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
- 거창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 1차 회의 개최
- 창원특레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컨설팅 및 기획회의 개최
- 창원청년비전센터, ‘쾌유 합창단’ 가동으로 청년 활력 제고 본격화
- 문턱 낮춘 지역서점 인증제, 운영시간 완화 겸업 허용 등
- 창녕낙동강유채축제, 인공지능 안내 서비스 첫 도입
- 합천군, 2026년 풍수해 재난 대비 도상훈련 참관
- 합천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52명 추가모집
- 영덕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SA 등급
- 합천군 적중면,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 건강걷기 행사 개최
MORE NEWS
-
충주시, 복지시책 및 복지부정수급사례 책자 제작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다양한 복지정보 제공을 위해 ‘복지시책 및 복지부정수급사례 안내’ 책자를 사회복지시설과 단체, 복지담당 공무원 등에게 배부한다고 6일 밝혔다.
책자에는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층, 장애인, 노인, 여성·가족 등을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는 사회복지 서비스가 부서별로 자세히 설명돼 있다.
책자는 저소득층 감면 서비스 법률 무료 지원 제도 사회복지시설현황 사회복지보조금 부정수급 사례 복지재정 누수의 사전 예방 부정수급자 신고요령 등을 게재해 충주시에서 제공하는 각종 복지시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은섭 복지정책과장은 “본 책자의 제작으로 충주시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정보가 제공되기를 기대한다”며 “책자에 게재된 부정수급 사례 등을 참고로 복지재정의 누수가 없는지 점검해 복지재정의 효율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
충주시 하천변 쓰레기 수거, 품격있는 도시로 한걸음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6일 하천변 쓰레기 수거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하천변 쓰레기 수거를 위한 한강수계기금 2억 3백만원을 확보해 지역 내 하천 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하천변 쓰레기 수거사업을 통해 유리, 스티로폼, 플라스틱 등의 생활폐기물과 생태계 교란종인 가시박 등 총 346톤의 쓰레기가 수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저소득층·장기실업자 등 취업이 어려운 계층의 우선 참여 장려를 통한 고용안정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용식 환경수자원과장은 “쓰레기 수거를 통해 수질오염예방 및 조류발생 억제 등 수생태계 보호와 주변 환경정비를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지난해 한강수계기금 1억 7천여만원을 확보하고 연인원 1,866명을 동원해 지역 내 하천변에 방치된 폐비닐, 폐목재 등 총 295여 톤의 쓰레기를 수거한 바 있다.
2023-04-06
-
충주시, 기업도시에 첨단복합물류센터 유치 투자협약 체결
충주시청
[AANEWS] 충청북도와 충주시는 6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충주복합물류센터와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충주복합물류센터 류성우, 이병서 공동대표, 강성덕 충주상공회의소 회장 및 시공사인 대흥건설㈜ 김정우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충주복합물류센터는 충주 대소원면 완오리 일원 23,444㎡ 부지에 지역 건설업체인 대흥건설이 물류단지 시공을 맡아, 건축연면적 98,759㎡, 8개층의 복합물류센터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서충주신도시에 중부권 물류 허브기지 구축을 위해 5년간 2,100억원을 투자해 42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류성우 대표는 “서충주신도시, 동충주산단을 비롯 향후 예정된 드림파크, 바이오헬스 국가산단 등 풍부한 물류 수요를 바탕으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소비권역에 1시간, 전국 2시간대의 우수한 교통입지를 이용해 충주복합물류센터를 중부권 산업벨트 거점으로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병서 대표는 “지역건설사뿐만 아니라, 물류·포장·검수·운영·배송 등의 고용인력을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는 과천~서충주 민자고속도로를 비롯해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여주 구간 확장사업 등 향상된 교통 기반시설이 물류 경쟁력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한다”며 “충주시도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6
-
은평구, LH와 전국 최초 ‘자립준비주택’ 운영
은평구, LH와 전국 최초 ‘자립준비주택’ 운영
[AANEWS] 서울 은평구는 LH 서울지역본부와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정착을 돕는 ‘은평형 자립준비주택’을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
은평형 자립준비주택은 LH 매입임대주택을 활용한 특화주택으로 전국 최초로 자립준비 청년에게 보호 종료 전 혼자 살아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자립 체험을 통해 자립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사회적응기간을 줄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립준비청년은 성인이 되면서 아동양육시설 등을 떠나 스스로 살아가야 하는 청년을 말한다.
