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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내음 가득, 제철 봄나물 활용음식 교육 실시
봄 내음 가득, 제철 봄나물 활용음식 교육 실시
[AANEWS]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4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다양한 제철 봄나물을 활용한 음식 보급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기 위해 도내 농업인 25명을 대상으로 ‘제철 봄나물 활용음식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봄나물의 종류와 효능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제철 봄나물을 활용한 양식, 퓨전식, 한식 요리 실습으로 진행됐으며 향긋한 봄나물로 입맛을 돋우고 면역력을 증진해 봄철 영양관리를 촉진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미나리, 냉이, 돌나물 등 도내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제철 봄나물을 활용해 맛과 영양을 사로잡을 수 있는 음식을 보급해 도내 농업인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독려하고 면역력을 증진해 봄철 영양관리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있다.
농업기술원 장은실 농촌자원과장은 “제철 봄나물은 다른 계절에 비해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입맛을 살리고 건강에도 좋은 제철 봄나물을 활용해 춘곤증을 극복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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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대구한의대 엑스포 성공 맞손잡다
하동세계차엑스포-대구한의대 엑스포 성공 맞손잡다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5일 대구한의대학교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조직위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엑스포조직위원회 박옥순 사무처장과 대구한의대학교 이우동 자율전공학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호 지원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2023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 개최와 교육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으로 노력한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대학교 네트워크 활용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협조 엑스포 행사 기간내 대학교 주관 행사, 교육 현장체험학습 등 하동지역 개최 대학생 자원봉사 지원 디지털문화콘텐츠개발연구소와의 협동연구 등이다.
협약식에서 박옥순 사무처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학생들이 다양한 하동 차를 체험하고 우리 차의 우수성과 차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차를 가까이 두고 즐길 수 있도록 조직위에서 노력하겠다”며 “엑스포의 성공과 차산업과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우동 대구한의대 학부장은 “대학교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 등 엑스포 성공적인 개최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국내 최초 차를 주제로 한 정부가 승인한 공식 국제행사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내년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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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민족통일 경상남도협의회장 이·취임식 참석
박완수 도지사, 민족통일 경상남도협의회장 이·취임식 참석
[AANEWS]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5일 오후 창원 마산종합운동장 올림픽기념생활관에서 개최된 ‘민족통일 경상남도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지역의 통일기반 조성 등에 공로가 큰 이임회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족통일협의회의장, 경상남도협의회 임원, 시·군 회장단 및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제15대 윤원섭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제16대 전재용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통일에 대한 국민들의 합의와 관심, 가치관을 확립해 나가기 위해 민족통일협의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우리 젊은이들에게 통일된 대한민국의 미래와 통일 비전을 알려주며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민족통일협의회와 함께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족통일협의회는 1981년 창설된 이래로 통일문예대전, 통일강좌 등 지역사회에서 통일에 대한 인식 개선에 노력하는 한편 통일 운동에 앞장서며 민간 차원의 통일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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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모듈원자로 제조 메카는 경남
소형모듈원자로 제조 메카는 경남
[AANEWS] 경상남도는 해외 소형모듈원자로 경쟁 업체와의 기술적 우위 확보와 원전산업 수출 기반조성을 위해 ‘SMR 중심의 차세대 원전 첨단제조공정 기술개발’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사업을 기획 중이다.
