 미소독 벼 정부보급종 공급 대비 온탕소독 중점지도
[AANEWS]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벼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등 종자로 전염되는 병해충 예방을 위해 이달 21일까지 볍씨 온탕 소독 지원에 나선다.
볍씨 온탕 소독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온탕소독기를 이용해 60℃의 물에 종자를 10분간 담가 소독 후 찬물에 식혀내는 친환경 소독으로 최근 지속해서 문제가 되는 병해충 약제 저항성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할 방법이다.
현재 광주시는 12대의 온탕소독기를 시범사업으로 공급해 작목반 및 단체에서 마을별 공동으로 볍씨 온탕 소독이 가능하다.
개별농가의 경우 농업기술센터에 설치되어 있는 온탕소독기를 사전에 신청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볍씨 소독은 못자리에서 발생하는 피해를 줄이고 고품질 벼 생산을 위한 첫걸음이다"라며 ”특히 작년부터 정부 보급종이 전량 미소독 종자로 공급됨에 따라 반드시 종자 소독 후, 볍씨를 파종해야 한다"고 철저한 종자 소독을 당부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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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새봄맞이 집수리 사업 추진
광주시 초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새봄맞이 집수리 사업 추진
[AANEWS] 광주시 초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봄맞이 집수리 ‘사랑의 새 둥지’ 사업을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달 31일 추진했다.
이 사업은 전문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와 협의체 위원들의 참여로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취약 계층에 도배, 단열시공,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도배를 한 지 10년이 넘어 외부 벽면 단열이 되지 않아 거실과 안방이 습기와 곰팡이로 심하게 얼룩진 상태의 사업 대상 가구는 “건강이 좋지 않아 도배는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집이 깨끗해지니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상현·김진구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을 이어 나갈 것이며 또한 지역주민이 더불어 사는 분위기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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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중앙도서관, 제59회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광주시립중앙도서관, 제59회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AANEWS] 광주시립중앙도서관은 4월 ‘제59회 도서관 주간 및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을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도서관에 방문 시 장기 연체로 제적된 회원을 정상 회원으로 구제해주는 ‘도서관을 잃은 그대에게’, 취학 전 영유아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등 풍성한 행사를 운영한다.
광주의 역사와 인물을 알아보는 인문학 특강 및 생활소품을 만들어 활용할 수 있는 원데이 체험특강 등 도서관별로 다양한 특강이 진행되어 연령별로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어린이 인형극, 가족뮤지컬, 마술쇼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도 진행되어 따뜻한 봄날 도서관에서 가족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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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펜싱팀,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펜싱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
광주시청 펜싱팀,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펜싱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
[AANEWS] 광주시청 펜싱팀이 지난달 30일부터 4월 1일 전라남도 해남군 동백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5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플뢰레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광주시청 펜싱팀은 31일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서 서명철 선수가 15대 12로 화성시청을 제압하고 1위를 획득하며 금메달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같은 날 남자 일반부 플뢰레 단체전에서는 선수 부상 등으로 참가가 어려워져 아쉽게 입상하지 못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훌륭한 성적을 거둔 펜싱팀에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광주시 위상을 높이는 데 힘써달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청 펜싱팀은 김재경 감독의 지도 아래 허준, 김동수, 서명철, 김성준, 이영훈, 김태빈 등 총 6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각종 대회에서 활약 중이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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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표축제 ‘고양행주문화제’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고양시 대표축제 ‘고양행주문화제’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4월 4일 제35회 행주문화제 추진상황보고회를 고양시청에서 개최했다.
2023년 고양행주문화제는 오는 5월 19일부터 5월 21일까지 행주대첩의 얼이 살아있는 행주산성과 아름다운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행주산성 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4일 열린 보고회에서는 박원석 제1부시장을 비롯해 행주문화제 협력부서와 고양도시관리공사, 자원봉사센터, 고양경찰서 고양소방서 등 관련 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관계자들은 행사의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제35회 고양행주문화제는 한층 풍성해진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우선 고양시는 처음으로 드론불꽃퍼포먼스 ‘그날의 불’을 선보인다.
‘그날의 불’은 신기전, 비격진천뢰, 승자총통 등 행주대첩에서 사용한 전략화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로 드론 미디어쇼와 불꽃놀이가 만난 융합 퍼포먼스이다.
이어 고양행주문화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행주대첩 투석전’과 고양시 예술가들이 직접 제작하고 출연한 ‘창작 뮤지컬 행주대첩’ 등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박원석 고양시 제1부시장은 “올해 행주대첩 430주년을 맞이해 개최되는 행주문화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지인 고양, 진주, 통영 3개 도시가 교류해 더욱 풍성한 행사로 열릴 것”이라며 “많은 관람객이 몰릴 예정이므로 행사 준비에 있어서 안전을 최우선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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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노후 단독주택 150호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올해 노후 단독주택 150호에 대한 집수리 비용의 90%를 지원하는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와 협력해 시공업체 기술지원도 강화한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4일 도청 상황실에서 이성수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과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의 건실한 시공업체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는 건실한 집수리업체 자료 공유 및 업체풀 협력 집수리 교육 및 세미나, 사업홍보 시 지원을 통해 집수리 사업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원도심 쇠퇴지역이나 뉴타운 해제지역에 있는 20년 이상 된 노후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비용의 90% 최대 1천200만원 한도까지 보조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취약계층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한다.
올해에는 총 18억원의 예산으로 수원시 등 11개 시에 150호를 추진할 예정이다.
시군별로는 수원 30, 부천 20, 평택 20, 안양 20, 군포 10, 김포 5, 하남 5, 안성 5, 의왕 10, 광주 10, 남양주 15 등이다.
기존에는 고령자, 비전문가인 주민이 집수리 지원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스스로 공사업체를 선정하거나 적절한 공사방법을 알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부터 31개 시·군의 지역별 협회 소속 우수 집수리업체 간 교류망에 문의할 수 있고 경기도와 31개 시·군 누리집 등에 정보가 게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집수리 지원대상에 선정된 후 공사 전에 민간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주택 노후도 등을 점검하고 공사범위와 현장여건에 맞는 공사방법 등을 제시하는 찾아가는 집수리 기술자문단도 운영한다.
이성수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원도심 지역의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에 협력해 매우 뜻깊다”며 “수요자 입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전문건설업 등록업체가 참여해 우수한 집수리 업체 교류망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이번 협약은 집수리를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건실한 집수리업체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는 통로가 될 것”이라며 “경기도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간 유기적 협력관계가 구축돼 노후 단독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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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중소기업에 안정적 지식재산권 확보 지원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는 중소기업의 기술 권리화 및 지식재산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3년 중소기업 기술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한 특허출원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의 기술을 보호하고 사업진출의 경쟁 우위를 강화하고자 추진된다.
지원기업 모집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지원한 국내 특허·실용신안 출원에서 범위를 확대해 올해는 해외 특허출원도 추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전주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신청일 기준 미출원 건에 해당, 해외특허, 국내특허-실용신안의 총출원 비용 중 70%를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증빙서류를 갖춰 전주시 기업지원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주시 경제산업국 관계자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안정적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신선한 성장동력을 창출해 국내·외 매출 증대에 이바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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