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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대표 누리집 클라우드 전환 안내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4월 7일부터 4월 9일까지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해 누리집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는 기관의 전산실 서버에 소프트웨어를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방식이 아닌, 인터넷을 통해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등의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번 전환 사업은 지난해 경남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활용 모델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경남도를 비롯해 도내 시·군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최낙창 행정과장은 “이번 주말 누리집 서비스 일시 중단에 따른 군민 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안내 및 서비스 전환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 누리집은 민원상담, 열린군수실, 계약정보공개, 통합예약, 대형폐기물배출신고 등 다양한 대민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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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역도 경기, 고성군에서 개최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역도 경기, 고성군에서 개최
[AANEWS] 고성군의 고성군역도경기장에서 4월 9일 10일 이틀간 ‘2023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역도 경기’가 열린다.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주최하고 경남체육회, 양산교육지원청, 경남역도연맹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시범경기인 남초부와 여초부를 포함해 남중부와 여중부까지 총 4개 종별을 중등부는 8체급, 초등부는 5체급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는 학교 체육 및 스포츠클럽 활성화, 체육 영재 조기 발굴 및 기력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되며 올해 개최지는 양산시이나 일부 종목은 분산했다.
고성군에서는 역도와 양궁 경기가 열린다.
이상근 군수는 “어린 선수들이 대회에서 경기력을 쌓는데 고성군이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고성군에서 좋은 경험과 추억을 만들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고성군역도경기장에서는 4월 6일부터 3일간 ‘제37회 문체부장관기 전국 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 역도 종목’이 열리고 있으며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양궁 경기’는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고성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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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성매매 집결지 폐쇄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파주시, 성매매 집결지 폐쇄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AANEWS] 파주시는 4월부터 5월 31일까지 성매매 집결지 즉각 폐쇄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서명운동은 성매매 집결지 폐쇄 필요성에 대해 50만 파주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결집을 이끌어내 시민의 힘으로 집결지를 폐쇄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에 따르면 이미 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파주시지회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지하는 시민모임 등이 성매매 집결지 폐쇄 범시민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파주시에는 약 70여 개 업소, 200여명의 종사자가 파주읍 연풍리 일원의 성매매 집결지에 있으며 최근 몇 년 동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 때문에 시는 2023년부터 전담TF 조직, 경찰 및 소방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집결지 폐쇄 정책을 추진 중이다.
특히 파주시는 성매매에 대한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고 올바르게 인식하기 위해 지난 3월 초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여성과 시민이 행복한 길 ‘여행길 걷기’를 진행하고 있다.
여행길 걷기에는 성매매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기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되는데, 이는 시민 중에는 파주시에 3만㎡ 이상이 되는 성매매 집결지가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을 뿐만 아니라, 성매매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널리 퍼져 있어 이를 바로잡는 게 시급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일례로 성매매가 없어지면 성폭력이 증가할 것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국내외 연구를 통해 밝혀진 것처럼 성매매 업소 등 유흥업소가 증가하면 오히려 강력 범죄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돈을 주고 성을 사고파는 모든 성매매 행위가 불법인데도, 성매매 집결지를 폐쇄하면 키스방, 포옹방 등 유사 성매매와 오피스텔형 성매매가 증가할 것이며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반대하는 일부 사람들도 있는 실정이다.
이에 파주시는 여행길 걷기를 비롯해 성매매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기 위한 각종 열린 강연과 토론회를 4월 중에 개최해 시민들에게 법적, 인권적 측면에서의 성매매에 대한 부당함과, 성매매 자체가 실질적으로는 성착취임을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에 아직도 여성 인권이 처참하게 유린되고 있는 성매매 집결지가 있다는 사실이 개탄스럽고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힘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집결지 폐쇄를 위해 50만 파주시민의 결집이 필요한 만큼 함께 뜻을 모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진행되며 온라인은 QR코드로 접속해 서명하며 오프라인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서명부에 직접 서명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향후 시는 서명운동이 끝나면 유관기관 등에 서명부를 전달할 계획이며 성매매 집결지 측에도 집결지 폐쇄를 원하는 시민의 뜻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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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용인시 산불대응센터 방문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용인시 산불대응센터 방문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6일 봄철 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산불 대응 체계 현장 확인을 위해 용인시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위원들은 산불대응센터, 재해예방센터 등을 둘러본 후 관계부서로부터 센터의 운영 현황 및 산불 발생 시 대응 체계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산불에 대비해 상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신민석 위원장은 “용인시에서는 최근 3년 동안 연평균 9.3건의 산불이 발생한 바 있다.
전체 산불의 90% 이상이 봄철에 발생한 만큼 철저히 대응 태세를 갖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 산불대응센터는 처인구 남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기실, 샤워실 등의 편의시설과 진화차량 및 장비 보관 창고 등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진화대원 24명, 헬기조종사 등 3명 총 27명이 근무하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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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GTX-A 현장 방문, 진행 상황 점검’
김경일 파주시장, ‘GTX-A 현장 방문, 진행 상황 점검’
[AANEWS] 김경일 파주시장은 6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의 차량기지와 운정정거장 공사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도·시의원들이 참석해 공사 관계자로부터 GTX-A 운정 정거장과 차량기지 공사 현황을 보고받고 안전 시공을 당부했다.