이에 경남도는 지난 3일 두산에너빌리티에서 업무회의를 개최해, 경남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최준근 경상남도 에너지산업과장, 양희창 창원특례시 방위산업·원자력특보, 전용환 경남테크노파크 에너지바이오본부장, 이희범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기획상무 등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 중인 정부 차원의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개발사업과의 차별성을 부각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으며 경남도내 중소 원전기업에 실질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과제 발굴단계에서 적극적 협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SMR 중심 차세대 원전 첨단제조공정 기술개발사업‘은 소형모듈원자로 납기단축과 가격경쟁력 확보가 가능한 경남의 우수한 제작업체를 발굴하고 제작역량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총사업비 4천억원이 투입되는 국가사업으로 경남도에서 과제를 발굴해 정부에 건의하는 정부 예타대상 사업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그간 원전산업 위축으로 도내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속에서도 기술경쟁력을 가진 기업들은 신산업으로의 전환 등 경남의 원전 생태계 유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이번 과제가 정부의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 대한민국 전체 원자력 기술을 업그레이드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최준근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 “정부의 기존 탈원전 정책 폐기와 원전산업 생태계 강화 기조에 따라 경남이 실질적인 원전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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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놀란 바크하우스 주부산미국영사 접견
박완수 도지사, 놀란 바크하우스 주부산미국영사 접견
[AANEWS]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5일 오전 도청 접견실에서 놀란 바크하우스 주부산미국영사와 면담을 통해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놀란 바크하우스 영사는 지난해 8월 주부산미국영사 취임 후 경남도청을 처음으로 방문했으며 한미동맹 70주년의 가치를 되새기고 경제와 산업 분야를 비롯해 경남도와 미국과의 우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 도지사는 “경남은 제조업의 재도약을 위해 우주항공, 원전과 방산 등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에 온 힘을 쏟고 있다”며 “우주항공, 원전 분야의 선도 국가인 미국과 교류를 확대하고 기술 협력에 동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4월 말 바이든 대통령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하게 될 예정”이라며 “경남은 윤 대통령의 미국 방문 이후 미국의 항공우주 관련 기관·기업 등과 전략적인 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정부의 한미우주기술협력에 동참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도지사는 “경남은 두산에너빌리티를 비롯한 원전 협력업체가 집중된 원전 제조 분야의 중심지면서 전국 최대 방위산업의 중심지”며 “한미 간 소형모듈원전 등 원전과 방산 분야를 비롯한 한미 교류 증진을 위해 영사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놀란 바크하우스 영사는 “우주항공을 비롯한 원전, 방산 등 미래 먹거리 산업이 집중되어 있는 경남과 미국 간의 협력이 굳건해 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며 “향후 주한미국대사가 경남을 방문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박 도지사는 주부산미국영사관이 위치하고 있는 부산시가 ‘2030 세계박람회’ 유치에 총력을 쏟고 있는 것을 언급하며 영사님의 협조와 지지도 함께 요청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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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치매안심센터, 온라인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추진
곡성군치매안심센터, 온라인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추진
[AANEWS] 곡성군 치매안심센터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2023년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비대면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는 전국적으로 매년 4월 둘째 주 토요일에 열리며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통해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다.
곡성군에서는 보다 많은 사람의 치매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키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9개월간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매월 1일부터 20일까지 10만 보 걸음 달성을 목표로 하는 챌린지가 운영된다.
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인 ‘워크온’을 설치해 회원가입을 하고 ‘곡성군치매안심센터’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하루 6천 보 기준으로 목표 걸음 수 10만 보를 달성한 사람들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심청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치매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을 통해 환자와 가족들을 이해할 수 있는 동반자 개념의 치매파트너도 양성 중이다.
곡성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5월 중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정서적 교류 지원을 위한 가족교실을 추진할 예정이다.
교통 취약지에 거주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군민에게는 치매기억택시를 이용한 송영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곡성군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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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블루베리 최고의 산지로 도약 위한 역량 집중
곡성군, 블루베리 최고의 산지로 도약 위한 역량 집중
[AANEWS] 곡성군이 5일부터 곡성농협APC를 통해 블루베리 공동선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블루베리의 규모화·균일화로 대외경쟁력을 높이고 농촌의 노동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부터 블루베리 공동출하를 실시한 바 있다.
또한 곡성농협과 협업을 통해 공선규모를 점차 확대해 블루베리 조기재배 주요산지로 입지를 굳힌다는 방침이다.
보통 블루베리는 노지에서 재배되며 6월부터 7월까지가 주 수확기간이다.
곡성군에서는 시설하우스 이용 가온재배로 수확시기를 앞당기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4월 5일 기준 특 1kg 도매 평균 가격은 5만 5천 원으로 6월 평균 가격인 1만 5천 원에 비해 3.5배 정도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곡성군은 작년 기준 생산량 178톤, 조수입 55억원을 달성해 주요 소득과수로 자리매김한 것에 이어 2025년까지 기반 시설 지원을 통해 생산량 250톤에 조수입 77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34ha 규모의 재배면적을 2025년까지 50ha까지 확대하고 3월부터 8월까지 장기간 생과를 출하할 수 있는 산지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곡성군은 일교차가 큰 중간산지 청정지역이며 조기재배에 따른 시설재배로 인해 당도가 높고 단단해 품질면에서 우수하다 블루베리를 우리 군 대표작물로 육성해 전국 최고 블루베리 산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곡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5회 이상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2월부터는 제13기 곡성명품 농업대학 블루베리 과정반을 운영하며 연간 100시간의 재배 기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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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환경·경제·기술 삼박자 갖춘 ‘산업기계 재제조 지원센터’개소
창원특례시, 환경·경제·기술 삼박자 갖춘 ‘산업기계 재제조 지원센터’개소
[AANEWS] 창원특례시는 5일 오후 1시30분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고 고부가가치 신산업을 창출할 ‘산업기계 재제조 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산업기계 재제조 지원센터는 국내 최초로 성산구 상복동 일원 6,703㎡ 부지에 지상 2층의 재제조동과 지상 3층의 연구동을 갖췄으며 총사업비는 201억원이 투입됐다.
