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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복합커뮤니티센터 명칭 선호조 조사 실시
양주시, 양주복합커뮤니티센터 명칭 선호조 조사 실시
[AANEWS] 양주시는 오는 13일까지 양주복합커뮤니티센터의 새로운 이름을 선정하기 위해 명칭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는 양주복합커뮤니티센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도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친숙하고 대중적인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선호도 조사에 앞서 시 직원의 공모를 통해 다함께어울림센터, 양주온품센터, 양주라온누리, 양주다울림센터, 양주행복더하기센터 등 5건을 사전 선정했다.
이 중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다득표가 나온 명칭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호도 조사는 양주시 홈페이지 내 시민소통 코너에서 설문조사를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강수현 시장은 “각기 다른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들을 함께 아우르고 대중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선호도조사를 실시한다”며 “시민들에게 친숙하고 대표성 있는 명칭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삼숭동 176-5번지 일원에 소재한 양주복합커뮤니티센터는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 양주시삼숭다함께돌봄센터,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양주생활문화센터, 양주시니어클럽, 북카페,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 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 등 복지 유관기관이 대거 입주, 노인·아동·문화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복합공간이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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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더몰,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강원더몰,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AANEWS] 강원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강원더몰 이 ‘23. 4. 4. 10:20,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농특산물쇼핑몰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NEWYORKFESTIVAL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가치 있는 브랜드를 국가 브랜드로 인증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직접 브랜드 인지도 및 대표성 등을 측정·평가해 선정한다.
강원더몰은 소비자로부터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등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강원더몰은 도내 대표 농수특산물과 특색있는 먹거리, 우수상품 등을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해 소비자로부터 신뢰도 및 인지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지난 해,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을 구축해 70회 이상을 추진했고 이 중 80% 이상이 방송 중 매진을 기록했으며 중기부 구독경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억원을 확보해 구독경제 시스템을 도입·운영했다.
또한, 시의성 있는 기획전 및 명절 특판전 개최, 온라인 할인·쿠폰행사, 강원세일페스타 연계 이벤트 등을 추진한 결과 가입회원 50만명, 매출액 164억원을 달성하는 기록적인 성장을 보였다.
올 해에는 전 시군 연계 쇼핑몰을 구축하고 정기적 상품 배송 서비스인 구독경제 및 대형 오픈마켓 연동을 확대·운영해 강원더몰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으며 전통시장 상품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관, 사회적경제기업관을 확대해 규모의 경제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진우 경제정책과장은 “강원더몰이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에 3년 연속 수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쇼핑몰로 인정받고 있다”며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더욱 힘쓰고 향후 글로벌 e커머스 시장 진출을 위한 경쟁력을 갖추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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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지속가능한 교육도시’ 인문교육특구 2024년까지 연장
안양시청
[AANEWS] 안양시가 2024년까지 인문교육특구를 연장하고 지속가능한 교육도시 조성을 이어간다.
4일 시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안양 인문교육특구’의 지정 기간을 2024년까지 연장하는 ‘지역특화발전특구 계획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라 지정 기간은 종전 2018~2022년에서 2018~2024년의 7년으로 늘어났다.
시는 지금까지 추진해 온 6개 분야 특화사업에 안양시 민·관·학이 함께 추진하는 미래교육지구를 연계해 지속가능한 교육도시 정착을 앞당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6개 분야 특화사업으로 시행한 13개 세부사업도 시대 여건에 맞게 정비해 사회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구직자 직장 체험 청년 창업 활성화 등 2개 세부사업을 신설해 추진한다.
대신 기존의 꿈의 오케스트라 ‘안양 Bravo’사업 글로벌 인문엑스포 사업이 종료됐다.
이를 위해 시는 2024년까지 사업비 103억원을 투입하고 도로교통법에 관한 특례, 옥외광고물법에 관한 특례, 도로법에 관한 특례, 공원녹지법에 관한 특례 등 4건의 규제특례를 적용받아 특화·세부사업 추진에 주력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교육은 시민의 삶을 풍족하게 만드는 복지”며 “인문교육특구 사업을 통해 시민이 더불어 행복한 교육도시 안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지자체가 지역특성에 맞는 특화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중앙정부가 여기에 선택적 규제특례를 적용, 특화사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제도로 2004년부터 시작됐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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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굿뜨래, 2023년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12년 연속’
부여군청
[AANEWS] 부여군 공동브랜드 ‘굿뜨래’가 2023년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1위로 선정돼 전국지자체에서 유일하게 1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의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브랜드의 경쟁력을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의 항목에 근거해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하고 측정 결과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국가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시상한다.
2003년 개발된 굿뜨래는 ‘좋은 들에 좋은 상품’이라는 브랜드 가치 실현을 위해 부여군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에 영농경력 자체품질관리 생산시설 유통상태 대외신용도 등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과한 경영체에 공동브랜드 사용을 승인하고 있다.