은평구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입주자 선발과 자립준비주택 운영을 맡고 LH는 매입임대주택을 시세의 30% 수준으로 공급한다.
대상 주택 총 4곳으로 역촌동 2곳, 갈현동 1곳, 구산동 1곳이 있다.
구는 자립준비주택 공간개선 작업, 가재도구 구입 등을 마치고 이달 중순부터 입주자 선발과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청년들은 3개월간 이곳에서 머물면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으며 이용 기간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앞서 은평구는 지난 9월 홀로서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는 공간 ‘은평자립준비청년청’을 전국 최초로 신설했다.
은평자준청은 정부 지원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에 빠진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자립준비주택이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홀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당당하게 힘찬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4-06
-
충주시, 럭키아파트 입주민 대상 통합건강증진서비스 제공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럭키문화아파트를 건강 생활터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지역 내 아파트를 대상으로 ‘건강아파트 만들기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시는 6일 럭키문화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건강아파트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전 실시된 주민 의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 말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생활 교육 신체활동 교육 노인 우울증 교육 스트레스 검사 구강 교육 스케일링 대상자 선정 및 구강보건센터 연계 주 1회 찾아가는 건강 교실 등 다양한 건강체험 및 보건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건강정보 게시 및 공유, 건강 계단 만들기, 건강체험 부스 운영, 걷기실천 커뮤니티 이벤트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도 건강생활실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충주시는 평일 저녁 혹은 주말을 활용해 아파트 내 공유공간에서 입주민들이 건강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건강 한마당’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행복한 건강아파트를 만드는 데는 모든 주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 공동체 구현을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
“독립정신 되새긴다”…은평구, 명예도로 ‘권애라로’ 조성
“독립정신 되새긴다”…은평구, 명예도로 ‘권애라로’ 조성
[AANEWS] 서울 은평구는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자 명예도로 ‘권애라로’ 조성과 독립운동기념비 건립을 추진한다.
민족정기와 애국의지를 바로 세우고 미래세대에게 항일 독립운동의 의미를 계승하고자 한다.
명예도로 ‘권애라로’는 불광역에서 독바위역까지 약 940미터 구간으로 올해 9월까지 조성한다.
여성 독립운동가 권애라 선생은 3.1운동 당시 개성 지역 독립 만세운동을 주도한 인물이다.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른 당시에도 만세운동을 전개했으며 출옥 후에는 애국사상 고취 강연을 하는 등 우리나라 독립운동에 힘쓴 인물이다.
이후 1973년 은평구 불광동 자택에서 여생을 마감했으며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 추서 1995년 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치됐다.
구는 ‘권애라로’ 명예도로 조성을 위해 이달 15일까지 주민의견 수렴 공고를 하고 도로명주소위원회 개최 후 다음달 1~20일 명예도로명 부여 결정을 고시할 방침이다.
권애라 선생의 후손 김정일 씨는 “독립지사를 기리기 위한 명예도로 조성에 나서준 은평구에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한다”며 “많은 사람이 독립운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구는 은평지역에서 활발히 펼쳐진 독립운동의 역사를 기리기 위한 독립운동비 건립을 2025년까지 추진한다.
국가보훈처에서 은평지역 독립운동가 관련 자료를 받아 연구용역 등의 검증작업을 거친 후 확정된 명단을 독립운동기념비에 함께 기릴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민족의 정기와 애국 의지를 바로 세우고 미래세대에게 숭고한 항일 독립운동 정신과 의미를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
태안군, 맞벌이 가정 위한 ‘행복빵빵’ 프로그램 운영
태안군, 맞벌이 가정 위한 ‘행복빵빵’ 프로그램 운영
[AANEWS] 태안군가족센터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가족센터는 오는 4월 15일부터 11월까지 군 교육문화센터 강의실에서 맞벌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맞벌이 가정 행복빵빵 데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가정 양립을 추구하는 맞벌이 가정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행복한 가정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총 16회에 걸쳐 회당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영상을 통한 부모 교육과 함께 느림보 거북이 스테이크 만들기 당근 수제비 만들기 푸실리 파스타 만들기 미니 햄버거 만들기 과일 케이크 만들기 쿠키 만들기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를 배우는 즐거운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군은 신규가정과 취약계층,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을 우선순위로 두고 대상자를 선정하는 한편 참여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질 향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엄마와 아빠가 함께 하는 부모교육을 통해 가정의 행복한 일상을 도모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며 “맞벌이 가정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보다 건강한 태안군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4-06
-
“온정을 배달한다” 태안군의 밑반찬 배달 서비스 ‘호응’
“온정을 배달한다” 태안군의 밑반찬 배달 서비스 ‘호응’
[AANEWS] 전국적으로 급격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의 밑반찬 배달 서비스가 지역 노년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노인복지의 성공사례로 떠오르고 있다.