최근, 자원 재순환과 탄소 저감 등 각국의 환경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재제조산업은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산업기계 재제조는 노후 기계를 진단해 스캔역설계해석제작시험평가 등의 과정을 거쳐 신품 수준으로 복원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거친 기계제품은 신제품 생산 대비 가격이 50~60% 정도로 저렴한 반면, 성능과 내구성은 신품과 동일한 수준의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산업기계 재제조 제품에 대한 시험 및 인증 인프라가 국내에 전무해 재제조 제품에 대한 신뢰성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다.
산업기계 재제조 지원센터는 재제조 품질인증절차 기준 및 Reman인증 등을 연계해 7대 산업기계 재제조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재제조 산업기계 및 핵심부품의 연구개발 확대, 품질 신뢰성 확보 및 글로벌 마케팅 활성화를 통해 재제조 산업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산업기계 재제조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정밀기계 소부장특화단지 조성 국산 CNC 실증 테스트 플랜트 구축 AI 정밀공작기계 고장 진단 예지 시스템 및 품질검사 기반 구축 등 기업 성장을 촉진하고 수요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산업기계 재제조 지원센터는 창원국가산단의 미래를 위한 하나의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창원국가산단의 앞으로의 50년을 위해 국책 기관과 연구시설을 유치해 지역산업 전반이 2.0 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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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폐기물 배출, 모바일로 편하게
대형폐기물 배출, 모바일로 편하게
[AANEWS] 송파구가 지난 3일부터 모바일 앱 ‘빼기’ 서비스를 본격 시행해 주민들이 대형폐기물을 모바일로 간편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송파구는 구민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해 11월 ‘주식회사 같다’와 협약을 했으며 이를 통해 기존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대형폐기물 배출을 신고하던 방법 외에도 스마트폰 간편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빼기’ 앱을 모바일에 설치 후 배출하려는 대형폐기물의 사진을 촬영한다.
버릴 날짜와 장소를 입력한 후 수수료를 결제하면 신청이 완료되며 수거 완료 시 알림도 떠서 스마트폰에서 수거 전 과정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가정, 사업장 등 관계없이 가구, 가전제품, 생활용품의 대형폐기물 배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송파구민이면 이용가능하다.
‘빼기’ 앱을 통해 배출 신청된 폐기물 중 상태가 양호한 물건은 송파구 산하의 ‘새활용센터’가 수거해 리사이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폐기물량을 감소시키고 재사용, 재활용률을 높여 자원순환과 탄소배출 절감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도입으로 대형폐기물을 수거신청부터 결제까지 전 과정을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게 되어 구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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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중대재해예방 안전점검 컨설팅’ 실시
남양주시, ‘중대재해예방 안전점검 컨설팅’ 실시
[AANEWS] 남양주시는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조직 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컨설팅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
안전점검 컨설팅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해 예방에 필요한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남양주시 조직 내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확인·개선하는 관리상 조치를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3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유형별 유해·위험 요인이 내재돼 있는 시설 중 남양주시청, 시립어린이집, 적환장, 농업기술센터, 취·정수장 등 5개 시설을 대상 사업장으로 선정하고 이번 컨설팅을 통해 사업장별 적용 가능한 표준 사례를 도출해 남양주시 전체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에 활용할 방침이다.
컨설팅의 주요 내용은 재해 사례 조사, 작업 절차 파악, 공정 흐름 등 사전 자료 수집 유해·위험 요인 확인 및 점검 현장 특성별 감소 대책 수립 및 개선 사항 등이다.
임종영 시민안전관은 “지난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1년 이상이 지났지만 전국적으로 민간, 공공에서의 사망 사고 등 중대재해가 잇따르고 있다”며 “정부의 중대재해 감축 등 재해 예방 정책에 따라 이번 컨설팅을 토대로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하는 등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철저히 하며 남양주 시민과 소속된 모든 종사자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남양주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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