올해 1월에 제10기 사용승인조직 62개소를 선정해 품질관리 전담인력의 상시 점검 등을 통한 철저하고 꾸준한 품질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사용승인조직의 내실있는 역량 강화 및 굿뜨래 농특산물의 명품화를 위해 매년 경영관리 교육,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및 경영성과 분석을 실시해 신뢰도를 다지며 급변하는 소비시장의 동향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경기 침체 및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전년도 굿뜨래 브랜드 매출액 2,790억원을 달성했으며 국내는 물론 전 세계 28개국에 3,833톤, 1억 2천1백만달러를 수출하며 파워 글로벌 브랜드로 입지를 다졌다.
부여군은 굿뜨래를 한국을 대표하는 K-한류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농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한 수출 컨설팅 해외 판매처 확보 바이어 발굴 해외 판촉 이벤트 및 해외 유통업체와의 MOU체결 등의 기반을 마련해 몽골, 인도네시아, 일본, 사우디, UAE, 중동, 미국, 홍콩, 타이완 등 해외 시장 개척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2024년 굿뜨래 공동브랜드 20주년을 앞두고 굿뜨래만의 가치평가 모델을 개발하고 객관적인 평과와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브랜드 방향성을 수립하는 등 국내외적 연속성 및 정체성을 확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굿뜨래 국가브랜드 대상 12년 연속 수상은 사용승인조직을 비롯한 부여군민의 굿뜨래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자부심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에 파워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엄격한 품질 관리와 신뢰도 향상으로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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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은산면 농촌공간정비사업’ 추진 탄력
부여군, ‘은산면 농촌공간정비사업’ 추진 탄력
[AANEWS] 부여군이 농촌공간 재생 도모를 위해 추진중인 ‘은산면 농촌공간정비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농림축산신품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농촌 주거지 인근 유해시설을 정비하고 정비한 부지에 주민생활지원시설, 마을공동시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6월 농림축산식품부가 부여군을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하면서 사업이 본격화됐다.
2026년까지 14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할 계획으로 현재 기본계획 용역이 진행중이다.
기본계획 승인 전에는 사업대상지의 보상을 추진할 수 없었으나 부여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의 사전 협의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보상이 가능하게 되면서 사업 추진에 더욱더 탄력을 받게 됐다.
은산면은 충남의 면 지역 중에서 한우축사시설이 두 번째로 많은 지역으로 소음, 악취, 수질오염 등 주민 갈등이 지속돼 왔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은산면 나령리 내 유해시설인 축사를 철거 및 이전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갈등을 야기하는 시설을 정비해 농촌생활 및 생산활동을 존중하고 자연과 공존할 수 있는 농촌마을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주민들의 경작활동이 왕성한 나령리 마을을 보다 젊은 농촌마을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타 지역의 모범 사업지가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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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이달 시작
부여군, 2023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이달 시작
[AANEWS] 부여군이 힐링 향유 프로그램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백제 힐링 대축제를 이달부터 시작한다.
부여군과 백제역사문화연구원은 세계유산 부여 백제역사유적지구를 활용해 백제문화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삶과 일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4년째 운영하고 있다.
2년 연속 우수 사업으로 선정되며 관광객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내며 전국 대표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은 올해 부여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중심으로 백제 夜 마실 가자 사비에서 특별한 하루 VIP Great 백제 5로라 대축제 1400년 뱃길 따라 300리 검이불루 화이불치 made in 대백제 등 6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백제 夜 마실 가자’는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사업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백제의 밤을 문화유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금요일 저녁에 모두 10회 진행되며 각 회당 50명 선착순 모집해 사비도성 가상체험관 체험과 부여객사에서 부여군 충남국악단 국악 공연,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답사를 즐길 수 있다.
‘사비에서의 특별한 하루~’는 4월 7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부여 객사에서 운영된다.
현장에 방문하는 부여군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자, 짚풀, 매듭, 전통놀이 등 전통문화체험과 사비 백제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개발한 관광상품 체험을 제공한다.
‘VIP Great 백제’는 세계유산 일원에서 일상을 벗어나 마음의 여유로움과 재충전의 힐링 시간을 향유하는 1박 2일 무료 프로그램으로 나성 걷기, 문화재 토크 콘서트, 힐링 명상 요가, 정림사지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9월 8일~9일 10월 14일~15일 2회 각 회당 13팀을 선착순 모집해 진행하며 10월 27일~28일 외국인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5로라 대탐험’은 ‘버스로 강으로 산으로 백제로 부여로’를 주제로 문화유산 답사, 수륙양용버스, 전통 도자 체험, 글램핑 체험 등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는 5월 26일~27일 6월 10일~11일 2회 각 회당 10팀을 선착순 모집해 진행한다.