GTX-A 노선 사업은 수도권 교통난 해소와 장거리 통근자들의 교통부담 완화를 위해 경기도, 서울시내 주요 거점역을 30분대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GTX-A 사업이 개통되면 파주에서 서울역까지 2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해진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GTX-A는 파주시민의 숙원이자 역점 사업으로 적기에 개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며 “파주시도 GTX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GTX-A 개통 시기에 맞춰 교통 체계를 개편할 계획”이라며 “여유로운 아침과 저녁이 있는 삶을 실현하기 위한 보다 빠르고 편리한 교통발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GTX-A 개통에 따른 파주시 교통 체계 개편을 예고했다.
국토교통부 계획에 따르면, GTX-A 노선은 2024년 상반기 수서역~동탄역 구간부터 순차적으로 개통한다.
같은 해 하반기 운정역~서울역 구간에 이어 2025년에는 운정역~동탄역을, 2028년에는 삼성역을 개통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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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전국 시도지사와 지방 현안 논의
전라북도청
[AANEWS] 제55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가 4월 6일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한 17개 시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4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앞서 2030부산엑스포 유치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자치조직권 확대 방안’ 등 그동안 시도지사협의회가 제안한 지방의제에 대해서 논의했다.
김 지사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관련해 “전북은 아태마스터스대회와 세계잼버리대회 유치 성공의 노하우가 있는 만큼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5월 전북에서 개최되는 아태마스터스대회와 8월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에 전 세계에서 많은 인원이 전라북도를 찾는 만큼 두 대회와 연계한다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덧붙여 김지사는 코로나19 이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행사인 만큼 두 대회에 대한 시도의 많은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며 개회식에도 시도지사들이 적극 참석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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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마을회관에 건식 사우나기 설치로 마을공동체 건강 증진
무안군, 마을회관에 건식 사우나기 설치로 마을공동체 건강 증진
[AANEWS] 전남 무안군은 마을회관 2개소에 건식 사우나기를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건식 사우나기는 무안군에서 실시하는 주민숙원사업의 하나로써 마을 주민들의 건의에 따라 해제면 내분마을, 망운면 탄도마을회관에 설치됐다.
편백 원목으로 만들어진 사우나기는 내부에 설치된 히팅 코일을 통해 기계 내부 온도를 올리는 건식으로 작동되며 이 과정에서 피톤치드를 발산해 주민들의 피로 해소와 혈액순환 개선 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명일 해제면 내분마을 이장은 이날 사우나기를 체험한 후 “우리 마을에 사우나 시설이 없어서 불편했었는데 이번에, 마을회관에 설치한 사우나기 덕분에 주민들 모두 만족하고 있다”며 “기기 사용법을 정확하게 숙지해 마을 주민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창성 지역개발과장은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사우나기를 사용하는 것을 보니 마을공동체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되는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고민해 지속적으로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사업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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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치매안심센터, 치매 인식개선 홍보관 운영
무안군치매안심센터, 치매 인식개선 홍보관 운영
[AANEWS] 전남 무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일 목포대학교에서 치매 인식개선 홍보관을 운영했다.
목포대학교 학생들과 교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 이번 홍보관은 치매 관련 홍보 책자 배부와 현수막 전시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 이바지했다.
또한 학생들이 치매 환자에게 먼저 다가가 안부를 묻거나 치매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주변에 알리며 치매 동반자 임무를 수행하는 ‘치매 파트너’ 활동을 안내해 학생들도 치매 친화적인 무안군을 이끌어 가는데 주춧돌이 될 수 있음을 홍보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부정적 인식을 바꿀 수 있도록 캠페인 및 홍보관을 자주 운영하고 치매 예방관리를 잘해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무안군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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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년 재가 암 환자 자조 모임 운영
무안군, 2023년 재가 암 환자 자조 모임 운영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5일 물맞이 치유센터에서 재가 암 환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재가 암 환자 자조 모임을 운영했다.
이번 모임은 암 환자들이 서로 치료 경험과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그 가족들의 정서적 지지와 심신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모임으로 광주·전남권역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물맞이 치유센터, 무안군보건소가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재가 암 환자와 가족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2차 암 예방 교육 암 검진 정보 아로마 프로그램 나무 구슬 팔찌 만들기 건강 허브차 마시기 등 암 환자와 가족이 더욱더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암 교육과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안진화 보건소장은 “자조 모임을 통해 환자와 가족이 암 관련 정보를 습득하고 암을 이겨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재가 암 환자와 가족들의 심신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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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1회용품 없는 조직문화 만들기’ 동참
전주MBC, ‘1회용품 없는 조직문화 만들기’ 동참
[AANEWS] 전주MBC 구성원들이 환경을 보호하고 탄소 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생활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로 했다.
전주시와 전주MBC는 6일 전주MBC 대회의실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한광 전주MBC 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회용품 없는 조직문화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회용품 없는 조직문화 만들기’ 릴레이 협약은 1회용품 줄이기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미래세대를 생각하는 소비문화를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친환경 캠페인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시는 전주MBC 직원들을 대상으로 1회용품 줄이기 및 올바른 분리배출 등 환경교육과 재활용품을 이용한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전주MBC는 향후 각종 회의·행사 진행 시 다회용기 사용 청사 출입시 1회용품 반입 제한 사무용품 구매시 재활용제품 이용 등을 적극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이와 함께 시는 이날 협약식에서 전주MBC에 ‘1회용품 없는 기관’ 인증서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주지원을 시작으로 전주완산소방서 전주덕진소방서 등 3개 기관과 ‘1회용품 없는 조직문화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김한광 전주MBC 사장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친환경 생활문화 정착이 필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전주시와 전주MBC는 대국민 홍보 등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번 쓰고 버려지는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생활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순환 경제 이행으로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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