군은 올해 처음 참여한 태안시니어클럽을 비롯해 관내 3개 기관을 수행기관으로 정하고 지난 3월 15일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밑반찬 배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충청남도가 시행하는 ‘결식우려 노인 무료급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군은 총 사업비 1억 3698만원을 투입해 저소득 노인 220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한 차례씩 반찬 배달에 나서고 있다.
수행기관 소속 참여자들이 직접 3종의 밑반찬을 만들어 각 가정에 배달하고 있으며 특히 태안시니어클럽의 경우 사회서비스형 참여자와 대상자를 연결해 거주 노인의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등 노인들의 안전 확보 및 소외감 해소에 기여하고 있어 호응도가 높다는 평가다.
밑반찬 배달 서비스를 받고 있는 지역주민 박모 씨는 “혼자 시장에 가기 어려운 상황이라 반찬 자체만으로도 참 고맙지만, 와서 말도 걸어주고 아픈 데가 없는지 살펴봐 주는 모습에 깊은 감사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은 오는 12월까지 밑반찬 배달을 이어 나가는 한편 어려운 노년층을 위한 무료 경로식당도 함께 운영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복지에서 소외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추후 사업 확대 및 다양화를 꾀하는 등 적극적인 정책을 펼쳐나갈 예정”이라며 “어르신들이 웃으며 생활할 수 있는 태안군을 만들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
생활 밀접업소 이어 한의원도 함께…
생활 밀접업소 이어 한의원도 함께…
[AANEWS] 광진구가 5일 광진구 한의사회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구는 지난 30일에 관내 슈퍼·마트·편의점, 공인중개사 등 생활 밀접업소 222곳을 위기가구 발굴 협약처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 연장선으로 이번에는 관내 한의원 123곳과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의원은 반복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거나 진찰 중 방임, 학대 행위를 당한 것으로 의심되는 구민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동 주민센터나 구청에 제보한다.
또한, 한의원에 위기가구 지원과 관련된 전단지를 비치하고 위기가구 신고 QR코드 스티커를 부착해 방문한 구민이 위기가구를 함께 발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광진구 한의사회 회장, 부회장은 협약서에 서명한 후 민·관 협력 위기가구 발굴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특히 이날 업무협약식에서는 탄소중립을 실천하고자 종이 대신 전자 패드를 사용해 협약서에 서명한 후 파일로 교환해 눈길을 끌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위기가구 발굴 동행업소를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구민들이 어디서나 복지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구민을 보신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6
-
태안군, “노로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 전개
태안군, “노로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 전개
[AANEWS] 태안군이 봄철 식중독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
군은 환절기 노로바이러스 등으로 인한 식중독 사례가 우려된다고 보고 3월 말부터 이달 초까지 소통전담관리원이 태안읍·안면읍·소원면 소재 요양원 및 노인복지관을 찾아 식중독 예방요령 등을 홍보했다고 6일 밝혔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 등을 섭취했을 때 발생하며 이밖에도 환자의 분변과 구토물, 침, 오염된 손 등 사람간 접촉으로도 감염될 수 있으므로 개인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음식물의 경우 내부까지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하고 소독되지 않은 지하수 등은 끓여 마셔야 하며 조리기구는 열탕 소독하거나 살균소독제 등으로 소독한 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군은 이번 집단급식소 방문에서 단순 처분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손씻기 익혀먹기 식재료별 칼·도마 구분 사용하기 조리도구, 식재료 세척 및 소독하기 보관온도 지키기 등의 사항을 알리는 등 사전예방 활동에 주력했다.
특히 그동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면서 전국 식중독 발생 건수가 크게 줄었으나 지난해 이후 거리두기 해제로 다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올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는 평균 1~2일의 잠복기를 가지며 감염 후 24~48시간 내에 구토·설사·복통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주변 환경을 청결히 하고 물을 끓여 마시는 등 철저한 대비를 통해 안전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0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