또한 세계유산의 의미를 되새기는 ‘1400년 뱃길 따라 300리’, ‘검이불누 화이불치 made in 대백제’ 등 뜻깊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2023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사업은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2020년부터 4년 연속 선정되어 시행하는 사업으로 세계유산에 깃들어 있는 고유한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지역공동체 자원, 문화 및 예술 활동과 결합해 공연, 문화 활동, 관광자원 등으로 창출하는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이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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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 철쭉꽃 피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봄나들이 명소
진달래꽃· 철쭉꽃 피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봄나들이 명소
[AANEWS] 꽃피는 봄을 맞아 따사로운 햇살 속 산림휴양과 짜릿한 산악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가 새봄 추억만들기 명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대봉산의 자연이 가꾸어 놓은 산림욕장에서 대자연의 치유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산림휴양 건강 체험프로그램과 인생 최고의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모노레일과 집라인 산악레포츠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수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대봉산을 오르며 창밖으로 아름답게 피어 있는 철쭉 자연 군락지 꽃구경으로 방문객들은 눈과 마음을 청정 자연으로 힐링하게 된다.
함양 8경 중 하나인 대봉산 철쭉은 기후에 따라 개화기가 변종이 있으며 금년에는 5월 초순부터 개화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봉산 정상에 오르면 저멀리 바라보이는 지리산 천왕봉의 정기와 함께 대봉산 봉황의 정기를 가득 받을 수 있으며 간절한 소원 한가지를 이루어 준다는 전설이 있는 영험한 소원바위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줄이어 찾고 있다.
청정 자연 속에서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생태숲 산림욕장 등 자연 친화 숲길도 봄나들이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이른 봄 만발한 진달래꽃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려는 방문객들이 함양대봉산휴양밸리를 찾으며 작년 3월 보다 올해 3월에 매출이 2배 이상 상승하는 등 봄철 핫한 관광지로서 큰 인기를 끌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휴양밸리 관계자는 “대봉모노레일이 산뜻한 봄옷으로 갈아 입고 방문객 맞이를 하고 있다”며 “함양대봉산휴양밸리에서 대봉산 황금봉황의 정기를 가득 받으시고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에 힐링의 선물하세요.”고 전했다.
함양대봉산휴양밸리 티켓 예매는 대봉스카이랜드 모노레일과 집라인은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누리집’, 대봉캠핑랜드는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누리집’ 또는 ‘숲나들e’를 통해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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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하하 호호 치아건강 체험교실’ 운영
부여군, ‘하하 호호 치아건강 체험교실’ 운영
[AANEWS] 부여군보건소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상반기 ‘하하 호호 치아건강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하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어린이 대상 체험교실의 재운영을 알렸다.
참여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병설유치원의 신청을 받아 선정된 11개 기관의 아동 150여명으로 4월 27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체험교실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구강건강 교육을 비롯해 계란을 이용한 불소 효능 알아보기 치아모형 지우개를 활용한 홈메우기 실습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알아보기 퀴즈 놀이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치아관리의 중요성 및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어릴 적 습관이 평생의 치아건강을 좌우한다”며 “생활습관이 형성되기 전인 미취학 아동들 대상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 인식과 올바른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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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2회 진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제312회 진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AANEWS] 진천군의회는 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12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진천군의회는 본회의에서 지난달 28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과 2023년 기금운용계획 제3차 변경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2023년 본예산보다 310억원 증액된 6,849억원이며 이중 일반회계는 277억원 증액된 5,955억원, 특별회계는 33억원이 증액된 894억원으로 원안 가결됐다.
장동현 의장은 “이번 회기도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준 동료 의원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경제위기 극복과 민생안전을 최우선으로 둔 예산안이 확정된 만큼,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 적기에 완료되도록 각 부서에 신속한 예산집행과 사업추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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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조림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거창군, 조림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AANEWS] 거창군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조림사업 성공률 제고를 위한 조림사업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3월부터 21억원의 예산을 경제수·큰나무·탄소저감 조림, 내화수림대 조성 등 4개 사업에 투입해 263ha에 달하는 면적에 낙엽송, 편백, 백합나무, 스트로브잣나무 등 8가지 수종을 식재하는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 항목으로는 묘목 관리 상태, 식재 방법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조림사업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안전교육 여부, 사업장 산불예방 조치 사항 등을 점검해 사업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군은 조림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수시로 추가 점검을 실시해 불법 하도급 사례 등 부실 사업 방지를 위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소중한 산림을 건강하고 아름다운 숲으로 조성해 미래 세대가 풍요로운 산림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더불어 “최근 전국에서 대형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니 불씨 취급에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평균 기온이 전년 대비 1.3℃ 높아짐에 따라 조림 시기 또한 빨라져 조속한 조림사업 완료를 통한 조림목 활착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군을 비롯한 거창군산림조합, 산림사업법인 등이 노력해 오고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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